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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현재 방송 중인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마스터로 예심에 참여한 가운데, 송가인의 신곡 ‘아사달’을 선곡한 참가자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참가자 이지나는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 타이틀곡 ‘아사달’로 무대에 올랐다.
유방암 투병 중이라는 사연과 함께 소원을 비는 마음을 담아낸 무대였고, 폭발적인 성량과 감정 표현으로 마스터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송가인은 “너무 잘했다. 용기와 희망 잃지 않길 바란다”고 칭찬했다.
송가인 노래는 ‘미스트롯’ 시리즈에서 꾸준히 선택돼 왔다. ‘미스트롯2’에서는 홍지윤이 ‘엄마아리랑’을 불러 강한 인상을 남겼고, 최종 ‘선(善)’에 올랐다.
‘미스트롯3’에서도 ‘엄마아리랑’, ‘거문고야’, ‘서울의 달’, ‘무명배우’, ‘어머님 사랑합니다’ 등
송가인 곡이 라운드마다 등장하며 참가자들의 가창력을 가늠하는 무대가 됐다.
제작진도 마스터 예심 현장을 언급하며 ‘용두산 엘레지’, ‘한 많은 대동강’, ‘거문고야’, ‘아사달’ 등 송가인 대표곡을 선택한 참가자가 연이어 등장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가인은 2월 14일 오후 7시, 15일 오후 6시 미국 LA 페창가 시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열고 해외 팬들과 만난다
(출처: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115/133164095/1)

김희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이름과 나이, 경력을 모두 가린 ‘현역부X’로 무대에 섰다.
이날 ‘부초’를 선곡한 김희진은 성숙하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무대를 채웠다.
무대가 끝난 뒤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환호로 뒤덮였다.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미스트롯> 황금 막내의 귀환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송가인은 즉각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미스트롯1> 팀 미션을 함께 했다. 최하위에서 1등으로 역전하며 울고 웃었던 동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목소리를 듣자마자 누구인지 알았다. 이번에는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올하트까지 받아서 정말 잘한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7년 만에 〈미스트롯> 시리즈에 재도전한 김희진은 무대 후 “여기서 떨어지면 가수를 그만두려고 했다.
다시 노래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희진의 진심어린 말에 마스터들 또한 뭉클해진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희진은 〈미스트롯1>에서 TOP8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참가자다.
당시 본선 3차 ‘군부대 팀 미션’에서 송가인 마스터와 한 팀으로 무대에 올랐고, 놀라운 가창력과 맑은 음색으로 방송 내내 안정적인 순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레전드 미션’ 2차전에서 박상연과의 대결에서 패하며 TOP7 진입에는 실패했고, 아쉬움 속에 최종 8위로 경연을 마무리했다.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다시 한번 무대에 선 김희진. 현역부X 첫 등장부터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김희진이 이번 시즌 어떤 무대로 자신의 서사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출처: 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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