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루네이트(LUN8)가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루네이트는 오는 21일부터 방송되는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설운도 편에 출연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 경연 무대에 오르는 루네이트는 설운도의 명곡을 팀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5세대 라이징 아이돌' 루네이트의 신선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역량이 세대를 아우르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 2023년 정식 데뷔한 루네이트는 총 3장의 미니앨범 '컨티뉴?(CONTINUE?)', '버프(BUFF)', '어웨이크닝(AWAKENING)'을 발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지난해에는 싱글 '나비', '로스트(LOST)'로 독창적인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으며, 국내 첫 단독 팬미팅 '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LUN8 COMPANY : PROJECT #1)'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뿐만 아니라 루네이트는 글로벌 활동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지난해 데뷔 첫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5세대 공연형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일본 첫 정규앨범 '엘리베이션(Elevation)'을 발매하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멤버 카엘은 최근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실제 선수 출신다운 프로급 배구 실력으로 팀의 우승을 견인하며 에이스로 맹활약했다. 이안 역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에 속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5세대 대표 운동돌'로 거듭났다.
기세를 이어 루네이트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팀으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보컬과 랩, 퍼포먼스까지 다재다능한 기량을 갖춘 루네이트가 어떤 무대로 시너지를 보여줄지 K팝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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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예쁘당..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한계 없는 음악적 도전을 담은 신보를 발표한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하이퍼'(Hyper)를 발매한다.
엑신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을 하나의 사운드 레이어로 활용하며 퍼포먼스 중심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트랙마다 다른 장르적 접근과 비정형적인 전개를 통해 기존 K팝 문법을 과감히 비트는 음악적 실험을 통해 스스로 팀의 방향성을 설계해 나가고 있음을 증명한다.
타이틀곡 '다즐 플래시'(Dazzle Flash)는 드리프트 퐁크(Drift Phonk)를 하우스 구조에 결합한 익숙함과 낯섦의 경계에 선 실험적인 트랙으로 묵직한 로우엔드와 안티 드롭 구조가 곡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의 귀를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또한 엑신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하는 곡이다.
이와 함께 신스 사운드와 세련된 보컬 레이어가 어우러진 '노 클레러티'(No Clarity), 서정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커밍 홈'(Coming Home), 강렬한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래핑이 인상적인 '후 댓'(Who Dat)까지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입증할 다채로운 장르적 접근을 보여주며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독보적인 콘셉트와 사운드로 돌아온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 앨범의 경우 오는 27일에 정식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78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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