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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235


글씨 쓰는 방! 글씨 쓰고 가세여! | 인스티즈

어, 오늘은 운전 학원을 다시 다녀왔어여...! 3번의 도로 주행 낙방 끝에 이제서야 추가 교육을 받기로 하고 다녀왔는데 도대체 제 면허증은 언제... ㅠㅠ

제 면허증이 존재하기는 할까여... 허허... 어, 오늘은 되게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네여... 저만 잉여인가 봅니다;

제가 저희 집 콩쥐에여, 정콩쥐. 집안일 담당입니다. 아까도 밥을 하고 왔어여...! ㅋㅋㅋㅋㅋ

오늘도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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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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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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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번에는 정수정 면허 따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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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도 꼭 그러길 바라고 있습니다...! ㅠㅠ 제 면허증이 존재하는 물건인지 이제 점점 궁금해지기 시작했거든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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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존재는 하겠죠. 안 되면 또 하는 거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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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그쳐? 존재는 하고 있으시겠져... 사실 진짜 엄청 완전 만약에 이번에도 또 떨어지면 그때는 진짜 자신감이 막 떨어져서 운전대를 못 잡을 거 같아서 겁도 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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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자신감 떨어질 일 없게 이번에 붙어서 와. 붙을 거야. 저녁은 먹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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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에게
ㅠㅠㅠ 꼭 붙어서...! 자랑하러 오겠습니다...! 어, 저는 저녁 아직 안 먹었어여. 어, 근데 이거 누구지... 음, 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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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석봉에게
아마 모를 걸요. 말 안 하면 모르게 일부러 티 안 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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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에게
어... 어, 알려주시면 안 돼여? 알려주세여... 저 되게 궁금하잖아여... 진짜 궁금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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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김태형. 존댓말 쓰니까 감쪽같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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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에게
... ㅎㅎ... 김태형한테 농락 당하는 기분... 혹시 저 가지고 노는데 취미 있으신가여?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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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석봉에게
농락 하려고 그런 거였으면 더 끌었지. 착하게 물어보니까 바로 말해줬잖아. 저녁 챙겨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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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하긴 제가 착해여. 말에서부터 착한게 티가 나져? 알아여. 허허. 너는 저녁 먹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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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석봉에게
내가 착하지. 저녁 그냥 안 먹게, 체한 것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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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 착함 = 정수정 모르시나 봐여. 윽. 점심에 뭐 많이 막 먹었어여? 왜 체를 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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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석봉에게
착함 = 나, 점심에 라면 먹었는데 왜 체했지. 차라리 맛있는 거라도 먹고 체하면 안 억울한데 존나 억울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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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라면만 먹고 체해여... 혹시 유리 위장...? 체 자주 하지 않았어여? 저번에도 얹혔다 그랬었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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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요즘 전이랑 다르게 위가 좀 약해졌어. 원래 세 끼 다 먹어도 멀쩡했는데. 한 끼만 대충 먹어도 위가 난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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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위 안녕하세여...? 허허... 태형이 위... 그러니까 잘 챙겨먹어여. 막 라면 먹지 말고 밥 꼬박꼬박 먹고...! 속 안 좋으면 방법도 없져.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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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이제는 한 끼만 먹어도 살만 하니까 그냥 이대로 지내야지 뭐, 밥 값 줄었다 생각하려고. 위 줄은 김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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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까 한 끼가 라면... 허허... 밥... 밥... 다음에는 라면 말고 밥으로 챙겨여. 밥. 이제 대학 가면 술 막 또 진탕 마시는데 님 위장 사요나라 하시면 위험하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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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 가서 술 존나 먹고 위랑 인사할지도 몰라. 나 아는 형도 그렇던데, 위 보내주고 술독 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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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위... 내 위야, 괜찮니... 위야... 너는 헛개수가 좋니, 컨디션이 좋니... 아니면 꿀물이 좋니...? 여명...?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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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조심하고. 술 빠져서 살면 안 된다, 실수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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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술독... 껄껄... 빠지지 않기를... 바라고는 있는데... 모르져... 허허... 술 마시는 날에는 우선 핸드폰 전원 분리하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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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내 친구들 요즘 난리야, 술만 마시면 전화해서 울고 주정부리고 데리러 오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사 잘못 들였지 걔들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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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 저, 저는... 주... 주사가, 없... 없었으면... 좋겠... 근데 아직 막 주사 나올 때까지 마시지를 않았거든여... 그냥 애들이 야, 쟤 취했어. 재워. 이래서... 아닌가, 그냥 취하면 자는게 주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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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자는 게 주사일 수도 있고. 나도 아직 취할 때까지 안 마셔봤어. 그냥 얌전했으면 좋겠다,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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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28에게
ㅎㅎㅎㅎ 혹시 취하고 전화하는게 주사면 저한테 전화해여. 받아는 드리져. 그래서 제 번호가 010...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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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사실 저도)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건 안 받는 게 낫지, 차라리. 흑역사 남길 일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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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29에게
제 흑역사는 아니기 때문에...! 너의 흑역사에 제가 함께 해드릴게여. 대환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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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어, 이 이름표 뭐지... 왜 계속 달렸을까여... 미스테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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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원래 다시 달면 이름표 없어지지 않았냐. ㅋㅋㅋㅋㅋㅋㅋ 내 흑역사에 왜 함께 해, 괜히 놀릴 거 잡힐 일 있냐. 술 마시면 안 올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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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ㅎㅎㅎㅎ... 원래 친구는 흑역사의 산 증인...! 그래서 저 2월에 한 며칠 안 올 거에여. 술 마실 거에여. 윽. 술 마시고 어디에서 뻗지만 않았으면 좋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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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네 그러세요. 뻗지 말고 집 가서 자, 추울 때잖아. ㅋㅋㅋㅋㅋ 내가 산 증인 되게 심심하면 놀아달라고 오시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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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산 증인이 되시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허허... 아무데서나 뻗으면 혼나여. 저 잡혀 사나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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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그거 이제 알았냐. 너 원래부터 잡혀서 살았잖아. 점점 너가 연하인 것 같은 느낌도 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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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 허허... 저 원래부터 그랬던 건가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상당히 누나다운 사람인데 말이져; 수정 누나 고유 명사 모르시나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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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모르는데. 언제부터 붙어있었냐 한 번도 못 느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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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 처음부터...? 나, 나름... 누나... ㅎㅎ... 사실 저 누나 소리를 못 들어서 그래여... 한 명만 누나라고 해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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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친구들을 다 동생으로 만들어. 방법다운 방법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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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허허... 단톡에서여...? 다, 단톡에서도... 누나 소리를 안 해줘서... 윽. 사실 제가 호칭에 별로 그렇게 그게 없었는데 요즘은 그냥 누나 소리가 좋아여... 아, 근데 저 조금 있으면 100일인데 뭐 하져... 태형아, 너는 기념일 챙기고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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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나는 날짜도 안 세서 혼나. 기념일에 편지? 방 미리 파서 편지 쓰고 지금까지 하고 싶은 말 하고 그런 거 했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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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어, 사실 나중에 기념일에 필명 달고 글 쓴 거 보여주려고 했었는데... 알고 있었어서... 어, 그럴까여... 윽. 사실 태형이가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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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너무 티가 났어. 그건 그냥 계속 하는 거로 하고, 다른 편지나 더 정성스럽게 꾸며서 미리방에다 해서 줘. 나는 날짜를 잘 안 세서 기념일 챙기려고 하면 힘들어.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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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그냥 저는 심심할 때 날짜 세여. 시간이 잘 가거든여. 세다가 까먹어서 다시 세고, 또 다시 세고 그러면 시간 짱 잘 가여. 쑥쑥 감. 킬링 타임으로 추천이여. ㅋㅋㅋㅋㅋ 아, 저 요즘 느끼는 게 있는데 태형이 때문에 방탄 덕후 되는 기분이에여... 방탄... 윽. 덕후에게 잘생기면 오빠져. 그래서 정국이가 오빠라면서여? 껄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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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넌 누나야. 축하해, 누나 된 거. 나도 애기 덕분에 전정국 존나 아낀다. 왠지 예뻐보이고 그런 거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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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태형이가 저보다 나이 많아서 다행이져. 태형 오빠...!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갤러리 태형이 폴더에 태형이 사진이 200장 넘었습니다...! (자축) 원래 하나도 없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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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모으냐, 나는 갤러리에 그냥 예쁜 거 조금씩. 왠지는 모르겠는데 여자 연예인 사진이 존나 많더라, 나중에 정리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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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그러게여... 모으다보니 그렇게 됐어여... 아니, 막 여기서도 태형이들이 올리는 사진 보다가 어, 예쁘네? 하면서 저장하고... 그러다가 독방 가서도 주워오고... 윽. 저는 요즘 박해진 님...! 아까도 나쁜 녀석들 다 보고 왔어여. 박해진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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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나는 박경리. 존나 예뻐.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한테 말했다가 존나 혼나서 박경리는 다 지웠는데 예쁘긴 하더라. 박해진이 나쁜녀석들도 나왔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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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경리 예뻐여... 박해진... 좋아여... 끙... 사실 저 어제 멤버 바꿀까 겁나 고민했었... 민효린으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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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민효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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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ㅎㅎㅎㅎㅎㅎ... 그 민효린 나오는 드라마 있잖아여, 칠전팔기 구해라? 그거? 태형이가 그 드라마 본다길래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봤는데 민효린 그냥 예쁘대여... ㅎㅎ... 그래서 어제 순간 진짜 고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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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드라마. 민효린 예쁘지. 근데 예뻐서 좋아하는 거랑 사귀면서 좋아하는 건 다르지 않냐. 그냥 정수정으로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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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그럴려구여...! ㅋㅋㅋㅋㅋㅋㅋ 어, 태형이가 그랬어여. 민효린이 어머님을 닮았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좋대여. 아, 지금 밥을 먹어야 되긴 하는데 먹기가 귀찮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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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밥 먹어, 나 잠시만. 부모님 오셔서 얘기 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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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네, 얘기하고 와여! 얘기하고 친구 방으로 오십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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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찬열이
수정이. 오랜만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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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차... 찬열아...! ㅠㅠㅠ 어, 제가 찬열이 엄청 보고 싶었는데... 찬열이... ㅠㅠㅠㅠ 보고 싶었잖아여, 찬열아! 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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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 부둥부둥. 저도 보고 싶었습니다, 잘 있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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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는 잘 지내고 있었는데 찬열이는...! 저녁은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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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저는 뭐... 또 열심히 앓았죠. 이틀 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아뇨, 아직 안 챙겼습니다. 수정이는 챙겼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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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에게
ㅠㅠㅠ 내 새끼... 허리... 끙... 제가 조공이라도 넣어야...! ㅠㅠ 저는 아직 안 챙겼어여. 찬열이 얼른 챙겨여. 저는 안 챙겨도 찬열이는 먹여야져. 허리는 왜 아팠던 거에여? 물리 치료나 그런 거는 받았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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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조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핫팩 대고 잤더니 좀 나아지긴 했는데, 오늘도 대고 자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좀만 더 누워 있다가... ´▽` 물리 치료는 좀 더 지켜보고, 안 나으면 가서 사진 찍어볼 생각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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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ㅠㅠㅠㅠ 얼른 병원을...! 제가 병원 이용권 조공을 해야겠네여... 찬열이 조공 목록을 적는다면 일순위는 병원 물리 치료 자유 이용권을 하는 걸로...! ㅠㅠ 어, 핫팩 계속 따끈하게 잘 대고 있어여...! 막 핫팩에 수건이나 그런 거로 한 번 감싸고 그랬어여? 막 너무 뜨거우면 화상 입고 그러지 않나...?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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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벌써 자리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핫팩 어제 어머니가 대고 있으라 하셔서, 대고 있었는데 너무 뜨거... 그래서 새벽에 깼는데, 옷이 땀으로 젖어서 흥건... 수건으로 감싸면 또 그게 안 따뜻해서... 그냥 대고 꾹 참았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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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어, 그럼 수건 말고 얇은 티셔츠 하나 어떻게 좀 잘 말아서 하면 괜찮지 않을까여...? 그러다가 데이기라도 하면 어떡해여... 그러면 제 마음이 찢... 맴찢...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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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고 있는 옷 위로 갖다 댔습니다. 오늘은 좀 더 두꺼운 걸 입어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사실 집이 더워서 맨날 반팔 입고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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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오, 집에 보일러 빵빵...? 저희 집에 보일러 고장이 나면 거기로 대피하러 가면 되는 건가여... 음, 아... 아프지 마여... 윽. 만약 제가 간호학과를 가게 되면 찬열이 전담 간호사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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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로 오십시오, 집 엄청 덥습니다. 저는 수정이 거기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연출...! 수정이가 가고 싶어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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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27에게
...! 당장 거기로 가면 되는 건가여...! ㅋㅋㅋㅋ 아, 저 내일 아침 6시 30분에 나가야 돼여... 그때 운전 학원 가여...! 껄껄...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져... 그냥 잠을 안 자야 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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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사실 저도)에게
ㅋㅋㅋㅋㅋ 예, 이리 오십시오. 왜 이렇게 일찍 나갑니까, 운전 학원 선생님들은 잠도 없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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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그러게나 말입니다... 근데 아침에 일찍 나가면 차들이 별로 없어서 좋아여! 오늘은 저 1시부터 3시까지 였었는데 차들이 너무 많아서... 무서웠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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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씨 부탁드려도 되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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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당연하져...! 어떤 글씨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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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보고 싶어 죽겠습니다, 여보야. 로 부탁드립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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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얼른 다녀오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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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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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저녁을 먹고 오느라 감사 인사를 이제야 남기네요. 항상 예쁜 글씨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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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녁 맛있게 드시고 오셨으면 저는 좋습니다...! 찾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져!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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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혹시 괜찮으시면 사진 펑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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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네, 저는 괜찮습니다...! 펑 할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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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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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윽. 아니에여! 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리구여! 안녕히 가세여! (손 흔들흔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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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수정이 밥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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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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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독구님... 저 컴티에여...! 저 집착할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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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왜 맨날 안 알려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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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지민이 짝 없단 말이에여... 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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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생기면 알려드릴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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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ㅠㅠㅠ 제발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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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도오오오오옥자아아아아아아니이이이이이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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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알려주세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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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ㅠ 제발여... 알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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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안녕하세요! 글씨 신청하러 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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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어떤 글씨 써올까여...! 말만 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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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사랑해 x 100
이거요! 사랑해 곱하기 100인데 키보드에 영어 엑스 밖에 없네요. 부탁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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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네, 얼른 써올게여...!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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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습니다...! 어, 어떻게 마음에 흡족하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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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예뻐요. 고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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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글씨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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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씨!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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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어떤! 글씨를! 써올까여! 말만! 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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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누나는 최고의 선물이야. ♡ 이거! 부탁! 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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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얼른 다녀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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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습니다...! 어, 받으시는 짝꿍님이랑 독자님 두 분 다 좋아하셨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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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우리 누나는 천사라 좋아할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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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천사 누나 님이랑 독자 님이랑 오래오래 가시길...! 오늘 찾아주셔서 감사해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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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왜 나 보내려고 해여. 저 안갈껀데... 곧 두달이라 또 받으러 올거에여. 기념일마다 써주기로 했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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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ㅎㅎㅎ... 태태 씨인 줄 몰랐잖아여... 아, 어제 태형이한테 보여줬는데 타이밍이 좋았던 게 뭔지 알아여? ㅋㅋㅋㅋㅋ 그때 태형이 빵 먹고 있었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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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보여줬어여? ㅎ 수줍. 태태 씨한테 좋아하는 빵 뭐냐고 물어봐요. 백일때 같이 그려줄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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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ㅋㅋㅋㅋㅋㅋ 네, 어제 보여줬어여. 어, 제 빵에는 딸기 올려주세여. 딸기 딸기한 빵으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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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케이크에 올려드릴게여. 왕 딸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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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ㅋㅋㅋㅋㅋㅋ 왕 딸기 꼭 올려줘여. 약속...! 오늘은 학원에서 무슨 빵 만들고 왔어여? 아, 오늘 여기 진짜 조금이긴 한데 좀 부슬비 느낌이랄까... 비 왔어여! 비라고 하기에는 민망하지만 하늘에서 물이 떨어지긴 했으니까 비는 비겠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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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와 비... 부럽다... 비 ㅠㅠㅠㅠㅠ 진짜 비 보고싶네여... (아련) 오늘은 쉬폰 케이크여! 맛있어서 다 먹어가여...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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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저도 쉬폰 케이크 먹고 싶어여... 윽. 사실 오늘 한 끼도 안 먹고 있어서...! 집에 막 있으니까 귀찮아서 안 먹어여... 하지만 태태 씨가 해온 쉬폰 케이크는... 먹을 수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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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ㅎㅎ... 다 먹어서 없어지려고 하는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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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다, 다음에 제 거 만들어주세여... 저 생일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생일 8월이에여, 8월. 알았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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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멀었네여. 만들어 줄테니까 우리 집 와서 먹어여.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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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그래서 집이 경상남도 어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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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비...비밀....! 태태짝씨 사담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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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제 사담 사람 없...! ㅎㅎ... 오시는 분들만 오는 소소한 사담이져...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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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늘 오는 나같은 분들이군여. 잠시 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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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ㅋㅋㅋㅋㅋ 네, 일 보고 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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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오늘도 선물. (뿌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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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선물이에여? 윽. 나중에 태형이 오면 또 보여줄게여...! 윽. 근데 태형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좋아할 걸여. 부부 일심동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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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속으로 좋아하시는거면 저는 기분이 더 좋...! ㅎㅎㅎㅎ 사담쓰니가 된 기분이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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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ㅋㅋㅋㅋㅋㅋ 사쓰잖아여...! ㅋㅋㅋㅋ 어, 그럼 태태 씨 더 좋아하라고 태형이한테 속으로만 좋아하라고 할게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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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아 왜여... 겉으로 표현해주셔도 좋아합니다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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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여. 윽. 우선 보여주고...! 오늘은 태형이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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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아마 열한시... (궁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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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이홍빈 멋있다. 써주실 수 있겠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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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이홍빈은 안 받을 거에여... 홍빈이 맞져? 단톡 홍빈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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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그게 누굽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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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아니세여...? ㅠㅠㅠ 그러면 제가 죄송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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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써 주실 수 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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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네,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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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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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제가 다른 사람이랑 착각을 해서 죄송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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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괜찮습니다. 글씨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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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정말... 죄송해여... ㅠㅠ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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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씨발... 항상 놓치는 기분. 혹시 지금도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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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네,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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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오. 근데 방금 까먹었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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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존나... 오빠가 씨발... 막... 나름 생각했었는데... 존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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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어, 어... 그럼 찬찬히 생각을...! 얼른 생각 나라, 생각 나라...! 글씨 쓰러 오신 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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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어. 오빠 사담이 곧 50일이라 독자들한테 씨발...! 뭐 주려고 했었는데, 하트? 뭐지. 존나 큰일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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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어, 그럼 완전 의미 있으시겠어여...! 우선 미리 축하드려여! (폭죽)(박수) 어, 어. 하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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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윽, 고맙다. 근데 글씨가 좀 긴 편인데 괜찮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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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ㅋㅋㅋ 네, 저는 괜찮아여...! 말씀만 해주세여! 그럼 열심히...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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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에인졀이네. ^^~ 그럼 애새끼들아, 자감이 오빠가 주는 하트 뇌물 받고 더 오래 보자. 이거로 부탁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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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에이, 이건 별로 길지도 않은데여...! ㅋㅋㅋㅋ 쓰러 다녀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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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여섯 글자 이 정도도 길 거 같아서, 윽. 오야. 천천히 쓰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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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거랑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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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거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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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건 제 축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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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씨발...! 존나 다 예쁘다. 에인졀. 너는 글씨를 진짜 잘 쓰는 거 같다, 오빠 예전에도 여기서 작가 이미지 받아갔었는데. 항상 신세만 지네. 덕분에 사담 오래 번창.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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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ㅋㅋㅋㅋㅋㅋ 어, 진짜여? 또 오신 거...? (감동)(감격) 어, 어... 또 찾아주셔서 감사해여! ㅋㅋㅋㅋ 글씨 칭찬도 감사드리구여! 사담 50일 진짜 짱짱 축하드리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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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어. 전짝톡이지만, 끌끌... 무튼 에인졀 복 받을 거다. 나중에 오빠 사담에 놀러와라...! 후...! 오면 레드카펫으로 반겨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은 시간인데도, 글씨 써준다고 수고했다. 너가 그 태형수정이 맞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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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ㅋㅋㅋㅋㅋ 레드카펫 깔아주신다면 제가 감사히 걷는 걸로...! 에이, 그리고 수고도 아니져. 어차피 저 할 일도 없었어서...! 어, 어... 어... ㅎㅎㅎㅎ... 제 짝꿍이 태형이 맞아여...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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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면 다행이고. 껄껄. 오래 가라, 그냥 보기만 해도 귀여운 애들이라. 사담 애들 전부가 너네 행복하게 사귀길 바랄 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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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5에게
허허, 지금 잘 만나고 있어여...! 오늘은 못 봤지만... ㅠㅠ 어, 어... 응원 감사드려여! 어, 이거 캡처해서 태형이한테도 보여줘야겠다! 태형이도 좋아할 거에여! 원래 부부는 일심동체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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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토닥. 태형이, 태형이 하니까 오빠 부르는 거 같아서 존나 어색. ^^~ 같은 태형이로써, 우리 수정이한테 잘 못해주고 그러면 오빠가 존나 때리러 간다고도 전해줘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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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럼 (수정이네) 태형이로...! ㅋㅋㅋㅋㅋ 태형이도 그랬었어여, 자기 조만간 몇 대 맞는 거 아니냐고. 잘해준다고 그랬어여! ㅋㅋㅋ 다음에는 사담으로도 놀러가고 그럴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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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쓰담. 오야. 글씨 고맙고, 나중에 또 보자. 미리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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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네, 태형이도 굿밤! 다음에 또 봐여! (손 흔들흔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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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늦었지만 출첵할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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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성규 님...! 어, 진짜 늦게 주무시는 건가 봐여... 3시 늦었는데...! 허허,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여! 나중에 또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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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어라. 석봉님 일어나신 시간이 제가 잔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봉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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