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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우리 말고 사람이 더 있었어?"




* * *


그러게 말입니다. 사람이 더 있네요 나도 나 말고 사람이 없는 줄 알았더니 있어서 놀랍습니다만?
내 앞에 서서 나를 구경하듯이 보는 3명의 남정네들을 보며 무슨 말이라도 꺼내야 상황이 정리될 거 같아 말을 꺼냈다.


"어.. 혹시 여기가 어딘지 아세요? 무슨 2번문..이라던데"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저희도 잘.. 저희도 방금 만나서 친해진 거거든요."


전혀 방금 만난 사람들 같지 않았는데 이렇게 빨리 친해지는 거 보면 이 세계는 사람들 친화력도 높여주나 보다
그래도 사람이란 게, 같은 사람을 보고 나니 뭐든 될 것만 같고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단 나를 위해서라도 이 사람들과 친해질 수밖에 없기에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저.. 그럼 이름이라도 알려주실래요..? 그냥 알아야 좋을 거 같아서요
이런 이상한 세계에서는 서로 의지하는 게 더 좋으니까.."


내가 말을 건네자 서로 눈치만 보다가 나에 대한 경계가 풀렸는지 방금 전 나에게 날을 잔뜩 세우던
강아지같이 눈꼬리가 쳐진 남자가 말을 했다.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그래요 그럼, 나는 변백현이고 옆에 까만 애는 김종인 그 옆에 흰 애는 오세훈."

"아! 저는.."


나는 내 이름을 말하기 위해 입을 뗐다.
근데 뭐야… 어? 잠시만 내 이름이 뭐더라? 이제 별 미친 세계에 왔더니 
정신도 나가서 내 이름도 기억 못하는 건가? 그럴 리가 없잖아.. 내 이름인데 18년 내내 말하고 듣고 살던 이름인데.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겁이난 나머지 나는 어느새 울고 있었고, 당황스러움이 날 괴롭혔다. 내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니? 정말 살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이상한 곳에 떨어졌는지 하늘에 대고 소리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씨발 내가 존나 미안하니까 제발 집에 좀 보내주라고,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이름 좀 기억나게 해달라고.

같은 사람인 줄 알고 잠시나마 안심했던 나의 상태는 그 이상으로 더 심각한 수준이었으며 집에는 갈 수 있을지,
가족들은 다시 볼 수 있을지 온갖 걱정이 몰려들어 나를 뒤덮었다. 이곳에 온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벌써 엄마가 보고 싶어진다.


"어? 왜 울어요.."

"미친 우리 뭐 잘못했나? 어?? 그런 거야?"

"아 형 좀! 조용히 해봐여 울잖아"


내가 울고 있자 처음엔 호들갑을 떨던 그들은 내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기다려줬다.
나 때문에 괜히 어색한 분위기가 조성된 거 같아, 미안한 마음에 진정이 될 때쯤 입을 열었다.


"끄흡.. 아니.. 그게 아니고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 나요.."


그들은 당황한듯싶었다. 당연히 당황할만하다. 말하는 나도 어이가 없고,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으니까.
하지만 사실인 걸 어떡해 정말로 나는 내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아… 괜찮아요 괜찮아, 울지 말고 진정해요."

"그래! 뭐-, 이름이야 기억 안 날 수도 있지! 울지 말고 뚝!!"


이 세계에 와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라지만 그런 사람들에게라도 위로를 받으니 차츰 진정이 되어갔다.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이제 좀 진정이 됐어요? 흠.. 그래서 지금 이름이 기억 안 난다는 거죠?"

"..네"

"그럼 살던 곳이나 나이는 기억나요?"

"어.. 네 서울에서 살았고 나이는 18살인데.."


이상하다. 분명 엘도라도에 들어오기 전 그러니까 숲 속에서까지만 해도 내 정신은 멀쩡했고 다 똑같았다.
물론 장소는 아니고. 그럼 대체 왜 엘도라도를 통해 문 안으로 들어오니까 모든 게 아득하게 느껴지는 건지, 또 내 이름은 왜 기억이 안 나는 건지
모든 게 뒤죽박죽에 엉망진창이었다. 도저히 내 머리로는 해결할 수 없었고, 이곳에 있는 사람들도 아는 것은 없는 거 같았다.

생각에 잠겨 있는 사이 어느새 눈물은 커녕 원래의 나로 돌아왔다. 이름만은 빼고.
그때 사방에서 풉- 하는 소리가 들려와 정신을 차려보니 모두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이 상황 뭔데?


"18살이라고?"

"와 나 왜 존댓말한거야? 완전 애기네 애기!"


뭔 소리야 저기 상황 정리 좀 해주시죠.. 잠깐 생각 좀 했다고 이렇게 왕따시키는 거야?
고개를 휙 돌려 그나마 다정해 보이는 김종인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쳐다봤더니 떡 하니 하는 말이.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막내네?"



+) 나 더보기 사담인디?

어헣ㅎㅎㅎ 안녕하세요.. 처음 쓰는 글이라 많이 어색하고 별로일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이렇게 많은 댓글일 달릴 줄 몰랐어요!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암호닉 받습니다! 해주시는 분만 있으시다면.. 암호닉은 다음 편부터 정리해서 올릴게요! 다음부턴 늦더라도 분량을 조금씩 늘려올게욤..☆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그리고 제가 초록글이라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어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격스러워주ㅠ거요ㅠㅠㅠㅠㅠㅠㅠ

하..초록글 첫페이지에 제글이 떡하니 있ㅇ다니..헠ㅇ컼..ㅋ엌...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3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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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쪽지 오자마자 바로 달려왔습니다!
암호닉 [고기]로 신청 할게요
다음화도 기대 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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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고기님 감사해요!! 다음화도 더 열심히써서 데려오게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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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수꽃] 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ㅠ뭐야왜이름을기억을못해ㅠㅠㅠ여주야ㅠㅠㅠ막내라뇨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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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수꽃님 대박이라뇨ㅠㅠㅠㅠ 여주가 이름을 기억하는 그날까지 읽어주시기'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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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쪽지 온거보고 바로 달려왔어요ㅜㅜㅜㅜ이름을 왜 기억하지 못하니ㅜㅜㅜㅜㅜㅜ잘보고있어요!!암호닉[꽃신]으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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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꽃신님! 쪽지 오고 바로 달려오셨다니ㅠㅠ(눈물이앞을가린다) 크흡 감사합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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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우왕신알신와서바로달려왔어여!!와..진짜저런곳에서이름까먹으면넘나무서울거같아여...그리고종인이...하...오빠미....맞아날막내로대해줘...♡아그리고저[솜사탕]으로암호닉신청할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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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종인이의 오빠미..☆ 저런곳에서도 저런오빠들만 있다면 한편으로는 행복할거같기두해여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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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신알신뜬거보고바로달려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너무좋아요완전취저 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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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저도 사랑합니둥'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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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신알신 보고 와씀니다.... 여주 애기네여.... 난늙은이... 그나저나 이렇게 글써ㅠㅠㅠㅠ주셔ㅓㅠㅠㅠ서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ㅜㅜ 담편도 기대할게욧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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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 신알신 뜨자마자 바로 왔어요! 오우 브금이랑 분위기 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나저나 여주가 이름응 까먹었다니 무슨 일이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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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암호닉[됴롱]신청핮니당 분위기 너무 조하여ㅠㅠㅠㅠㅠㅠㅠ 대박이야 이고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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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헐 바로달려왔어요...여주왜이름까먹었지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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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막내네라니!!(심쿵)! 허읔...종인아 이러지마ㅜㅜㅜ애기라니ㅜㅜㅜ허읔....암호닉 [치키차카초코] 할게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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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윽 심쿵...ㅠㅠㅠㅠㅠ작가님 필체 너무 좋아요ㅠㅠㅠ제스탈이자냐여..글분위기도 완전 제스탈이고 대박 취저탕탕.. 앞으로도 글 열씸히 써주세요~ 암호닉은 [복숭아]로 신청하겠슴돵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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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필체가 좋다니ㅠㅠㅠㅠ감사합니다 증말ㅠㅠㅠㅠㅠㅠ 복숭아님도 제스탈~( ͡° ͜ʖ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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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막내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글써주셔서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 암호닉 [은하] 로 신청할께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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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막내.....내가 막내..ㅠㅠㅠㅠㅠㅠㅠ애기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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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신알신 뜬거 보고 왔어여♥️종인이 저 웃음 뭔데ㅠㅠㅠㅠ심지어 막내래ㅠㅠ애기할래여 응앵우ㅡ으ㅡㅐ애 암호닉 [두근두근]으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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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ㅠㅠㅠㅠㅠㅠ막냉이ㅠㅠㅠㅠㅠ 이름을 왜 기억모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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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신알신 신청할게여!!!!그리거 막내네라니...종ㄴ인아....나 설렌다......헤ㅔ헿헤ㅔ 작가님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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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 왜 이름이 기옥이 안나는거죠ㅠㅠㅠ안돼애 빨리 기억해내ㅠㅠㅠㅠㅠ대박 여주는 뭔가 다른가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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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여주는 뭔가 다를까요?? 과연ㅎㅎㅎ 저는 다 알고 있지요ㅎㅎㅎㅎ 여주가 이름이 기억안나는 이유는 차츰 나올꺼니까 기대많이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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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헐 뭐야 대박이다.. 분위기 오우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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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암호닉 [도비] 긴청해요 !!!! 종인이 마지막 심쿵 ㅠㅠㅠ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 야주갗막내라니 허허ㅓ허허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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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암호닉[뉴텔라] 신청이요!!ㅠㅜㅠㅠ작가님글너무잘써여ㅠㅜㅠ막내야이름이왜기억이안나ㅠㅜㅜ앙대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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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칭찬 감사합니다ㅠㅠ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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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암호닉[유유세훈]으로 신청할게요!!예고편뜰때부터 기대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정말ㅠㅠㅠㅠ칼업뎃에 완전 마음에 들어요 엘도라도라니..제 최애곡을 이렇게 해석해 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신알신은 당연히 해놨고 부담가지시지마시고 예쁘게 써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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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아 응원 감사합니다ㅠㅠ 칼업뎃이라뇨ㅠㅠ 앞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도록 노력할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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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너무 재밌게 읽고가요!!암호닉 [자몽] 으로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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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와 완전 재미져요ㅜㅠㅜㅜㅜ 재밌어요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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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암호닉 [빽]으로 신청할게요 으앙ㅇ 막내네? 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레여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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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진짜 이런 생각을 어떻게 하셨을까ㅠㅠㅠㅠㅠ 정말 좋아요
암호닉 낙원 으로 신청 할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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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예예막내제가한번해봅겠슴니다!!와!! 막내 후 아 종인이웃는거 뭔가 후 심장이 아릿해여 으아 다음편 기다릴게여!!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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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ㅠㅠ완전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내네?아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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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암호닉 [찡찡]으로 시청해요
볼수록 내용궁금해짐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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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진짜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재밌어요 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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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항상마지막짤로 절죽이시는군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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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ㅠㅠㅠㅠ알림뜬거 아까 아껴두고 지금보러왔어요ㅠㅠㅠ아진ㅁ자다음화너무 궁금해ㅠㅠㅠ작가님 몰입도 대박이어요ㅠㅠㅠ암호닉 [민석시]로 신청해도되나요?ㅠㅠ아니그나저나 막내네 에서 심쿵했슴다....저랑 나이 같게나와서 더 몰입 잘될듯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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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자까님 내가 싸라해여 엉엉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작알림떠서 바로 본다는게 지금 보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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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취저 에여 ㅠㅠㅠㅠㅠㅠ판타지물 사랑해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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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암호닉 [독도] 로 신청할게여ㅠㅠㅠㅠㅠㅠㅠㅠ허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살 완전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재밌게 보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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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작가님!!♡첫글인데도 어떻게이런 퀄리티가 나와요ㅠㅠ[홍시쿠]신청할게요!다음편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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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이게바로신알신할작품이구나 ㅎ 드디어첫작이다ㅠㅠㅠㅠㅠㅠㅇ이야짱이ㅑ필체제스타일작가님도제스타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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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으아ㅠㅠㅠㅠ첫작이라니ㅠㅠ 제가첫작이라뇨.. 감사해요ㅠㅠ 그대도 내스탈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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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4.144
[미리별]로 암오닉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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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여주이름궁금하네여 잘봤습니다! 암호닉 [초코칩] 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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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헐 ㅠㅠㅠㅠㅠㅠㅠㅠ와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 뭔가 계속 기억 안날듯 싶네요 ..ㅎ 아닌갘ㅋㅋㅋㅋㅋㅎ 암호닉 [굥숭이]로 신청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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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암호닉 [화긴]으로 신청할께요!!!!! 너무 좋아요ㅜㅜㅜㅜ애기래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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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오호랏]으로 암호닉 신청함다!!!!!!!!!!!!!!!!! 종인아 그렇게 웃으면 내가 죽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엘도라도 대체 뭔디 이름도 까먹게 한대요? 어머어머 뒷편이 너무 궁금해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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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7.241
헐대박ㅠㅠㅠㅠㅠ다음화기대되요!![복동이]암호닉신청잉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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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와 대박이다!!!!신비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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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8.46
[여누]로 신청할께요~글 완전 잘 읽고있어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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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요나]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와진짜 댜박ㅜㅜㅠㅜㅜㅜㅜ근데 왜 이름을 기억못하는걸까요ㅜㅠㅜㅜㅜㅜ담편도 완전 기대되요ㅜㅜㅠㅜ우ㅜ잘보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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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우왕 [우바우]로 암호닉 신청할게요!재밌게 잘 읽고있습니다~여주는 왜 이름을 기억못할까요??ㅇ0ㅇ 다음편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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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후... 그렇게 자꾸 심쿵하게 할거야 조니나? 그래 막내 막내에요 네. 막내할래요. ㅠㅠㅠㅠㅠㅠㅠ어어허헉후ㅜㅜㅜㅜㅜㅜㅜ 이르무ㅠ 아 근데 막상.저 상황되서 이름까지.기억안나면 진짜 무섭울듯해요..ㅠㅠ 가족들 생각나고ㅜ막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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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헐세상에...그렇게쳐다보지마ㅠㅠㅠㅠㅠㅠㅠ설레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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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대박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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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와대박ㅠㅠㅠㅠㅠㅠㅠ백현이심쿵ㅠㅠㅠㅠㅠ이런글좋아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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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세상에...애기라니..윽...심쿵당했어요ㅠㅜ진짜 작가님제사랑하세여 취향저격ㅠㅠ언능다음편보러갈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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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이제야 와쓰영ㅠㅠㅠㅠ
맞아 나 막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ㅃㅁㅅ]로 신청이요! 원래 전 글인가 전전 글에 [빨문소]로 신청한 사람입니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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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용진짜취저에요 ㅠㅠㅠㅠ 바로다음편보러갈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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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분위기 진짜 예뻐요ㅠ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ㅠ막내ㅠㅠㅠㅠㅠ설렙니다ㅠㅠㅠㅠ왜 여주는 기억을 못하는 거죠?ㅠㅠㅠㅠ아악 궁금해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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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아 대박 설렌다 막내래ㅠㅠㅠ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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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막내ㅠㅠㅠㅠ막내라니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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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끄윽..... 다정한 종인이한테 덕통사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ㅠ그렇게웃지말라코ㅠㅠㅠㅠㅠㅠㅠ막내래ㅜㅜㅠㅠㅠ막내ㅠㅠㅜㅜㅜㅠㅠ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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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이름기억못하는순간 얼어버렸는데 니니가 막내네?하는순간 녹아내린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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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헐애기..?ㄴㅐ가아는액희..?분위기너무좋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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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내라니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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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마지막 종인이 뭐에요.. ㅠㅠㅠ너무좋잖아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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