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는 20일 오후 3시경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징계의 재심의를 시작했다.
이날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는 위원 15명 중 12명이 참석, 성원됐다.
이영진 스포츠공정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론의 주목을 받는 사건이 접수됐다"며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사실관계와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도 신중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여러 의원의 지혜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sports/baseball/623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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