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잘되는 걸 보는게 뇌에서는 "신체가 칼에 찔리거나, 불에 데이는 것과 같은 고통" 으로 인식함.잘되더라고 굳이 이야기해서는 안되는 이유.. pic.twitter.com/GWAnkFFGVQ— 미네르바의올빼미 (@mad20130301) July 1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