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티티ㅣㅣㅣㅇ
글을 시작하기전에
나홍진은 “‘신(神)의 입장에서 인간사를 그려보자’ 했고, 신을 등장시키긴 뭐 해서 외계인화시켰다”고 설명했다
'' 이 영화는 관객이 영화를 완성시키고 결론을
내줄 영화다
모두가 다 공감하고 다 받아들일 그런 결론은..
만들고 싶지 않다
절대 결론을 궁금해 하지마라 관객 여러분이 그냥
보시고 느끼시면 그게 옳은거고
그게 이 영화다 그게 내 의도고 이 영화의 의도다''
라고 말한 인터뷰 때문에 글을 찌게 됨
반박시 님 말이 맞음 ㅠ
다 알겠지만 호프에는 외계인이 나옴
쿠얼(비쥬얼로 나오진 않음)- 사망함. 게르투 행성의 황제, 조르의 남편,칼리의 아빠
조르 - 황후
칼리- 쿠얼(황제)과 조르(황후)의 아들, 황태자
총맞고 죽은 아기 외계인
마베이요- 호위무사
칼리는 양배(음문석) 총에 맞아서 죽은상태.
영화 막판에 조르가 마베이요에게
침몰하는 쿠얼의우주선을 보며 성경인
히브리서 11장 1절을 읊음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그러더니 마베이요가 자기 몸에서 심장을 꺼내더니;;
아기외계인(칼리)을 살릴거라는 ,구할거라는
식으로 대사를 함
믿음은 보이지 않는것들의 증거임
반대로
마베이요는 심장을 보여주며 각오를;다지는데
보이지 않는것과 볼수있는것의 차이를
더 정확하게 해주며 보이지 않는
’믿음‘은 쉽지 않은거라는 힌트를 줌
이 장면을 보면서
나홍진 감독이 히브리서 11장 1절만 읽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음
히브리서11장에서 흠칫했던 절(?) 몇개를 가져오겠음
--
9절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
10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3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이게 왜 흠칫 할만한 하냐?
그 이유는 바로 나홍진이 인터뷰에서 대놓고
쿠얼은 '하느님(하나님)'이라고 대놓고 말했기 때문임
'' 스토리상으로 말씀드리면, 그 전함에는 ‘쿠얼’이 타고 있는데, 우리 기독교에서 여호와 혹은 신이라고 부르는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영화가 그쯤 왔을 때 신을 추락시키고 사망케 하자고 결단을 내릴 시간이라고 생각했죠.
꿈속 대사와 전함 폭발의 순서를 일부러
뒤죽박죽으로 섞어 놨어요.
대사를 먼저 듣고 전함이 터졌다면 이해하기
좋으셨겠지만,
앞선 2시간 20분 동안의 이 이야기가 심각하게 단순하고 동화적이어서 이 부분만큼은 쉽게 유추해 내지 못하게 방해하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쿠얼의 아들인 칼리는(총에 맞고 죽은)
아기 예수임.
마베이요가 심장을 꺼내면서
다시 살리겠다는건 부활을 의미하며
예수는 고향에서 배척을 당했었음
앞서 써놓은 히브리서 11장 10절에
'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를 보면 쿠론함대가 (우주선) 일부러 지구에 추락했을수도 있다는 추측을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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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홍진 감독은
'저 근데 배경이 지구라고 한적 없는데요?' 라는 인터뷰도 했음 관객보고 어쩌라는건지...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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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예수에게는 12제자가 있음.
추격전주요등장인물이 열두명이 나옴.
(딴말이지만 인터스텔라도 기독교적인 영환데
-감독피셜- 그 영화에도 우주사가 12명임.
미션 이름은 '나자로 미션'인데
나자로는 성경에 등장하는 죽었다가 예수의 부름으로
다시 살아난 인간의 이름임)
어촌계 4명
(네명 한컷에 잡힌 사진을 도저히 못구하겠음 ..)
조인성과 백수들 5명
양배(음문석),황정민
정호연
총 12명이 주요추격을 하며 외계인과 싸움
여기서 주목해야할건 12제자중
(베드로,안드레아,야고보,요한,빌립,바르톨로메오,토마스,마태오,야고보2,타대오,시몬,가롯 유다)
4명이 어부임 = 어촌계 4명
(베드로는 1대 교황인데 교황의 반지를 '어부의 반지'
라하고 교황청의 공식 도장이라함)
극중 황정민과 조인성은 친척관곈데
실제로 12제자중
야고보와 요한은 친척이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 함.
양배는
칼리의 사체를 돈받고 팔려고 했었음
극 중대사에서 '80만원은 받을수 있는데 st' 이런식으로
ㄷㅐ사친게 기억이남
(정확한 대사 기억안남 이슈 ㅈㅅ)
가롯 유다는 예수를 은전30닢에 팔아 넘겼음
황정민은 칼리의 사체를 보고 이상하리만큼..
연민을 느끼며 양배를 엄청나게 나무람
(어떤 블로그 글에서
''황정민은 외계인을 대체 왜이렇게까지 불쌍해 하는거임?
그렇게 마을 주민을 죽였는데 나홍진 너무 개연성이 없다 ''
라는 후기가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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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감독은 “영화 속 이야기가 비극적인 상황이지만, 캐릭터 모두 자신의 목적과 지키고 싶은 희망을 갖고 있다. 범석(황정민)은 어떻게서든 외계인에게서 이 마음을 구해내야만 하고, 외계인은 어떻게서든 자신의 목적을 이뤄야만 한다는 것”이라며 “이 희망과 목적들이 충돌해 영화 속 비극이 일어나지만 결국 또 그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질 않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건 영화를 보는 관객들도 비슷할 거다. 각자의 상황에서 꼭 지키고 살려야하는 존재, 내겐 그게 영화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다른 무엇이 될 수도 있다”며 “그런 희망들이 믿음이 되고, 또 다른 부활의 증거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영화를 찍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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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홍진은 후속작을 만들수만 있다면 만들고 싶다 했고
외계인역을 맡은외국 배우들에겐 이미 거대한
서브 스토리를 다 말해놨다고 함
2. 원래 제목을 믿음(faith)으로 하려고 했다는
식으로 말했음
3. 나홍진의 영화는 신학적 이동이다
고린도전서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 몇년전 단편12분짜리 제목
소망-이번에 개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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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은 곡성에서도 성경구절을 인용하거나
신부님을 등장시키는등 ..종교적인 메세지를
꽤나 주는 감독이라고 생각해서 쓴 글임
후속작이 나온다면..조심스럽게..
칼리가 부활할수도..?
인터뷰 찾아보니까 부활에 대한 얘기도 많이 했더라고 ,
그저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또 다른 관객들의
흥미만을 위한 글이니까 재미로만 보기!!!!!
글 끝
+우주선(신)에 있던 반려동물
어촌계(인간) 반려동물(비글) 도 대칭됨
둘다 댕댕이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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