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1326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방탄소년단/정국] 여사친 2 | 인스티즈

 

 

 

 

여러분! 혼란이 있을 수 있으시겠지만 시점을 다르게 하기 위해서 매화 제목이 조금씩 틀려요!

여주 시점은 남사친, 정국이 시점은 여사친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편수는 쭉쭉 순서대로 적을게요 :)

여주 이름은 이여주로 할게요. OOO보다 이게 편해서...☆

 

 

 

 

*

 

 

요즘 그 아이는 조금 이상하다.

툭 하면 짜증을 내기 바쁘고 조금이라도 건들이려 하면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자리를 피한다.

그 때도 그랬다. 여느때처럼 날 모델로 쓰겠다며 막무가내로 집으로 끌고 온 날도.

아주 오래 전부터 들락날락 거렸던 여주네 집이라서 웃통을 훌렁 벗고 주방을 기웃거리고 있는 와중에, 내 쪽으로 걸어오더니 얼굴이 시뻘개져서는 방으로 후다닥 들어가길래 어디 아픈줄 알고 하루종일 걱정했는데

그런 사람 마음도 모르고 다음날 학교에서 날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걸 보니까 어이가 없고 화도 났다.

미친 생각이지만 이여주가 나를 좋아해서 저런가, 싶기도 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았다.

나는 사실 이여주를 좋아한다.

언제부터 그런 마음을 깨달았냐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어린 맘에 그렇게 착각하나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었다.

여태까지 내 삶에 여자는 우리 엄마, 이모, 이여주가 다였기때문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겪어보지 못해서, 정의 내리긴 애매하지만

내 생각에는 맞는 것 같다. 내가 이여주를 좋아하는게.

마냥 선머슴 같고 동성 친구 같았는데 머리가 좀 성숙해져서 그런가 이제는 이성으로 보인다는 말이다.

중학생 입학할 때 규정상 짧게 쳤던 단발머리가 어느새 길고 풍성한 갈색머리로 변했고,

젖살이 통통해 앳되어 보이던 그 얼굴도 이제 여인의 얼굴로 변했다.

나도 모르게 내 마음도 변했다.

 

 

 

*

 

이여주는 그림을 잘 그리고, 또 좋아한다.

나도 미술을 배우는 우리 형 때문에 어릴 때부터 그림 잘 그린다는 소리를 좀 듣긴 했는데, 이여주는 꽤나 소질이 있어보인다.

그 쪽으로 진로를 희망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연습한다는 핑계로 나를 자주 모델로 쓰고는 하는데, 전문가의 솜씨가 나올 때가 있다.

한때는 모노톤으로 내 옆 얼굴을 그려준 적 있는데,

그 때 난 분명히 무표정을 일관하고 있었던 것 같지만 완성된 그림에는 입꼬리가 올라가 있었다. 이여주는 자기의 희망사항이라고 했다.

 

 

" 너 왜 나랑 있을 때는 잘 웃으면서 너네 친구들이랑 여자애들한테는 시니컬한 척 하냐? 애들이 다 너 차가워 보인대. 그러니까 좀 웃고 다녀라. "

 

 

내가 그랬나?

나는 원래 웃음이 많은 편이 아닌데 이여주랑 있을 때는 자주 웃는 것 같다. 별 시덥잖은 소리를 자주 해대서.

그래서 그건 너 하는 행동이 웃겨서 웃는거라고 반박하니까 또 목에 핏줄을 세우고 열변을 토한다.

그래그래, 알겠어- 하면서 한 귀로 흘리니까 주먹을 쥐고 내 배를 툭툭 치는데

아픈 척 했지만 간지러웠다. 짝사랑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스킨쉽도 마냥 좋다는 소리다.

 

 

 

*

 

 

 

내가 이여주한테 내 마음을 말하면 우리 사이가 틀어질 것 같아서 말을 못한다, 는건 좀 비현실적 전개인 것 같고

우리 사이는 틀어질 사이가 아니라서 말을 한다고 해도 이여주가 일방적으로 돌아선다는 상상은 해본적도 없지만,

내가 그 아이에게 내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최근 이여주의 태도 때문이다.

애가 다른 여자애들이랑은 조금 다르게 하는 행동은 웃긴데 말은 많이 하는 것 같지 않다.

둘만 있을 때도 우리는 하루종일 말 없이 앉아있기도 한다. 나도 말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튼 요새 이여주의 태도가 나를 조금 두렵게 한다. 말하면 싫어할까봐.

피하고, 말도 짧아지고, 집에도 먼저 가고, 쳐다보지도 않고.

그림 그린다는 핑계로 심심할 때 부르는 짓도 하지 않는다.

혹시나해서 이여주의 생리주기도 계산해봤지만 아직 2주나 더 남은 것 같아서

결국은 이여주는 나를 싫어한다고 판단을 내렸다.

우리 엄마가 요새 왜 여주 안 보이냐고 너가 좀 잘 데리고 다니라고 핍박을 주는데도 아무 말 할 수가 없었다.

엄마, 내가 이유를 알면 이러고 있겠냐구요.

우리 엄마도 이여주를 극성으로 아낀다.

 남자밖에 없는 우리 집에 이여주는 자주 놀러와서 이모-이모- 하면서 싹싹하게 애교를 부리는데, 엄마는 그런 딸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고 푸념을 늘어놓는다. 넌 애가 왜 그렇게 무뚝뚝 하냐며 내 등짝에 스매싱을 날리는 것도 잊지 않고.

그래, 이여주는 가끔 나보다 어른 같기도 하다.

 

 

" 정국아, 밥 먹었어? "

 

내가 개도 안 걸린다던 여름 감기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던 때의 이야기다.

아버지께서 승진 선물로 하와이 2박 3일 여행권을 선물로 받아 엄마랑 단 둘이 여행을 떠나버리고, 형은 군복무를 하고 있을 때.

그러니까 우리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자주 아픈 편이 아닌데 꼭 집에 아무도 없을 때만 한번씩 아프고는 했다.

엄마는 왜 아프고 그러냐며 엄마가 간호해줄 수 없으니까 여주한테 연락을 해보라고 했지만,

뭐하러 애를 귀찮게 하나 싶어서 연락도 안 하고 누워서 잠자코 식은 땀만 흘리고 있는데 이여주가 자연스럽게 우리집 문을 따고 들어왔다.

엄마한테 연락을 받은게 틀림없었다.

 

 

" 와, 이것 봐라. 땀 장난 아니게 흘리네. 너 이모가 나한테 연락하라고 하셨다며! 왜 미련하게 눈만 껌뻑거리고 있어. "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이여주가 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땀이 많이 나서 속옷만 입고 있던 아래를 황급히 가렸다.

 

 

" 아씨! 말이나 하고 오지. 옷 벗고 있는데…, 눈 가려. 옷 입게. "

" 땀을 폭포같이 흘려대는데 옷을 뭐하러 입어. 누워봐. 땀 닦아줄게. "

" 땀을 니가 왜 닦아. 놔두면 말라. "

" 땀 식으면 또 얼어죽게? 닦아준대도 말이 많아. "

 

 

그러더니 방에 딸린 화장실에 종종걸음으로 달려가 수건을 물에 적셔온다.

 

 

" 누워 있으라니까 말을 더럽게 안 듣네. 계속 아프고 싶냐? "

" 아니, 누울게. "

 

 

쳐진 눈꼬리가 나를 귀엽게 째려보는데 더 이상 고집 피우긴 싫어 꼬리를 내렸다. 쪽팔림을 무릅쓰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

침대 시트가 다 젖었다면서 나중에 빨아야겠다고 중얼거리면서 얇은 후드를 벗는다.

그러고는 아무것도 안 걸친 뜨거운 내 팔뚝부터 차가운 수건으로 닦아 내리기 시작한다.

 

 

" 차가워. "

"....."

" 차갑다고. 나 얼어죽으면 어떡해? "

" 얼어죽어도 싸. "

" 너무하다, 이여주. "

 

 

내 칭얼거림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내 몸을 수건으로 열심히 닦는데, 여자애가 부끄럼도 없다.

나는 부끄러워서 죽겠는데. 얼굴이 시뻘개져 가는게 느껴졌다.

여자 손이 닿는게 오랜만이라서 그런가. 정작 이여주는 아무렇지 않은데 나는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아닌가. 날 일으켜서 손아귀를 잡고 등부터 등허리까지 꼼꼼하게 닦아주는데 이여주 손이 파르르 떨렸던 것 같기도 하다.

다 끝냈는지 수건을 내려놓고 내 이마에 손을 가져다 댄다.

불덩이 같이 뜨거운 이마에 놀랬는지  토끼눈을 뜬다.

쌍커풀 없는 큰 눈이 나를 응시한다.

 

 

" 야, 너 열 많이 나잖아. 아프지도 않아? 집에 사람이 없으면 나한테 연락을 하던가 병원을 가던가 해야할 거 아니야! "

" 미안, 경황이 없어서. "

" 이모가 나한테 연락 안 하셨으면 어떡하려고 그랬는데? 앓다가 기절하려고? "

" ........... "

" 너 예전부터 항상 그랬어. 아프면 티 안내는 버릇 내가 고치라 그랬지. "

 

 

그게 아닌데, 여주야.

나 우리 엄마한테 아프면 되게 잘 칭얼거려.

너한테만 말 못하는거거든. 이렇게 너 아픈 것 처럼 나 많이 걱정할까봐.

 

 

" 진짜 이해가 안된다. "

"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만 좀 해. 니가 아프냐? "

" 다음부터는 꼭 말해. 나한테만이라도. 알겠어? "

 

 

고개를 대충 끄덕이는걸로 대답했다. 지키지 않을 약속이지만.

수건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더니 이것저것 부산스러운 소리를 낸다.

나 준답시고 죽을 끓이려고 하는 것 같았다.

이여주는 요리도 꽤 잘한다. 중삼땐가, 뜬금없이 현모양처가 될거라면서 이모한테 요리를 가르쳐달라고 징징댄 적 있는데, 용케 그 때 요리를 잘 배워놓은 모양이다.

어느새 열이 조금 가라앉은 몸을 만져보고 옷을 입는데 금방 죽을 다 끓인 모양인지 작은 개다리소반에 그릇을 담아 낑낑대며 가져온다.

들어주려고 일어서자 환자는 누워있어! 하고 소리친다.

 

 

" 내가 먹여줘야 되고 뭐 그런거 아니지? "

" 맞는데. "

" 원래 감기 걸리면 오른손도 못 써? 보통? "

" 나는 그래."

 

 

어이 없다는 듯이 웃더니 숟가락을 들어서 죽을 한 입 떠먹여 준다.

오물오물 받아 먹으니까 또 잔소리를 한다.

나이가 몇 갠데 아직 밥을 받아 먹냐고, 그러니까 이모가 맨날 자기한테 유치하다고 내 욕을 한다며.

꿍얼거리는데 그게 또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피식 하고 웃어버렸다.

어쭈-이제 살만한가보다? 볼을 부풀리고 잔뜩 삐쳐있는 이여주가 새삼 어른같아 보였다.

꼴에 소꿉친구라고 아프다 하면 찾아와서 간호해주는 모습이 괜히 의미부여를 하게 만드니까 미워지기도 했다.

이렇게 가끔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내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어 놓기도 한다.

 

그래서 여주야, 나는 네 마음을 도통 모르겠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는 말이다.

맘을 접어야 할지, 차가워지는 네 태도에 적응을 해야할지, 계속 너를 바라보기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우와ㅠㅠㅠ첫댓글ㅠㅠㅠㅠㅠ분위기 이번에도 대박이예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 잘이루어졌으면좋겠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는 내망상... 작가님 사랑해요.. 알람뜨자마자 달려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ㅎ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대박 정국아ㅜㅜㅜㅜㅜㅜㅠㅜ 헝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누 대박 진짜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아 정국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는왜 저런남사친이없는거에요 작가님... (신세한탄) 이아니라 너무부럽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하.. 작가님 저둘이는 서로젛다고 짝짝쿵하는거예여ㅜㅠㅠㅡㅠㅠ뢔형실애는 이런 남사친이 없는가!!!!!!여주 부러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마침 잘려고했는데 알림이..! 아련아련...ㅠㅠㅠ 정국아...꾹아....좋아해... 좋아한다고!!!!! 엉엉.... 피하지미 여주야... 하.... 보다가 제가 앓겠어요...ㅜㅜㅜ 그나저나 매우 ㅇㅅㅁ한 저는 꾸기 등판 생각에 코피...(주르륵)ㅋㅋㅋㅋㅋ 얼른 둘이 해피해피해야 할텐데ㅠㅠㅠ 꾹아아아앙아아아ㅏㅏㅏ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아전정구규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허류ㅜㅜㅜㅜㅜㅡ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빨리둘이사귀어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
꽁냥꽁냥하라구ㅜㅠㅜ어?제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헐 시점바뀌는것도 좋네여ㅠㅠㅠㅠㅠ빨리 꽁냥거리라고ㅠㅜㅜㅠ전정구규ㅠㅜㅠㅜ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아니 생리주기 계산을 해...? 덕후는 죽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진짜 와 너무 귀엽다 무슨 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알림오자마자 급하게 막 봤어요ㅠㅠㅠㅠㅠㅠ아 어떡하죠 너무 설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아아아앙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정국아 좋아한다고말해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ㅠㅠ둘이 잘되었으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아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간질간질하고 달달한게퓨ㅠㅠㅠㅠㅠㅠㅠ저는 왜...정국이같은 남사친이 없는거죠....!그냥 남자가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흐어ㅠㅠㅠㅠㅠ잘 읽고 갑니다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정국ㄱ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한다고해ㅠㅠㅠㅠㅠㅠㅠ왜말ㄴ을못하니ㅜㅜㅜㅜㅜㅜ엉ㅇㅇㅓㅇ유ㅠㅠㅜ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귀여운 자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앓다 죽을 정국아 ㅠㅠㅠㅠ마음 접지마 ㅠㅠㅠ제바류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1.173
아 어떡해 너무 좋아 어떡하죠 진짜 너무 좋아요 와.. 아니 진짜 이건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냥 정국이는 제 워너비.. 아니 일방적으로 제가 원하죠ㅎ 저만 놓으면 끊어질 인연이니까(흐헝어어어우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고백해바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정국이 좋다는데 싫어할 여자가 어디있으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야주한테고백해서 빨리잘되길바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아정국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ㄷ둘이잘되라 어서ㅠㅠㅠㅠㅠㅠ전정국이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8.101
어떻게 하냐면 정국아 사귀면 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ㅠㅠㅠㅠㅠㅠ모르겠다ㅠㅠㅠ모르겠어ㅠㅠㅠㅠ니네 둘이ㅠㅠㅠㅠ엇갈리지마ㅠㅠㅠㅠ안돼에ㅔ에ㅔ유ㅠㅠ아나돼ㅏ에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좋아한다고하면다해결돼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ㅜ뭔가애절하다...ㅠㅠㅠㅠ찌통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ㅜㅠㅠㅠㅠㅜㅠ빨리ㅜ행쇼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와 분위기예뻐요ㅜㅜㅜㅜㅜㅜ스니무ㅜㅜㅜㅜㅜ완전사랑합니다ㅜㅜㅜ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와대바규ㅜㅜㅠ대박설레허류ㅠㅠㅠㅜㅠㅠㅠ정국아왜그리설레게해ㅜㅜ나도소꿉친구하면안돼?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로지마ㅜㅠㅠㅠㅜ 정국아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랑 정국이랑 언제 이어진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 마음고생하네ㅜㅜㅜㅜㅜㅜㅠ 근데 왜 현실에는 이런 남사친이 없는가!!!! 이게 더 슬퍼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대박.....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랑얼른 서로마음확인하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싸워서틀어지지말구ㅠㅠㅠㅠㅠㅠㅠ아어똑해...둘이너무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전정국 츤츤..나도저런남사친있었으면..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꾸기랑 여주는 서로 어디다대고 삽질 중인거니....ㅎ 나도 죽 맛있게 끓일 수 있는데 나랑 사귀자...ㅠ 그너ㅏㅇ 좋아한다고 고백해 에잇 이런 답답이들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그냥하루빨리사겨줘...
알콩달콩란것좀보여주라ㅠ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정ㅇ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바버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한다고 말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왜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행쇼하란말이야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고백해 (짝) 고백해(짝) 고백해(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가요작가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아 진짜 얼른 고백해!!!!!!!!!!!!!! 행쇼하란말이야!!!!!!!!!! (찡찡) 근데 중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리주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국이 다정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리주기에서 왜 터졌을까요......하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정구ㅜㅜ규ㅡㅏㅜㅜ 꾸ㅏㅡㅜ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왜내가다설렌다ㅜㅠㅜㅜㅠㅠㅜㅜㅠㅜㅜ신알신해야지ㅜㅜㅠ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응그래ㅠㅠㅠㅠㅠㅠ꾹아ㅠㅠㅠㅠㅠ난너를조와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백해(짝)고백해(짝)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구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다됐으니까 고백이나하시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넌고백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ㅠㅜㅜㅠㅜㅠㅜㅠㅜ작가님 이렇게 시점을 번갈아서 하니까 더 좋은것같아여ㅠㅜㅜㅜㅜㅜ아 설레ㅠㅠㅜㅠㅠ잘보구가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자도 저런 남ㅁ사친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유ㅠㅠㅠㅠㅠ내가 다 심장이 간질간질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헐아진짜제가다설레네요 홓허허허헣그럼다음편읽으러가야겠어요허허헣신알신도해야겠네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전정국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저런 남사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아...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내심장..ㅠㅠㅠㅠ심쿵했어ㅠㅠㅠㅠㅠ정귝아사랑해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잘됐으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정구가ㅜㅜㅠ대바기다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왜현실에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런남자가ㅠㅠㅠㅠ없는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마음을~접지 말게나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내가 앓다 죽을 정국아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헐...정국아....여주는 널 싫어하지않아...좋아해...좋아한다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둘이잘됐으면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타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서로좋아하는구마뉴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ㅠ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ㅠㅠㅠㅠㅠㅠㅠ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우오왕ㅠㅠ재밌어요 앞으로 어떻게될지 궁금해요 잘보고갑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정국아ㅜㅜㅜ아프지마ㅜㅜㅜ나는왜저런남사친이없는거고..? 그루니까 남친도엊ㅅ갯디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와.........대박인데요..........정국아......너이지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우워씨ㅜㅜㅜㅜ정국아ㅜㅜㅜㅜ도ᆞ확 들이대서 확신을줘ㅡ누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망상을 펼치게 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렌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ㅠㅠㅠㅠㅠ왜 둘이 사귀질 못하나!ㅠㅠㅠㅠㅠㅠ글 너무 좋아요!잘읽고가요ㅠㅠㅜㅠㅠ정국이 입장이 더 아련하네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헐 꾸기도 좋아하고 있었구나 이젠 언제 이어지나 전전긍긍하면서 지켜볼 일만 남았네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정주행중인데 대박이예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남사친ㅠㅠㅠㅠㅠㅠㅜㅠㅠ알고보니 전정국도 여주 좋아하고있던거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생리주기시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와ㅜㅠㅠㅠ아프지마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아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백해 고백하라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정구가......다음편보러갈기여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와 분위기... 세상 사람들 전정국이 진짜 봐요 사랑해 정국ㅇ 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꾹아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ㅠㅠㅠㅠㅠㅠㅠ너 좋아한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도 모르겤ㅅ데ㅠㅠㅠ허휴휴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분위기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아 잠시미ㅏㄴ요.........내쿠크....(부들부들)ㅠㅠㅠㅠ꾸기양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저런 남사친 하나만 내려즈세요 하느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ㅜㅜㅜㅜㅜㅠㅠㅠ쩡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다좋아하면서뭐하는짓이야ㅜ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아ㅠㅠㅠㅠㅠ문체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제도 짱좋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분위기도 좋고ㅠㅜ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그냐유ㅠㅠㅠ나라ㅠㅠㅠㅠㅠ겨론하면도ㅣ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잘보구갑니당 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으아ㅠㅠㅠㅠㅠ정국시점이라니.. 너무 달달해야.. 저런 남사친한명만 제발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아 간질간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 잘 이뤄질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좋아해서 손이 떨린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워후후ㅜㅜㅎ훟ㅎ 좋구만 좋하 이런 첫사랑물은 옳습니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여자랑 남자랑은 달라 정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르다규ㅠㅠ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하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 정주행하고 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아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 좋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너무 설레요 이거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소꿉친구가 없어서 더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이거 관점이 다르니까 또 새롭게 보이네요ㅕ 너무 좋아용 사랑하고요 작가님을 아 진짜 이거 빨리 달리고 와야겠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심쿠우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와 정국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예요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아 진짜ㅠㅠㅠㅠ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걸 이제서야 봤을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ㅠㅠㅠ독방 추천 받고 왔어요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와 분위기 쩔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정국아ㅠㅠㅠㅠㅠㅠ 그럴땐 걍 들이대란말이다ㅠㅠㅠㅠㅠㅠ 정국이한테 사랑받는 여주가 너무 부러워오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으아아으정국아ㅜㅜㅜㅠㅜㅜㅜㅠ여주랑 정국이 꼭 잘됐으며누ㅜㅜㅜㅜㅜㅜㅜ좋겠네요 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와..겁나 설레요 진짜ㅠㅠㅠ시점도 계속 바뀌니까 되게 참신하고 좋은거 같아요!!양쪽 마음을 다 알수있는거 같아서 맘에 들어요ㅠㅠㅜ아진짜 정국이 너무 귀엽네요..그와중에 또 설레기도 하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7
차가워진게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아 여주도 너를 좋아하는거야ㅠㅠㅠ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제2 회] 책못방 질문게임 공지
1:19 l 책못방
원하는 소재가 있다면 !!!2
01.11 23:39 l 워커홀릭
사담 기획부 경영 목표
01.11 16:08 l 기획부
06 최지우 혼뻘필
01.08 19:12 l 지우데이즈
나락계 소개서5
01.07 20:04 l 나락계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1
01.07 15:04 l 나락계
#라이어 게임 ㅡ 가짜 메시지가 전송되었습니다 (6 라운드 설명 공개 / 12 일 10 시까지 답안 제출) 25
01.07 10:08 l 헤시태그
이벤트: 신년맞이 갓생 프로젝트 10
01.06 22:04 l &TEAM
사정판
01.06 16:32 l 백점만점
2026 읽고 싶은 책 8
01.06 14:55 l 밀린 일기
반응톡부흥회 시작합니다
01.05 23:22 l 반응톡부흥회
오다 주웠다
01.05 19:22 l 은근슬쩍 반말
ʚෆɞ
01.05 18:01 l 오Ol
⌁❤︎⌁
01.05 17:59 l 오Ol
멤표 1
01.04 05:14 l 즐퍼즐러
재가동
01.03 18:31 l 재가동
신알신많이울릴수도있어요 / 혹시안좋은물건이라면언제든후기를댓글로알려주세요6
01.03 13:33 l 봉미선
ㅈㄴㄱㄷ 환영 님들은 신형만입니다 신형만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01.03 13:14 l 봉미선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는 방명록
01.02 21:16 l 난 보기보다 겁이 없지
맛있는 빵 될 준비
01.02 16:16 l 반죽이
ĐØ₦&₱łⱠⱠ
01.02 02:22 l 돈 필요하세요?
952 공지 2
01.01 03:02 l 952
공지
01.01 01:49
각서: 개싸움은 있어도 손절은 없다
01.01 00:45 l 넌 평소에 나노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지
1월 독서모임 11
01.01 00:02 l 책못방
2026 맞이 주파수 매일 답변 챌린지 34
12.31 00:00 l 123.78Hz
재깅 상점.com / 앞으로 지급 순회 없고, 잔고 이 글 확인 바람 88
12.28 22:59 l 쵸재깅.com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