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백신 사태에 대해서
청와대는 전정부 시절인 지난해 초(2016년 초)에 들여온 것이라 했다.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병기였다.
물론 명분은 '북한의 생화학무기에 대한 대비'라 했겠지만
북한에 보유한 생화학무기는 여러 종류인데
하필 탄저균 백신만 들여온 이유는?
그 전에 2015년 주한미군기지에서 탄저균 실험을 몰래 하다가 들통난 적이 있었다.
세상에 알려진 경로가 웃기는데
오바마 정부가 '기자회견'으로 이러한 탄저균 실험을 중지하라고 말했다.
상식적으로 이러한 일이 있으면
미대통령인 오바마가 또는 미국방장관 자체적으로
극비리에 주한미군기지의 무단 탄저균 실험을 중단시키고
관계자를 처벌한다든지 해야할 것인데
'기자회견'이라니!
공식적으로는 대통령(오바마)가 미군 통수권자이지만
통제되지 않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군 지휘계통을 따른 명령이 아니라
'기자회견'으로 주한미군기지의 탄저균 실험을 중지시키는 웃기지도 않은 일이 벌어진 것.
미 대통령도 통제할 수 없는 미군내 매파들이 있다는 얘기.
일본극우는 몇년 전부터
"한국은 몇년 안에 무너진다."는 얘기를 했고
그래서 요새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우익이 한국은 몇년 안에 무너진다 했는데 왜 지금도 멀쩡하냐?"는 얘기 많다.
'한국이 몇년 안에 갑자기 무너진다'는 것은 '전쟁'을 얘기하는 것이고
미국매파와 일본극우가 결탁해서 오래전부터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었다는 얘기고
미국매파의 목적은 북한점령이지만
일본극우의 목적은 더 나아가서 한반도 전체를 최대한 많이 먹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 한국인들을 최대한 많이 사라지게 하고
일본인들을 대거 한국땅으로 이주시키는 것.
한국인들이 많이 사라질수록 많은 일본인들을 이주시킬 수 있다 생각한 일본극우는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고 그 와중에
탄저균을 대량 공중살포하여 많은 한국인들을 '손쉽게' 없애려 하는데
물론 이병기는 이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비서실장으로 있을 때 청와대에 탄저균 백신을 들여온 것.
갑자기 전쟁이 터지더라도 지는 살려한 것.
북한은 여러 종류의 생화학무기를 가지고 있어서
만약 청와대가 북한의 생화학무기를 대비하려면 탄저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대비를 해야 하는데
이병기가 '콕찝어서' 탄저균 백신을 들여온 것은
일본극우가 사용하려는 것이 탄저균이라는 것을 알고있었기 때문.
전쟁시에 남한에 탄저균을 대량 살포하는 것은 간단하다.
군용기로 북한에 탄저균 대량 살포한다 하면서
남한에도 대량살포하는 것.
북한에 살포한다 하면서
북한만 아니라 남한에도 대량 살포.
특히 인구밀집 지역에.
일본극우가 이병기를 써먹은 것 중 하나가
이른바 한일위안부 협정.
박근혜는 국민 정서를 생각하여 주저했는데
비서실장인 이병기가 앞장서서 통과시킴.
이병기의 국정원장 후임이었던 이병호 역시 마찬가지인데
이병기는 감옥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병호가 전현직 국정원 직원들을 움직이며 공작을 벌이고 있을 것임.
일본극우는 이제 이병호를 중심으로 한국내 공작을 하기 위해서
친일수구를 움직여서 이병호를 빼냄.
현 새로운 국정원은 이병호를 확실하게 감찰해서
그놈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위험한 공작들을 사전에 막아야 함.
예전에 남재준, 김관진 등이 "목숨을 걸고 얼른 통일하자."고 씨부리고 다녔었는데
이는 전쟁해서 통일하자는 얘기였고
미국매파, 일본극우가 한국내에서 여러명을 현혹, 포섭한 것 중 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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