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26)이 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검찰 측 주장이 나왔다.
검찰은 "과거부터 폭력적인 성향을 보여왔고 소년범 전력 등 다수의 범죄 전력이 있다"고 밝히며 조재복의 친부와 통화하는 과정에서 22년 전 여동생의 변사 기록을 확인했다는 증거로 제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7765
|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26)이 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검찰 측 주장이 나왔다. 검찰은 "과거부터 폭력적인 성향을 보여왔고 소년범 전력 등 다수의 범죄 전력이 있다"고 밝히며 조재복의 친부와 통화하는 과정에서 22년 전 여동생의 변사 기록을 확인했다는 증거로 제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77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