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듀오 슈프림팀으로 활동했던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된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이센스 측은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사건은 정식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첫 공판은 9월 2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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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팀’ 이센스 강제추행 혐의 재판행
힙합듀오 슈프림팀으로 활동했던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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