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에서 냄새가 배는 옷이나 가방을 넣어두는 용도로 사용 중인 원통형 수납 의자 '깡통 의자'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성형외과 교수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외상 및 절단 환자의 접합수술을 담당하는 이 교수는 "엄밀히 말하면 가구는 아니지만 고깃집이나 곱창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의자가 아주 무섭다"며 "손가락이 낀 채 무심코 앉아버리면 손가락이 절단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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