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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전체글ll조회 277

하다가 가야지 안 되겠다

주말에 오래 할 것 약속할게

요새 말투도 날 서고, 그랬다고 섭해하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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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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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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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 이후에는 모바일로 돌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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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난 잘 모르겠던데, 내 말투는 어때요 따뜻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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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늘 그렇지 뭘, 은근하게 불 피우는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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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친구들은 나긋나긋하다고 그러던데 슈거는 어떻게 생각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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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간지럽고 막 녹을 것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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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귀여워, 앞으로도 열심히 녹여줄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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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슈거 다 녹여서, 소다도 넣고 달고나 만들어버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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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다른 거랑 섞이면 안 돼요, 내가 다 핥아먹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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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럼 슈거 많이에 뮤즈 조금 넣어주세요 잘 부풀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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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그럴까요? 소꿉놀이 하는 것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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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너랑 하는 건 다 소꿉놀이 같지, 아직 애기라서 네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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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애기는 무슨, 쑥쑥 크고 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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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크기는 이제 그만 커도 될 것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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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슈거가 나를 올려다보는게 좋아, 사랑해주는 기분이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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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네가 날 내려다 보는 것도 마찬가지라서 나쁘진 않지만, 고개 아파 이마에 주름 생길 것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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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무릎 굽혀줘야겠네, 나 궁금한 거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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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건 좀 자존심 상하는데. 뭐 어떤 게 궁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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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들려주고 싶은 시 많다면서요 언제 들려줄 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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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들려줘? 궁금해 지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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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응, 슈거가 읽어주는 거 보고 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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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낮은곳에 살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어디라도 좋다

찰랑 찰랑 물처럼 고여들 네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듣일 수 있다면
한방울도 헛되이
새어 나가지 않게 할 수만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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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일기에 옮겨 써 놔야지 저번에 쓴 시도 쓰여 있어요
어때, 내가 물처럼 밀려오고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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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응 쉴 새 없이 밀려와서 죽을 것 같아 숨 막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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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존재마저 흠뻑 줘 버렸네, 나도 슈거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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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시 예쁘지, 읽을 때마다 네 생각이 나서 숨이 턱턱 막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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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예뻐요, 슈거 말 하는 것도 조곤조곤 사랑스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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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실 사랑 노래며 시며 그런 게 다 너와 내 얘기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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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나도 그래, 뭐든 슈거랑 연관시켜서 생각한다니까요, 중증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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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앞으로 훨씬 더 심해질텐데 이걸 어쩌면 좋아 뮤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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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받아들여요, 나도 깊어지고 있어 매일매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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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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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이미 서로에게 눈짓이 되었어 슈거도 그렇게 생각하죠?
잘 자고 내 꿈 꿔요 내 사랑둥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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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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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하나도 안 섭섭해요 그럴 수도 있죠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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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래도 혹시 섭해할까봐, 아저씨가 미안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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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피곤한데도 항상 와서 늦게까지 해주니깐 내가 더 미안한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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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보고 싶으니까 오는 거지, 아저씨 좋자고 하는 일인데 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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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으, 그래도요 나 보면은 힘든거 막 사라지고 힐링 됐으면 좋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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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네가 누군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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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음, 맨날 사랑한다고 말해주기로 해놓고선 말도 못해주는 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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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글쎄… 팅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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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응, 딱 알아보네요, 맨날 해준다고 해놓고 타이밍 놓쳐서 그동안 또 많이 못해준거 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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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말 안 해도 아니까 오빠가 뭐라고 많이 안 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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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헤, 그런가. 그래도 또 기왕에 말 나왔으니깐 말 해줘야지, 사랑해요 오빠, 항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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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나도 사랑해 우리 팅커, 항상 오빠 먼저 찾아와줘서 고맙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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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오빠니깐 먼저 찾아와야죠, 오빠가 가는곳은 어디든지 정말 다 찾아갈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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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진짜 요정인가봉가 우리 팅커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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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푸흐, 요정코스프레해서라도 지구 끝까지, 평생 따라다녀야지, 오빠한정 요정이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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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래그래, 팅커도 부쩍 늦게 자는 느낌인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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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음, 좀 많이 늦게 자는거 같아요 요즘, 자려고만 하면 자꾸 오빠 생각나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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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얼씨구, 꿈에서 보면 되는 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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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오빠 생각을 엄청 엄청 많이 해야 오빠가 꿈에 나와요, 조금 생각하면 잘 안나오더라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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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어쭈? 그럼 평소에는 조금 했다는 거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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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에이, 아니에요! 맨날 맨날 많이 했는데, 피곤한 날은 많이 생각 못하고 뻗어서 자니깐 오빠가 안나왔다- 이거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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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랬어? 그랬으면 또 할 말이 없네, 피곤해하지마 우리 팅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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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응, 피곤해도 오빠보면 진짜 다 힐링 되서 괜찮아요, 오빠도 피곤해하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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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오빠야 뭐 만성피로지, 괜찮아 익숙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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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만성피로 나중에 막 여유로울때 팅커가 다 풀어줄게요, 안익숙해질때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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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래그래, 팅커만 믿어야지 뭐 어쩌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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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응, 나만 믿어요, 내가 오빠의 짱짱걸 해야지, 안되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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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원래부터 짱짱걸이었는데 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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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우와, 나 짱짱걸이였어요 원래부터? 흐흐, 또 칭찬 들은 기분이다, 간질간질거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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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팅커밖에 없지 오빠의 짱짱걸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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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헤 앞으로도 오빠의 짱짱걸은 팅커만 있는걸로, 오빠도 팅커의 유일한 짱짱맨이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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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내 짱짱맨 오빠는 자는가봉가, 잘자요 내 오빠, 좋은 꿈, 예쁜 꿈 꿔요, 안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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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괜찮아요. 졸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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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조금 졸린 것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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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럼 코오 자야겠네. 사실 나도 졸려요, 공부 해야하는데 열두시면 잠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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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괜히 아저씨가 매일같이 와서 공부 방해하는 건 아닌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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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저씨 와도 선착 못들때 많은데 뭘요, 아저씨랑 말 안해도 공부 안해요(소근소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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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얼씨구, 그러면서 공부 핑계 대시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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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야자때 열심히 했으니까 뭐, 계속 앉아있는게 얼마나 허리 아픈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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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그래그래, 아저씨가 이해해준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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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 근데 진짜로 허리 아파요, 나 야자시간 내내 허리 아파서 끙끙 댔다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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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허리 한 번 아프면 계속 고생하는데 어째, 병원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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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고3이 병원은 사치지 사치, 파스라도 붙힐까. 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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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치는 무슨, 그러다가 심해지면 어쩌려고 겨우 파스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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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시간이 없는걸... 뭐 낫겠죠.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그런가봐. 방석이라도 깔고 앉아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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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방석? 앵간하면 두툼하고 그런 걸로 사서 앉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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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이게 다 하루종일 학교에 있어서 그래. 의자라도 폭신폭신 한걸로 바꿔주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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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럼 어쩔까, 학교에서 너 데리고 나와버릴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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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아저씨가 나 먹여 살리게요? 나야 좋지, 아저씨 내조하고. 근데 요리는 못해요. 계란말이만 질리도록 할지도 몰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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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아저씨 계란말이 엄청 좋아하는데 잘 됐네, 김치찌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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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김치찌개는 좀 나중에 배워서...응, 아직은 계란말이랑 ... 계란말이....계란말..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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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나중에는 알도 낳겠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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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꼬꼬... 요리는 영...못해서.... 내가 얼른 배워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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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신부수업이라도 받게 해야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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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저씬 계란말이 말고 뭐 먹고 싶은데요? 그것부터 배울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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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김치찌개 먹고 싶다니까 그러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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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김치찌개. 맞아, 고기 넣어서 해달라고 했던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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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렇지, 잘 기억하네 고기 많이 넣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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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양파는? 김치찌개에 양파 넣는것도 맛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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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양파는 싫어, 안 먹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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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양파를 먹어야 몸이 튼튼해지죠, 하여튼 양파는 빼고 고기만...맞다. 저번에 김치볶음밥 하다가 다 태워먹은거 생각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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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시끄러 임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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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 했다가 김치를 안볶고 만들었어요, 왠지 맛이 이상하더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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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뭐 너나 나나, 거기서 거기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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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그렇다고 고기를 전자렌지에 돌리지는 않ㅇ..... 맛 이상했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막 먹었어요, 그거. 진짜 맛 없더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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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러다가 탈 나면 어쩌려고 그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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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내 위장은 튼튼해서 괜찮아요. 아저씨 나 졸려요, 진짜 큰일났다. 요즘 너무 일찍 졸려. 잠좀 깨워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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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이게 일찍인가? 이제 슬슬 자야지 아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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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자기 싫은데, 아저씨랑 더 이야기 하고 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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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아저씨도 그건 마찬가지지, 근데 늦게 자면 내일 피곤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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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내일 피곤하긴 해... 그래서 스쿨버스에서 자요. 쿨쿨. 아저씨랑 이렇게 길게 이야기하는게 오랜만이라서 못자러 가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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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주말만 기다려야겠다. 이번엔 4야, 꼬리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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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4면 양호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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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그치. 덜컹대는 버스에서 이정도면 되게 힘쓴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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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내 새끼, 잘 했어 이리 와 칭찬해주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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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응, 칭찬 어떻게 해주게요? 기대중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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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실 네 칭찬이라기보다는, 아저씨 뽀뽀 하고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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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뽀뽀해줘. 기다리고 있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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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네 뺨 붙잡고 고개 가까이해서 연거푸 입술 맞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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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얼마만이야(작게 웃으며 네 입술 그대로 받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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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몇 번이고 입술 머금어보다가 살짝 떼어내는) 달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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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나도 달아, 얼마나 사랑해주고 싶었는지 모를거야.(네 뒷머리 헤집으며 혀 약하게 빨다 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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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랑해줘, 이제 안 혼날 거야 (네 뺨에 자기 뺨 부벼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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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알아?(푸스스 웃으며 허리 안아감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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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몰라 말로 해야 알아 (네 목 끌어안으며 작게 투덜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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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그래도 알아줬으면 좋겠어.(허리 토닥이며 네 머리칼 쓸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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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네 목덜미에 고개 한참 부비는) 살 맞대고 있어도 모르겠어, 아리송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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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리송하다니,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정말. 진심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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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더 말해줘. 더 많이 말해줘,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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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사랑해. 사랑해요. 더 말해주고 싶어, 아예 날 꺼내서 보여주고 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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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널 꺼내는 대신에 날 네 안으로 집어넣어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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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넣을수만 있으면 넣어서 다니고 싶어.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는데, 사실 엄청 많이 사랑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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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나도 사랑해 맨날 틱틱거려서 기분 상하게 해도, 응? 사랑하고 있어 항상 버거울 정도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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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기분 상하게해도 사랑하고 있어. 버거울 정도로 받아서 다시 배로 돌려줄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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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성격이 모나서 말이 자꾸 예쁘게 안 나가는 걸 어떡해 나도 내가 미워 죽겠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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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그게 매력인데 뭐 어때. 어떻든 좋아했을거야, 미워하지 마, 내 눈엔 제일 착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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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다른 것들 다 눈에 담을 필요 없어 나만 봐 매일 시선 끌려고 엄청 노력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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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매일 노력해줘. 나도 매일 보고 싶어서 안달내하고 있어. 나만 생각해 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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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잘 자요. 오늘은 사랑이 더 깊어진걸로 하자,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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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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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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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주말엔 볼 수 있겠지 흐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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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오늘은 오빠가 바쁜가봐, 아니면 아픈가? 아침부터 보이질 않네. 걱정된다요, 피곤해서 자고 있으면 예쁜 꿈 꾸고, 바쁜거면 음. 힘내요, 그리고 아픈거면 푹 쉬고 얼른 나아요. 보고싶다, 사랑해요. 내일은 볼 수 있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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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짹짹삐약삐약, 보고 싶다.
12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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