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재우다 9개월 아기 질식사…전 어린이집 원장 중형 확정
대법, 징역 18년 선고한 원심 확정 낮잠을 재우다 돌도 되지않은 아동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어린이집 원장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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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한 어린이집 원장이던 A 씨는 2022년 11월 생후 9개월 된 원아를 재우려고 머리까지 이불을 덮어 십수분 동안 압박한 뒤 방치해 목숨을 잃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이밖에 원아들을 여러 차례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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