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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83




오호오호!나 왔어..!ㅎㅎ
얼른 얼른 시작할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이가 삐진거 풀어준다고, 애교의 '애'도 모르는 내가 애교같지도 않은 애교를 부렸어
그러니까, 맘빈이는 소름돋는다고, 적응안된다고 죽으려고 하고
거실에서 같이 과일먹던 몇멤버들(윤형오빠,진환오빠)은 웃겨서 죽으려고 하고
지원이는 내가 살아생전 처음하는 애교가 자기가 처음보는 애교라며 좋아 죽으려고 했어...













으아, 민망하게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내 얼굴 도데체 몇번씩 빨개지는지..후아...얼굴이 또 빨개지는걸 느꼈어










아..아무튼, 내가 애교같지도 않은 애교를 부리고 지원이랑 한빈이랑 윤형오빠랑 진환오빠가 각각 다른 이유로 죽으려고 할때,
갑자기 지원이가 나보고 왜그렇게...ㅋㅋㅋㅋㅋ사..사랑스럽냐면서 자기쪽으로 오라는거야
안아보자. 이러면서...아ㅏ아, 부끄럽다고오!










내가 안가니까, 지원이가 내 쪽으로 왔어..ㅋㅋㅋ
그러더니 뒤쪽에서 껴앉고, 얼굴을 내 목쪽에다가 묻고 막 얼굴을 비비는 거야..
아니...나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대놓고 스킨십을 할 배짱이 없다니까..?ㅠㅠ










우리가 이런식으로 있는데, 방에서 동혁이가 지원이를 부르면서 나왔어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28 | 인스티즈


"형!!바비형!!!혀어어엉"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28 | 인스티즈


"아, 왜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계속 있다가, 갑자기 동혁이가 부르니까 지원이 목소리가 살짝 짜증?그런게 묻어있었어
ㅋㅋㅋㅋㅋ왜 그래 착한 동혁이한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니..형 엄마한테서 전화왔어. 영상통화"


"헐 정말?ㅋㅋㅋㅋ엄마가?ㅋㅋ○○아, 우리 엄마 보러가자"


"응?지금?"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28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응ㅋㅋ우리 엄마 소개시켜줄게"


"헐 오빠...나 아직 준비도 안됬는데ㅠㅠㅠㅠ"


"ㅋ괜찮아 괜찮아 얼른와"















동혁이가 어머님한테 영상통화 왔다고, 지원이를 부르러 온거였어
어머님한테 전화왔다는 소리듣고, 지원이 표정은 환해졌는데 전화하러 가면 되지 나보고 같이 하자는거야
엄마한테 소개실켜줄거라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당황스럽고 이런건 처음이라, 나는 아직 준비도 안됬다고 하고 지원이한테 전화하러 가라고 했어
근데...ㅎㅎ지원이는 말은 안듣지...ㅋㅋㅋㅋㅋ그렇지...잘안듣지...
내가 그랬잖아. 나랑 있어도 딱히 조용하지도 않고 얌전하지도 않다고...ㅋㅋㅋ
말도 뭐...ㅋㅋㅋ멤버들이랑 있을때에 비해선 잘 듣는 편이지만...ㅠㅠㅠ
이미 어머님한테 나를 소개시켜줄거라는 마음을 확고하게 결정을 했기때문에 자기 결정을 굽히려고 하지않았어..ㅋㅋ
지원이 고집 은근히 쎄...ㅇㅇ아...은근이 아니지...엄청이지...










그래서 막 나 앉아있는데 일으켜서 동혁이가 나왔던 방으로 들어갔어ㅋㅋ
거기 컴퓨터가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딱 컴퓨터화면을 보니까, 어머님으로 추정이 되는 분이 계셨어
지원이랑 나랑 들어오는걸 보셨는지, 표정이 엄청 밝아지셨었어!ㅋㅋㅋ












[헤이!베이비!지원아]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28 | 인스티즈


"엄마아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늦었어. 동혁이한테 너 불러달라고 했는데. 옆엔 여자친구야?○○이?]


"아..안녕하세요...○○○이라고 합니다"


[오, 지원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 지원이가 정말 이쁘고, 착하다고 했는데, 정말이네ㅎㅎ]


"아..아니예요..."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28 | 인스티즈


"으어, 엄마 그걸 말하면 어떡해요..!ㅋㅋㅋ"


[왜 맞잖아, 아가ㅎㅎ 밥은 잘 먹고 있고?]


"응 잘먹고있지..ㅋㅋㅋㅋ마침 집밥먹고싶었는데 ○○이가 해줬어"


[어머, 그래?]


"네!요즘 오빠가 집밥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오늘 해줬어요..;"


[와...고마워서 어떡하니...지원이 좋은 여자뒀네?
○○아, 지원이가 항상 통화할때마다 연습얘기 이런건 안하고, 나한테 너 자랑했어
오늘은 얼마나 이뻤고, 하는짓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나는 지원이 이때까지 이런 모습 처음봐ㅎㅎ]


"아..정말요?오빠가 말을 안해서 몰랐어요..;"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28 | 인스티즈


"아..엄마는 뭐 그런거까지 말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애..ㅎㅎ미래 며느리한테 엄마가 좀 잘보여야지
아가 기분 좋아보인다? ○○이랑 있는게 그렇게 좋아..?ㅋㅋㅋ]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28 | 인스티즈


"아, 엄마 왜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어머 아가, 얼굴 다 빨개졌어..!○○아 보이지?]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 오늘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엄마가 미안한데, 엄마가 잠시만 우리 ○○이랑 얘기해도될까?
얘기 다 하고 부를게]


"알았어요. 뭐...이상한 소리하지 말고"


[그럼그럼. ○○아 괜찮지?]


"아..네 그럼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원이는 어머님이랑 더 얘기하고 싶은지, 나가면서
계속 뒤를 돌아보면서 나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머님이랑 나만 남았지...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불안했어ㅋㅋㅋ무섭기도 하고....
이런 자리는 처음이고, 나는 오늘 어머님을 처음 뵙는거였거든...!
지원이가 항상 어머님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긴 했는데, 이렇게 뵙는건 처음이였어
떨려어어ㅓ아어어ㅓ어어
















[○○아, 내가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




























호잇 저왔어요!기다리는 분들있으련가 모르겠네!
헤헤ㅔㅔ헿헤헤
독자님들 애타게 여기서 끊어야지!

아...분량은 좀..적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용서해줄거라고 믿어요...♥


















암호닉




뿌뿌요
갭주네
영유아
정주행
떡볶이
핫초코
으우뜨뚜 님
yg 연습생
쎄니
하트 님
따뜻한 밥 님







우와우와 암호닉분들이 10분 넘어써여!ㅋㅋㅋㅋㅋ
키분좋아여!





~암호닉신청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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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으우뜨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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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으우뜨뚜에요! 작가님 왜 불안하게 부탁하나만 해도 될까? 이러고 끊으세요ㅠㅠㅠ 정말 나빠요ㅠㅠㅠㅠㅠㅠㅠ 막 드라마에 나오는 그 흔한 얘기들은 아니라고 빌께요 제발..ㅠㅠㅠㅠ 불안해지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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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으우뜨뚜님...흐어..참...제가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해주시지그래써요..!
ㅋㅋㅋㅋ흔한얘기일까요, 과연?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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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하트에여ㅜㅜ아아아아악 왜케 댓글이 날라가능고야아ㅜㅜㅜㅜ안돼애ㅜㅜ만세버전..ㅋㅋㅋㅋㅋㅋㅋ오늘두 와주시다니 너무 반갑구 조아여!! 얘네 이러다가 진짜 결혼할기세..ㅜㅜ안돼앸ㅋㅋㅋㅋㅋㅋ 어머님 제가 진짜 며느리에여!!여기요!! 저 보이시나요!!는 오바..ㅎㅎ 어머님이 부탁하시는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아무래두 훈훈한 이야기일듯! 제 바램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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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하트님..!ㅋㅋㅋㅋㅋㅋ귀여워요..ㅋㅋㅋㅋ결혼까지갈까요?ㅋㅋㅋ지원이랑 여주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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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럼 저 정말 빙의할거에요 초빙의ㅠㅠㅠㅠㅠ저 병원에 입원하는거 보고싶으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바로 그 여주가 될겁니닼ㅋㅋ아내가말하면서도 무서웤ㅋㅋㅋㅋㅋㅋ아무튼 제발 훈훈하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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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6.80
...이렇게 끊기있어요..?수니는 죽어납니다ㅜㅜㅜㅜㅜㅜ글 너무잘보고있어요!!!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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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네 이써요!!이렇게 끊을거예요!ㅠㅠㅠㅠ글 잘보고 계신다니 감사합니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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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ㅠㅠㅠㅠㅠ그냥 지원이 잘 부탁한다는거였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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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ㅎㅎ저는 몰라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헿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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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ㅏㅏㅠㅠㅠㅠㅠ무슨말을 하셨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불안하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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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그건!!!내일..나와요..헤헤..기대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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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따뜻한 밥 이에요ㅠㅠㅠㅠㅠ오늘도 독방에 글 올리셨더라고요...뭔가 뿌듯ㅋㅋㅋㅋㅋ
암튼 무슨 말응 하셧을까......괜히불안불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생각 하는 그런 슬픈 내용이 아니길....바래여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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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따뜻한밥님...ㅎㅎ혹...시..저 또보셔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무슨말을하셨을까요오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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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 무슨부탁일지 너무 궁굼해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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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ㅠㅠㅠㅠ저도 궁금해요..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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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쎄니에요 으우ㅠㅠㅠㅠㅠㅠㅠ어머니가 혹시 헤어지라는건 아니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안해불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무슨말인지 너무 궁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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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쎄니님...ㅋㅋㅋㅋㅋ불안해하지마요....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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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어머니ㅠㅠ혹시헤어지라고하시는건아니겠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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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에이...설마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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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영유아에요우ㅜㅜㅜㅜㅜㅜ자까님 나랑 밀당하는거에요? 부탁이 뭐에여ㅜㅜㅜㅜ 나 겁나 궁금해요.. 이제 우리 자까님 갈수록 밀당 능력이 좋아지시는데? 기대된당 무슨 말인지(두근) 오늘도 잘읽었어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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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영유아님!!어떻게 아셨죠??!?제가 되지도 않는 밀당능력을 장착한걸...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읽으셨다니..!감사합니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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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ㅋㅋㅋㅋㅋㅋㅋ므ㅓ지 결혼까지 할기세... 긔여우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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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결혼까지 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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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무슨부탁이실까요ㅠㅜ제발 그냥 잘 챵겨주라는 그런 부탁이었으면 좋겠어요프ㅜㅜ 작까님 지원이에게 역경을 만들지말아주새여ㅕㅠ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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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ㅠㅠㅠㅠㅠ네네...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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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끊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안달나쟈나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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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제가 바로 이시대의 밀당녀...☆★징난이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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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어머머머멈멈머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머니라니ㅠㅠㅠ완전 떨리겠다ㅠㅠㅠ다행이 막장드라마처럼 그러진 않을 분위기인데도 떨린다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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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전 뒷내용을 모릅니당..그래요...난 몰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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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핫초코예요 물론 지원이네 어머님이 좋으신 분이지만 부탁한다고 하고 바로 끊으시면 뭔가 불안하다...ㅠㅠㅠ
지원이가 엄마한테 엄청 자랑했나보네ㅋㅋㅋㅋ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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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ㅋㅋㅋㅋㅋ핫초코님!ㅋㅋㅋㅋ다음편을 기대해주떼여!ㅋㅋㅋㅋ헤헿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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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불안하다....... 심장 떨리쟈나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얼렁 연재 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저 정주행이예요 히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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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지금 열심히 쓰고이써요!헤헤 기다려주세요...분량이안나와서..크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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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yg연습생입니다 ㅠㅠ설마 지원이 어머님이신데 천사어머니신데 ㅠ설마 아니겠죠 ㅠㅠ무슨부탁일까요 ㅠㅠ작가님 얼른와주세요 궁금폭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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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ㅠㅠㅠ네네 얼른올게요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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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지원이 어머님이 무슨 말을 하셨는지 다음편에서 확인하고 그 편에서 댓글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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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네네!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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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흐엉 무슨말일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원이 어머니께서는 분명 지금처럼 잘 챙겨달라는 그런 말 했겠죠..? 그런말만 하셨으며뉴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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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ㅠㅠㅠㅠㅠㅠㅠ그렇겠죠ㅜㅠㅠ?잘돼야할텐뎅...그져?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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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끊으시는군여ㅋㅋㅋㅋ아 다음편이 궁금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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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ㅋㅋㅋㅋㅋ저..적절했나여?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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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아작가님ㅜㅜㅜㅜ이랗게 끊으시는ㄷ게 어딨어요ㅠㅠㅠㅜㅜ으헝허오ㅓㅇ허오ㅓㅇㅋㅋㅋㅋㅋㅋ작가님 불안하게 하시는군요 근데 저는 뭔가 불안하면서도 설레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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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ㅋㅋㅋㅋㅋㅋ독자님이 불안해하셨다면!저는 성공한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오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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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와이때진짜 지워니어머니믿지만 ㅜㅜㅜ믿는데ㅜㅜㅜㅜ그래도무서워써옄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이이이 며느리 여기이써요오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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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ㅋㅋㅋㅋ하트님이 며느리아닌뎅에ㅔㅇ?제가 며느린데요?아니...장난이에요ㅠㅠㅠ계란던지지마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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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부탁이 뭔가요! 어머니!!!!!!!!!!!111111 겨울에 잉여를 잡아오라고 해도 잡아오겠습니다!!!!!!!!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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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밥
엌ㅋㅋㅋㅋㅋㅋ독자님 귀여우셔욬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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