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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차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사무관 숨져⋯경찰 조사 중 | 인스티즈

10개월차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사무관 숨져⋯경찰 조사 중

임관 10개월 차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사무관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브릿지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임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공무원 A 씨는 지난 16일 숨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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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 10개월 차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사무관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브릿지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임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공무원 A 씨는 지난 16일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관할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직원이 출근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 씨를 발견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건이라 자세한 내용을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후부 내부에서는 임관 후 1년도 채 되지 않은 직원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브릿지경제 취재에 따르면 A 씨는 사건 발생 전인 지난 15일 밤 11시 50분까지 초과근무를 한 것으로 파악된다.

아래는 관련 블라인드 글

10개월차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사무관 숨져⋯경찰 조사 중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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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휴...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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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무원도 사람인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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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몸 갈아넣어서 합격한 사무관일텐데 너무 안타까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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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벌써 몇번째냐..민간회사였음 벌써 난리났을건데 공무원은 그러려니 늘 그렇듯 조용히 넘어가죠 ㅎ 언제부턴가 공무원의 희생과 고생은 당연하고 더 더!! 몰아붙이는 거 같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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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이번에 고생 많이 한 기관이라 생각함 ㅜㅜ 차량2부제 힘들었는데 시키는 사람도 힘들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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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공무원은 공노비로 보는거 정신 나간것같음... 적당히해야지 사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산재사고 올해가 최저치라고 그리 자랑만 쳐 하더니, 정작 본인들은 공노비라 신경안쓰는것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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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이도 젊은데 안타깝네요 ㅠ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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