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5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48 출처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3일 충남 천안시 한 다가구주택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을 하던 중 흉기에 찔려 숨진 A(69)씨의 유가족과 동료는 사건이 말다툼이나 몸싸움 끝에 벌어진 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아내는 “남편은 피의자와 말다툼이나 몸싸움을 벌인 사실이 없는데도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지난 3일 오후 2시 40분께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A씨는 동료와 함께 에어컨 설치를 위해 세입자인 50대 B씨의 집을 찾았다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숨졌다.

사건을 목격한 동료는 B씨가 이들이 집에 도착한 직후부터 15~20분 동안 폭언과 욕설을 이어갔다고 진술했다. B씨는 당일 에어컨 설치 문제를 두고 집주인과도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동료에 따르면 설치 작업을 중단하고 철수하려던 A씨에게 B씨는 집 안 바닥을 닦으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A씨가 “자신이 묻힌 것이 아니어서 닦을 수 없다”고 하자 B씨는 현관문 인근 주방으로 가 흉기를 가져와 A씨의 가슴과 복부 등을 세 차례 찔렀다.

동료는 “집 안은 원래 지저분한 상태였고 에어컨 포장도 뜯지 않아 작업 과정에서 바닥을 더럽힐 상황이 아니었다”며 “경찰과 검찰 참고인 조사에서도 말다툼이나 몸싸움이 없었다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했다”고 밝혔다.

흉기에 찔린 A씨가 소지하고 있던 공구를 휘두른 것은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 행동이었다는 것이 동료의 설명이다.

반면 B씨는 수사기관에서 A씨가 먼저 자신을 공격해 정당방위 차원에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혈흔 행적 분석 등을 통해 B씨 진술의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https://naver.me/FbVjqpBS


대표 사진
익인1
미친거아냐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쳤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친....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에어컨 설치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하나 ㅠ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저러면 무서워서 어떻게 일하냐 미친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신병잔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50대 무서운 사람 넘 많음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창동의 일침에 긁혔던 홍상수
07.24 00:01 l 조회 2280
어느순간 리뷰에 강아지가 안 보여서 아쉬웠던 사장님.jpg6
07.23 23:50 l 조회 11111 l 추천 9
갓 태어난 피그미팔콘
07.23 23:48 l 조회 1129 l 추천 2
[1박2일] 인물 합성 퀴즈! 3인을 맞춰 보자!
07.23 23:47 l 조회 342
2026년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는?2
07.23 23:46 l 조회 510
호프에서 너무 멋있었던 백마15
07.23 23:39 l 조회 15270 l 추천 1
곧 방영하는 드라마 뭐가 제일 기대됨?1
07.23 23:39 l 조회 585
사람은 돈이 많아도 1. 일을 해야 한다 2. 굳이 안해도 됨11
07.23 23:25 l 조회 2790
"독일·일본 검사도 '직접 수사'"... 추미애 주장에 법조계 반박1
07.23 23:21 l 조회 232
미니빔 맞은 러바오 입뚜껑 씰룩씰룩🩷1
07.23 23:16 l 조회 1322
이 대통령, 민주당 전대 기탁금 인상에 "청년 후보 힘들어해종전 수준 되돌려야"
07.23 23:10 l 조회 38
영화 호프 X 현대자동차 카체이싱
07.23 23:10 l 조회 158
전 생애 차별이 쌓여 여성노인 절반 '빈곤'1
07.23 23:09 l 조회 1213
"더는 못 참고 산다" 수명 길어지니 '황혼 이혼'도 급증한 '이 나라'2
07.23 23:08 l 조회 1534
중국 스마트 칠판 기술
07.23 23:08 l 조회 567
용접으로 한 달 1,100만원 벌었다는 29살9
07.23 23:08 l 조회 13721
"낮잠 재운다며 상습적으로 아이들 기절시켜" 대전 어린이집 질식사 여아 유족 분통54
07.23 23:06 l 조회 55652
그림같은 부산 해무
07.23 23:06 l 조회 1294
무도가 또 (feat.호프)1
07.23 23:06 l 조회 3903
500만 요리 유튜버의 한중일 볶음밥 비교6
07.23 23:04 l 조회 13047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