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9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2 출처

이동약자 경사로 막은 인천시…장애인단체 반발 | 인스티즈

이동약자 경사로 막은 인천시…장애인단체 반발

인천시가 장애인단체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청사 진출입 경사로에 통행을 방해하는 고깔을 세워 논란이 됐다. 22일 낮 12시30분께 인천시청 북문 앞 진출입 경사로(20여m)에는 고깔 십여개가 놓여

n.news.naver.com



청원경찰, 시청 진출입 경사로에 고깔 설치
22일 낮 12시30분께부터 장애인단체 항의
단체측, 차별금지법 위반 주장 "천박한 인식"
청원경찰 사과 없자 단체 시청 진입 시도 중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가 장애인단체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청사 진출입 경사로에 통행을 방해하는 고깔을 세워 논란이 됐다.

22일 낮 12시30분께 인천시청 북문 앞 진출입 경사로(20여m)에는 고깔 십여개가 놓여 있었다. 고깔 때문에 장애인 휠체어 등은 지나갈 수 없었다.

이동약자 경사로 막은 인천시…장애인단체 반발 | 인스티즈

단체측은 “역대 어떤 인천시장도 진출입 경사로에 통행 방해물을 둔 적이 없었는데 박찬대 시장이 취임하고 이런 일이 처음 생겼다”며 “경사로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유모차를 끄는 애기 엄마 등을 위한 시설이다. 이것을 막은 것은 인천시 직원들의 인권의식이 얼마나 천박한지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청원경찰관들은 사과하지 않고 정당한 일을 했다며 장애인들에게 반박하며 갈등이 지속됐다. 이 과정에서 집회 관리를 위해 온 경찰관들이 중재했고 10여분 뒤 청원경찰관은 고깔들을 문 옆으로 옮겨 진출입 경사로 문제는 해소됐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청원경찰관이 사과하지 않았다며 1시간 넘게 소리를 지르고 항의를 이어갔다. 일부 장애인은 휠체어를 타고 시청 현관 유리문을 밀면서 진입을 시도했다.

시 관계자는 “청원경찰관들이 장애인의 진입을 막으려고 고깔을 세워뒀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청원경찰관에게 어떤 지시가 전달됐고 왜 그렇게 한 것인지 등을 파악한 뒤 입장을 표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 현관문 여러 곳에서 장애인들이 진입하려고 해 막고 있는 중”이라며 “현관 유리문이 깨질까봐 걱정도 되고 지금은 경황이 없어 당장 입장을 내기 어렵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동네 메가커피 주말 12시쯤에 가면 1짤 전원 미성년자고 2짤 전원 직장인, 3짤 전원 대학생임39
07.27 11:01 l 조회 32310 l 추천 5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77
07.27 10:59 l 조회 48402 l 추천 24
페더 엘리아스랑 콜라보하고 반응좋은 아이돌.jpg
07.27 10:54 l 조회 341
이동욱이 인터뷰 할때 신경 쓰이는거1
07.27 10:52 l 조회 10885 l 추천 1
오늘 넷플릭스 순위 TOP5.jpg
07.27 10:51 l 조회 2176
넷마블 인기 게임이였던 야채부락리 졸귀터지는 캐릭터들. jpg19
07.27 10:50 l 조회 12213 l 추천 2
🔥앱스타인 피해자들이 성명문 발표🔥4
07.27 10:50 l 조회 15206 l 추천 5
인권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15년 경력 동안 엡스타인 파일 같은 것을 본 적이 없다
07.27 10:48 l 조회 3643 l 추천 3
이낙연, '신천지 연관설' 주장 유튜버 상대 손배소 패소 확정3
07.27 10:45 l 조회 2007 l 추천 2
패션디자이너 황재근 현재 근황1
07.27 10:45 l 조회 6591
누에라, 거침없는 사랑 고백..오늘(27일) '이엑스이' 발매
07.27 10:38 l 조회 306
이 정도면 기본 매너고 안지키는게 몰상식한거다 vs 저거 다 지키고 사는 사람들 거의 없다31
07.27 10:30 l 조회 18690
왜 기독교인들은 정상성에 집착할까 말하는 달글23
07.27 10:30 l 조회 9780 l 추천 1
세븐틴 도겸, 버논 병역 의무 이행 안내
07.27 10:30 l 조회 1251
에어컨 세게 틀었다가 '펑'...야외 주차장에 있던 차량 순식간에 화염8
07.27 10:20 l 조회 11383
온몸에 금칠 당한 동생이 현타온 이유..jpg5
07.27 10:18 l 조회 11848
리센느가 치킨 먹다 눈물 흘린 이유4
07.27 10:17 l 조회 14128 l 추천 5
리즈시절 앵간한 남자 가수 중 외모 탑이었다는 가수 일본 인기5
07.27 09:52 l 조회 3648
남편이 회피형성격 감당안된다고 이혼하자고 통보받은여자+후기3
07.27 09:48 l 조회 4981
브브걸, 올여름 폼 美쳤다..'바디 웨이브' 인기 순항
07.27 09:39 l 조회 720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