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13년 전 (201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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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EXO-M의 한 멤버가 같은 멤버 뒤통수를 치려는 사진이 논란이 일고 있다. 심지어 어떤 멤버가 개까지 훈련시켜 물도록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더 공포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멤버사이에 하는 그저 장난일 뿐이고, 그 개는 소녀시대도 문다"라는 말도 안 되는 해명을 해 논란을 더욱 가속화시켰다.
더욱 더 심각해지는 아이돌그룹의 왕따문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판에서가져온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