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6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2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9711

"이사비는 누가 내나"…순환인사제 도입 발표에 경찰 내부 시끌 | 인스티즈

"이사비는 누가 내나"…순환인사제 도입 발표에 경찰 내부 시끌

장윤기 사건 계기…직협 "13만 경찰 잠재적 비리집단 취급" 한지은 이의진 윤민혁 기자 = 정부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관의 연고지 유착을 차단하기 위해 순환인사제를 전면 도입하기로

n.news.naver.com



장윤기 사건 계기…직협 "13만 경찰 잠재적 비리집단 취급"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이의진 윤민혁 기자 = 정부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관의 연고지 유착을 차단하기 위해 순환인사제를 전면 도입하기로 하자 경찰 조직 내부에서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단 하나의 사건을 이유로 13만 경찰 전체를 잠재적 비리 집단으로 규정하고 조직 전반을 통제 대상으로 삼는 것은 정의로운 개혁이 아니라 보여주기식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직협은 "연고지 유착을 이유로 전국적인 순환인사를 확대하겠다는 방안은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이라며 "부패는 인사제도 하나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오히려 지역 치안 전문성을 약화시키고 경찰관과 가족들의 삶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도 "이사비와 자녀 전학, 주거비는 어떡하느냐", "연고지 근무가 경찰의 몇 안 되는 장점이었는데 조직에 남을 이유가 없다"고 반발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와 함께 "안 그래도 인력이 부족한데 퇴직을 앞둔 경감들은 명예퇴직을 고민할 것"이라며 인력 유출을 우려하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이번 대책은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나온 것인데, 이를 전체 경찰 조직의 문제로 일반화해 모든 경찰관에게 동일한 인사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비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워딩주의) 게이유튜버가 말하는 가지탕수 이론..JPG237
07.21 22:06 l 조회 108323 l 추천 12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205
07.21 22:06 l 조회 93914 l 추천 8
타이틀곡 컨셉 잘잡았단말 나오는 남돌그룹.jpg
07.21 22:05 l 조회 322
주식별 한강다리 집합장소
07.21 22:05 l 조회 1921
'수사 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44명 형사 입건
07.21 22:05 l 조회 233
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져…노조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조사”
07.21 22:05 l 조회 230
중남 어머니의 새해맞이 개큰선물 (feat.쌰갈중남커플)5
07.21 22:05 l 조회 7521
영화 호프 다 보고나서 상기하면 의외로 충격적인 사실 (스포ㅇㅇ)
07.21 22:05 l 조회 2068
유재석 만났는데 이런 사람인지 몰랐음 정말 실망34
07.21 22:05 l 조회 44300
표독해진 보노보노
07.21 22:00 l 조회 596 l 추천 1
지나가는 189 조규성, 190 김민재.gif8
07.21 21:49 l 조회 26206
불안은 한데 말은 충동적이며 낯은 가리는데 눈치가 없다 진단받은 정일영.jpg
07.21 21:48 l 조회 1931
다소 새로울 수도 잇는 호프 후기... 스포 잇음2
07.21 21:36 l 조회 5183
"70대 임원이 20대 장애인 성폭행 임신·출산…합의 성관계 주장에 분노" 피해자 부모 호소3
07.21 21:32 l 조회 1310
고경표 다이어트 전후 차이8
07.21 21:30 l 조회 13696
"장에 좋다며…” 요거트 먹으면 배에 '가스'만 더부룩, 이유는 이거였다5
07.21 21:30 l 조회 18822
'접객원 손 왜 잡냐' 추궁에 주점 사장 턱 핥은 30대…벌금형
07.21 21:17 l 조회 1645
안 기간에 비해 추억을 너무 쌓는 핑계고 스핀오프 라면먹고올래 멤버들.jpg1
07.21 21:17 l 조회 3844
[단독] 휴전선 코앞까지 내려온 북한 전술도로…위성사진으로 보니163
07.21 21:10 l 조회 64735 l 추천 4
전력망 확충 묘수는?…與한정애, '민간개방' 주제로 토론회 개최
07.21 21:07 l 조회 32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