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1248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치텀/세찬] 찬총, 조직물, 마약 | 인스티즈 

 

나는 조직의 보스, 너는 다른 조직의 간부급 정도 되는 사람. 내 조직과 네 조직 사이를 오가며 스파이 짓을 하던 너를 잡곤 큰 실망감과 복수심에 너를 제 방에 가두곤 마약과 각종 최음제를 섞어 써서 너를 제게 복종하게 만드는거야.  


 


 

(네가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는 것을 듣곤 빠르게 네 방으로 가 조심스레 문을 여는데 네가 제 방에서 가져온 노트북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는 게 보여 얼빠진 얼굴로 너를 쳐다보다 바로 네게 다가가 머리채를 쥐는) 지금 뭐 하냐.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늦답도 받아. 나는 세훈, 부치텀이면 수정
11년 전
대표 사진
세찬
(네게 신임을 얻은 뒤 자연스럽게 드나들던 네 방으로 가 노트북을 챙겨 네 조직에 대한 사소한 정보까지 모두 usb에 담아 챙기는 도중 제 머리채를 우악스럽게 붙잡는 손길에 고개가 들리자 네 얼굴이 제 시야에 가득 차 큰 눈을 더욱 크게 뜨고 너를 올려다 보는) ...보스, 다 설명 하겠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슨 설명을 하겠다는 거지? (네 머리채를 더 뒤로 당겨 얼굴을 마주보게 하고 저와 같이 온 종인을 시켜 네 가방을 털게 하는) 좋았지 아주? 어디 한 번 설명 해 봐. 설명이 아니라 변명이겠지. (제 자켓 속에서 총을 꺼내 네 입을 벌리게 하고 안에 총을 집어넣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제 입 안으로 깊게 들어 온 총에 큰 눈을 파르르 떨며 모든 걸 들켰구나 하는 생각에 아무 말도 않다가 너와 같이 온 종인이 제 방을 뒤지며 다른 조직의 물건이 나왔다고 네게 말하자 너를 올려다보며 말하는) 제 조직은... 어떻게 됐습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를 쳐다보다 머리채를 놓고 네 가방에서 나온 네 조직 물건을 흥미롭게 쳐다보는) 아, 우리 거랑 똑같이 생겼네. 이런 거 가지고 다니면서 정보 내보내고 그랬나봐? 네 조직은 이제 곧 사라지겠지. 김종인, 묶어서 방에 가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당황해 멍하게 서있는 저를 끌고 가는 종인에 버둥댐도 잠시 저를 강하게 내려쳐 기절시킨 종인에 정신을 잃고 기절해 있다 곧 정신을 차리니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로 의자에 꽁꽁 묶여 있는 제 모습에 팔과 손을 움직이며 버둥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네 조직 보스만 빼고 모두 죽이고 보스는 네가 감금된 방 옆에 두라 명령하곤 네가 감금된 방으로 가며 최음제를 챙기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 각종 고문도구가 보여 씩 웃고 너를 쳐다보는) 여긴 처음 보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제 주위에 늘어 놓인 고문 도구와 위압감이 느껴지는 너의 모습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입술을 앙 문 채로 고개를 끄덕이는) 보스는... 어떻게 되셨습니까. 그리고 저는... 이제 어떡하실 예정입니까. 장기라도 팔아 넘기실 겁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떻게 되긴. 아직은 살아 있어. 네 방 옆에. 너는 글쎄. (너를 쳐다보다 수면제 한 알을 네 입에 억지로 우겨넣고 물을 마시게 하는) 최면이나 걸어볼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차라리 절 죽여주세요. 보스만은 제발.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목으로 물 흐르듯 알약을 밀어 넣는 너에 저도 모르게 약을 꿀꺽 삼키고는 점점 흐릿해지는 정신에 눈을 느릿느릿 꿈뻑이며 너를 올려다 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충성하는 모습은 내게도 보여주면 좋겠는데. (네가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자 네 눈을 감겨주고 최면을 깊게 거는) 자, 처음 눈을 떴을 때 보이는 사람은 네 주인이자 보스야. 너는 나한테 충성하는 개고. 일어나면 예쁘게 짖는거야. (손가락으로 딱소릴 내 네가 눈을 뜨게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네 느긋한 목소리에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최면에 깊게 빠져들다 제 잠을 깨우는 너에 가장 처음으로 너를 보고는 흐릿한 정신으로 작게 입술을 오물대다 강아지의 울음소리를 따라 내는) 멍...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다 네가 정신을 차리도록 머리에 찬 물을 붓는) 박찬열. 너는 누구 개야. 누구한테만 충성 해야하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세훈... 주인님, 주인님한테만 충성해야 해요. 주인님만 봐야 해요. (또박또박 말하고는 제 언행에 대한 칭찬을 바라는 듯 몸을 비비적대며 끙끙대는) 쓰다듬어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지. 착하네. (끙끙거리며 몸을 비비적대는 네 머리를 쓰담아주곤 줄을 풀어 제 아래로 내려오게 하는) 주인님한테 뭘 해줄거야? 나한테 즐거움을 줘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줄을 풀어주는 너에 당연하단 듯 네 앞에 네 발로 앉다가 네 말을 듣고는 네 앞섶에 제 얼굴을 부비적대고 붉은 혀를 내밀어 톡톡 네 것을 건드리며 끙끙대는) 주인님이 바라는 건... 다 드릴 거에요. 원하는 대로 써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 다리 사이로 들어와 혀로 건들이는 너를 보다 네 머리를 밀어내는) 저기 책상에 알약 보이지. 저거 먹고 예쁜 짓 해 봐.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발로 차 넘어지게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저를 발로 걷어차 넘어지게 하는 너에도 아랑곳 않고 네 다리로 기어가 책상 위 흰 알약을 꿀꺽 삼키고는 천천히 뜨겁게 달아오르는 듯 한 몸에 숨을 헐떡이며 허벅지를 부비적대다 제 중지 손가락을 앙 물고는 춥춥대며 빨아대는) 흐으, 읏... 주인님, 아아...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을 먹고 손가락을 물고 빨아대는 너를 흥미롭다는 듯이 쳐다보다 너를 부르는) 여기로 와서 뒷구멍 쑤셔봐. 예쁘면 주인님 좆도 넣어줄게. 어때? (네 모습을 보며 다리를 꼬고 고경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네 말에 흥분감에 붉어진 얼굴과 흐트러진 표정을 하고는 네 앞으로 기어가 제가 빨아대던 손가락을 제 뒤로 쑥 밀어 넣는) 아윽, 응, 주인님, 예쁘게... 흐으, 읏, 예쁘게 봐주세요, 으응, 아... (흥분감에 축축히 젖은 제 뒤에 손가락을 하나 더 밀어 넣고 손을 빠르게 움직이다 곧 제 허리를 흔들어 대며 다른 손으론 제 엉덩이를 내려치기도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손가락을 넣고 움직이며 야한 짓을 하는 너를 쳐다보다 살짝 웃곤 종인을 부르는) 내 좆 말고 종인이 좆은 어때. 가서 박아 줘. 좆이라면 다 좋아하잖아. 맞지? (종인을 네게 보내곤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박히는 모습을 보며 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네 말에 당황함도 잠시 제 허리를 꽉 붙잡고 구멍으로 자신의 것을 밀어 넣는 종인에 끙끙대며 바닥을 긁어대다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제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종인에 허리를 흔들어대는) 아읏, 흐으, 앙, 주인님, 아, 앗, 주인님 좆, 윽, 주세요... 아앙, 종인씨... (성이난 듯 허리를 움직이는 종인에 덜덜 떨지만 저도 모르게 흥분감에 쿠퍼액을 질질 흘려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 좆 받고도 좋다고 신음 흘리는 것 봐라. 좋아?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너를 보다 네게 다가가 앞에 쪼그려 앉곤 귀두를 매만지는) 나 말고 김종인 좆 받고 살래? 좆이면 다 좋잖아. (네 얼굴을 보다 뺨을 톡톡 건드리곤 비웃음을 흘리곤 다시 멀리 가 앉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하으, 응, 싫어요... 주인님, 주인님 좆, 앗, 아응, 우으... 응... (제 입을 제 손으로 막고는 고개를 저으며 종인의 허릿짓에 맞춰 내는 신음 겨우겨우 참아내다 멀리 가 앉는 너를 보며 낑낑대는) 주인님, 흐윽, 응, 보스... 받고 싶어요, 주인님 좆으로, 읏, 쑤셔지고 싶... 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네가 낑낑대며 제 좆을 받고싶어하자 씩 웃곤 종인에게 떨어지라 하는) 밖에다 싸고 가라. (종인이 사정하자 내보내곤 네게 가까이 오라 하는) 이리 와 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네 말에 두 손과 무릎으로 네 앞에 기어가 저를 부른 네 앞에 납작하게 엎드려 네 신발에 입술을 맞추며 너를 올려다보는) 보스... 예뻐 해주세요... 제발 예뻐 해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뻐 해 줘? (네 머리를 잡고 일으켜 제 앞섬에 얼굴을 묻게 하는) 예쁘게 하면 예뻐 해 줄게.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머릴 누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제 전 보스에게도 강압적이지만 어느정도 당했던 일이라 무의식적으로 익숙하게 네 바지 버클을 입에 물어 내리고는 브리프 위로 훅 풍기는 네 살내음에 네 것에 얼굴을 부비적대며 속옷을 입에 무는) 내려서... 핥아도 돼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바지 버클을 입으로 물어 내리곤 속옷을 입에 물자 고갤 끄덕이곤 네가 벗기기 쉽도록 움직이는) 잘 하나보지 이런 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네 속옷을 허벅지까지 내리고는 제 앞에 보이는 네 것을 이를 세우지 않은 채로 물은 뒤 네 질문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는 혀를 움직여 네 기둥을 핥아 올리며 고환을 살짝 붙잡아 주물럭대는) 저번 주인님도... 시키셨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갤 끄덕이다 자연스럽게 제 것 핥아오는 네 머리를 쓰다듬다 전 보스 이야기가 나오자 살짝 미간을 찌푸리는) 이젠 나한테만 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고개를 끄덕이고는 아예 네 앞에 털썩 주저 앉아 네 것을 붙잡고 귀두에 입술을 부비적대고 쭙쭙 맞추다가 요도에 혀를 내밀어 툭툭 건드리며 손으로 기둥을 잡아 상하운동을 시키는) 이제... 주인님 거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입술로 물고 빨아들이고 핥기도 하는 너에 고갤 살짝 뒤로 젖히고 신음섞인 숨을 내쉬곤 너를 쳐다보는) 손으로 말고 윗 입으로 먹어야지. 윗 입이 배고프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네 것을 목구멍 끝까지 담아내며 입 안을 살살 조여 네 것을 자극시키다가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이를 세우며 네 것을 자극 시킨 뒤 힘을 들여 네 것을 사탕을 빨 듯 빨아대는) 우으... 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목 끝까지 넣어 제 것을 빨아대는 너에 살짝씩 억눌린 신음을 내다 네 머리채를 잡고 마구 허릿짓을 해대다 네가 아픈지 눈물이 맺히는 게 보여 허릿짓을 멈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눈물이 고인 눈으로 숨을 헐떡이다 눈물을 주르륵 흘리고는 너를 올려다 보며 칭찬을 갈구하기라도 하듯 네 것을 더욱 깊게 밀어 넣어 쪽쪽 빨아 올리는) 흐으, 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눈물을 주륵 흘리더니 깊게 제 것을 넣어 빨아대는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사정감이 올라와 네 입 안을 헤집다 목구멍 깊숙히 사정하는) 후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목 안으로 쏟아지는 네 사정액을 모두 삼켜내곤 제 입에서 빠져나가는 네 것에 입술을 오물대며 안절부절 못하다 무릎을 꿇은 채로 제 손을 밑으로 뻗어 제 구멍을 만지작대며 칭얼대는) 주인님...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네 입 안에서 빠져나오는데 네가 칭얼거리자 너를 보다 제 옷을 정리하는) 왜 불러. 저기서 목줄 가져와. (네가 가지러 가는 것을 보며 제 옷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네 명령에 책상 위 목줄을 가져와 두 손으로 네게 건네며 아직도 몸 안에 가득 찬 흥분감에 다리를 벌벌 떠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목줄을 채워주고 너를 이끄는) 누가 개새끼 주제에 걸어다니지? (네가 기어다니도록 하곤 너를 데리고 1층으로 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아무 것도 걸치지 못한 채로 네가 쥔 목줄에 이끌려 1층으로 기어가며 제 뒤에서 줄줄 흐르는 애액에 다리를 비비적 대는) 주인님...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네가 저를 부르자 너를 내려다보는)왜. 부끄럽나? (너를 데리고 엘레베이터를 타 제 방으로 가는) 밖이니 주인님 말고 사장님으로 부르도록.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사장님... (드문드문 마주치는 사람들의 시선에 고개를 숙이고 기어가며 네 방 앞에서 잠시 멈춰선 너에 저도 가만히 앉아 기더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들의 시선이 부끄러운지 고갤 숙이고 가는 너를 보다 사장실 앞에 서서 너를 내려다보는) 부끄러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아니에요... (붉어진 얼굴을 하고도 고개를 저으며 너를 올려다 본 채로 끙끙대는) 얼른, 방... 방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방에 왜. 들어가고싶어? 가서 뭐 하려고. (네 옆에 쪼그려 앉아 네 척추 라인을 손으로 쓸어 네 엉덩이 골까지 내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제 몸을 쓸어내리며 느릿느릿 엉덩이 골까지 손을 내리는 너에 허리를 휘며 바들바들 떠는) 주, 주인님... 주인님의 개처럼... 행동 할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네. (바들바들 떠는 너를 보다 사장실 안으로 들어가 너를 소파 위에 눕게 하는) 지금은 개 말고 걸레가 되면 좋겠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네. (바들바들 떠는 너를 보다 사장실 안으로 들어가 너를 소파 위에 눕게 하는) 지금은 개 말고 걸레가 되면 좋겠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그, 그럼 걸레처럼... (소파 위로 누워 넓은 네 방을 살짝 둘러보다 네가 제 쪽으로 다가오자 제가 직접 제 가슴팍에 손을 얹어 더듬대며 작게 헐떡이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 바지를 내리고 페니스를 꺼내 네 에널에 살살 부비는) 넣어줘? 넣어줄까, 찬열아. (너를 쳐다보다 귀두를 에널에 쿡쿡 찌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늦어서 미안해요.
(허리를 살살 흔들며 제 구멍을 간질이는 네 귀두를 받아내려 끙끙대는) 주인님, 빨리 넣어주세요... 흐으, 주인님 좆 빨리 받고 싶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밥 먹고 올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나도 갔다 올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5에게
지금 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글쓴이에게
세훈아 나 미안한데 오늘 늦게나 내일 아침에야 올 수 있을 거 같은데... 롱런 할 수 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6에게
괜찮아요. 그럼 내일 보자.

11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4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3:4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
3: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3:0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
2:5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
2: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2: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4
1: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9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