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與 보완수사권 폐지 공식화, 국민이 두렵지 않나
경찰의 사건 은폐·조작 정황 속출 속 민주 당내 갈등 우려 마이웨이 강행 ‘先黨後國’ 피해는 전부 국민이 감당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적 우려와 불안에도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공식
n.news.naver.com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적 우려와 불안에도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공식화했다. 국민 전체의 피해는 아랑곳않는 거대 여당의 무책임한 행태가 한심스럽다.
광주여고생 살인사건을 축소하려 한 배후로 경찰의 최고 수사조직인 국가수사본부가 지목된 상황이다.
이런데도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국민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민주당엔 들리지 않나. 걸핏하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앞세우면서, 실제로는 아동·장애인 등 취약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해서만이라도 일부를 존치하자는 각계 요청을 외면하는 이중적 행태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
역대 정권이나 정당이 오만하게 폭주할 때 민심은 반드시 심판했다. 오늘의 폭거를 역사는 기억할 것이다.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반대하고 여성단체들 반대하고
전국민 60% 반대해도 벅뚜벅뚜 독재길만 걷기
국민 개돼지 취급 ㄹㅈㄷ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