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카의 꿈'이라는 봉사프로그램에 봉사단원으로 방글라데시에 간 박초롱
박초롱과 같이 봉사를 했던 봉사원의 말에 의하면박초롱완전 대박천사라고 칭찬
카메라 없을 때도 농땡이 안피우고 쉬는시간에도 혼자와서 일 열심히 하고,
일하다가 방송촬영 때문에 자리 비웠다가도 와서 끝까지 일했다고...
머릿니 때문에 고생하는 방글라데시 아이들도 머릿니 옮는데도 상관안하고 한명한명 다 안아주고 챙겨줬다고 함

매점에서 팬들 발견한박초롱.. 날씨 덥다고 팬들에게 아이스크림 쏨!

오래 기다리는 팬들한테 직접 친필로 손편지까지 써주시는..

6개월 전 팬까지 다 기억하는 리다님의 섬세함
근데 내 핫팩..내 핫팩 ㅜㅜ 거릴떄 발음이 왠지
홉피, 홉피 거리던 목소리와 겹쳐들렸을것 같은 기분....


깨알같이 한글날, 5.18 챙기는 개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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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