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4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0 출처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 인스티즈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 인스티즈


이날 손석희는 얼마 전 두 분이 함께 출연한 광고를 봤다며 운을 띄웠다. 장항준은 "금융권 광고였다. 김은희 작가는 그런 걸 되게 부담스러워한다. 광고가 들어왔는데 거절하더라"며 "그래서 김은희 작가에게 '제발 하자. 내 부탁이다. 돈을 많이 준단다'라고 애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내 말을 들은 김은희 작가가 '받은 돈은 전액 기부하겠다'고 하더라. 나한테도 전액 기부하라고 권유했다"고 밝혔다. 김은희 작가 말을 들은 장항준은 도저히 전액을 기부할 자신이 없어서 반액만 기부하는 것으로 타협을 봤다고 밝혔다. 손석희가 "그럼 김은희 작가는 정말 재능 기부만 한 거냐"고 묻자, 장항준은 "맞다. 그러고 나서 기부는 소아암 쪽에다가 했다"고 대답했다. 손석희가 "역시 김은희 작가는 대단한 작가인 거 같다"고 칭찬하자, 장항준이 "반액 한 사람도 대단하지 않냐고 물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손석희는 장항준 감독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청취자 분들이 생각하기에 (감독이면) 다음 영화로 뭔가를 보여주지, 왜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지 궁금해 할 거 같다"고 물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나는 우리가 휴식기를 길게 가지는 스포츠 선수 같다. 그 사이에 틈틈이 작품 준비하고, 소득도 올려야 한다"며 "동료 중에는 감독 이미지 좀 챙기라고 조언하는 분들도 있다. 근데 그런 건 나한테 안 맞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손석희가 "같은 거장이라도 성격은 다를 수 있다. 봉준호 감독이 예능에 나오는 건 상상할 수 없지 않냐"고 말하자, 장항준은 단호하게 그러면 안 된다고 대답했다. 1,700만이라는 숫자가 주는 중압감을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냐는 질문에 장항준은 "그런 생각은 안 해 봤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어쩌다 된 거라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더불어 그는 요즘 한층 존중받는 느낌이 든다며 영향력 있는 감독이 된 거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주유소 존잘 알바에게 반해버린 여자1
0:07 l 조회 1989
800만뷰 넘은 최유리&진영 생각을 멈추다 보면
0:07 l 조회 190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파탄 책임 물어
0:00 l 조회 3322 l 추천 1
음원을 삼킨 소야의 톡톡 라이브..jpg
0:00 l 조회 268
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1
07.19 23:58 l 조회 7085
美의회 "애플도 중국 메모리 쓰지 마"…CXMT·YMTC 사용 제한 요구1
07.19 23:56 l 조회 456
서있음 중년 : 리오넬 메시
07.19 23:53 l 조회 1975 l 추천 2
어린이집 건물에서 성착취물 제작한 한국남자3
07.19 23:51 l 조회 819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ㅠ|냉장고를 부탁해|JTBC 260719 방송2
07.19 23:40 l 조회 1828 l 추천 1
인플루언서 역할로 리즈 찍은 김혜수29
07.19 23:29 l 조회 27230 l 추천 11
디즈니플러스 추리 예능에 출연하는 투바투 범규2
07.19 23:26 l 조회 957
남자의 고양이 알레르기 때문에 결별 위기라는 2년 동거 커플3
07.19 23:24 l 조회 716
(네이트판) 오빠의 여친은 25살 아기입니다ㅠㅠㅠ7
07.19 23:21 l 조회 5358
신기한 오늘자 지드래곤 부산역 KTX 퇴근길….jpg41
07.19 23:20 l 조회 35114 l 추천 16
벨링엄이 바르코 머리 친 이유
07.19 23:19 l 조회 188
mbti FJ FP TJ TP 인간관계 분석27
07.19 23:19 l 조회 16540 l 추천 2
제 1회 여시배 음식 맛엎게 찍기 데회 달글
07.19 23:15 l 조회 1608
쏟아지는 주식으로 돈 잃은 사람들1
07.19 23:13 l 조회 9237
친구들한테 질투받아본 달글1
07.19 23:12 l 조회 801
전개가 진짜 멜라토닌먹고꾼꿈같다...twt11
07.19 23:09 l 조회 18902 l 추천 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