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4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JUNGWOO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대 가기 싫다는 딸...jpg
198
3일 전
l
조회
101735
인스티즈앱
1
22
1
1
2
익인118
참.. 이게 의사가 될 수 있을만큼의 공부머리도 있어서 ㅠ 내가 아빠여도 딸 인생이기에 포기가 힘들듯... 다른 직업 두고도 글 쓸 수 있는거야 딸 본인도 알긴할건데 사실 어릴때는 꿈이 클 때니까 겸업을 생각하기보단 관심 분야 전공에 대한 욕심이 나기도 할거고..
3일 전
익인119
아직 현실을 모르고 와닿지 않아서 그럼 나중 되면 후회하게 될 거임
3일 전
익인120
의대 성적에 문예창작..? 슬럼프 같은데 너무 다그치지 안되.. 설득은 잘 해야할듯 나중에 후회하는건 본인일텐데 ㅎ..
3일 전
익인120
안되 왜 필터링됨? 않 되
3일 전
익인122
엄... 나 메이저 문창과 다니는데 실기 있는 전형으로 갈거면 그래도 반년 이상은 따로 학원 다니긴 해야함.. 의대 목표였던 아이면 당연히 학과 탑 대학 가고 싶을텐데 그 눈높이에 맞추려면 실기도 그만큼 해야한다는 거 ㅇㅇ 괜히 이미 잡은 물고기 놓치고 애매하게 될 바에는 일단 성적대로 가는 게 훨 나을듯... 근데 의대는 과 특성상 너무 큰 투자를 요구하는 건 맞으니까 차라리 스카이 안에서 일반 계열로 가는 게 나을수도
3일 전
익인122
주변에서 고대 어문계열 붙었는데 문창과 실기는 떨어진 사람도 있고 그럼.. 입시 글쓰기는 그냥 완전 다른 게임이라 지금부터 준비하면 늦고 솔직히 그정도 가치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3일 전
익인141
22.. 의대갈 정도로 똑똑한건 알겠는데 백일장 상 받았다고 다 이름있는 대학 문창과 들어가는거 아냐ㅠㅠ 입시는 또 달라서 어느정도 입시 틀 맞게 학원 다녀야 됨.. 한편으론 문창 쪽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말리고싶다.. 마치 그림 잘 그린다고 상받았다고 바로 미대입시 본다는 거랑 똑같은말임
3일 전
익인143
ㄹㅇ서울예대 같은 초메이저 문창과는 현역보다 n수생들이 훨씬 많은데; 문창 지금 준비해도 못 갈 확률도 높고 일단은 걍 계속 준비하던 의대를 목표로 하는 게...
2일 전
익인123
다른 과면 가라하겠는데 문창과면... 솔직히 그냥 의대가서 취미로 글쓰라 하고 싶음 웹툰으로 성공한 의사도 있잖아 차라리 그렇게 해...
3일 전
익인124
의사되어도 학회논문 작성하고, 그리고 오히려 이슈적인 부분이 있어야 책도 더 출판할 수 있는거고...
오히려 의사가 되는게 나아보이긴 함... 꼭 의사 안해도 되는데 두루뭉실 문창과 가겠다면 굳이 모르겠고 본인이 어떤 계열의 글을 쓰고 싶은지가 중요한 듯. 솔직히 문창과 안나와도 책은 다 나와서
3일 전
익인126
확률적으로 의대 가서 문창과 갈 걸 후회할 확률이 높을까 문창과 가서 의대 갈 걸 후회할 확률이 높을까 생각해보면 될 듯
3일 전
익인127
근뎅 인생은 한번이고 내가 75살을 살고 죽을지 50살까지일지 30살까지일지 아무도 모르는데 원하는대로 가보고 나서 다시 결정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요즘은 대학 재입학이 아예 불가능하지도 않아서
3일 전
익인128
머리 되는대로 전공 하나 마쳐놓고 그래도 미련 있으면 대학원이나 입시 해보라고 할 듯
3일 전
익인129
의대 아니더라도 성적 되는 높은 학과 가서 공부 열심히 하고 취미로라도 글 써야 됨 저렇게 하고 싶은 거 나중에 못하면 결핍돼서 사람 영혼이 죽음
3일 전
익인130
의대 가능한 성적이랑 실제 합격하는 건 또 다르기 때문에 부담감이 엄청 클 거야
3일 전
익인131
의대출신 작가면 더 주목받음
3일 전
익인132
의대는 안가도되는데 문창과말고...
3일 전
익인133
슬럼프 오신듯 ㅠ
3일 전
익인134
아버지가 자기 소원을 딸에게 투영하는게 잘못이긴한데 현실적으로 글은 문창과를 안나와도 쓸 수 있는거고 자식이 의대갈 성적인데 문창과 간다고 하면 나라도 반대할것 같긴 해
꿈이 없어도 공부 하는 이유가 나중에 뭐 하고 싶을때 성적으로 발목잡히지 말라고 하는건데 너어무 좋으니 성적이 발목을 잡네
3일 전
익인135
나 문창 졸업하고 전공 살려서 일하는 사람인데 문창은 예체능임..윗댓에 재학생익도 써놨듯 입시글쓰기 실기를 준비해야 하고 그건 공부머리,성적이랑 다름 관심없는 사람들은 국문과 같은 곳인 줄 아는데 전혀 다름 예체능인 만큼 성적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아서 의대 갈 성적이면 좀 많이 아깝다
3일 전
익인136
공부 공부하며 애 키우는 부모들 너무 혐오해서 이글도 욕하러 들어왔는데…
정말 인생 길고 할 수 있을 때 하는게 베스트인데 안타깝다. 아비라는 사람 꼴같잖게 펄쩍 뛰고 난리 치지 말고 진지하게 대화했음 좋겠다… 의사 되고도 글은 쓸 수 있어 친구야
3일 전
익인137
의대가 아니더라도 법조인 쪽으로라도 가면 안되나 물론 저도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솔직히 문예창작같은 작가계열은 다른 직업군으로 돈 번 후에 그 전문지식을 토대로 일궈나가도 되는 직업군이라 우선 머리가 된다면 안정적인 직업 가진 후에 꿈을 실현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3일 전
익인139
문창과는 반대…
3일 전
익인139
의대 안 가도 되는데 문창과는 가지마요..ㅜ
3일 전
익인140
글은 진짜 쓸 수 있는 기회가 엄청 많음… 공모전 소설가라고 따로 받는 것도 아니고
3일 전
익인142
의대는 적성이니까 안 가는 게 맞더라도
문창과는 가서 후회하는 사람을 더 많이 봄 전과하거나 학교 옮기고..
그리고 재능 있으면 문창과 안 가도 얼마든지 작가 하지 아직 현실 모르는 입시생이라 전공 =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듯
2일 전
익인145
문창과는 아니지만 국문과입니다.... 의대 가서 글 쓰세요
2일 전
익인146
댓글보니까 우리니라는 현실적으로 꿈을 지지해줄수없는 환경이 이미 되버려서 아이도 이해되고 부모님도 이해되서 슬픔
2일 전
익인147
까놓고 말하면 글쟁이는 밥벌어먹기 힘듬 그냥 아빠말씀 들어라 의사가 싫음 법조계라도 가는게 훨 나음
2일 전
익인148
의대 가기 싫으면 다른 과를 가더라도 글이 좋아서 문창과 가는 건 정말 비추.. 저 정도로 공부를 잘 하는데ㅠㅠㅠ 물론 아이가 왜 문창과 가고 싶어하는지 마음은 알 것 같음 저 때는 부모 말이고 어른들 조언은 귀에 잘 안 들어옴 반대하면 오히려 더 불타오르는 게 저 시기임... 무작정 반대하기보단 그냥 다른 일 하면서 글 쓰는 케이스를 보여주는 게 좋을 듯
당장 그 유명한 의사 웹소설 작가분도 계시고 변호사하다가 작가 된 분들도 많음 독자들도 이런 소설과 이런 작가를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음 왜냐 전문성이 있고 멋있어 보이잖아 일단.. 일단 이런 케이스 보여주면서 설득하는 게 좋을 듯 ㅠ
2일 전
익인149
아니 글쓰는거 좋아함 의대 나오고 의사되고 개원하고 시간이 좀 있음 소설 같은거 써서 올려보라고 하면 될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150
댓글 현명하네요. 아버지랑 어머니가 정 반대라 댓글들로 아이에게 이야기 하면 영민한 아이이니 분명 납득할 것 같아요.
2일 전
익인151
전과 복전 등등 방법은 너무 많고 일단 입시 고점 뚫고 고민해도 아직 스무살인데? 고작 과 하나 가지고 평생진로 결정되는 거처럼 고민하는게 노이해.. 좀 살면 등록금 걱정도 없을텐데
2일 전
익인152
딸아… 이건 의대가 맞다… 못 가는 성적인데도 아빠 욕심인거면 딸 편 들어주고 싶은데 의대 갈 수 있는 성적인데도 문창과면 ㅜㅜ 그냥 의대가고 나중에 글써서 작가 하자…
2일 전
익인153
의대는 안 가더라도 문창과는 그냥 글 쓰는걸로 몇 번 상 탔다고 가기엔 좀...그렇지...
차라리 문창과 안가도되니까 다른 일을 하면서 그 일로 일어난 사건들을 글의 소재로 삼으면서 취미로 글쓰는게 어떻겠냐고 하면 안되나?
2일 전
익인154
만약에 나라면 의대 감 일단 엄마가 저렇게 내 마음 알아주는 거에 다 위안 받을 듯
그리고 내내 의대 목표로 공부했는데 갑자기 문창과 가고 싶다고 무조건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글에도 정말 재능이 있다, 성과가 있다 느껴졌으면 선생님도 놀라진 않았을 듯 갑자기 생뚱 맞게 문창과라고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오히려 들어갔다가 현실을 알았을 땐 늦음
2일 전
익인155
나도 문예창작과에 가고 싶었고 한때는 드라마 작가가 하고 싶어서 대학도 알아보고 했지만 부모님 반대가 심해서 치대로 방향 틀어서 지금 치대 다니고 있는데…… 진짜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누가 봐도 엄청나게 뛰어난 재능이 아니라면 글은 다른 일을 하면서도 쓸 수 있지만 의대는 가고 싶어도 못 가니… 일단은 뭐든 전문직으로 갈 수 있으면 그 길로 가고 글은 사이드로 써도 된다… 경험담임.
2일 전
익인156
의사도 적성많이타서 쉽지않을텐데.. 차라리 국어교사 or 초등교사 겸 작가 이런쪽으로 바꾸면 괜찮을듯
2일 전
익인158
근데 나같아도 일단 의대는 가라고 할 듯..
2일 전
익인159
문창과 안가도 글쟁이는 될 수 있음 문창과 간다고 메리트없음
2일 전
익인160
좀딴소린데 딸이 엄마닮았나부다.. 어머니가 글을 잘쓰시넹
2일 전
익인161
내가 못 이룬 것을 자식을 통해 얻으려 하면 안 됨 내 꿈은 내가 이루는 것이고 자식은 자식의 꿈을 이루는 인생을 살아야죠 고되고 어려워도요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생길 수 있으니 그것에 대비해서 어떤 것들도 병행하는게 좋다 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요
2일 전
익인162
일단 의대를 가… 글을 쓸때 쓰더라도 한국사람들은 문창과 출신 작가보다 의사출신, 하다못해 의대 출신 작가를 더 좋아하니까
2일 전
익인163
저 정도로 똑똑한데 하고 싶은거 하게 좀 둬라. 상상도 못할 반응들이네. 이게 K-교육열이지.
2일 전
익인164
목표가 공대, 자연대였으면 엄마도 어떻게든 설득했을거임
딸 성적이면 서울대에서 삐끗해도 연고대는 갈거고 그 정도면 웬만해서는 굶어 죽을 걱정 없으니까
근데 문창과면 좋은 대학 나온다고 작가로 성공하는게 아님..
나도 과외했던 학생 중에 문창과 희망하는 애가 있었는데 미친듯한 재능은 아닌 듯해서 보건계열 진학 추천했고 1학년 때는 무조건 문창 외치더니 결국은 보건계열 진학함
지금은 만족하고 살아
어느정도 꿈과 현실과의 타협은 필요함
2일 전
익인165
의대는 안가더라도 그 성적으로 일단 좋은 대학교 공대라도 보낸 다음에 그렇게 하고 싶은일이면 복수전공을 시키는게 나을듯 아직 19살이고 적어도 공부한게 있으니 미래가 안정적일 수 있는 길은 닦아놔야지ㅜㅜ
2일 전
익인111
의대갈수있음 의대가고 학교다녀보다가 바꿔도 안늦음
2일 전
익인167
그냥 작가가 의사인 창작물들 싹 다 모아서 딸한테 보여주면 될듯 의사로서의 경험이 오히려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2일 전
익인168
한산이가 작가님 생각남
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나름 빠르게 처벌되는 중인 가짜뉴스들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그동안 차별받았던 호남의 서러움을 위로해준 이재명 대통령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아들과 딸을 차별해서 키운다는 엄마.txt
이슈 · 1명 보는 중
🚨나경원 "선거 무효… 재선거 해야”🚨
이슈
[굿뉴스] 국민연금 고갈 7년 미뤄진댄다!!!!!!!
이슈
저희아이만 생일파티에 초대 못받았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월 300받고 매일 자위행위 인체실험
이슈 · 5명 보는 중
정원오가 몽총한거지
일상
충격적인 뿌링클 누적 판매량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인이 외국인이랑 '확실히' 다른 특징 말하고 가는 달글
이슈 · 2명 보는 중
💥배달기사들이 꺼려하는 천룡인 아파트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요즘 날씨 반곱슬인들 머리 상태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지금 시원하다 VS 덥다 갈리는이유
이슈
얼마전 이슈된 베트남에서 택시탄 한국손님 뒷이야기
이슈 · 4명 보는 중
AD
찐부자들이 많이 산다는 이촌동
이슈 · 3명 보는 중
거지동네만 파란색이네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4시퇴근하는 임신한 동료에게 퇴사하라고했는데 제가 괴물인가요?
281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김밥업계..JPG
178
[속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골든타임”
228
현재 댓글 반응 난리난(n) 유튜버 곽혈수 레즈비언 유튜브
157
베프가 실수로 70억을 보냈다
114
댓글들 난리난 노출 심한 차림으로 우중캠핑하는 일부 유튜버들 풍자한 엄은향
117
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
135
中마라탕에 밀린 K떡볶이의 눈물
79
쿠팡 리뷰는 거대한 사이버 쓰레기장인 거 같음
95
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88
골드만삭스, "한국 선진국에서 밀려날 것"
100
학폭가해자가 평생 비난받는게 옳은 거냐는 일진
71
블라녀한테 밥사진 보낸 뒤로 연락끊김...
73
[단독] 한우집, 중식당, 호텔…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73
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
106
왕의남자 공길 하정우가 할뻔했대 ㅁㅊ
5
07.25 17:04
l
조회 4599
"편견 없이 진료받았다"…흑인 여성들 사이 번지는 '서울행'
2
07.25 17:01
l
조회 4301
하말넘많 오타쿠들 인격살인
5
07.25 17:01
l
조회 11751
거절한거다 vs 거절한적없다
2
07.25 17:01
l
조회 2251
이준혁이 말하는 미드소마
07.25 17:01
l
조회 2051
2009 강호순 이후로 연쇄살인범이 한국에 나타나지 않는 이유
72
07.25 17:01
l
조회 48448
l
추천 27
정주행 한다 vs 절대 안 본다
07.25 17:00
l
조회 394
본인도 극성 학부모라는거 알고있는 조승우
1
07.25 17:00
l
조회 9990
l
추천 3
리센느 디스커버리 잘 뽑힌듯
07.25 17:00
l
조회 678
회사다니니까 왜 직장인들이 여행무새 되는지 알겠음
10
07.25 17:00
l
조회 12711
l
추천 3
2026 춘천마라톤대회 숙박요금 근황
07.25 17:00
l
조회 1165
요새 카페에 새로 생기고 있다는 메뉴.jpg
1
07.25 17:00
l
조회 12286
평생 잔치국수 vs 칼국수 공짜 고르기
1
07.25 17:00
l
조회 310
요즘 최첨단 자동차들의 단점
07.25 17:00
l
조회 51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LP/Vinyl
추가하기
스트릿우먼파이터
추가하기
에이프릴
추가하기
수호
추가하기
신화
추가하기
아이바오의 사랑이 가득한 회전쭈쭈❤️🐼
07.25 17:00
l
조회 693
원작자 안예은이 본 포레스텔라 창귀무대
07.25 17:00
l
조회 175
갓 데뷔한 남돌의 무대 돌발상황 대처 능력..jpg
07.25 16:36
l
조회 1001
야알못 친구 때문에 𝙅𝙊𝙉𝙉𝘼웃겨서 울고있어…..
201
07.25 16:31
l
조회 85690
l
추천 12
건조기가 무쓸모라는 스레드인의 후기.jpg
76
07.25 16:19
l
조회 83043
블라인드) 아이없는 집에서 왜 놀이터 유지보수 비용을 관리비로 내야함..?
9
07.25 16:08
l
조회 12727
더보기
처음
이전
57
58
59
60
61
62
63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4
1
정말 의문임... 왜 자연적으로 건조할때 수분지킬려고 나오는 기름은 여 드름뾰루지 등등을 유발하고
3
2
비타민 워터가 사라진 이유
45
3
다들 휴대폰 배에 꽂으셈,,,, 폰 마음자로 효과...
3
4
"전공의 2년차인데 응급실에서 무서운 광경 목격함.".jpg
2
5
너무 예쁜 국립중앙박물관 신상 굿즈 색동 공기
10
6
응급실특: 관심있으면 망함
5
7
지진때문에 집안에 갇혀 버린 일본인
8
아가씨 가슴 한번 만져보려다 4명 살해한 보성 연쇄살인사건
9
여대 왜 온실속 화초라 했는지 알겠어
10
죄송한데 이거 상황극인가요?
1
11
페트병 베고 '쿨쿨'…해변서 잠자는 아기물범 포착
11
12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본점 입점 검토
7
13
황정민 조승우 지진희 우정여행 당시 나이
14
존슨 앤 존슨의 제품이 난소암 유발했다는 소송에서 합의
15
서울 집값 비싼느낌이 아닌데... 잡는다는 소리를 아예 꺼내지 않는게 좋아요.clien
1
나 직괴 당해서 퇴사했는데 아빠도 직괴 당해서 퇴사함
8
2
와 나 제네시스 승차감 궁금했는데 끌고온대 ㅋㅋㅋㅋ
2
3
니뽕내뽕에서 키스하는 사람 본적있냐
7
4
나 26살 때 여태 일해본 적도 없고 매일 자고 폰만 보는 인생이라 망한 거 같다고 인티에 글..
10
5
전문직 친구 인스타로 성공한 거 신기함
2
6
종아리는 얇은데 허벅지는 개두꺼울수가있어??
14
7
나랑똑같은 이유로 유퀴즈안보는 사람 잇음?
2
8
유즙호르몬이 뭔지 아니...
14
9
어린이집 봉사 중인데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
10
친구 생일 레터링케이크 구경하다가 뜨헉함ㅠ
1
11
이직할때 동종업계 아니면 레퍼런스 체크 안해??
7
12
165인데 163이라고 뻥쳐도돼?
16
13
중국 수도가 상하이 인줄 아는 사람 무식한거지
6
14
첫눈에 반하는게 찐사랑 맞나?
21
15
옵챗 정신병방 들어갔는데
16
마라탕 처음 먹어봤는데
9
17
익들이라면 이거 서운하다vs괜찮다
6
18
마라탕 어느 브랜드가 제일 맛있어..?ㅠㅠ
5
19
내일 레이저 제모 받는데 밑에 왁싱 면도기로 빡빡 다 밀고가야해??ㅠ
20
분명 피곤한데 왜 밤에 잠을 못 자냐고..
1
1
SM 로고 색깔 바뀐거 처음봄
17
2
아니 모모 이상이 천삼백만 넘은것봐ㅋㅋㅋㅋㅋ
6
3
모솔 혁준 현커 아닌가?
4
4
모솔2 혁준이는 진짜 출연료 더 받아야겠네
2
5
와와와미친 이거 누구로 보여?
17
6
지성 서윤님 영상에 좋아요 누른 게 보고 있다고 당근 흔든건가
2
7
아 서윤님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런닝맨 최산편 재밌었는데 ...
4
9
최근에 해외여행 3번 가느라 200씀ㅋㅋㅋㅋ
8
10
ㅅㅍㅈㅇ 모솔연애2 다 봤는데 수현이
11
주식 5천만원 날림 ...
2
12
고윤정 로스쿨때 살 조금 찌운거랬어????
4
13
성형 다이어트 전에는 오프가면 내가 제일 못생겼었는데 살빼고 성형하고 오프뛰니까 내가 젤 예쁘네…
6
14
나도 모태솔로3나가서 김원필 샤라웃 하고싶다
1
15
생카 열린게 거의 50개라 어디갈지 고르는것도 일이네
12
16
개뜬금인데 이번 살롱드립 나온 밥풀릭스 맛있음..
2
17
요즘 인스타에 본인 얼굴 올릴만큼 다 예쁜걸까 예쁜사람만 올리는걸까
5
18
구마모토현 이온몰 사고 엄청 크게났구나..
19
서윤 언니 지성이 샤리웃 축하드려요
20
울아빠 얼빠인가 .. 레전드
7
1
스파이더맨 후기...
35
2
오늘 왕사남 501명이 봄
5
3
스파이더맨 인기 엄청 많구나
5
4
어벤저스 엔드게임 7일만에 700만 관객 돌파했던 거 알아...?
14
5
와 황인엽 키 뭐야...?
20
6
오늘자 박스오피스(호프 360만)
2
7
내일도 출근 이 장면 안나왔지?
2
8
범죄 추리 이런 드라마 추천 좀ㅠㅠㅠ
14
9
수지
수지의 최애라면 jpgif
14
10
후기
스파이더맨 국내 언론 배급 시사 후기
6
11
얘들아 모자무싸 고윤정 나오는거
12
소지섭 이름이 지섭이라니
5
13
정리글
역대 개봉 직전 사전 예매량 Top 10
3
14
스파이더맨 포스터 어디가 제일 예쁜거 같아?
19
15
TTT는 주마다 주는거야?
3
16
스파이더맨처럼 팬 많은 영화들은 초반 기세가 어나더구나
11
17
단아한 여배우 하면 누구떠올라...?
23
18
표예진
표예진의 필카 감성 분위기
1
19
스파이더맨 92만 돌파
20
그해우리는 본 사람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