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신기한 일이라고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동기랑 카페에서 수다 떨다가 잠시 핸드폰 두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배경화면이 동기 얼빡으로 되어있는 거 있지 깜짝 놀라서 핸드폰 던질뻔 했다가 얼마전애 바꾼 거라서 소중히 껴안고 지갑을 던졌어 비밀번호 어떻게 안거지 xx 하여튼 좋은 하루 보내고 있지요? 귀직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끝은 새로운 시작 95년 전위/아래글[남] 우리 귀인들 회사 조심히 다녀오세요~ 336년 전[꾹] 목요일 셔터 도로록 526년 전[익] 익명의 노추 56년 전[배] 누나 진짜 귀직... 처돌이인가 봐 326년 전[황] 술자리에서 최고의 안주는 416년 전현재글 [랑] 오늘 신기한 일이 있었어 216년 전[차] 언제야 첫눈을 볼 수 있을까요? 236년 전[꾹] 다들 단단히 싸매고 출근하기 246년 전[블] 셔터 여는 글 376년 전[배] 언제 지워질지 모르는 술 마시고 주저리주저리 쓰는 글 106년 전[황] 겨울 왕국 1 후기 606년 전공지사항귀직 박제 826년 전귀직 공지&멤표 2566년 전귀직 대나무숲 956년 전귀여운 직장인들 10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