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견뎌, 난 못 견뎌. 인내란 어려워.
좋은 저녁, 다들 저녁은 챙기셨어요?
으아,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어요.
아까 꾸벅꾸벅 졸면서 길을 걷다가
하마터면 넘어질 뻔했어요. (울먹)
주말이 오면 하루 종일 잠만 잘 거예요.
주말아, 어서 오렴. 형아가 기다릴게.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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