내 먹는거 한번 봐봐
게다가 술도 좋아해서 먹는데 돈 새는거 미쳤는데 이 위가 어떻게 안돼
나이들면 소화 안된다며 대체 언제 안되는데
근데 또 안먹을라면 안먹어도 지더라?
올해 10일 단식 해봤었음ㅋㅋㅋㅋㅋ 물만 먹는
혼술할땐 무조건 족발 대자
언니랑 여행가서 조식 먹는데
갈릭밥이랑 저 계란스크램블 졸라 맛있어서 저렇게 2판 먹는데
진짜 밥양 개오바 아니냐고 미쳤냐고 꼽줌 ㅠ
집에서 샤브샤브 해먹을때
냉동고기 소분된 비싼건 사치임 어차피 1kg 소분 필요없어서 그냥 꺼내다 먹으면 그게 한끼
소갈비찜은 2kg는 해줘야됨
는 한번 먹어보니 작아서 3kg에 다른거도 장봐서 추가해옴
마라탕은 푸주,건두부,흑목이,알배추,청경채,숙주 보통 다 2배 추가 해놓고서
집에서 차돌이나 우삼겹 500g, 건두부 200g, 푸주 200g, 햄,만두,쭈꾸미,삼겹살 뭐 이런것들 대충 1.5kg정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음
나가서 먹으면 삼겹살 6,900원 이런 저렴한집에서도 막 10만원~15만원
2차가면 또 10만원 이런식으로 돈이 너무 많이 나가니까
혼술을 자주 택함 집에서 먹어야 남들 쓰는정도 가능함 ㅠ ㅠ슬픔
그래도 소식 말고 보통정도 먹는 맘 맞는 친구가 근처에 있어서 같이 먹으면 이정도
1차로 저 해산물 먹고 더 추가해먹으면 비싸가지고... 저 양념에 볶음밥 3개 추가해서 포장해와서 집에서 2차전
가성비로 나름 잘 가는집인데 자금 사정에 따라 둘이서 고기 5~10인분,육회,우동사리된찌,밥2개,술4~5병 정도면 그래도 딱 기분좋게 배부름
진짜 먹는데 새나가는 돈 미쳤는데 이게 최대한 줄인거임
마운자로 2.5, 5, 7.5까지하면서도 그 배 빨리 부른다? 술 준다? 아무것도 모르겠음
내 주변은 내 꼬라지 보면 마운자로 맞아도 지 네배는 처먹는다고 다들 안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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