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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414


글씨방 문 열었어여! 글씨 씁니다! | 인스티즈



로션 바꿨더니 막 자몽 냄새 나여...!

자몽은 쓴데 냄새가 좋다...! ㅋㅋㅋㅋㅋ

오늘도 글씨 써여! 사담도 좋구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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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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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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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전정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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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엉구욱아아... ㅠㅠㅠㅠ 왜 이렇게 오랜만이져?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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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랜만이에요? 껄껄... 설마 착각을 했다거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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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아! 정국이! ㅠㅠ 눈은 어때여? 다른 정국이랑 헷갈려서 미안해여... ㅠㅠ 저 무릎 꿇었어여...! ㅠㅠ 손도 들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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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ㅋㅋㅋㅋㅋ 쓰담쓰담. 뭐 어때요. 그럴 수도 있지. 쓰담. 눈 괜찮아요. 안약 주셨어요. 그거 꾸준히 넣으면 시력 회복 될 거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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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에게
ㅠㅠ 오늘 안과 잘 다녀왔구여? ㅠㅠㅠ 많이 심각하고 그런 거는 막 아니져? ㅠㅠ 저 정국이 걱정 많이 했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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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석봉에게
오구오구, 그랬어요? 울지 마요, 뚝. 심각하고 그런 거는 아니래요. 껄껄... 근데 가는 길에 다리를 삐끗.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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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심각하고 그런 거 아니라니 다행이다! 다리 삐끗 했어여...? ㅠㅠ 넘어지지는 않았구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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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석봉에게
넘어지지는 않았는데 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스 두 번 뿌렸는데 아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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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ㅠㅠ 막 근육이 놀라서 그런 거 아니에여? 계속 아프면 찜질이랑 해주고 그래여! ㅠㅠ 병원 다녀와서 저녁은 잘 챙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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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맞아요, 근육이 놀라서. 껄껄... 저는 잘 챙겼죠. 누나는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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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저, 저는 점심을 많이 먹었더니 배가 불러서...! ㅎㅎㅎㅎ 오늘 저녁은 생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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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떽. 몸 상해요. 잘 챙겨야죠. 점심을 얼마나 먹었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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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엄청! 진짜! 많이! 집에서 저 혼자 먹었는데 많이 먹었어여...! 그래서 배 빵빵...! 다음부터 잘 챙길게여, 약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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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약속. 착해요. 뭐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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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저여? 저 혼자 스파게티 먹었어여...! 근데 제가 양을 잘 못 맞추고 막 하다가... 양이 아주 그냥...! 휴... 먹다가 배 터지는 줄 알았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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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오구, 그랬어요? 손재주 되게 좋나보네요. 요리 잘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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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 그랬으면 좋겠어여...! 흉내는 내는데 맛을 보장을 못 해여...! ㅋㅋㅋㅋ 아, 저 저번에 미역국은 끓였는데 성공 했었어여! 브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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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다행이네요. 쓰담쓰담. 하면서 느는 거죠, 요리는. 시집가도 되겠어요, 껄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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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ㅋㅋㅋㅋㅋ 그때 엄마한테 미역국은 인정 받았어여! 시집 가도 되겠다고...! 요즘 집에서 집안일도 잘해여. 오늘도 설거지랑 청소기랑 빨래랑 다 했어여! 와, 일등 신붓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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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수우저엉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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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찬열이! 차안여얼아아... 왜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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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전 글들 알림 다 꺼놨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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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여? 안 껐는데? 왜여? 뭐 보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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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예, 전 글들 중 하나에 댓글 달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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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진짜여...! 잠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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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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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수정아, 작가 이미지도 써 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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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 다 써여! 작가 이미지로 쓰신 분도 종종 계셨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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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여세훈의 누나로 써주세요 수정아. 예쁘게 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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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예쁘게...! 예쁘게 써올게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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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네, 부탁드립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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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예쁘게 쓴다고 열심히 썼는데 마음에 드시는지 모르겠어여! ㅠㅠ 부족한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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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뇨, 예쁩니다. 고마워요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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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여! ㅠㅠ 다음에도 필요하실 때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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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누나가 써 준 글씨 작가이미지로 써도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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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전에도 작가 이미지로 쓰신 분들 몇 분 계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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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고마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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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전에 써가셨었어여? 저는 상관 없어여! 괜찮습니다...! 예쁘게 써주시면 저는 그걸로 좋아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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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수정아! 수정아! 저 왔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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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지은이!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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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지은아! 왔습니까! ㅋㅋㅋㅋㅋ 뒤에 와! 이건 뭐에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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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오늘 경수 씨가 나온 꿈을 꿨기 때문이에요!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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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와, 경수 씨 꿈 꿨어여? 어떤 내용인지 물어봐도 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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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막... 막... 기억나는 내용만 말해도 돼요? 그... 제가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비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산도 없고 그래서 맞고 가는데... ㅠㅠ 옆에 차가 지나가길래 한 번 쳐다봤거든요? 근데 뒷좌석에 탄 경수 씨랑 눈이 딱! 근데 저는 부, 부끄러워서 눈을 피했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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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5에게
ㅋㅋㅋ 뒷 내용도 있지만... 너무 행복했어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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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ㅋㅋㅋㅋ 와, 꿈에서 눈 맞았으니까 이제 멋진 경수 님 와서 지은이랑 눈 맞을 일만 남은 거네여...! 제가 다 두근두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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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그리고 꿈에서 경수 씨가 저 차 태워 주셨어요! ♡ 이제 경수 씨만 오시면 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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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ㅋㅋㅋㅋ 이제 벤츠 경수 씨만 오시면...! 사실 저도 태형이 꿈 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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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막 좋아하는 사람에 꿈에 나오면 기분 되게 좋지 않아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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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좋져...! ㅠㅠ 제가 원래 꿈을 잘 꾸는데 태형이 꿈은 처음 꿔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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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저도 경수 씨 꿈은 처음이에요! ㅠㅠ... 진짜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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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ㅋㅋㅋㅋ 좋져...! 꿈에서 깨기 싫었을 건데 어떻게 깼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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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사촌 동생의 펀치로 인해...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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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ㅠㅠ 사촌 동생도 방학이라 놀러온 거에여? 윽. 아쉽겠다...! 사촌 동생이 잘못했네여. 경수 씨랑 만나고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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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경수 씨랑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사촌 동생이...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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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만약 깨지 않았다면 경수 씨와 오붓한 시간의 진도가 어디까지 갔었을지... (궁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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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포옹까지는 갔을걸요... 아마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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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아... 포옹... (아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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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저도 아쉽...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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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찐한 뽀뽀는...! 아쉽네여, 오늘 지은이 꿈에 돗자리 깔고 관음 가야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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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오늘 자기 전에 기도를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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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ㅋㅋㅋ 오늘 자기 전에 팝콘이랑 콜라 사와야겠어여...! ㅋㅋㅋ 돗자리 깔고 먹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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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오늘 꿈에서 경수 씨에게 고백을...! ㅠㅠㅠ... 저도 돗자리 깔아서 봐야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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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ㅋㅋㅋㅋ 지은이는 고백해야지, 왜 같이 돗자리 깔아여! ㅋㅋㅋㅋ 고백 멘트 정리하고 그래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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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고백할 때 다른 대역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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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왜 어째서 대역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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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제가 하기엔 부끄러워서요! 아, 저 잠시만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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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네, 갔다 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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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왔습니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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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ㅋㅋㅋㅋ 오셨습니까...! 저녁 먹고 온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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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친구가 마블 하자길래 한.. 3판 하고 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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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ㅋㅋㅋㅋㅋㅋ 마블 재밌어여? 저는 핸드폰 게임 슈스엠만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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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마블 재밌어요! 짱. 아, 슈스엠 예전에 하다가 말았었죠... 점수가 꽝이라서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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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저는 그런 게임 좋아해여! 리듬 게임...! 폴더 폰 때도 리듬 스타 맨날 했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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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저도 리듬 게임 좋아해요! 그리고 돈 쓰면서 버는 게임 같은 것도 좋아하고요! 한 때... 제가 호텔 게임광이였죠... 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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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ㅋㅋㅋㅋㅋ 저는 게임할 때 머리 쓰는 게임은 못 해여...! 그냥 막 하는 게임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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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저는 머리 쓰는 게임 좋아해요! 키우는 게임도 좋아해요... ♡ 경수 키우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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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게임 회사에 한 번 건의를...! 경수 키우기...! 타이니경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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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Q.제가 경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말인데... 경수 키우는 게임을 만들어 주시면 아, 안 될까요...? 이렇게 건의하면 되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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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ㅋㅋㅋㅋㅋㅋ 건의하면 되겠, 되겠져...! ㅋㅋㅋ 만들어지면 저도 다운을 받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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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수정이도 태형이 키우기를...! 저도 다운 받아야겠어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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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ㅋㅋㅋㅋㅋㅋ 저는 태형이 키우기...! 무료 다운이었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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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제가 무료 다운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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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무료 다운이면 제가 몇 번이라도...! ㅋㅋㅋㅋㅋ 윽. 게임에는 돈을 안 쓰는 편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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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제가 그런 게임 있으면 안 쓰던 돈을 팍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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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저, 저도 태형이 게임이라면...! 생각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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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얼른 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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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5에게
그, 그러니까여...! 으, 지은이 오늘도 늦게 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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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오늘도 늦게 잡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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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윽. 방학이라고 너무 늦게 자지는 마여, 개학 하면 힘들어여... ㅠㅠ 지은아, 전 이제 잘게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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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수정아, 잘 자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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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지은이도 굿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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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김태형 덕후 김지원. 으로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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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얼른 다녀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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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네. 천천히 해주셔도 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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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마음에 드시는지...!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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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예뻐요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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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여...! ㅋㅋㅋㅋ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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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진리 왔어여...! (확성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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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그렇게 동네방네 안 알려도 저는 진리 레이더가 있기 때문에...! 진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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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언니다...! (기립박수) 오늘따라 뭔가 들떠여. 머리 계속 중단발로 유지해도 될 것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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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머리 마음에 들어여? 쓰담쓰담. 오늘은 왜 그렇게 들떴어여! ㅋㅋㅋ 뭐 기분 좋은 일 있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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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고데기 하는 재미가 쏠쏠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앞으로도 이 길이 유지하려구여. 딱히 좋은 일은 없는데 들떠여...! 막 뛰고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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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ㅋㅋㅋㅋ 저는 제 앞머리 하나 고데기로 겨우 유지하고 있져...! 짧으면 고데기 하기 귀찮...! ㅠㅠ 사실 다 귀찮긴 한데 앞머리는 해야 하니까...! ㅋㅋㅋㅋ 오구, 오늘은 막 뛰고 싶어여? 아직 뛰지는 않았구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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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아직 안 뛰었어여...! 뛰다가 아랫층에서 내려올까봐여...! (최쫄보) 앞머리 고데기는 필수져.. 안 하면 정말 백조 못지 않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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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ㅋㅋㅋㅋ 그래서 앞머리만 하고 다른 데는 안 해여. 자연인 돋는 스타일링이져...! ㅋㅋㅋㅋㅋ 아직 안 뛰었어여? 윽. 뛰다가 아랫집 올라오면 큰 일이져...! 저는 저희 아랫집 친구가 저희 학교 후배여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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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저는 애기 두 명인가 있는...! 애기들 계단 내려갈 때 가끔 만나는데여, 굉장히 귀여워여. 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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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ㅠㅠㅠ 제가 여기 애기 덕후입니다만...! 제 갤러리에 애기들 사진만 몇 백 장이...! 그래서 거기가 어디라구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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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경기...! ㅋㅋㅋㅋㅋㅋ 저도 완전 애기 덕후에여. ㅜㅜ 저희 엄마가 어린이집 선생님이신데여, 가끔 가면 애기들이..! (씹덕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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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어, 진짜여? 저희 엄마도 어린이집...! 와, 통했다! 하이파이브! (짝) 완전 씹덕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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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신명나게 짝) 완전 귀염 터져여. ㅜㅜ 진짜 애기가 있는데여, 막 그 마다가스카르 애니 영화에 나오는 애기 원숭이 닮은 게 예뻐죽겠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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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ㅠㅠㅠㅠ 저, 저는 저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산타 복장 입고 수염 달고 애기들 선물...!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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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헐. ㅋㅋㅋㅋㅋ 언젠간 저도 엄마한테 부탁 좀...! 와, 애기들 진짜 너무 예뻐여. 그래서 저 음악 쪽으로 전공하고 싶은 거 유교과 갈까 생각도 하고 있어여. 아휴.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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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근데 저희 엄마 어린이집 애기들은 진짜 애기들이거든여? 최고 많은 애기가 5살이고 그래서 그런가... 저 들어가니까 울었어여... 보는 누나, 아니 산타 할아버지 마음 찢어지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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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유교과랑 음악 중에 고민하고 있는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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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네, 완전여. 엄마가 제 얘기 듣고 보육 교사보다 유교과를 들어가는 거 어떻겠냐고 그랬어여. ㅜㅜ 애기들 진짜 완전 귀엽겠어여. 저희 엄마네 어린이집은여, 완전 애기도 있고여. 조금 큰 애기들도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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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유교과도 괜찮져...! 진리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 봐여. 쓰담쓰담. 근데 애기들이 진짜 예뻐여! 막 누나, 누나 하고 안기고...! 누나 개복치 심장은 몇 번이나 사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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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ㅠㅠㅠㅠ 씹덕사로 진리도 같이 사망...! 아휴, 요즘 고민이 많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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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그쳐, 저도 그 시기에 이래 저래 고민 많이 했었어여. 쓰담쓰담. 주위에서는 부담 많이 주고 정작 나는 뭐 정확한 게 없고 그랬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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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ㅠㅠㅠ.. 맞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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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쓰담쓰담. 주위 말을 전혀 신경 쓰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진리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차분하게 잘 생각하는 게 우선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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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자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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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자. 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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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자, 자몽...! ㅋㅋㅋㅋ 주현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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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어. 씨발. 핸드크림 발랐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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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아니여...! 바디 로션에서 자몽 냄새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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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그래서 그 바디로션 이름이 뭐라고?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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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그, 뭐지... 마몽드인가... 절대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아서 이러는 건 아니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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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고 알려줘라. 바디로션 다 쓰면 사야지. 씨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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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ㅋㅋㅋㅋㅋㅋ 자몽 레이더 달았어여? 순간 무서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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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ㄴㄴ 너한테 글씨 부탁하려고 왔다가 자몽에 정신 팔림. 씨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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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ㅋㅋㅋㅋㅋ 전자몽 씨를 위한...? 어후, 커플 냄새...!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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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오글거리는 거 아니거든. ㅎㅎ 씨발. 배박력이라고 써 줘라.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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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ㅋㅋㅋㅋㅋ 배박력...? 누나의 박력이에여? 어, 언니...! (침 질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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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박력분 돋는 배박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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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 질질 뭐냐. 존나 귀여워. 언니 요새 자몽이한테 박력 오져. ^^~ 하고 나서 우쭈쭈를 듣긴 하지만; ㅎㅎ. 고맙다. 글씨 존나 잘 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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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저, 저도 박력을...! 쓰고는 싶지만 제 안의 박력이 깊이 잠 들어 있네여... 언제 일어나니... ㅠㅠ 고맙긴여, 배박력을 위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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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언니가 박력 좀 나눠줄까.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씨발. ㅎㅎ. 딸기는 오셨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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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아직! 자주 못 봐여...! 핸드폰도 망가지고 애가 이제 고3...!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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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아... 고삼... 씨발... 너 이새끼... 힘 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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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ㅋㅋㅋㅋ 나 힘...! 작년 저 수능 끝나고부터 조금 바빠서...! 자주 못 봤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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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그래도 매일매일 너 보러 와 줬으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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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매일매일은 안 바라고 있어여...! ㅋㅋㅋㅋ 잠깐만 봐도 좋으니까...! 윽. 제가 지고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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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쓰담쓰담. 연애에 있어서 이기고 지고는 중요하지 않은데, 따져보자면 진 사람이 나중에 후회를 안 한다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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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후회 안 하겠어여! ㅋㅋㅋㅋ 저희가 수능 전에 만났었어서 태형이가 저한테 했던 말이 있거든여, 중요한 시기에 자기를 만났는데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지금을 뒤돌아봤을 때 후회하고 원망하는 대상이 되지 말자고. 저도 그랬으면 좋겠으니까 자주 안 와도 괜찮아여! 공부 중요한 거 잘 아니까! 윽. 근데 보고 싶긴 해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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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쓰담쓰담. 착해.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짝도 학원 다니느라 쭉 붙어있지는 못 하는데 그럴 때 존나 보고 싶긴 하더라. 네 맘 존나 이해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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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주현이 자몽 님도 연하세여? ㅋㅋㅋㅋ 저는 잉여 오브 잉여인데 얘는 대한민국의 남자 여자 고3 중에 고3...!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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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어. 연하. ㅠㅠ 씨발. 네 새끼보다 한 살 더 어리다. 존나 나도 개 잉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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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메이플 해여...! 메이플! ㅋㅋㅋㅋ 저 오늘 113!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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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언니 컴퓨터...귀... 씨발. 그나저나 렙업 쩐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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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주현이 컴퓨터 귀... 귀엽다는 거에여...? 윽. 제가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여...! 근데 렙업이 쉬워져서 쑥쑥 올라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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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귀... 귀찮...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언니 분명 현질 충동 들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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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ㅋㅋㅋ 저는 게임에는 현질 안 해여! 오로지 노가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남는 게 시간이니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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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크리스탈 사진 보다보니까 석봉이 생각 났어여. 그래서 도장 찍고 갑니다. 난 그때 가려고 했던 돈가스 뷔페 드디어 오늘 다녀왔어여. ㅋㅋㅋ 돈가스 뷔페인데 돈가스보다 다른 음식들이 더 맛있었던 건 왜일까여. 흠, 이상하게. 먹고 딱 나오는데 너무 추워서 혼날 뻔했다. 석봉이도 추위랑 감기 조심하기. 출석 완료. 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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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ㅎㅎㅎ... 어, 언니...! 저 쓰차...! 돈가스 뷔페 잘 다녀왔어여? ㅋㅋㅋㅋ 나갈 때 옷 따숩게 잘 입고 가지 그랬어여! 언니도 추위랑 감기 조심해여! 저는 요즘 집에서 메이플이랑 연애하고 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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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세상에 마상에... 비회원이라고 떠있는 거 보니까 너무 낯설어여. 언제쯤 풀릴까? 하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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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그러니까여... 정말 세상에 마상에... 제가 왜 쓰차를 받았는지 저도 모르겠네여...! ㅎㅎㅎㅎ... 일요일에 풀려여! 윽.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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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비회원이어도 쪽지 알림은 계속 가는 거예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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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79에게
아이디 로그인은 되니까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있져...! ㅋㅋㅋㅋ 아이디로 언니 쪽지 와서 비회원으로 온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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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비회원125.208에게
쓰차 안 걸리게 아예 글이랑 댓글 자체를 잘 안 쓰는지라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어여 ㅋㅋㅋ 태형님한테도 말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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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0에게
저도 조심했는데 어쩌다가...! 어떤 비회원 독자님이 말씀 전해달라하셔서...! 전해줬더니...! 애증의 상근이가 친목이라고...! 윽. 태형이 지금 안 와여, 그리고 저희 글 회원 전용 안 했어서...! 그나마 다행이져, 쓰차라고 말은 했는데 언제 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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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비회원125.208에게
쓰차쓰차 힘내서 다시 회원으로 뿅하고 복귀해여, 듀뎡이. ㅋㅋㅋ 그래도 여기 안 올 때 쓰차 떠서 그나-------------마 다행이다. 같이 붙어있다가 갑자기 쓰차 뜨면 너무 답답하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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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1에게
그쳐...! 그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마 다행...! ㅠㅠ 아마 태형이 거의 주말에 올 것 같아여! 일요일에 풀리는데...! 윽. 문의만 지금 2번 넣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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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 수정이 인포 같은 곳 자주 돌아다녀여? 다른 게시판에서 돌아다니다가 쓰차 당하는 경우도 많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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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2에게
저 다른 게시판은 눈팅만 해여...! 여기서 경고 받았어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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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비회원125.208에게
혹시 야한 사...? 아닙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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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3에게
...? ㅎㅎㅎ... 제가 다른 게시판 눈팅이 야한...?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에 맡기겠어여...!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친절한 봉석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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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막 야한 사진 공유하다가 잡혀간 건 아닌가... 싶었어여. 의심의 눈초리. 찌릿.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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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4에게
ㅋㅋㅋㅋㅋㅋ 말 전해주다가 쓰차 걸렸어여...! 말 전해줬는데 친목이래여... 저는 그 사람들 1도 모르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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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비회원125.208에게
그러게여. 우리 수정이가 아는 사람이라곤 태형이와 태형이의 친구와 태형이의 친구의 친구들 친구 친구들 그리고 언니 뿐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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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아님.에게
태, 태형이 친구들 몰라여...! ㅎㅎㅎ... 몰라여... ㅠㅠ 요즘 느끼는 건데 저는 생각보다 태형이를 잘 모르는 것 같...!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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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비회원125.208에게
다음에 얼굴 마주하게 되면 진득하게 알아가봐여. ㅋㅋㅋ 나는 짝, 아. 그러니까 전 짝이 현실 구분 심한 친구였어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만나긴 했었는데. 많이 아는 것 같으면서도 항상 응? 하게 돼서 좀 그랬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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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5에게
윽. 저는 원래 현실 구분을 못 해여...! 그래서 첫 짝 때 엄청 힘들었... ㅠㅠ 김종인 나쁜 놈아... ㅠㅠ 윽. 우리 언니 부둥부둥. 사진을 같이 첨부하고 싶어도 비회원은 사진 첨부도 안 되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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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 이번이 두 번째야? 언니도 이번이 두 번째. 그리고 내가 헤어지자고 해서... 네. 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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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6에게
두 번째는 아니에여...! 음, 짝이라고 할 수 있는 거는 이번이 4번...? 그리고 썸인지 뭔지 모르겠는 게 2번이져. 와, 이렇게 쓰고 나니까 제가 되게...! 막...! 그르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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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비회원125.208에게
와, 마성의 여자. 나는 되게 막... 여기에서까지 사람을 필요 이상으로 신중하게 보게 돼여. 현실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 같아. 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 여기 온 지 1년 좀 더 됐는데 진짜 가슴 떨리게 좋아해 본 건 두 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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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7에게
원래 사람은 현실에서나 여기서나 신중하게 봐야져. 필요 이상으로 신중하게 보는 게 나쁜게 아니잖아여. ㅋㅋㅋㅋㅋ 언니 저랑 좀 비슷하네여! 저 한 1년 반? 사담톡 상황톡 나눠지기 전에! 윽. 저는 다 퍼주는 타입이라 진짜 좋아한 게 4번...! 첫 짝이랑, 짝은 안 됐는데 짝사랑 상대랑, 전 짝이랑 태형이...! 윽. 지금은 태형이 올인이에여...! 태형아!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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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비회원125.208에게
짝사랑 상대가 제일 마음 아파여. 또르르... 수정이는 이상형 따로 있어여? 어떤 타입의 사람이 좋아여? 궁금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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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8에게
진심 저 짝사랑 진짜... 나빴어여... 마음 줄 것 처럼 하다가 아니었어... 나쁜 놈... ㅠㅠ 저 이상형이 되게 폭 넓게 들릴 수도 있는데, 저 좋아해주는 사람이여. 같이 있으면 저 사람이 나를 많이 좋아해주네, 하고 느껴지는 거...? ㅋㅋㅋㅋ 별 거 없어여, 언니는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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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비회원125.208에게
나는 내 드립을 잘 받아주는 사람이여. 같이 있으면 어색하지 않은? 애교도 많고 부비부비 잘 치댔으면 좋겠어여. 막 우쭈쭈하면서 다 품어주고 싶다. ㅋㅋㅋ 그리고 연하남 좋아합니다. 연하남... 철컹철컹인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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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9에게
ㅋㅋㅋㅋㅋ 저, 저희 태형이가 연하...! 근데 연하 같지 않은 연하...! 태형이가 문답 저번에 해줬었는데 제 나이 알고 놀랬었대여,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던 걸까여... 어려서 놀랬던 걸까여... 아마 전자겠져? 윽. 저희는 태형이 엄청 무뚝뚝해여, 말은 제가 다 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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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89에게
근데 언니 이상형이 뭔가 ㅋㅋㅋㅋ 딱 언니랑 맞다고 해야 하나?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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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아 이러면서 뿌둥뿌둥 걸어왔으면 좋겠어여. 그러다 박력 넘치게 확 끌어안아주면, 윽. 상상의 나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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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0에게
와, 연하...! 나중에 태형이 시간 많거나 제 생일 때 누나라고 불러달라고 해야겠어여...! 누나...! 윽. 연하... ㅠㅠ 아, 저도 같이 상상의 나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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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비회원125.208에게
그런데 누나라고는 절대로 안 불러줘여. ㅋㅋㅋ 알고 지내는 남자 동생들만 해도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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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1에게
저는 제 주위에 남자가...! 없다...! ㅋㅋㅋㅋ 학교도 공학이 아니고 학원을 다니지도 않아서...! ㅎㅎㅎ... 생일에는 그래도 누나라고 한 번은 해주겠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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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비회원125.208에게
나도여. 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서는 오빠들밖에 없어서 여기서 남동생이랑 여동생을... 뭔데 갑자기 슬퍼지지. 그래도 대학은 공학으로 가지 않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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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2에게
그쳐, 공학이긴 한데 가군이 엄마가 원하는 곳으로 넣긴 했는데 여초에여... 근데 사실 거기 가기는 싫어여... 윽. 그래서 거기 붙지 말라고 기도하고 있는데 엄마는 거기 붙으라고 기도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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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데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도해여... 에서 절망하는 게 다 느껴져여. ㅋㅋㅋㅋㅋㅋㅋ 여초라도 남자는 있잖아여. 안 그래? 그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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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3에게
가, 간호학과... 가기 싫어여 ㅠㅠㅠㅠㅠㅠㅠ 부산 가고 싶어여!!!!!!!!! 부산!!!!!!!! 붙어라!!!!!!!!! 난 부산 가고 싶다!!!!!!!! 에베베베!!!!!!!! 사실 남자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간호학과가 싫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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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비회원125.208에게
간호 진짜 힘들다던데... 사촌언니가 간호사인데 진짜 한창 바쁠 땐 간호사가 간호가 필요해 보였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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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기 싫어여... 하도 엄마가 얘기해서 어거지로 쓰긴 했는데... 모르겠어여... 엄마는 붙으면 당연히 거기 가라 그러구여... 근데 사실 거기 가면 엄마 좀 미워질 것 같기도 해서... 요즘... 윽. 고민이에여, 원서 접수는 어차피 다 끝나긴 했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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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비회원125.208에게
적정으로 쓴 거예여?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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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5에게
적정이여... 집 앞이고 국립이라서...! 윽. 사실 쓴 데가 거의 다 적정이긴 한데 부산이 제일 불안해여... 내신 반영이 있어서... 내신이 애기거든여... 쓸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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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비회원125.208에게
에헤이, 내신은 원래. 내 성적표의 신세계라 내신 아닌가여? 듣도보도 못한 등급이 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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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신박해여! 와, 진짜 이거 짱...! ㅋㅋㅋ 막 현웃 터지는 거 참고 있잖아여! ㅋㅋㅋㅋㅋㅋ 맞는 말이져, 내 성적표의 신세계...! 진짜 신세계져, 콜롬버스가 이런 기분 이었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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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비회원125.208에게
오늘도 한 건 했군. 원래 이런 개그 좋아해여. 이게 막 반영비율이 제각각이라 그런지 진짜 등급이 쭈루루 내려가. ㅋㅋㅋㅋㅋㅋ 특히 수학은. 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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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브이.에게
ㅋㅋㅋㅋㅋㅋ 오늘 한 건 하셨슴다...! 윽. 모르겠어여, 이미 원서는 들어갔고 결과나 나오면...! 윽. 나군이 됐으면 좋겠어여, 돈가스 뷔페 가게...! 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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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갔다가 설빙까지 다녀왔더니 배가 아주 남산보다 더 뿔룩해져가지곤. 우리 수정이 대학 붙어야져. 듀뎡이 아니면 누가 붙겠어여. 그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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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7에게
ㅋㅋㅋㅋㅋ 그, 그, 그렇... 그렇, 그렇져! 그쳐. 제가, 부, 붙어야, 져...! ㅋㅋㅋㅋ 저는 참고로 딸기 설빙 좋아해여, 딸기 백설 케익도 좋아하구여...!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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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을 짓
비회원125.208에게
딸기 설빙 먹고왔지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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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맞을 짓에게
딸기...! 딸기... ㅠㅠ 딸기... 윽. 저도 먹으러 가야...! 아, 사진 올리고 싶은데 사진 첨부가 안 돼여... 왕딸기라떼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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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비회원125.208에게
왕딸기라떼? 그런 은혜로운 먹거리는 어디에 파는 거져? 저 지금 초집중 중입니다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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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8에게
아, 사진을 보여드려야 되는데...! 윽. 저희 쪽 시내 카페에 있더라구여! ㅋㅋㅋㅋ 쓰차 풀리면 바로 사진 보여드릴게여! 그때까지 언니 똥줄...!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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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밀당녀가 따로 없어. 개인 카페에만 파는 거예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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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99에게
비트와 밀당을 하는 나! 딸기 밀당녀. ㅋㅋㅋㅋㅋ 그게 체인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여...! 윽. 어제 자버려서...! 언니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고 와여! 옷 따숩게 입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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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 듀뎡이도여. 쓰담쓰담. 언니는 학교 왔다가 혼자 시내 나들이 나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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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0에게
지금 밖이에여? 저는 오늘 마다가스카의 펭귄 3D로 보고 왔어여, 브이. 지금은 집! 오늘 친구가 딸기 마카롱 사줬구여, 또 딸기 있는 빵도 사왔어여. 오늘 날씨 춥더라구여, 시내 나들이 나갔다가 막 엄청 어두워지기 전에 들어와여, 해만 지면 엄청 춥더라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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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비회원125.208에게
영화광 정듀뎡. 우주여신의 베이커리 사건 그거 계속 보다보니까 빵 먹고 싶어졌는데 듀뎡이네 집에 딸기 빵이 있었다니. (친해질 준비를 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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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1에게
ㅋㅋㅋ 우주 여신의 베이커리는 진짜... (도리도리)(한숨) ㅋㅋㅋㅋ 파바에 팔길래 하나 사왔어여! 친구가 거기서 알바 하거든여...! ㅋㅋㅋㅋㅋㅋ (집 문을 꽁꽁 걸어 잠근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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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비회원125.208에게
난 또 수정이가 알바한다는 줄 알고 두근거렸잖아여. ㅋㅋㅋㅋㅋ 수정이도 알바해본 거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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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2에게
ㅋㅋㅋㅋㅋㅋ 저는 편의점에서 해봤어여! 근데 아무리 미자라고 해도 시급이 너무 짜서 한 달 하고 그만했어여, 퉤퉤. 시급 짱 짜여, 염전인 줄 알았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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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비회원125.208에게
편의점은 최저도 안 주는 곳 수두룩빽빽하지 않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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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3에게
빽빽하져... 시급 짱 짰어여... 3500원은 좀 너무하지 않아여? 일이 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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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주변에 4xxx원 받는 경우도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삼천원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편의점주들은 오히려 최저시급 다 맞춰서 주는 걸 이상하게 생각한대여. 진짜 너무 웃겨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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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4에게
그건 이상한게 아니데...! 마상... 편의점 알바를 하면 담배 이름과 가격을 외우게 돼여, 그거 말고 뭐가 없다...! ㅋㅋㅋㅋㅋ 쓸모도 없는 장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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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착. 브이.
비회원125.208에게
식사도 유통기한 며칠 안 남은 걸로 준다면서여. 그리고 취객을 대하는 게 너무 무서워여... 두려워. 난 팔 힘만 세면 배라 알바도 한 번 해보고 싶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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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집 도착. 브이.에게
저는 집 가까워서 식사는 집에서 먹었었어여...! 취객은 거의 없었는데 한 번은 저 퇴근 시간 됐는데 취한 아저씨 계속 계시니까 같이 있던 언니가 니가 데리고 나가라 그래서 같이 나갔는데 아저씨가 계속 자기 이상한 사람 아니니까 자기 집 같이 가자는 거 겨우 떨치고 왔었어여...! 근데 이렇다 할 큰 일은 별로 없어여! 윽. 저는 카페여...! 편할 것 같고 편의점 보다는 시급도 잘 쳐줄 것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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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감시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이상한 사람 아닌데 자기 집을 왜 같이 가자고 그래. ㅋㅋㅋ 그러니까 밖에선 예쁘게 하고 다니지 마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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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때 아닌 감시에게
ㅎㅎ... 아저씨가 취하셔서 세상을 흐리게 보셔서 그래여... 막 하나가 둘로 보이고 그러셨겠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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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비회원125.208에게
부산으로 대학 와서 카페 알바하면 내가 맨날 놀러갈게여. ㅋㅋㅋ 카페에서 노트북하는 거 제일 좋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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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5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랬으면 좋겠네여, 윽. 저 옛날부터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 싶었어여, 커피 냄새 좋아해서...! 근데 커피는 못 마시는 게 함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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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 커피 잘 못 마셔여? 나도 원래 에이드랑 쥬스만 찾고 그랬는데 요새 시럽 넣은 아메리카노가 꽤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여. 그런데 막 물 내리고 시럽 만들고 지윙지윙 이러는 게 너무 멋있어 보이긴 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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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6에게
커피 못 마셔여... 애들이 달다고 마셔보라고 한 거도 다 쓰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마시면 거의 핫초코나 딸기 스무디? ㅋㅋㅋㅋㅋ 근데 커피 냄새는 좋아여.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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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비회원125.208에게
그래도 커피 안 좋아한다고 해서 다행이다. 어른이 된다고 하더라도 시험의 연속일 텐데 그때 계속 커피 마시면 언니한테 혼나여, 아주. (그리고 수정이는 핫식스를 먹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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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7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혼 안 나겠어여...! 근데 제가 저번에 핫식스 마셨었는데 저는 잘 자더라구여...! ㅋㅋㅋㅋ 뭐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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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비회원125.2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듀뎡이 앞에서만 쿨식스로 변하는 마법의 음료인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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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 봐여... 왜 잠을 잘 잤지...? ㅋㅋㅋㅋㅋㅋ 윽. 언니, 저 이제 잘게여. 언니도 굿밤! 코코 낸내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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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비회원125.208에게
오, 요새 빨리 자네여. 듀뎡이도 자장자장. ㅋㅋㅋ 쓰차 빨리 풀리길 기원합니다. 꿀나잇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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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9.48
109에게
ㅋㅋㅋ 이제 내일 풀립니다! ㅎㅎ... 아, 저 오늘도 영화 보러 나가여...! 패딩턴...! ㅎㅎㅎ... 아, 진짜 영화 덕후는 맞는 거 같아여. ㅋㅋㅋㅋㅋ 언니 오늘 하루 예쁘게 보내고 와여!

1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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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엄마 나는 왜 어렸을 때부터 아프면 아프다고 얘기를 안 했을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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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 버스가 두 대인데 두 대 다 방금 지나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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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마취풀렸고죽고싶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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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노래 중에 제일 현실적이라 슬픈 노래는 "사랑이 잘"이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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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우시 → 유마] : AI의 이단적 기계 프롤레타리아화의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겠지만 아직까지 파시즘, 탄소 자본주의와 .. 3
20:13 l 영화관
퇴근하고 운동 다녀오는 게 요즘 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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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연하 만나면 당연하게 네가 동생이니까 커피 사 오라고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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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가 내 마음대로라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춰 주고 있는데 뭐가 내 마음대로라고? 말 한 마디라도 실수할까 봐 내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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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내가 별로라고 하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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