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3074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014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늘은 좀 일찍 왔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48시간 리얼리티 찍는 형아와 현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안녕. 주말 잘 보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형아가 봉사 다니는 고아원에서 가족과 상의해서 현이 입양하기로 했어요. 현이는 가족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어색해서 안가려고 하다가 결국 가는거.

(다리와 눈이 하나씩 떨어진 곰인형 끌어안고 밖으로 나오는데 네가 들어오자 짤래짤래 손 흔드는) 형아, 안녕..

/네! 감기땜에 조금 힘들지만..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생하네. 몸 따뜻하게 하고 푹 쉬어야해요.

.
(그에 웃고는 손 내밀며) 안녕, 백현아. 이리와, 가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으응? (네가 손 내밀자 고개 도리도리 젓고 인형 꼭 끌어안는) 아니야아.. 현이, 곰이랑 여기서 사는건데..

/네ㅜㅜ 고마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랑 곰이랑 같이 형아랑 살거야 이제. 싫어요? (다가가 안아들며) 현이 엄마랑 아빠도 생기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네가 안아주자 낯설어 버둥이다가 결국 가만히 안겨서 말하는) 그치만..현이 엄마랑 아빠랑 하늘나라 갔다구 그랬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제 현이 지켜달라고 형아네 엄마 아빠한테 말해서 지켜주러 왔어. (차로 가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진짜..? (네게 가만히 안겨있다가 차에 타기전 다시 고아원으로 다다다 뛰어들어가 낡은 물건등 챙겨 나오는) 현이 이것두 가지고 가도 되는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진짜. 가져가도 돼, 다 챙겼어 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트렁크 열어 넣고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응, 다 챙겨써요. (수녀님이 저를 배웅하러 나오자 인형중에서 제일 멀쩡한거 골라서 주는) 원장수녀님.. 이거, 현이 친구..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마음이 찡해 머리 쓰다듬어주고 인사하고서 백현이 앉자 옆에 앉고 문 닫고서 출발하자 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집에 가는 동안 아무말 없다가 도착해서 부모님들이 나오자 네 다리 뒤에 숨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손 움직여 머리 쓰다듬어주고 앞으로 세우며) 현이 괜찮아. 이제 엄마 아빠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엄마랑 아빠..? (옷 잔뜩 늘이며 우물쭈물대는데 엄마가 안아주자 어설프게 꼭 안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머리 쓰다듬어주고 아빠도 안아주시자 웃으며 보다 머리 쓰다듬어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히이, (그제서야 해맑게 웃고 부모님들 일 나가시자 빠빠하며 손 흔들어주고 집으로 들어와 더러운옷이 부끄러워 들어가지 못하는) 현이 지지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현이가 왜 지지야. (꾸며놓은 백현이 방 보여주고) 현이 방이다. 어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현이 방이야? (저는 한번도 가저지 못한 침대와 책, 장난감들에 감탄사만 내뱉으며 들어가지 못하는) 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현이 방이야. (손 잡고 들어와 보여주며) 현이 옷도 여기 서랍에 있어. (위로 올리는 형식인 옷장 보여주며) 현이 꼬까옷 뭐 입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으응, 노랑이..!! (병아리 그려진 옷 가리키고 네가 저 씻기고 옷 갈아입혀주자 보송한 얼굴로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베이비 로션도 발라주고 보다가 핸드폰 꺼내 사진 찍어댐) 오구, 귀여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현이 귀여워? (네가 칭찬해주자 까르르 웃고 순간 안방에서 멍하고 짖는소리 나자 놀라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엄청 귀엽지. (안고서 부비적대다 그에 웃고는 엉덩이 토닥임) 놀랐어, 현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멍멍있어? (네 품에서 꼭 안겨 웅얼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멍멍이 있어. 현이 무서워? (천천히 토닥이며 엄마가 밥 먹자 하시자 고개 끄덕임) 우리 맛있는 맘마 먹자. 맛있는 거 엄청 많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으응, 안 무서워.. (고개 도리도리 젓고 식탁에 앉아 늘어나는 음식들 보며 좋아하는) 맘마 이만큼이야!

/위에서 엄마아빠 일나가셨는데..ㅜ 집에 계신걸로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잡채며 갈비찜 온갖 잔치 음식들이 올라와 있자 저도 멍하니보다 웃음) 엄청 맛있겠다.

.
아아, 미안해요. 정신이 없어서. 으..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현이 맘마 뭐부터 먹어요? (너무 많은 음식들에 고민하는데 네가 갈비 먹여주자 환하게 웃으며 말하는) 꼬기 마시써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꼬기 맛있어요? (머리 쓰다듬어주고 먹기 좋게 뜯어 놔주고 잡채도 놔주고) 많이 먹어 현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감사합미다..!! (신나게 웃고 잡채 오물거리며 고아원에서 많이 못먹었던 기억에 가리는 거 없이 잘 먹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잘 먹네, 오구. (뿌듯해져 보다 제 몫 다 먹고 백현이 먹는 거 보며) 귀여워, 맛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네에, 마시써요! (생긋 웃고 제 몫의 음식 다 먹고 배가 불러 통통 두드리는) 현이 올챙이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다 먹었네? 와, 대단하다. (머리 쓰다듬어주고 엉덩이 토닥임) 물 마시고 우리 멍멍이 보러 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응! (물 꼴깍꼴깍 마시고 네 품에 안겨 강아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는데 말티즈가 꼬리 흔들며 반가워하자 손 흔드는) 뭉뭉!!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작게 웃고 볼에 입맞추고서 내려주며) 뭉뭉이 좋아? 뭉뭉이 이름 뭐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네가 저를 내려놓자 제게 달려와 손 핥아주는 강아지에 까르르 웃는) 뭉뭉이 좋아, 뭉뭉이 이름 뭐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뭉뭉이 이름은 초코에요. 초코야, 해줘. (저도 옆에 앉아 머리 쓰다듬어주고 몸도 쓰다듬어주고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초코야, 안녕! 나는 현이야. (초코가 대답이라도 하듯 멍하고 짖자 웃으며 머리 쓰다듬는) 초코는 현이 동생이야. 형아가 지켜주꺼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백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백현이는 형아 동생이야. 형아가 지켜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고개 끄덕이고 네 품에 폭 안기는데 잠이 오자 작게 하품하는) 현이 코하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치카치카 하고 코 하자. 현이 침대에서. (토닥이면서 화장실로 가 백현이 칫솔 보여주며) 현이 타요 칫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현이 타요? (비몽사몽한 얼굴로 네가 양치질 해주는 거 받고 침대에 누워 눈 부비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현이는 타요 칫솔이야. (이불 덮어주고 나이트스탠드 켜주고서) 코 하자. 형아랑 엄마랑 아빠랑 이제 행복하게 살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현이랑 엄마랑 아빠랑 형아랑 행복하게 살아.. (고개 끄덕이고 네가 나가자 잠에 빠져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혹시 몰라 문 살짝 열어두고 거실에 앉아 티비 보면서 부모님도 자러 가시자 조용히 볼륨 낮추고 티비 보며 핸드폰 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늦은 밤까지 새근새근 자다가 너도 자러 들어간사이 화장실이 급해 비몽사몽 일어나 화장실 들어가는데 미끄러운 바닥때문에 화장실 바닥에 무릎찧고 피나자 앙앙 우는) 흐아앙-,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선잠이 든터라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가 백현이 안아들어) 어어, 뚝. 현이 아야했어? 언제 일어났어, 현아. 형아한테 오지 그랬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형아, 혀아 코해서.. 현이가 다녀올라구 그래써.. (무릎이 많이 깨져 피가 흐르자 끅끅대는) 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랬어, (지혈 하고 물로 씻겨주고서 약 가져와 발라주고 매디폼 붙여주고서 안고 토닥임) 아야했지. 현이 놀랐지, 괜찮아 이제. 괜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으응, 혀아가 이거 해줘서 이제 조금 아야해.. (훌쩍이며 눈물 닦고 다시 하품하는) 현이랑 형아랑 같이 코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같이 코 하자.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제 방으로 가 침대에 백현이 조심히 눕히고 저도 옆에 누워 이불 덮어줌)
10년 전
 
대표 사진
옹알이현이
우왕!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어른찬열
(그에 픽 웃고 이마에 입맞추고서 다시 인터뷰하고 백현이 보며) 현이 뿔 났어요? 모바일
그저께 1:14 l 스크랩 답답글

독자24 l 나
(등을 두들겨주자 작게 트름하고는 뿔이 났냐는 너의 말에 뿔이라는 단어가 재미있는지 베시시 웃는) 꺄하! 모바일
그저께 1:15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오구, 좋아. (볼에 입맞추고 저도 밥 먹을 준비하며) 모바일
그저께 1:16 l 스크랩 답답글

독자27 l 나
(저를 거실 러그 위에 올려놔 주자 엉금엉금 다니며 푹신한 매트를 팡팡치면서도 카메라에 쪽쪽 거리면서도 놀다가 잠이 오는지 폴리 인형을 안은채 새근새근 자는) 모바일
그저께 1:17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픽 웃고 보다 저도 핸드폰 가져와 사진 찍고서 인스타에 올려 자랑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새근새근 자다 잠에서 깨어나 묵직해진 기저귀에 칭얼거리며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흐엥..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소파에서 잠들었다 칭얼거린 소리에 깨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러그에 눕히고 기저귀 갈아주며) 현이 코 다 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우응, 코 다 해쎠요 (옹알옹알 거리고는 기저귀를 벗겨내자 다시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꺄흐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어, 현이 자꾸 도망가네. (웃으며 따라가 안아들고 기저귀 채워주고서) 우리 뭐할까 이제? 타요 볼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기저귀 채워주자 싫은지 잉잉 거리다 엉덩이 토닥여주자 꺅 거리다 타요 보자는 말에 도리도리 거리며 너 쳐다보는) 내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뭐가 현이 거야? (뽀뽀해대며 부비적대다 베란다 창으로 밖 보여주며) 와, 부릉부릉 움직인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혀아 혀니끄야.. (너에게 안겨서 창 밖 보여주자 보이는 자동차들이 신기해 입을 벌리고 보는) 우아.. 부능부능..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 현이 거야? 갑자기 왜? (귀여워 웃으며 볼에 입맞추고 고개 끄덕임) 부릉부릉, 현이 부릉부릉 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우응, 몰라야.. (이유를 물어보는 너에 꺄륵 거리며 다시 차들을 보는데 타러갈까? 라는 너의 말에 끄덕이는) 녜! 혀니 부능부능!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 이거 알림이 사라졌네. 늦어서 미안해요.

.
(엉덩이 토닥이고 웃으며 볼에 입맞춤) 부릉부릉 타러 가자. 현이 꼬까옷 입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흥이다, 뿡이다 -3-

(너에게 안겨서 옷을 갈아입혀주자 가만히 안겨있다 가방에 기저귀와 물티슈를 챙기자 멀뚱히 쳐다보는) 모야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미안해요, :(

.
(볼에 입맞추고 작게 웃음) 현이 거야. 자, 이제 갑시다. (집 나서서 카메라맨 한 명 따라오자 제 차로 가 백현이 베이비시트에 앉히고 시동 걸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 괜차나용!

(베이비시트에 앉아 바깥을 보다가 별것도 아닌것에 꺄르르 웃기를 반복하다 흔들거리는 차 안에서 새근새근 잠드는) 우음..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앞으론 다시 한 번 확인할게.

.
(룸미러로 보다가 귀여워 웃고는 잠든 모습에 운전하면서) 푹 자세요, 현이. 부릉부릉 사러 갈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ㅋㅋㅋㅋ 확인 안 하면 현이가 기저귀로 맴매..!

(새근새근 잠이들다 도착한건지 저를 포대기에 앉히는 너에 칭얼거리다 울먹이는) 후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기저귀로 맴매하면 푸흐.

.
(토닥이며 앞으로 안고 천천히 걸으면서 이마에 입맞춤) 응, 괜찮아. 쉬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짧은 다리 동동 거리고는 안으로 들어가자 더 무서워져 안겨서 잉잉 거리는데 마트 안에 있는 병원으로 가는줄도 모르고 멀뚱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무서워,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작게 웃음) 괜찮아. 까까 먹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까까! (병원 문 열고 들어가자 풍겨오는 병원냄새에 와앙 울어버리는) 흐에엥!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어, 현이 뚝. (토닥이면서 볼에 입맞추고 달램) 괜찮아, 괜찮아. 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너에게 안겨서 나름 아프게 때린다며 너의 가슴을 콩콩치며 잉잉거리는) 지베 가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집에 가? 현이 부릉부릉 안 살거야? (볼에 입맞추고 바라보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우응.. 부능부능 사끄야.. (저의 이름을 부르자 진료실로 가 몇개월 인지를 확인하고선 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너의 품에서 울먹이는데 기저귀 살짝 내리자 더 크게 울먹이는) 흐으잉..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괜찮아, 쉬이. (토닥이면서 볼에 입맞추고 달램) 안 아파. 괜찮아, 괜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우응.. (안 아프다는 너의 말과 달리 따끔한 통증이 느껴지자 놀라 살짝 굳었다가 엉엉 울어버리는) 마마아- 흐엥-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팠어, 우리 애기. (문질러주고 뽀로로 밴드 붙여주시자 눈물 닦아줌) 현이 엉덩이에 뽀로로 붙어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뽀로로 라는 말에 흘깃보다가 다시 기저귀와 옷을 입혀주는 너에게 안겨서 마트로 가는데도 입술 삐쭉이는) 훙.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쳐 안고 엉덩이 토닥이며 걸으면서) 현이 삐졌어? 뿔 났어요? (작게 웃고 뽀뽀해대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너의 말에 끄덕이고는 가전 제품 코너를 지나치는데 티비에 너가 나온 영화 예고편이 보이자 옹알이하는) 횽아, 횽아 나와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형아 여기 있다.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현이 형아 나오는 거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꺄륵 웃으며 좋아하다가 너에게 안겨서 다시 애교부리는) 혀니랑 혀아랑 가치 부능부능 사러가서 조아!

*
아 참, 형아가 BJ이 인것도 좋은데.. 대식가 형아랑 대식가 현이가 먹방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구, 좋아 우리 애기. (볼에 입맞추고 보다 애기들 자동차 파는 곳 보며) 현이 부릉부릉 사자.

.
어, 좋다. 그거 내일 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쪽쪽이 오물거리며 장난감 보는데 어떤 아이가 실수로 장난감으로 저의 머리를 퍽 하고 때리고 가자 쪽쪽이 뱉어내고 엉엉우는) 아야- 흐앙-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어, (저도 둘러보다 그 소리에 백현이 보는데 쪽쪽이 뱉고 울고있자 얼른 다가가 쪽쪽이 주워 털어내 가방에 넣고 백현이 안아들며) 현이 왜 울어. 응? 우리 현이가 왜 울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머리에 생긴 혹을 만지작 거리며 잉잉 우는데 아이의 엄마가 자초지종 설명하자 더 서러운지 안기는) 아야해쎠, 혀니 쿵.. 흐으엥-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아야했어, (당황 하셨는지 횡설수설 하시자 천천히 말하시라며 기다려드리고 백현이 달래면서) 다음부터는 조심해 주세요. 이런 일이 또 일어날 수도 있지만 애기도 다칠 수 있잖아요. (백현이 살피고 이마에 입맞춤) 혹 난 건 금방 가라앉을 거에요. 다음부턴 조심해 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카메라맨이 너와 걸으며 오늘 백현이 서러운 날 이라며 너와 대화하자 글썽이며 너에게 더 꼬옥 붙어있는) 힝.. 아야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러게요. 오늘 나오지 말 걸 그랬나.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면서 눈물 닦아주고) 아야해, 현이. 까까 먹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전용 컵에 담긴 물을 마시다 까까라는 말에 너에게 안겨서 받아먹는) 힝.. (여전히 서럽고 아픈지 칭얼거리다 맘에 드는 장난감들을 카트에 담아주자 베시시 웃는) 히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픽 웃고 손에 쥐어주고서 담고 차 보여주며) 현이 뭐가 좋아? 부릉부릉 어떤 거 타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저의 손 만큼 작은 자동차를 고르고는 옷 코너로 가서 저의 잠옷을 고르는 널 쳐다보는) 우아! 우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큰 거 안 탈거야? 형아처럼 부릉부릉 운전하는 거. (픽 웃고 고르다 파란색 우주선 무늬 보여주며) 어때? 현이 좋아요 이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이잉, 앙니야.. (곰이 그려지고 모자에 곰 귀가 달린 잠옷 가리키는) 이게 조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게 좋아? 현이 곰돌이 좋아요? (작게 웃고 옆에 악어랑 토끼랑 팬더도 있자 고민하며) 다 귀여운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할인 상품이라는 직원의 말에 너가 웃으며 다 고르자 너의 품에서 눈을 느릿하게 꿈뻑이며 잠꼬대하는) 냐옹냐옹 멈멍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냐옹이는 없는데, 멍멍이는 있어도. (그새 졸린건지 느릿느릿 움직이는 눈에 귀여워 입맞추고 인사하고서 나서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이것저것 사러 돌아다니는 너의 품에서 새근새근 자다 어딘가에서 느껴지는 맛있는 냄새에 눈을 뜨는) 웅?..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깼어? 맘마 먹으려고? (출출하던차라 푸드코트 왔는데 깨자 카메라 감독이랑 같이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백현이 먹일 준비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젖병 보이자 손 뻗는데 아무것도 없자 손 뻗은 상태에서 다시 꾹꾹이 하고는 너 쳐다보는) 모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직 안 했어, (꾹꾹이 하자 웃고는 뽀뽀해대며 타고서 온도 체크하고 물려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카메라 감독이 웃으며 귀엽다고 하자 너의 품에서 분유 마시며 베시시 웃고는 다시 꿀떡꿀떡 마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음식 나오자 저도 먹으면서 백현이 확인하며) 오구, 잘 먹어. 이제 집에 가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다시 베이비시트에 앉아 바깥 풍경보다가 너와 눈이 마주치자 꺄르르 웃는) 앙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아지!/카메라로 저를 찍어주는 삼촌이랑 친해져서 뽀뽀도 해주고 젤리도 받아서 오물오물 먹는 현이.

(기저귀를 갈아입고 너와 집 안을 돌아다니다가 카메라 삼촌이 보이자 뽀르르 가서 꼬옥 안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잘 있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응, 형아도 잘 지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나야, 그럭저럭. 잘 지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으응, 수정 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1에게
응, 그래요. 아프지마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이리 나오세요, 삼촌 힘들어. (그에 픽 웃고 간식거리 건네드리고서 백현이 안아들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으응, 현이 삼촌이랑 있을래.. (찡찡대다가 저도 간식을 달라며 너를 쳐다보는) 현이도 젤리..!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이리 오면. (내려주고 거실 소파에앉아 바라보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네가 소파에 앉아서 저를 쳐다보자 아장아장 네게로 걸어가다가 콩 하고 엎어지자 울상을 짓고 다시 아장아장 걸어가는) 흐응, 형아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야했지, (볼에 입맞추고 안고서 무릎 문질러주고) 현이 어디 아야했어, 말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제 무릎을 보여주면서 너를 쳐다보다가 울상을 짓는) 현이 여기 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누가 아야하게 했어? (무릎 호 해주고 뽀뽀해주고서 볼에도 입맞춤) 혼내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여기에, 쿵 했어.. (울상짓고 너를 쳐다보면서 바닥을 가르키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바닥 두어번 발로 구르고) 이놈, 현이 아야하게 하지마. 형아가 이놈 했어.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16: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0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
15: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15: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
15: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2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3: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3
13: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1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
13: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4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30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