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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 인스티즈




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 인스티즈




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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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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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무원쉑 안경척 찐따같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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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본인도 글로썼네 고통의 개인차.
단순 생리통으로 119부를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보통은 엄청 아파도 혼자힘으로 병원갑니다..
근데 혼자 못갈정도로 죽도록 아픈 생리통이면 출산진통이랑 비슷한데 어떻게 혼자서 감..
제가 둘다 겪어봐서 알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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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초에 그부분 고통 역치가 남자랑 여자는 틀리드라
한참 마사지기계 배에 대서 생리통 체험하는거 했었잖아
제일 쎄게 해도 여자들은 그정도면 견딜만하지 하는데
남자들은 중간단계도 못버티드만

그리고 호르몬 문제라 매달 틀리고 사람마다 다 틀린데
나두 어떤날은 넘 아파서 걷지도 못할정도일때도 있음
앉아도 아프고 누워있어도 아프고 미리 미리 약먹어도 하루에 먹을양이 정해져있어서
병원에서 제조받은거 아니면 안들을 때도 있고 그럼

저 사람은 그냥 지가 안 겪어봐서 몰르는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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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맞음. 나 지금 골절이라서 깁스하고 있는데 생리통보다 안 아파서 놀랐음..... 걍 본인이 안 겪어본 고통에 대해선 말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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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걸을 수 있으면 택시타세요... 골든타임 놓치는 뇌졸중 심장질환자가 본인이나 본인 가족은 아닐거라고 확신하나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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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걸어다닐 수 있는디 생리통으로 119 부르는 여자가 얼마나 됨...?
글쓴이가 계속 딸꾹질, 감기 이런거를 예시로 드는데 감기가 심해서 열이 40도까지 올라가는 사람이면 119를 불러야 되는 거고 딸꾹질이 너무 심해서 호흡곤란이 올 정도면 불러야지
생리통도 마찬가지로 경증이면 부르지 말아야하고 통증이 너무 심해 움직일 수 없거나 실신 경험이 있다면 119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함
다만 가서 응급 순위는 밀릴 수 있겠지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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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생리통 자체가 그냥 심한걸수도있지만, 다른 질환때문에 생리통이 일반적인 수준 이상일수도있는거 아닌가? 아무리 아프다해도 걸어서 구급차 탈 정도면 괜찮다는 기준이면.. 난 구급차에 걸어올라가는 사람들 여럿봤는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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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그래서 생리통으로 구급차 부르는 사람이 뭐 몇이나 되냐고
지가 뭐 얼마나 겪었길래 저러는거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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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생명이 위급하거나 신체일부가 불구가 될 수도 있는 상황아니면 119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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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음 근데 생리통은 너무 예측할 수 있는 고통이라 왜 미리 약 안 먹고 119 부르지? 라는 생각은 할 수 있을 것 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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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생리통도 있는달 없는달 편차크고, 생리 주기도 불규칙하면 예측불가한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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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몸 컨디션에 따라 달라져서 예측 불가능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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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구급대원은 맞는지가 의문이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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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감기랑 쥐나는것도 심각할 정도면 구급차 타야지 왜 저 예시를 돌림노래마냥 질러대는지 신기하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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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생리통이 진짜 실신까지 해? 나도 생리통 심하고 배 쥐어뜯길거 같은데 약도 앜들을때 있거든 근데 응급실에 가봐야 뭘해줄 수 있어..? 안그래도 자리도 없는데 목숨 지장가는거 아니면 안가는게 맞지않나? 여기서 응급 비응급을 환자가 어떻게 따지냐는데 만약 생리통이 아니고 진짜 뭔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 이건 단순 생리통이 아닌거같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평소 내가 겪던 생리통이 맞고 오늘따라 좀 심하다 이거는 ...좀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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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고딩때 생리통때메 쓰러진 친구 봤어 응급실가면 진통제 맞고 혹시 자궁에 문제있는지 촬영해보고 자궁에 문제생긴거면 바로 수술받겠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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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실신하는 사람들 있음. 나 고등학교 때 생리통 때문에 쓰러져서 구급차 3번 탔었어. 선생님들이 바로 119 불러주셨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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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실신해서 응급실 간 적 있음..구급차는 안 탔지만. 화장실에서 기절해서 아빠가 업고 갔고, 의사가 통증이 너무 심하면 쇼크 와서 실신할 수도 있다고 진통제 링거 놔줌..그 이후에도 두 번 정도 더 기절한 적 있음ㅠ 지하철에 서 있다 쓰러지기도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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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살면서 세네번 실신했었어 … 고딩때 생리통심해서 위경련 같이와서 화장실 바닥에 쓰러졌었음.. 성인되고서도 몇 번 그랬는데 누군가가 약 먹여줄때까지 아무것도 못해… 혼자 걷는것도 못해 진짜 .. 못걸어… 기어다니고 아파서 진짜 눈도 못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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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해 살면서 길에서 기절한적도 있고 반실신으로 응급실 네다섯번정도 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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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 별 봤어 앞이 잘 안 보이더라 너무 아파서 아프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걷지도 못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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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 고등학교 때 친구 쓰러져서 119 와서 배드에 누워서 실려간 적 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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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은 좀 틀려
그냥 일반 약국서 사는 진통제는 아프기 전에 미리 먹어야 좀 적용되는데
엄청 아플때 먹어도 병원약은 효과가 빨라 바로 가라앉음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병원조제약먹으면 그래도 움직일만해짐

니가 모른다고 다른사람이 느끼는 고통이 별거 아닌건 아니잖아 사람마다 천차만별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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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생리통 진짜 심하면 움직일수가 없음 자궁이 쎄게 빠지는 느낌이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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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생리통인줄 알았는데 유달리 아프면 다른게 원인인 복통일 수도 있잖음 생리통이라고 무조건 거르면 앙되지 않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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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못 걷겠으니까 119 불렀겠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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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감기 딸꾹질 예시로 드는데 감기 심해서 못걷고 기절하기 일보직전, 딸꾹질 너무 심해서 숨못쉬고 질식하기 직전이면 119 불러도 되는거 아냐? 생리통도 같은맥락이지 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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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혹시 구급차는 죽기 직전에 세리머니로 부를 수 있는 건가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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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금까지 생리 수백 번은 겪었을 여자가 상식적으로 비싼 구급차를 참을만한 아픔으로 부를까요...^.^ 그리고 심한 경우 생리통인지 복통인지 구분도 안될텐데 일반인이 머리 데굴데굴 굴려서 응급/비응급 셀프 구분해서 119 부르기 전에 침착하게 판단하고 불러야 합니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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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진짜 생리통때문에 구급차 부르는 사람도 몇명없을건데 진짜 심한사람이나 부르겠지
안심한데 부르는애들만 이상한거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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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불러봄 너무아파서 숨이 헉헉헉헉헉짧게쉬어지고
과호흡하니까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안펴지고 다리를 펼수없어서 걸을수도없어서 불렀음 진통제맞긴했는데 썩 효과가있진않았음
참고로 개흉수술도 하고 어려서부터 수술 많이했고 아픈거 안무섭고 잘참음
근데 그날 생리통은 그냥 움직일수없는 고통이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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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사람마다 생리통 정도가 다름 어떤 사람은 걍 좀 불편하다 싶을 정도로만 아픈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아예 배잡고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고 울부짖을 정도로 아픈 사람도 있음 학교다닐 때 애들 부축받고 다리 부들거리면서 보건실 기어가다가 쓰러지는 애도 있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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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생리통 개심해서 진통제 안먹었을 때 ㄹㅇ배잡고 바닥 기면서 울부짖었던 사람으로서 글 열받네 ㅋㅋ저 논리면 crps 복합통증증후군으로 고통에 몸부림 치는 사람도 죽을 일은 아니니까 응급실갈 필요 없겠네 고통이 아무리 극심해도 죽지만 않으면 걍 집에서 통증부위 붙잡고 데굴데굴 구르다가 지쳐 잠이나 자라 이건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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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난 몇 번 쓰러져봐서 119부르는 거 이해됨
생리통 피크때는 시야 흐릿해지면서 식은땀 줄줄나고 걍 죽고싶어짐
병원가면 진통제 주사 놔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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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답답해서 읽다 내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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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예전에 생리통 엄청 심한 친구가 학원에서 쓰러진 적 있음 그래서 그때 차 있는 학원쌤이 바로 응급실 데리고 감 (친구는 이미 생리통약 먹은 상태였고)
나도 가끔 몸 컨디션 안 좋을 때 생리통 있어서 힘든데 생리통 약을 먹어도 생리통 심한 사람들이 있음
(생리통 심한 여성들은 대부분 상비용으로 생리통 전용 약을 집에 놔두고, 나는 타이레놀 먹고 참으면 되는 수준이라 그냥 그거만 놔둠)
그리고 그 증상이 꼭 생리통 때문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가기 힘들고 위급한 상황이면 119를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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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생리통으로 응급실 갔던 사람
밖에 있는데 급 생리통와서 이미 식은땀 나기 시작.
약국에서 제일 빨리 드는 진통제 달라고 해서 물도 일부러 녹으라고 뜨거운 물로 계속 마심
약이 안퍼져서 약국 의자에 반 쓰러져 계속 고통 참음
30분 넘게 고통에 몸무리침.
약사님이 내 상태보시고 너무 심각하다며 119 불러줌.
119 타고 가는 내내 계속 죽을 것 같았음.
병원 도착후 인적사항 말하고 침대로 자리 옮기니 그제서야 약 퍼져서 급 멀쩡해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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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웬만한 생리통 증상, 강도로 119 부를 생각하는 여자 없으니까 모르면 입 다물었으면 좋겠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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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ㄹㅇ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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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중딩때 생리통 때문에 기절한 친구 봐서 이해 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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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난 생리통 칼로 자궁 도려내는 느낌남 자궁 한겹한겹 긁어내는느낌 ㅠㅠㅠㅜ 진짜 개아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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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경험 있어.. 외부+모르는동네+늦은시간이라 근처 병원 다 닫은 상태에서 과호흡오고 바닥에 콩벌레마냥 쓰러지게 됨ㅠ 약먹어도 안들어가지고 그때 정말 죽을뻔했는데 대답도 잘 못하니까 주변에서 응급차 불러줌…. 솔직히 너무 민망했다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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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부를 뻔 한적이 있긴 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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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하 오늘 약 4개 먹은 것 생각나서 너무 괴로워지네 이런걸 50년은 해야 한다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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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약값 생리대값 여행 겹치면 피임약값 아오 진심 진짜 지겨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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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너무 아파서 토하면서 바닥기었어 ㅜㅜ 기절할거같아서 부른적 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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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실신할 정도면 불러야지 응급도 판단하는 건 의료인이 하시고... 응급실 돈 나가는데 한참 생리해온 여자가 매번 돈내고 응급차타고 응급실을 갈까..? 심각하니 불렀겠지 실신할 것 같았나보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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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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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33 그럼뭐 실신한 다음에 영혼으로 부를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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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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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어느정도 동의하는데...평생 생리통없었던 적 없고 어릴 때는 너무 심해서 토하기까지했었던 사람이지만 119불러야겠다고 생각한 적 한번도 없어 물론 실신할 정도면 이용해야지 절대 이용하지마 이런 건 아냐 근데 어쨌든 매분매초를 다투는 응급환자가 있을거고 구급차는 한정돼있으니까 되도록이면 택시를 타거나 지인을 부르거나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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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저렇게 아득바득 같은 말 반복하고 이해해볼 생각도 없으면서 글쓰고 댓글다는사람 이해안된다 ㅋㅋㅋ
자기랑 다른 타인을 이해해볼 생각도 없으면서 글은 왜쓰는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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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감기든 생리든 택시 조차 부를 여건이 안되고 심각하게 아프면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질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고통과 상황을 판단해야지 악용만 아니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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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현직으로써 단순 감기로도 신고 많이 해요..
생리통, 복통 등등 그냥 택시로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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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생리통은 같은 여자도 뭐라 말하기 뭐한게 사람마다 너무 다른거라 오죽하면 119를 불렀겠나 싶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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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니 병원가서 진료 받아봐야 단순생리통인지 아는거지 자궁근종인지 더 심각한 병인지 어떻게 알아;; 생리 때마다 구급차를 부르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은 그렇게 아픈게 처음이니까 구급차를 부른거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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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부랄킥 마렵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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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생리통으로 실신한 사람보니 본인이 쓰러질 것 같으면 부르는 게 맞더라 아님 양호실, 보건실, 탕비실이라도 가서 쉬던가 넘어감 진짜ㅠ
그리고 본문에도 있는 것처럼 다리에 쥐 나면 못 걷겠던데; 찌릿찌릿말고 진심 다리에 심장 달린 것처럼 쪼이고 아플 땐 불러야 하지 않나
뭐든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면 좀 그렇지만 일단은 본인이 먼저 판단해서 구급차를 불러야지 어째겠어 남발하면 안되지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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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 새끼가 말을 이해를 못하는데? 저런 로 공무원 어떻게 했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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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안부르고 안가고싶다
그니까 대신 누가아파줘 제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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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왜 자꾸 딸꾹질이랑 쥐나는 걸 생리통이랑 같이 나열하는 거임ㅋㅋㅋㅋ 예시부터 든 것부터가 이해 안 되어서 공감을 못 하겠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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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괜히 갈등조장하려고 쓴글같은 느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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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고딩때 생리통으로 응급실 실려간 애 본적 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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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첨부 사진간호사도 공무원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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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간호직 공무원이 있으니까 면허 있어야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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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여자이지만 생리통으로 병원가거나 이해 못했는데 고등학생때 ㄹㅇ 이거 변비로 장이 막힌건가 하고 화장실가서 힘주는데 식은땀에 1~2시간 동안 고통이었는데 생리터진거 보고 생리 때문인거 깨달음 이거 경험하고 나서 생리로 쇼크 사례가 거짓이 아니구나 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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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진짜 생리통 없는 편이라 저때 생리 때문이 아니라 변이 장에 막혀서 복통이 일어나는 줄 알았음.. 똥 막혀서 죽는 경우도 있잖아 그건줄
평생 올 자잘한 생리통 저날 몰아서 받은거같았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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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심할때는 누가 부랄밟고 서있는거랑 똑같을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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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장기가 빠지는 느낌이야 ㅠㅠ 진짜 죽을것같이 아픈데 ㅠㅠ 일어나지를 못해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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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세상 사람들이 나 생리통 심했던거 한번씩만 겪어봤으면 좋겠다 아무도 저 소리 못하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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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고등학생때 생리통으로 화장실에서 내내 토하다가 실신한적 있음 눈떠보니까 화장실에 누워있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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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이정도로 심하게 오면 진통제 먹어도 효과 없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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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감기를 예시로 드는데 코로나도 건강한 사람들에게 치사율 낮음... 글쓴이가 뭔 생각으로 저런 소리 하는 건지 모르겠다 건강해서 무지하다고 남의 고통받는 세상이 없는 게 아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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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근데 저도 진짜 아파서 땅에서 굴러보고 위액 토하고 그런 적이 있었어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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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물론 저는 진통제로 커버가 가능해서 119는 안 불러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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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일반적으로 생리통으로 119 부르는 여자가 어딨어 진심 죽기직전이니까 불렀겠지 죽고 나서 부르라는 건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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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너무나도 당연히 비응급인걸 ㅋㅋㅋㅋㅋㅋ
머저리 등신들이 이걸 왈가왈부를 하네 에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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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무식한소리하네.. 생리통으로 7년 고통받았는데 통증이 약으로 안잡히면 병원가서 진통제라도 맞아야 잡힘. 난 택시타고 응급실 가긴했지만 심하면 119 부를수있다고 생각함.. 안겪어본 사람들은 생각 못할 고통이야 진짜. 골반을 지속적으로 발로 밟히는 느낌과 아래가 빠지는 느낌인데 그거 계속되면 혈압 올라가고 식은땀나서 오한들고 죽겠다는 생각들었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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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심한 생리통은 과다출혈이나 그로인해 호흡문제 등을 동반할수도 있는건데 그저 생리통이라고 퉁치면 어떻게 함 그럼 뇌출혈도 두통으로 퉁칠건가 뭣도 모르면 그냥 입 꿰매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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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니 근데 요로결석도 마찬가지라는거 보니까 걍 빽빽 우기고싶은 사람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암 1기면 별 지장 없다고 씨부릴 것 같다 지도 똑같이 아파보길 바람 제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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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만해도 첫 생리 때 한달을 해서 학생 때 산부인과 가서 처방 받았는데 생리는 증상이 천차만별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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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생리통 단어에 발작하는거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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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생리통이 심해서 ㄹㅇ 쓰러지기 직전이엇던적이 잇음
토한 후에 앞이 노랗고 앉지도 못해서 누운채로 아빠한테 전화하고 119에 신고함 비번도 미리 알려줫음
근데 아빠가 더 먼저 와가지구 취소, 업혀서 응급실 감 태어나서 아빠가 그렇게 새하얗게 질려서 운전하는걸 처음 본듯...ㅠ
저런건 생리통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혼자 잇는데 개아픔, 쓰러질 게 분명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세상이 돌아서 걷질 못함.. 이런 기준들이 중요할거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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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니 근데 말을 생리통이라고 해서 그런데 일반적인 정도의 생리통으로 구급차를 부르는 여자가 있어? 오히려 생리통이라고 뭐 먹지도 못하고 아파도 꾹꾹 참고 진통제만 먹으면서 버티는 애들이 많으면 많았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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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생리통 겪어보지도 않고 글 쓰지말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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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애초에 걸어갈 수 있을 정도면 구급차 부르는 사람 아무도 없음
사람이 통증 때문에 기절하기 직전이니까 주위에서 불러주는거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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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실제 그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고통이라 저렇게 말하는거지 ㅇ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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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 생리통 진짜 심해서 응급실 2~3번 가봤는데 아랫배부터 시작해서 허리 허벅지 다 바늘로 미친듯이 찌르는 듯한 느낌이고 식은땀은 기본이고 설사랑 구토도 계속함 누워있지도 못해 응급실가서도 수액마취? 하나는 듣지도 않고 쎈 거 2번 놔야 좀 괜찮아질 정도인데..ㅋㅋ 진짜 안 겪어봤으니 저러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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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난 글 읽고 설득됨 아픈거랑 응급은 확실히 다르니
실신할만큼 통증 심한 친구도 있고 왜 부르는지 이해도 가지만 생리통 땜에 그자리에서 생명에 위협이 생기는게 아니니까 개인이 택시타고 가는게 맞는거같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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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안 겪어봤음 말하지맙시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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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 딱 한 번.. 생리 첫날, 신호대기 중에 정말 피부가 새하얗게 변하고 쓰러진 적 있음.. 세상에 살면서 그런 고통은 진짜 처음이었는데... 쓰러져서 몸을 가누질 못하니까 주변으로 사람들이 다 모여들었음..
이때 구급차는 생각 못하고 같이 신호 기다리던 성인 두 명이 나 양쪽에서 부축해서 근처 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신기하게 병원약 인가 먹고 한 시간 정도 누워있으니 괜찮아지더라고. 의사가 나는 아프기 전에 꼭 진통제 먹으라고 해서 그때 이후로 무조건 생리주기 확인 후 생리 시작 안해도 타이레놀 꼭 한 알 씩 먹었음.. 보통 5일 생리하면 1-2일차에 5-6알까지 먹어야 버틸 수 있었어서 진짜 고역이었다...
그로부터 몇년 후 자궁근종 생기고 내막증생기고 부정출혈 등 부인과 질병이란 질병은 다 타격받은 한 몸이 되었고.... 이 모든게 생리통이랑도 연결된 것 같아서 생리통을 가벼이 여기지않았던 것 같아.
지금은 부정출혈 6개월 계속 지속되어서 의료용으로 루프 하고 있어서 생리통은 없어졌지만.... 생리통이 진짜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응급차 필요한 상황도 분명이 있을 것 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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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 응급실 간호사인데 생각보다 생리통으로 종종 오는 사람들 있어... 몇몇은 너무 아파해서 부른거 맞는데 또 몇몇은 왜 불렀지? 돈 많나? 싶은 사람들도 있어서 가끔 짜증날 때 있긴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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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여성호르몬이 진짜 종잡을수 없어서 건강한 사람도 매달 매달 틀릴수도 있고
나두 그냥 약국 진통제정도 먹으면 버틸만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너무 아파서 진짜 일어나지도 못할정도였음 약도 안통하고
앱으로 진료보는거 있어서 전화로 진료보고 퀵으로 조제약 받아먹고나서 겨우 일어남

그뒤로는 그렇게 심한적없었고 사람마다 상황마다 엄청 다른건데
쥐뿔 알지도 못하는 남자가 뭐라할건 아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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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실신하면 응급이다 -> 실신할 때까지 버티라는 거임? 그러면 어떻게 119를 부름? 옆에 사람이 없으면? 그걸 버티다가 혼자 쓰러지고 나중에 발견되는 것보다 걍 119부르는 게 나음 님도 말했듯이 실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걍 본인이 안 겪어 봤다고, 또 생리통이라는 것 때문에 되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는 것 같은데 나마저도 경험하기 전에 몰랐으니까.. 생리통 심하면 ㄹㅇ 그냥 가만히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함 누워서 숨쉬고 있는데도 누가 칼로 배 쑤시는 것 같음 살면서 겪어본 통증 중에 제일 아팠음 그정도로 심함 나도 응급실 가는 거 보수적인 사람이라 잘 안가는데 응급실 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였음 근데 전화할 힘도 없어서 응급실 못 감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식은땀 나서 몸 차갑게 식은 채로 죽은 듯이 누워서 내내 칼로 배 쑤셔지는 경험만 하고 있는 거임.. 손가락 살 짤려본 적 있고 쌩발톱 뽑혀본 적 있는데 그거보다 아팠음 이게 응급이 아니면 뭐란 말임.. 난 옆에 사람 없어서 혼자 버텼지만 사람 한 명만 있었어도 제발 나 응급실 데려달라고 잡고 빌었을 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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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병원은 리스폰 구역이 아닐텐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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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지하철에서 배 아프신 분 쓰러지는 거 본 적 있어서.. 생리통이 심하면 119 당연히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응급상황인지 아닌지는 전문가분이 판단을 해주시겠죠??? 생리통이면 부르지마라 이런 건 걍 말이 안 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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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도 한번 기절할것같은 느낌 온적있어서 부른거 이해됨.... 갑자기 눈앞이 자글자글해지고 아득해지는 느낌? 그냥 진통제 안들어서 좀 아픈 정도였다가 갑자기 땀이 줄줄 나고 더운데 춥고 하체에 감각이 없는거야 이가 부딪힐정도로 온몸을 떨어댔음
그때 옆에 친구 있어서 뭐 자꾸 먹여주고 손 주물러줘서 다행이었지 혼자 있었으면 119 불렀을듯
이것저것 겹쳐서 세게 왔던것같애 요즘도 하루에 진통제 8알씩 먹긴하는데 그때만큼 힘들진 않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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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더 큰 질병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고 단순 생리통이 아닐 수도 있는 건데 참........ 실제로 생리통 때문에 온몸 핏기 가시고 위액 토하다가 구급차로 실려간적 있는데 진짜 이러다 죽나보다 싶었고 병원에서 쇼크 온 거라는 얘기 들었음...... 보니까 119 말고 지인한테 연락하라고 하는데 집에 가족도 없고 당장 올 수 있는 지인도 없을 경우엔 어쩌라는건지 다 죽고 영혼으로 119 부를까? 본인 일 아니라고 쉽게 얘기할게 아닙니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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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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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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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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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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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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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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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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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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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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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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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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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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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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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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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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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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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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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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