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소심서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오세훈 1심 결과에 명태균 측 반응
명태균 씨 측 변호인이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항소심에서는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을 만나 국립호텔(실형)에 유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 씨의 법률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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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씨 측 변호인이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항소심에서는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을 만나 국립호텔(실형)에 유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 씨의 법률대리인인 남상권 변호사는 2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에 출연해 "윤석열·명태균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형량 등을 미루어 볼 때는 이 자(오세훈)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서 법정 구속함이 마땅함에도 솜방망이 처벌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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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선고의 순간
4:46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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