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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064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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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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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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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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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BJ형아와 현이.

무슨 BJ인지는 마음대로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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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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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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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게 뭔데요? (머리 쓰다듬어주고 카트에 장난감 담고 다시 백현이 안아들어 앉히는 곳에 앉히고 마주보며) 여기 뭐가 들어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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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놀라 멍하니 보다 꽤 많이 모은듯한 양에 머리 쓰다듬어줌) 현이 왜 이거 모았어? 형아가 사줄건데. 현이가 사고 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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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누가 그랬다고? (처음 듣는 얘길 하자 의아해하다 이내 얼굴 굳히고 생각하다 백현이 볼에 입맞추고서) 가족이니까 바래도 되는거야. 다 사줄거야, 현이 먹고 싶은 거. 입고 싶은 거 다. 아니야, 안 모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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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사줄게요. 현이 친구들 마마가 나쁜말 한거야. 형아가 그러지마세요, 하고 할게. (머리 쓰다듬어주고 볼 잡고 뽀뽀해주고서 다른 거 둘러보며) 또 뭐 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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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돈 있지. (둘러보다 또봇 가리키며) 저건? 현이 뽀로로도 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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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곰이? 돼. 곰이랑 또, (곰인형도 담고 카트 밀면서 백현이 볼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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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또 뭐 사고 싶은 거 있어요? 다 말해봐. 다 사게, (색칠공부도 담고 웃으며 마주보면서) 현이 사고 싶은 거 다 살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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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 사는 거 욕심 아닌데? (그에 놀라는 척하며) 우리 현이 착해서 다 사주는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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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거야. 현이만 가지고 놀아. 그리고, 형아한테 현이 유치원에서 뭐하고 놀았는지 얘기해줘야해. (머리 쓰다듬어주고 계산하고서 들고 집으로 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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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시켜먹을까? (작게 웃고 메뉴 살피면서) 현아, 이거 맛있대. 달콤하대. 이거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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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형아 감동이야, 흑흑. (우는 시늉하고서 안고 뽀뽀해댐) 우리 애기, 형아도 제일 좋아해.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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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맙습니다, (저도 박수 치고 하나 먹고서 백현이 먹여주며)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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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줄게요, (뚜껑 따서 컵에 따라주고 쥐어주며) 잘 먹네. 현이, 오구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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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형아한테 말해요. 알았지? 형아 현이 배고파요, 하고. (그 말에 찡그렸다 볼 만져주고) 아무래도 유치원 다른 데 가야겠다. 경수 있는 데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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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경수 좋지? 종대랑. (머리 쓰다듬어주고 먹는 거 보면서) 또 누가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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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돈데. 똑같네? (웃으며 안고 뽀뽀해대면서) 사랑해, 우리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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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 현이 많이 먹어서 형아도 배불러. (웃으며 볼에 입맞추고) 잘 먹어서 좋다. 우리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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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그럴거야. (배 살살 문질러주고 부비적대며) 형아도. 현이가 이렇게 형아랑 있어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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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하자. (먹은 거 정리하고 웃으며) 자, 여기에 무슨 색을 칠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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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형아가 파랑이할게. 현이가 노랑이 해. (집중한 모습에 귀여워 웃다가 사진 찍고 저도 조심히 칠하기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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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현이가 형아랑 했어요. (웃으며 저도 박수치고 안고서 부비적댐) 오구,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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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코오 할까? 치카치카하고. (안아들어 화장실로 가 양치해주고 방으로 가 침대에 눕히고 이불 덮어주고서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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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토닥이며 자는 모습 지켜보다 저도 양치하고 옆에 누워 같이 잠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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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혀엉아!, 오늘은 저번처럼 대식가 형아랑 대식가 현이로!
현이랑 형아가 적게 먹을것 같이 생겼는데 많이 먹기도 하고 귀여워서 별풍선은 펑펑! 오늘 메뉴는 형아가 먹고싶은걸로 선톡해줘요! 모르겠으면.. 중식 세트메뉴 라던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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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소면과 쭈꾸미볶음과 밥, 계란찜 세팅한 거 보여주고 백현이 고쳐 앉히고서 턱받이 해준 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먹을 쭈꾸미볶음 플러스 소면이에요. 오늘은 현이도 같이 먹어요. 현이 다섯 살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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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너의 옆에 앉아서 손 흔들 거리고는 또래보다 많은 저의 음식에 사람들이 놀라자 꺄르르 웃으며 인사하는) 앙너하떼요, 혀니 다셔쌀! 히히, 별풍떤 오백깨 고마뜹니다! (평소 너와 방송을 자주해 익숙하게 말하곤 손가락 다섯개 쫙 펼치며 애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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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잘했어요. 고마워요, (저도 똑같이 해주고 웃고는 백현이 그릇 정리 해주고서 수저랑 포크 쥐어주며) 현이 이제 먹자. 배고프지, 점심 일찍 먹어서. 형아도 배고프다, (뽀뽀해대며 웃고는 덜어주고 후 불어 식히면서) 우리 현이? 귀엽죠, 우리집 마스코트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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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엄마가 준비해준 꽤 많은 양의 샐러드를 오물거리며 밥을 먹기 시작하는데 너의 팬들이 현이 혼자 돈까스 3개를 먹느냐는 질문이 올라오자 꺄르르 웃으며 쭈꾸미볶음 오물거리는) 혀니 마니 머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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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요, 현이 많이 먹어요. (머리 쓰다듬어주고 저도 쭈꾸미 싸먹고서 소면 섞고 샐러드 한 입 먹고) 현아, 샐러드 맛있다. 마마가 현이만 먹으라고 했는데 형아도 먹으면 혼나려나? (웃으며 입가에 묻은 거 손가락으로 닦아 핥아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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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도리도리 거리며 돈까스와 쭈꾸미 오물거리는) 마마가 형아도 머꼬시퍼요- 하면 가치 냠냠하래! (저의 행동이 귀여웠는지 별풍선을 주는 너의 팬들에 애교를 부리는) 별풍떤 1004개! (천사가 날듯이 행동하고는) 감따함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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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그럼 형아도 먹을게, (쭈꾸미 쌈 작게 싸서 먹여주고 웃음) 어, 현이 천사네? 어디서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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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히- 혀니 혀아지베서 와써요! (꺄르르 웃고는 다시 밥 오물거리며 너가 방송 하는걸 쳐다보는) 맘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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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그래요. (웃으며 뽀뽀해대다 먹으면서) 이거 계란찜은 하나는 가게에서 시키면 오는 거고, 하나는 어머니가 해주셨어요. 백현이 용인데, 내가 더 좋아해요 사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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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계란찜을 오물거리며 돈까스 모듬 세트를 혼자서 다 먹고는 다시 쭈꾸미에 밥을 오물거리며 브이하는) 마시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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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요 여기. 여러분도 한 번 시켜드세요. 배달 되니까, (다 먹은 그릇 한 쪽으로 빼놓고 백현이 입가 닦아주고서) 현이 쭈꾸미 조금만 먹자. 이따가 배 아야하니까. 계란찜 먹고. (덜어 식혀주고 먹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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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너의 행동이 맘에 안드는지 잉잉 거리는데 엄마가 막 튀긴 감자튀김을 주자 꺄르르 거리며 계란찜에 밥 먹으며 채팅창 확인하며 질문에 답해주는) 혀니 혼자 치킨 다 머그쑤 이써요! 혀아는 세개 냠냠해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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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도 안돼, (잉잉 거리자 볼 만져주며 달래는데 엄마가 감자튀김 주시자 식히면서 저도 확인하며) 현이가 나 3개 먹었는데 다 먹은 거 있죠. 앞으로는 1인 1닭 해야겠어요. 현아, 아. (감자튀김 하나 식혀 케찹에 찍어 먹여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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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아- (감자튀김 오물거리며 다시 돈까스 오물거리며 밥 먹고는 너가 질문에 답 하는거 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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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남은 돈가스도 다 먹자 그릇 정리하고 저도 쭈꾸미 마저 먹으면서 감자튀김 살살 식혀줌) 현아, 아직 아뜨야. 조금만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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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녜에- (다시 냠냠거리며 밥 먹으며 별풍선들도 확인하고 질문들이 올라오자 오물거리며 답 해주는) 혀니능 어리니집 앙 다녀요, 마마랑 가치 노라요.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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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는 마마가 선생님이에요. 그치? (웃으며 답해주다가 몇 살 차이냐고 하자) 음... 현이가 5살이니까 15살? 16살 차이? 좀 나죠. (웃으며 백현이 볼 만져주고) 복덩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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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히히, (돈까스 2판째 다 먹고는 계란찜 오물거리며 너 행동 따라하는) 보떵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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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 복덩이. (백현이 먹는 거 신기하다며 다들 감탄하자 웃고는 어머니가 음료수랑 물 가져다 주시자 감사하다 말하고 그릇 건네드리며) 잘 먹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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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잠 머거씀니다! (엄마가 머리 쓰다듬어주시자 꺄륵 거리고는 마지막 돈까스 한판 먹기 시작하는데 너가 쭈꾸미에 밥 먹는거 쳐다보는) 혀니 쮸꾸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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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샐러드 한 입 먹으면 줄게. (픽 웃고 저도 돈가스 하나 먹고서 쭈꾸미랑 소면 말아 보여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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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너가 돈까스 먹자 흘겨보는데 팬들이 현이 표정 귀엽다며 별풍선을 주자 잠시 좋아하다 다시 샐러드 오물거리며 쭈꾸미와 소면 먹고 밥 먹는) 마마! 혀아가 혀니 돈까쯔 머거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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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그걸 왜 말해 현아. (그에 어머니가 다시 방으로 들어와 애 거 뺏어먹지 말라며 등 한 대 때리시자 움찔하고 억울해함) 하나 먹었어요, 엄마. 그리고 현이 쭈꾸미 계속 먹는단 말이에요. 나중에 배 아플지도 모르는데. (그사이 터지는 별풍과 스티커 초콜릿에 흘깃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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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꺄르르 웃으며 너의 밥 위에 너와 저가 평소에 자주 먹고 좋아하는 생선까스 놔주는) 혀아, 냠냠! 별풍떤이랑 쪼꼬 감사함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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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이제 주는거야? 늦었어, 현이. (흘기고 보다 웃으며 뽀뽀하고 먹고서) 현이 이거 좋으해요, 생선까스. 이거 준거는 애교 부리는 거야. 으, 귀엽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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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너의 말과 행동에 꺌꺌 소리내며 웃다가 팬들이 웃음소리가 특이하다고 별풍선을 주자 브이하고는 다시 돈까스와 샐러드 오물거리는) 돈까쯔는 산거 앙니에요, 마마가 만드러줘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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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쭈꾸미 다 먹고 정리하고서 감자튀김 먹으며) 현이 감자튀김 먹어. 이제 따뜻해. (돈가스 하나 더 먹고) 현이가 돈가스를 좋아해서 어머니가 여러개 바로 튀길 수 있게끔 담아놓으신 게 있어요. 이것도 그것들 중 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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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거의 다 먹어가자 엄마가 갈아준 과일 음료수 마시며 감자튀김 오물거리는) 마시떠, 마시떠- (팬들이 음료수 뭐냐고 물어보자 흘리지않게 컵 보여주는) 파인애플! 마시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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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는 파인애플. 나는 사과. (저도 컵 보여주고) 내일은 현이랑 외출해야해서 방송 못 할 거 같아요. 대신 나가서 할 수 있으면 방송 할게요. 현이 내일 뭐 산다고 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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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혀니, 혀아랑 가치 누나 결혼식 가꺼라서 꼬까옷 사러가요! (자고 올거라 케리어 가방도 사러 간다는 너의 말에 꺄륵 거리며 좋아하는) 혀니 호텔? 에서 코오- 하꺼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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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그렇습니다. 우리 애기 첫 외박이에요. 할머니집 제외하고. (감자튀김 먹다가 주스 마시고) 캐리어에 백현이 앉히고 끌고 다녀야죠.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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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다 먹고서 배 통통 거리다 팬들이 저를 보고 배 부르냐고 하자 너와 동시에 도리도리 거리는) 혀니 이거 다 하구 혀아랑 아이쯔끄림 머거요! (너가 저를 쳐다보자 꺄르르웃는) 마마랑 만드러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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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뽀해대다 주스 마시고) 네, 아이스크림 만들었어요. 현이랑 어머니랑. 나? 나는 머슴. 힘든 일 내가 다 했죠. 아이스크림 만들려면 얼음 밑에 깔고 위에서 막 휘저어야되거든요? 내가 다 했어. 팔 근육 봐. (걷어 보여주고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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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너의 근육을 보고 별풍선을 보내는 팬들에 찡얼거리며 좋아하다 한 팬이 보낸 저의 미래모습을 만든 합성해 만든 사진을 보고 멀뚱거리는) 누구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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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하지마? 형아 이거? (찡얼대자 볼 만져주고 달래고 다리에 앉히고서) 현이다. 현이 형아처럼 컸을 때 모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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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이땅해.. (너의 품에서 꺄륵 거리다 어느새 마무리 하는 널 따라서 손 흔드는) 다음에 만나요오- (너의 품에서 꺄륵거리다 등 토닥여주자 작게 트름하고는 방 밖으로 나오는) 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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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안 할게. (볼에 입맞추고 손 흔들고서 인사하고 끄자마자 트림하고 나가는 모습에 웃음) 현이 아이스크림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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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아쯔끄림- (엄마가 기저귀 확인하다 아이스크림 꺼내주자 너의 품에서 아이스크림 오물거리는) 내일 혀아랑 혀니랑 데이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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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데이트. (저도 먹으며 보다가 살 거만 사라며 리스트 적으라 하시자 핸드폰 꺼내 메모하기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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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너에게 아이스크림 먹여주면서 메모하는거 쳐다보는) 혀니 기저귀 또 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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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다 떨어졌대 마마가. (기저귀 쓰고 고민하다) 옷 사고, 캐리어 사고, 신발 사고, 또 뭐 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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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엄마가 전용 물컵 사라는 말에 너에게 안겨서 다시 아이스크림 먹으며 꺄르르 웃는) 마시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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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물컵 쓰고 바라보다) 이정도면 된 거 같은데.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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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너의 말에 끄덕이고는 너가 먹을것을 남기고 엄마가 양치하자며 저를 부르자 티셔츠와 기저귀만 입은채 아장아장 걸어가는) 치카치카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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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치카치카. (먹으면서 가는 모습 찍어 인스타에 올리고 웃음) 아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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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양치 다 하고 너에게 책과 인형들고 안겨서 눈 비비는) 혀니 백떨공두 읽어쥬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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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잠깐만. (다 먹고 설거지하고서 양치하고 와 백현이 침대 걸터앉고 책 펼치며)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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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너의 침대 옆에 같이 연결된 침대에 누워 너가 읽어주는 동화 보는데 백설공주가 사과를 먹는 부분에서 울먹이는) 앙대, 머그면 앙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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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러게, 먹으면 안 될텐데 어떡하지? (답해주며 다시 읽으면서) 백설공주가 사과를 한 입 먹은 순간 잠이 들고 말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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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머그지 마아.. (잠결에 웅얼거리다 잠이 들고 말았다는 내용에 저도 새근새근 잠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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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들자 귀여워 머리 쓰다듬어주고 이불 덮어주고서 저도 누워 백현이 보다 핸드폰 하다가 잠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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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우왕! 수고 했어요, 형아!
다음에는 무슨 주제 할거에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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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번엔 반대로 현이가 슈스고 형아는 그냥 일반인 형아인데 유명해진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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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오옹, 좋다좋다! :) 형아의 아이디어도 폭풍상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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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1에게
귀여워. 현이가 최고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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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어른찬열에게
아힉, 부끄럽다. 아니면 현이네 가족이 형아 속이려고 현이가 사라졌다고 속이고 형아는 멘붕.. 은 다음에 혼자 해봐야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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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2에게
상상했다 소름 돋았어. 있을 수 없어, 그런 일.. 우리 애기 못 보다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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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어른찬열에게
오! 사라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유치원 캠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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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3에게
허무해라.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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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어른찬열에게
현이랑 캠프가는 형아도 좋고 병원가는것도 좋고 아니면 음.. 으음.. 놀이공원 가는것도 좋고, 단둘이 일본이나 중국을 간다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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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4에게
와, 할 거 엄청 많네. 대단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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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어른찬열에게
히히, 하고 싶은 상황들 디따 많아용. 사실 가입하기전에 형아가 과거에 한것들도 보고..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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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5에게
와, 진짜요? 감동이네, 나 알아주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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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어른찬열에게
:) 막 아가랑 달달한게 좋아용! 다음에도 형아랑 상황해야징! 굿나잇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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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6에게
나도 좋아요. 잘 자요, 굿나잇.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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