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서바 보다가 멋져서 가져와 봄
자기의 콤플렉스를 드러내서 사진 찍으라는 미션이 주어졌는데
메이크업 지우고 애슬레저만 입어야 함


예를 들면 이런식으로 촬영하는 거

다 드러내라는 미션에 당황하고 급 PT 들어간 참가자들


이 미션에서 촬영 감독이 1등으로 뽑은 참가자가 있는데

과거에는 ‘나 모델하고 싶어요’ 하면 에디터 같은 관계자들에게 ‘너는 키도 작고 다리도 두꺼운데?’ 라는 비아냥을 많이 들었다고 함
당시에 놀림을 많이 받아서 하체를 못드러냈고 자존감도 많이 낮았다고

그래서 오히려 이번 기회에 다 보여줄 수 있어서 재밌었다 함




과거엔 자신의 몸이 콤플렉스였지만 최근 일상 사진 보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자기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게 느껴짐








모델 이름은 요요
넘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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