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부리 라운지]
전세 만기 다가오자 입주민들
“분양전환·계약연장” 요구
서울시 “예외 인정은 어렵다”
서울 강동구 장기전세주택 시프트(SHift) 입주민들이 계약 만기를 앞두고 서울시에 임대 연장이나 분양 전환을 요구해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강일리버파크·강일리엔파크 입주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안내문이 확산되고 있다. 안내문에는 “23% 보증금으로 20년 안정 거주를 약속하는 서울시의 약속을 믿고 강일동에 터를 잡았다”며 “2027년부터 만기가 도래하면 시세 10억원 집에 전세 세대는 보증금 3억원만 받고 나가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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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해당 아파트 장기전세 입주민이 올린 호소문이고 판단은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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