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54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94 출처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발칵' | 인스티즈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발칵’

미국 테네시주에서 한 엄마가 13세 딸의 침대 밑에 숨어 있던 20대 남성을 발견하고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숨진 남성에게 지적 장애가 있었다는 옛 교사의 주장이 나오면

v.daum.net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폭스뉴스 등 미국 외신 보도에 따르면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은 지난 16일 새벽 자신의 집 밖에서

20세 로데리우스 모턴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36세 켄드라 스콧을 체포했다.

 

 

 

스콧은 경찰 조사에서 “새벽 1시 30분쯤 집에 돌아왔다가 딸의 침대 밑에 한 남자가 숨어 있는 걸 봤다”며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진술했다.

 

 

 

“지적 장애 있었다”…옛 담임교사의 증언

 

그러나 숨진 모턴이 지적 장애를 앓고 있었다는 옛 담임교사의 주장이 나오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멤피스 지역 방송국인 WREG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모턴의 중학교 시절 특수교육 담당 교사였다고 밝힌 로빈 퍼킨스는

이번 사건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모턴의 구체적인 장애명은 밝히지 않으면서도

“인지 수준이 20세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일반인과 같은 판단력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어 “경찰에 신고하거나 총으로 그를 위협해 제압한 뒤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등 다른 대응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다”며 과잉 대응을 비판했다.

 

 

 

딸이 초대한 남자…현관 밖까지 쫓아가 총격

 

 

체포 기록에 따르면 스콧의 딸은 새벽 1시쯤 모턴을 집으로 직접 초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약 30분 뒤 집에 도착한 스콧은 현관문을 두드리며 “누가 우리 집에 있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경찰 기록에 따르면 딸은 조사 당시 어머니가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했다.

 

스콧은 평소에도 낯선 남자가 집에 들어온 것을 발견하면

총을 쏘겠다는 취지의 말을 한 적이 있었다고 딸은 전했다.

 

 

결국 딸이 문을 열어주자 집 안으로 들어간 스콧은 딸의 침대 밑에 숨어 있던 모턴을 발견했다.

 

스콧은 소리를 지르며 모턴을 현관 밖까지 쫓아갔고, 곧이어 현장에서는 총성이 울려 퍼졌다.

 

 

 

“부모로서 이해” vs “신고 먼저”…엇갈린 여론

 

이번 사건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스콧의 행동이 정당했다는 의견과 지나쳤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모습이다.

 

주변 이웃들 사이에서도 이번 사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는 모습이다.

 


대표 사진
익인1
딸이 초대한건데 남자는 무슨잘못? 주거침입도 아니고 정당방위도 아님 그냥 살인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4분 전
대표 사진
익인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2분 전
대표 사진
익인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0분 전
대표 사진
익인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9분 전
대표 사진
익인4
1에게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대표 사진
익인1
4에게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6분 전
대표 사진
익인4
1에게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4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집에 있는걸보고 놀라서 바로 쏜거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저나라는 주거침입하면 죽여도 정당방위라서 그런거지 살인옹호아님) 집밖으로 도망간 사람을 굳이 쫓아가서까지 쏴서 죽인건 명백히 살해의도가 있는거라서 정당방위 인정안되겠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8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음료서 쓴맛" 김소영 생존 피해자 증언 검증…국과수 분석 의뢰
17:16 l 조회 2
시타를 너무 하고 싶었던 나머지...
17:11 l 조회 108
독일·일본, '검사 수사권' 명시… "경찰에 지휘 따를 의무”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2
17:05 l 조회 396 l 추천 1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음문석 21년전 예능 나온 시절1
17:03 l 조회 444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시총 1위' 탈환…'AI지각생'의 역설
17:01 l 조회 196
레드벨벳 (Red Velvet)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 앨범 사양
17:01 l 조회 320
나홍진은 왜 캐릭터 이름을 음문석, 이런식으로 지음? (영화 호프/ 스포없음)3
17:00 l 조회 538
한달 전 300 찍었던 하이닉스3
17:00 l 조회 1336
"예쁘게 해주세요" KKF 전국 애견미용 콘테스트 [뉴시스Pic]1
17:00 l 조회 139
베프가 실수로 70억을 보냈다2
17:00 l 조회 1606
영화 호프 무도미낫띠 .jpge
17:00 l 조회 138
조금 전 발생한 일본 지진 위치
17:00 l 조회 897
[영상] "엄마" "도와줘" 화곡동서 여고생 피습…"뒤쫓던 남학생이 찔러"
17:00 l 조회 654
경기도민 살려주는 약속 장소들
17:00 l 조회 618
현재 리트윗되고 있는 자연의 섭리.twt1
17:00 l 조회 489
갤럭시 폴드8 출시 근황
17:00 l 조회 102
세계관 맛집이라는 버추얼 아이돌(feat. 체인소맨)1
16:55 l 조회 1275
"뉴진스 하니 비자 정보 유출"…문화평론가, 어도어 고발
16:51 l 조회 967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유족, 경찰 '직무유기·법왜곡' 고소
16:50 l 조회 820
💥중학생때 냄새나던 여자애
16:41 l 조회 245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