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50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3 출처

폭우 온다더니 왜 우리 동네는 비 안 오나요?···오락가락 날씨에 시민들 혼란 | 인스티즈

폭우 온다더니 왜 우리 동네는 비 안 오나요?···오락가락 날씨에 시민들 혼란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강수 예보에 대한 시민들 불만이 커지고 있다. 폭우가 예보됐는데 지역적으로는 강수량이 예상에 미치지 못하거나 비가 내리지 않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기상청은

n.news.naver.com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강수 예보에 대한 시민들 불만이 커지고 있다. 폭우가 예보됐는데 지역적으로는 강수량이 예상에 미치지 못하거나 비가 내리지 않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기상청은 장맛비가 국지적으로 내리고 실시간으로 강수량이 달라지는 만큼 실시간 예보 확인을 권장했다.

기상청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의 연휴 동안 중부지방에 시간당 20~30㎜로, 최대 300㎜ 폭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경기 파주에는 사흘간 197.5㎜의 비가 쏟아졌다. 한편 같은 수도권 안이지만 화성에는 4.5㎜, 여주에는 3.5㎜, 성남에는 1㎜밖에 비가 오지 않았다.

같은 기간 서울 안에서도 강수 양상이 갈렸다. 서쪽의 강서구에는 164.5㎜, 은평구에는 158.0㎜의 비가 쏟아지는 동안 동쪽인 송파구에는 45.0㎜, 강남구에는 52.0㎜ 비가 오는 등 차이가 컸다.

기상청은 지난 21일 예보 때는 오전 중부지방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이라며 서울에 시간당 30~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강수량은 63.5㎜, 구로구는 53.5㎜였던 반면 광진구 강수량은 6.3㎜, 강동구는 6.0㎜에 그쳤다. 대신 경기 파주(122.0㎜)와 연천(105.5㎜)에 또다시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강수 폭이 남북으로 좁은 선형 강수대가 형성돼 비가 국지적으로 오는 등 장맛비 양상이 달라진 점 등 때문에 시민들의 예보 정확도에 대한 체감이 달라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의 예보는 중부지방, 남부지방, 제주 혹은 지자체 단위로 이뤄지고 3시간, 6시간 등 장시간을 단위로 하는 반면 실제 장맛비는 좁은 지역에서 내렸다 그쳤다는 반복하며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여름철 장마 기간에는 비가 강하게 내렸다가 약하게 오거나, 내리다가 그치고 그쳤다 내리는 일이 반복되기 때문에 장소와 시점이 조금만 달라져도 강수 체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며 “내가 있는 곳의 정확한 날씨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상 레이더 영상을 통해 비구름대 이동을 보거나 초단기 강수 예측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미동맹 티셔츠 짜잔😉1
07.27 14:59 l 조회 2916
일본 온천 가족탕에서 실종된 5살 아이로 추정되는 시신 발견됨15
07.27 14:59 l 조회 32968
각잡고 스니커즈로 사행시 하는 남돌..jpg
07.27 14:55 l 조회 276
07년생이 철봉 매달리다 망언한 이유.jpg
07.27 14:50 l 조회 1173
[속보] 윤석열 前대통령 '선거법 위반' 징역 1년6월·집유 3년
07.27 14:48 l 조회 1673
[1보] 尹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원 반환
07.27 14:47 l 조회 782
[속보] 법원 "尹, 건진법사와 2013년부터 알았고 김건희도 함께 교류"
07.27 14:41 l 조회 7609
중국 연변에 있는 윤동주 기념비에 적힌 "조선족 시인”1
07.27 14:39 l 조회 4052
연예인 실물 보면 나오는 찐반응...jpg1
07.27 14:37 l 조회 16304
딸보고 눈에서 꿀 뚝뚝 떨어지는 붐.jpg11
07.27 14:12 l 조회 18507 l 추천 1
110cm는 여유롭게 넘는다는 여돌..jpg
07.27 14:06 l 조회 9175
시작부터 끝까지 방송 사고 난 홈쇼핑...jpg8
07.27 14:01 l 조회 17824
"리더가 엄격하지 않나요?" 질문에 대한 의외의 태양 답변21
07.27 13:46 l 조회 16934 l 추천 4
아침부터 컵라면을 때려넣는 09년생 아이돌
07.27 13:33 l 조회 1745
체형별 청바지 핏 추천.jpg
07.27 13:27 l 조회 12558
[애로부부] 아내의 수상한 독서모임 단톡방.jpg7
07.27 13:18 l 조회 15379
일본인 멤버가 발음때문에 일본어 수업을 들은이유..jpg
07.27 13:14 l 조회 2899
의외로 최유정 신곡 챌린지 잘소화한 남연 TOP5
07.27 13:03 l 조회 681
치매 원인 뇌 노폐물 배출 '비밀 통로' 찾았다4
07.27 13:03 l 조회 8129 l 추천 5
실명한 줄 알고 병원 갔더니10
07.27 13:02 l 조회 18446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