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8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5 출처

 

   1.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2009~2012년 사이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사건으로, 김건희의 계좌가 시세조종에 사용됐다는 정황이 녹취파일 등으로 드러났다.


2. 삼부토건 주가조작: 2023년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꾸며 주가를 급등시킨 사건으로, 김건희의 계좌 관리인이 개입한 정황이 있다.

3. 코바나콘텐츠 협찬 관련 뇌물수수: 김건희가 운영한 전시기획사에 대한 대기업들의 협찬이 윤 전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된 뇌물이라는 의혹이 있다. 검찰은 이를 무혐의 처분했다.

4. 통일교의 고가 명품 수수 및 청탁: 통일교 측이 김건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백 등을 선물하며 청탁을 했다. 

5. 인사 청탁 및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건희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인사에 개입하려 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6.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개입: 관저 공사에 김건희와 친분 있는 업체가 무자격으로 참여했고, 준공검사 없이 조작된 서류로 공사비가 지급됐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7. 국가계약 관여: 대통령실 공사, 관저 리모델링 등 국가계약에 김건희가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 창원산단 선정 등 국가기밀 유출: 명태균 씨가 창원 제2 국가산단 관련 대외비 문건을 사전에 입수해 부동산 투기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9. 명태균 씨의 여론조작 및 공천 개입: 명 씨가 김건희와의 친분을 이용해 여론조작과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윤 전 대통령의 육성 파일도 공개됐다.

10. 채해병 사망 사건 및 세관마약 사건 구명 로비 사건

11. 서울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김건희 일가의 부동산이 포함된 노선으로 변경됐다는 의혹이 있으며, 특검 수사 대상이다.

12. 대통령실 공사 등 국가계약 개입: 대통령실 리모델링과 관련해 김건희가 특정 업체를 밀어줬다는 의혹이 있다.

13.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입, 제8회 전국동시지방 선거 개입,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입. 

14. 정치 브로커 연루 불법 여론조사 및 선거 개입: 명태균 등을 통해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불법여론조사.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그 대가로 2022년 재보궐선거 공천거래 등 선거 개입했는 의혹이다.

15. 허위 이력 및 논문 표절: 김건희가 과거 대학 출강 이력을 허위로 기재하고, 석사 및 박사 논문에서 표절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숙명여대는 석사 학위를 취소하고, 국민대에서는 박사 학위 취소 절차가 진행 중이다.

16. 기타 추가 제기된 사항: 허위 이력 기재, 공직선거법 위반, 국정농단 등 특검법에 포함된 기타 의혹들도 수사 대상이다.

 

 

 

 

 

 

 

특검 하면서

김건희 집사 김예성 게이트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인사 청탁 및 명품 선물 의혹 

로봇개 수의 계약 의혹

도 추가됨 


대표 사진
익인1
대한민국을 구석구석 망치고 갔구나 건희야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동 포도축제 포포인형 포장 패키지 상태28
07.26 21:38 l 조회 35944 l 추천 7
호프까가 호프빠를 이길 수 없는 이유2
07.26 21:38 l 조회 3858 l 추천 1
조인성 "'호프' 속 패션에 코르티스 같다고…'이게 맞나' 싶었다” (정희)14
07.26 21:31 l 조회 28560 l 추천 2
이제 '페이커' 경장님… 경찰, 청소년 도박 예방 명예경찰 위촉1
07.26 21:30 l 조회 414
한국 수박론을 진지하게 믿는 중국인들162
07.26 21:22 l 조회 102164
애플, 아이폰 '월 납부'로 빌려 쓴다…28일 임대 프로그램 美 출시
07.26 21:22 l 조회 536
'멸종위기 1급' 악어가 왜 하천에?… 여주 샴악어 유입경로 미스터리2
07.26 21:22 l 조회 1705
새끼고양이 죽이고 초등학교 근처 매달아 놨다…30대男 검거 (22년 사건)
07.26 21:20 l 조회 918
"댁에서 샤워 좀 해도 될까요" 묻는 여자3
07.26 21:12 l 조회 3243
'동덕여대 점거·래커칠' 첫 재판… 11명 모두 혐의 부인
07.26 21:10 l 조회 378
더 글로리 전재준 분노조절장애다 vs 다른 정신질환같다1
07.26 21:04 l 조회 1099
당진서 오늘 새벽 100㎜ 달하는 국지성 호우… 5개면 피해
07.26 21:04 l 조회 1065
한국인에겐 다르게 다가오는 문명7 고려-조선 소개 영상1
07.26 21:04 l 조회 1924
119 오기 전 심장 다시 뛰었다… 비번 간호사들이 만든 '기적'3
07.26 21:02 l 조회 3474 l 추천 2
충북 초·중·고 등 490곳 여름방학 돌입…죽림초 60일 최장
07.26 21:01 l 조회 831
아이돌 삼촌들한테 배구배우는 3살 배구천재.jpg
07.26 20:51 l 조회 2716
태어나서 처음으로 티팬티 입어본 후기10
07.26 20:50 l 조회 25952 l 추천 1
캐나다 1위 보드카 하이볼 '뉴트럴', 7월 말 한국 상륙2
07.26 20:48 l 조회 315
인권위 "軍 채식주의자 대체급식 지원해야"2
07.26 20:43 l 조회 710
일본 축구팬들 X에서 갈드컵 중 ㅋㅋㅋㅋㅋㅋ
07.26 20:40 l 조회 618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