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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98
“타일러형 미국에선 어른들도 할로윈데이를 챙기나요?“ 

잠이 오지 않는지 한참을 침대에서 뒹굴던 타쿠야가 타일러를 불렀다 

“음...어른들은 직접 분장해서 사탕달라고 하지는 않아 근데 그건 왜?“ 

“아니 그냥....내일이 할로윈데이니까요....“ 

저답지 않게 말끝을 흐리는 타쿠야가 귀엽다고, 타일러는 생각했다 

“그러게....내일이 할로윈데이네....“ 

가족들도 할로윈데이를 챙기려나? 

갑자기 떠오른 가족들의 생각에 타일러는 조용히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찌르륵- 

“으음.....“ 

오늘따라 유난히 피곤한 일요일아침이였다 

“타쿠야?“ 

불러도 들리지 않는 타쿠야의 목소리에 타일러는 그의 옆자리를 보았다 

“맞다....오늘 스케쥴있다 그랬지?“ 

일찍 일어나서 샌드위치라도 해줄걸.... 

타일러는 타쿠야에게 미안해졌다 

`타쿠야에게 해줄게 뭐가 있지?` 

`아 맞다! 타쿠야는 토끼를 좋아한다고 그랬지!` 

할로윈데이이기도 하고...이참에 토끼로 분장해볼까? 

곰곰이 생각하던 타일러의 머리속에 이 생각이 번쩍-들었다 

물론 그는 이생각이 어떤 무시무시한 결과를 가져올지 예상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타쿠야는 분명 3시쯤엔 집에 올거라고 했으니까...` 

타일러는 시계를 보았다 

지금은....1시 반이였다. 

`한것도 없는데 왜이리 시간이 잘가지?` 

서둘러야겠다고 타일러는 생각했다 

`근데 토끼머리띠가....있나?` 

빨리 찾아봐야지... 

그렇게 열심히 찾던 타일러의 눈에 드디어 그 머리띠가 보였다 

우선 그는 타쿠야와 놀이동산에 갔을때 산 토끼머리띠를 썼다. 

`그리고 옷은 뭘입지?` 

타일러는 지금 입고있던 옷을 내려다보았다 

후줄근한 티에 츄리닝바지....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한 그는 급히 인터넷에 검색해보았다 

그렇게 인터넷을 검색하던 그는 드디어 한 글을 찾을 수있었다. 

`음....큰 와이셔츠를 입으라고?` 

타쿠야의 와이셔츠를 입으면 될터였다 

하지만 그러기엔 쪽팔린다고!! 

타일러는 모니터앞에서 좌절했다. 

 

 

“타일러형 저왔어요“ 

음? 어디갔지? 

불러도 들리지 않는 타일러의 목소리에 타쿠야는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타일러형.. .?“ 

“타일러형! 

마침내 침실을 열은 타쿠야는 저의 앞에 보이는 낯선 광경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러가 토끼분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T…trick or treak“ 

자기가 말하고도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는 타일러가 귀엽다고 타쿠야는 생각했다 

“타일러형“ 

“....왜?“ 

“이건 형이 먼저 시작한거에요“ 

“뭘....시작해, 야 그런게 아니라고, 야!“ 

하지만 그마저도 갑자기 맞춰오는 입술에 다 잊어버리고 말았다 

“하읏.....!“ 

입을 마추는 중에도 옷위로 그의 유두를 희롱하는 타쿠야에, 그는 억눌린 신음소리를 냈다. 

“수....숨좀!“ 

하지만 계속되는 키스에 숨이 찼는지 그는 타쿠야의 어께를 밀쳐냈다 

“옷이 불편하네요“ 

“도데체 넌 뭐가 그리도 불편해! 안 불편해!“ 

“불편하다니까요.“ 

그말을 치고 타쿠야가 옷을 거칠게 찣어버렸다 

떨어지는단추를멍하니 바라보던 타일러는 금새 그의 유두늘 격렬하게 빨아대는 타쿠야에게 거의 안기다시피 해야됬다 

“하읏....!타....쿠야!“ 

“후우....형 자꾸이러지 마요. 안그럼 진짜 정신 놔버릴것만 같으니까“ 

그말을 마치고 타일러의 팬티를 벗겨냈다 

그의 에널에 손가락 한개를 넣은 타쿠야는 그의 손가락이 너무 조인다고 생각했다 

“타일러형, 너무조이잖아요“ 

말을 마치고 그는 그의 에널에 로션을 골고루 펴발랐다 

좀더 수월하게 에널이 벌어지는 것같은 느낌이 들자 그는 천천이 타일러의 에널에 그의 것을 집어너었다 

“하읏! 타쿠야, 아파!“ 

“많이 아파요?“ 

말을 하면서도 계속 피스똔질하던 그가 어느 한 지점을 찌르자 타일러가 높은 신음을 터뜨렸다 

“여기에요?“ 

“어, 하,.거기.야!“ 

몇번을 더 찌르자 타쿠야는 그의 에널속에 사정했고, 타일러도 뒤따라 사정했다 

“타일러형...사탕은 이걸로 대체할게요“ 

지쳐잠든듯한 그의 애인이 귀여운지 타는 피식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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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ㅠㅠㅠㅠㅠㅠㅠ아유ㅠㅠㅠㅠㅠ사탕처럼달달하네ㅠㅠㅠㅠㅠㅠㅠ흰셔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죽겠다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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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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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써줘서 내가 더 좋아 ㅠㅠㅠㅠㅠ너정은 더럽(the love)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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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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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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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서 같이 춤을 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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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토끼분장한 타일러 상상했어!!너무 귀엽쟈나...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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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지ㅠㅠㅠㅠㅠ귀여워우리 타요님ㅠㅠ
11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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