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취의가 여성환자 29명 마취 후 성폭행 조지 두드너트(61)라는 이 마취의는 지난 1992년 6월부터 올해 2얼까지 약 18년여에 걸쳐 수술을 받기 위해 자신이 마취한 여성 환자 29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캐나다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대부분의 성폭행은 두드너트가 토론토의 노스 요크 종합병원에서 이뤄졌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두드너트는 지난 3월 여성 환자 3명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이후 추가 피해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26명의 피해자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1981년부터 마취의로 일해온 두드너트는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지난 2월 노스 요크 병원에서 사임했다.
노스 요크 병원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피해를 당했다는데 놀랐다.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겪었을 고통에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두드너트에 대한 재판은 아직 시작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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