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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3/1/29) 게시물이에요

[판] 몸 팔던 여자가 결혼하는 건 죄겠지요(후기) | 인스티즈

 

 

[판] 몸 팔던 여자가 결혼하는 건 죄겠지요(후기) | 인스티즈

[판] 몸 팔던 여자가 결혼하는 건 죄겠지요(후기) | 인스티즈

[판] 몸 팔던 여자가 결혼하는 건 죄겠지요(후기) | 인스티즈

 

[모티배려]

안녕하세요 몇일전 글 올렸던 글쓴이예요. 판에서 보던 이어지는글 어떻게 하는 줄 몰라서 해맸는데
바로 밑에 있었네요..이렇게하면 제가 원래 글 쓴 사람이란거 아는게 맞는건가요?
이렇게 해야 오해를 풀꺼 같아서요..전 닉네임만 똑같이 쓰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하나 또 배우네요.
사실 심장이 쿵! 이럴 정도로 아픈 글이 많아서 몰래 댓글만 보고 다시 안쓰려고 했는데...
댓글 읽다가 너무 깜짝놀라서요...저라도 나서서 오해 안풀면 다른 분들께 너무 피해가 될꺼 같아요.
한분 한분 걱정해주신거 전부 댓글 다시 쓰고 싶었지만 몇일 사이에 댓글이 이천개가 넘어가서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글 하나 쓰는게 빠를꺼 같아요...

일단, 제일 먼저 사과드릴 분들은 저때문에 엄하게 욕먹으신 맘스홀릭 분들이세요.

저는 맘스홀릭이라는 카페에 가입은 되어 있지만, 글 한번 댓글 한번도 올리지 않았어요.

그분들은 예쁘고 둥근 가정 만드셨고, 도저히 제가 낄 자리도 있어서도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첫임신, 출산 겪으면서 정보들만 얌체처럼 배워온 곳이였어요 절대 여기 아니예요..
좋지도 않은 글에 그렇게 큰 카페 이름 나오게 한 점 죄송합니다.

전 모든 육아,출산 관련 카페 탈퇴했고 가입하지 않을꺼예요 그러니 혹시나 화나셨음 푸세요 죄송해요.

 

그리고 그 댓글 에휴.. 너무 맘쓰게 해드린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저는 일단 그 성씨도 아니구요 송파에 살지도 않아요 그런 톡을 받은적도 없구요
더구나 그런 말도 안되는 글에 사과한적도 협박 문자같은걸 받은적도 없습니다..
아직 사람들과 웃으며 지낼만큼 떳떳해지지가 못해서 전 인터넷 사용하면서 글 올려본건
정말 몇일전 그 글이 처음이예요 또 이 글이 마지막이 될꺼구요. 그러니 다들 걱정마세요!

그정도 정보만 가지고 절 알아 볼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이 있었다면
전 아마 글을 쓸 생각도 안했을꺼예요. 그분 나이? 이런거 아는 사람 단 한분도 안계셨네요...

 

너무 많은 관심 주신 분들께 조금만 답장..이랄까 써도 될까요..?
애 재우고 할 일이라곤, 책 읽거나 인터넷 뿐이라서 어쩌다보니 판 자주 들어오게 되면서
저 역시 다른분들이 쓴 글에 같이 울고 같이 화내기도 했었어요..
첫 글은 정말 너무 답답해서 홧김에랄까..충동적으로 올리면서도 지웠다 썼다 반복했는데
제 정신 차리고 이미 제 치부를 다 아는 분들께 다시 한번 쓰려니 참 어렵네요..
인터넷의 무서움을 알게되서겠죠..ㅎㅎ


마음 좀 붙잡게 혼내달라고 올린 글이긴 하지만, 저도 감정이란건 있는지 아프긴하네요..
그래도 그 분들 덕에 정신 제대로 차렸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도 윤락녀자식이라던가, 차라리 지우지 그랬냐던가..우리 딸 관련 욕들
그리고 그분 관련 욕들을 보면서는 제 짧았던 생각으로 못 들을 말 듣게 한거 같아 속이 쓰리네요..

 

삼년간 만나면서 어떻게 입 싹 씻냐고, 그건 속인거 아니냐는 분들
네..삼년간 속인거 맞아요 어쩌면 전 저 조차도 속이고 있었어요 인정하긴 싫지만,
그 일을 그만두고는 혼자 있을 때 조차도 말투, 옷입는거, 걸음걸이, 정말 작은 행동 하나하나

티 안내려고 부단히 노력했고 제 자신도 잊게 하자는 각오로 다 조심하면서 살았으니까요..
그 분은 제게 한번도 과거를 물은 적이 없으세요.
심지어 아이 아빠가 누구냐거나, 어쩌다 어려서 미혼모가 됬냐거나,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 할 질문조차 삼년이란 긴 시간동안 단 한번도 묻지 않으셨어요.
그게 저에 대한 그 분 나름의 배려였겠지요. 댓글로 하신 말씀처럼 그 분이 어린나이는 아니시니
대충 지레짐작 하셨을 수도 있겠구요 정말 저에게 조심하시는 분이세요..
호구라든가, 고객이라든가....그런 말 정말 가슴 아팠네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이세요

그분도 저처럼 천애고아는 아니지만, 부모님 형제 하나도 없으세요.

그래서 저랑 제 딸아이 더 깊이 진심으로 품어주셨구요. 그런데도 저 처럼 삐둘어지지 않고

자기 힘으로 대학까지 나오셔서 작은회사지만 인정받으면서 다시고 계세요...

절대 욕들으셔서도 안되고, 이유도 없으신 분이세요..
저는 여전히 저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 욕이나 먹이는 생각 없는 애였더군요..

이런 글..쓰기전에 조금만 더 신중했더라면 평생 참은거 그 날 하루만 더 참을껄 그랬어요.

 

그런데 저런 욕들보다 제가 더 놀라고 적응 못한건 많은 위로와 힘내라는 글들
그리고 얼굴도 모르는 저때문에 대신 싸워주시고 화내주시고 그런 분들...
또 도저히 이해도, 공감도 하지도 할 필요도 없는 하소연들이였는데
그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이 많단거 그리고 이해해주시려 부단히 애써주신거
그런 분들이 오히려 손가락질 하는 분들보다 너무너무 많았다는거에 몸 둘 바를 모르겠고
적응이 안됐어요 그런 말 정말 여기서 처음 들어봐요 감사하다고 몇번을 말해도 부족하겠죠.
정말 감사해요..제가 글 재주가 없어 제 맘을 글로 다 표현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혹여나 제가 상처받았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안그러셔두 되요
정말 모진말들 세상에 모든 욕들 얼굴 맞대고도 들어봤고, 물바가지도 맞아봤어요
이렇게 살면서 얻은건 맘이 단단해졌다는게 한가지 있겠네요..ㅎㅎ

아프긴 하지만 이제 저런거 하나하나 상처로 남기진 않아요 넘 걱정하지 말아요 괜찮아요 저

제일 궁금해하셨고, 논란도 많았던 결혼이라던가, 말을 하냐 마냐에 대해서는..
이미 글 쓰면서 내포했지만, 저는 그분과 결혼 할 생각이 없어요 단지 정말 욕심은 났어요.
아빠 없는 애라고 평생을 손가락질 받을 내 딸 미래에도 욕심이 났었구요
또한 제 처지에도 욕심이 안났다면 거짓말이구요. 그러니 욕 먹어 마땅해요..

그리고 말을 할꺼냐 말꺼냐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말 하지 않을꺼예요.
전 옛날이나 지금이나 현실도피 참 좋아하나봐요 그냥 눈 한번 질끈 감고 헤어지려고 해요..

저에 대해서 바닥까지 알게 되었을때 그 분이 받을 상처나 충격들

그리고 모두 거짓말로 변해 버릴 우리 삼년...전 못하겠어요.

이것도 이기적일지 모르겠지만, 이왕 헤어지는거 상대방에게 잊지 못할 상처가 되고 싶진 않아요
행여나 정말 꿈 처럼 그분이 이해해준다는거, 그런건 드라마에서나 가능할꺼라고 생각해요..

 

저는 마치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제 모든걸 고백하고 그분 결정을 기다릴 용기도 없구요
그렇다고 평생을 숨기면서 그분 얼굴을 매일 볼 만큼 간이 크지도 않아요.
또 다 말씀드리고 정말 1퍼센트의 확률로 결혼을 했더라도,그걸 다 아는 그분과 마주할 자신도 없구요.

어딜가나 움츠려들꺼고 혹여나 그분 사회생활에 제가 지장이 될까 전전긍긍..할 것 같아요
삼년간도 너무 행복했지만, 행복한만큼 불안했는데 그 몇배의 시간은 전 못 견딜꺼예요..
혼기 꽉 찬 그분께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줘서 앞길을 막고 싶지도 않고,
그냥 누구나 다 겪는 연애의 실패 정도로 남겨두고 제가 그냥 그분 인생에서 빠지렵니다
그래서 그 글은 이런 생각으로 정말 마지막이다 내 맘이나 굳게 먹자란 생각으로 올렸고,
예쁜말 고마운말 많이 들은 만큼 정말 모진 말도 많이 들어서 반은 성공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오해하게 썼나봐요..많은 분들이 싸우시더라구요
전 애초에 글 올릴 때 부터 결혼할 마음이 없었어요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언제까지 속여야하나 정도는 있었지만, 결혼은 당연히 그분도 생각 안하시는 줄 알았어요
제 딸아이가 한 두살도 아니고요..그런데 제 생각이 너무 짧았네요 정말.
그러니 싸우지 마셔요..그러길 바라서 올린 글이 아니예요..
그냥 정말로 믿진 않으시겠지만 전 전화번호부를 통틀어 열명이 안돼요

그 열명도 일이나 학원 유치원 선생님들을 제외하면 그분이 다라서..

참다 참다..정말 답답해서 제 딴엔 많은 용기로 올린 글이였어요..
괜히 제가 논란을 일으킨거 같아서 그리고 저 때문에 욕 들으신 모든 분들께 할 말이 없어요.

 

어쩌다보니, 간단히 쓰려던 글이 첫 글 만큼이나 길어졌네요..아이구
참 많이 고맙습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누가 보면 웃기지도 않을 인터넷 댓글 속이였지만

정말 좋은 언니들 친구들이 생긴 느낌이였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거듭 말씀드렸지만, 욕하셔도 돼요.. 는 분들 저도 제가 더러워요 틀린 말 하나 없어요

아무리 노력해봤자 과거는 늘 꼬리표라는거 저도 너무너무 뼈저리게 느끼고 있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라리 죽으라고 같은 공기 마시고 사는것도 불쾌하단 분들 왜사냐는 분들
죄송하지만 저 아직 못 죽어요 제 딸 저 없어도 잘 살때까지만 참아주세요.
대신 다시는, 인터넷상으로라도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을께요 불쾌하게 한거 같아 죄송했어요.
당신들은 나같은 욕 듣지 않고 항상 누군가를 욕 할수 있는 입장에서 사셨으면해요

아, 그리고 이제는 행복해져야 되지 않겠냐는 분들 전 이미 행복해요 걱정하지마셔요..
이제 그런 일 안해도 먹고 살 기술도있고, 공부도 했구요,
날 이렇게 만들어준 우리 딸도 너무 건강하구요. 그러니 모두들 꼭 저처럼 행복하셔요

 

처음 글은 지울까 말까 생각 참 많이 했는데...
어차피 제가 지워도 여기저기 너무 많이 퍼져나갔더군요..뭐 좋은 글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그래서 그냥 안지우렵니다 너무 힘들때 가끔와서 힘주셨던 댓글들이나 몰래 보고갈께요

 

+베플

[아줌마]

나는 오십이 넘은 아줌마예요 나는 결혼을 일찍해서 딸이 글쓴분보다 나이가 많아요

그러니 그냥 딸에게 쓰는거처럼 편하게 쓸께요 기분나빠하지마요...

아가야 비록 니 과거는 한없이 불쌍하고 한없이 천한 여자였지만

지금은 너를 불쌍하다 여기지 않으마 동정따위도 하지 않으마

스스로의 환경에 적응하고 네가 행복하다 느끼면 넌 행복한 사람인거야

다른 사람들의 동정과 손가락질에 내가 정말 불쌍한가? 라고 느끼지 말거라...
그냥 응원한다 훌훌 털어버리고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렴 

 

[훗]

저는 저번 글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힘내시라고만 글 썼던 사람이예요

제가 님처럼 극단으로 몰린 상황에 처한 적이 없으니

제 인생으로 함부로 글쓴이를 평가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제가 인터넷에 떠도는 감동적인 스토리 중에 굉장히 싫어하는 글이 있어요

너무나 사랑하던 연인이 있었는데 사고로 여자가 실명하여 헤어지고 남자는 떠났는데

알고보니 남자가 말 없이 떠나고 눈을 기증하여 여자는 헤어진 상처와 분노를 이겨내고

기증받은 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 행복하게 사는 그런 스토리인데요

(물론 현실적이진 않죠 살아있는 사람의 각막을 기증하는 제도는 없으니까요)

제가 제일 싫었던 건 그 남자 혼자하는 희생과 결정이었어요

여자는 정말 끝없이 사랑한다고 믿었던 자신의 추억까지 다 망가뜨린 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남자의 눈을 기증받아 살아가게 되는 그 모순이

남자의 엄청난 희생뿐만 아니라 희생을 선택하고 상황을 만든 이기심까지 느껴져서 싫었어요

상황을 모르고 원망한 그 여자가 바보되는 상황을 그 남자는 자기만 사랑의 완성자라고 생각했을까요

그 여자는 세상을 다시 보게 되는 그 눈과 그 남자의 희생이 아니라 자기가 믿어왔던 사랑과

여전히 날 지켜주는 자기 곁의 그 사람을 원했을 뿐인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글쓴이도 그래요 어쩌면 그 분도 님이 술집 여자이었기에

조심스러웠고 예쁜 그 3년이 더럽게 느껴지는 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모든 게 흑백논리가 아니듯 성매매 구조 자체를 싫어하고 웃음 파는 걸 싫어하는 저도 

글쓴이의 글에서 천박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거부감도 느끼지 못했구요

그 분도 님의 과거를 전부 알지 못하더라도 지금 현재 당신을 보면서 파악한 당신 자체를 보며

그 과거를 감수하더라도 선택할 자신의 사랑과 님에 대한 판단이 따로 있을 거라는 것이죠

글쓴이가 짧은 추억을 지키기 위해 이유 모를 이별을 그 분에게 던져주는 것도

충분히 글쓴이가 이기적인 거라는 것도 알아두세요

어쩌면 그 분은 더 큰 사랑을 하고 있었는데 결정할 기회조차 주지 않은 것도

본인 편하자고 하는 선택일 수 있으니까요

저도 그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잘 될 가능성이 높다고는 말 못합니다

그치만 삼년이 아주 짧지도 않고 그 분 나름대로의 판단도 있었을텐데

이유없이 이별 당하고 한동안 괴로워할 그 분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세상엔 소중한 생명을 하나 낳고 딸에겐 또 전부인 디딤돌로 사시는 건데

쓸데없는 욕설이나 비난 따위는 그냥 못 들은 척 사세요 

저도 사람 선택할 때 과거 많이 보고 이거 저거 많이 따지는 사람이라도

가끔은 복잡하고도 만만하지 않은 세상에 겸허해지고 오만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술집여자나 더러운 짓 안 하고도 나태하고 못되게 남 괴롭히며

자기 자식 건사 못하는 인간들도 많은 세상이고 글쓴이는 지금 존재하는 이유와 가치 또한 충분합니다 

행복하세요

 

[흠]

글쓴님.. 과거에 실수 안해본사람 없어요..

님에게 독한 댓글 달아본 사람들도..정말 남에게 지적하고 야단칠수 있을만큼

과연 깨끗한 인생 살아오셨을까요?

오히려 글쓴님보다도 더 지저분하게 더럽게 추하게 살면서 넷상에선 가장

고귀한척 깨끗한척 하는거겠지요..

 

왜 그렇게 자기 자신을 낮추고 하잖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님 아기에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든든하고 사람일텐데 누구보다도 가장

멋진 엄마일텐데.. 어째서 그렇게 주눅들면서 사세요..

당당해지세요 그게 글쓴님이 아기를 위해서 해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에요...

 

저도 지금 결혼하고 아이도 있고.. 또한 위에 맘스홀릭 까페에 가입도 되어있고..

활동도 하는 엄마에요..

그 한사람으로 인해서... 모든 엄마들이 다 그런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꺼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런사람들은 극히 일부일뿐... 같은 여자로써.. 엄마로써..

전 글쓴님이 너무나 훌륭하고 자랑스럽고 멋있어요..

 

힘내세요.. 제 글이 글쓴님에게 큰 위로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글쓴님이 내 엄마여서 너무나 고맙다고.. 딸이 말해줄꺼라 믿어요..

그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글쓴님 자신을 위해서...

꼭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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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눈동자에치얼스  잔든건....☆★
ㅠㅠ행쇼!!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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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저 흥분데여  흥부와 흥분사이
아줌마 베플 보고 울었네 ㅠㅠㅠ 행복한 일만 생기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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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아핳ㅎ핳하핳ㅎ하핳핳
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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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V11★홍♥
행복하셨으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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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프 교수  제임스 개객기야
ㅇㅇ....너무 자기자신을 낮추네요. 죄는 영원하지 않는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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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훈  세훈이 몇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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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뭔가 안타깝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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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고있다  지큼카지날미앵한고야
남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내리지 말아야지 정말....열심히 사셔서 행복하시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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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왕자나루토
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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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하디오  하잖아 엑소컴백
베플이 눈물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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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  김안방
행쇼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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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기  거성엔터테인먼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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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han  Lu_Lu♥
그러면 남자한테 술집여자인거 말 안하고 그냥 헤어지기로 결심? 좀 안타깝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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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백현 (22)  지네랑백현이랑
행복하세요 꼭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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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루팡  익스S2
눈물난다ㅠㅠ 진짜 행복해지셨으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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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Dupre  사랑해, 페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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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민중의지팡이가될게요
누구나 행복할수 있습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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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그럴지도 모른다고
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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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ㅠㅠㅠㅠㅠㅠㅠ행복하세요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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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커플  난 죽지않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행복하세요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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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신응가
행쇼..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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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빛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행쇼...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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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IN  느낌이와
힘내요 많이 힘드시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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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랑  그래 난 과학쟁이야
행복하게 사시길.....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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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힘내시고 행복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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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상  나중에크면 준면이랑 결혼해야지
이거 1편이라 해야되나 암튼 그글읽으면서 지금은 그런사람도아니고 행복해야 마땅한건데 어쩌면 저분보다 지금 인성더럽게 사시는분들이 욕하고 화낼자격이되나 그런생각했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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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의허리놀림
좋은결정내리셨으면좋겠다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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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힘내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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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EXO-K 수호)  안하잖아 엑소컴백
진짜 꼭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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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잇힝
힘내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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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0  타오랑 교재중ing
힘내세요 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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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친
모티로눈아파가면서보고잇엇는데모티배려가잇엇네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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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디  ∞♥
지금도 행복하다고 하시던데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음 ㅠㅠ 너무 안타깝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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