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 프로필상 키가 거짓이라고 고백했다.
여배우 박보영은 2월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MC 김용만 구은영)에 출연해 자신의 진짜 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보영은 리포터 박슬기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화보에서) 하의실종룩을 자주 입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영은 "키가 작아서 (옷이) 짧아야 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현재 프로필상 박보영 키는 158cm로 아담한 포켓걸을 연상케한다. 하지만 이마저도 잘못된 거라고.
박보영은 "프로필상에는 키가 좀 더 크게 나와 있다"며 "아무래도 프로필이니까.. 이따가 (매니저한테) 혼나겠다"고 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여배우 박보영은 2월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MC 김용만 구은영)에 출연해 자신의 진짜 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보영은 리포터 박슬기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화보에서) 하의실종룩을 자주 입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영은 "키가 작아서 (옷이) 짧아야 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박보영은 "프로필상에는 키가 좀 더 크게 나와 있다"며 "아무래도 프로필이니까.. 이따가 (매니저한테) 혼나겠다"고 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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