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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의할 점!
[ 오늘은 글 사정상 bgm이 두 개이니 꼭 잘 따라가 주세요! ]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5 | 인스티즈 


"그럼 나랑도 말 놓을까?"


미친 세상에. 글로만 보던 심쿵이 이런 건가 싶었다.



* * *


"..."


"..."


갑작스러운 김종인의 말에 순간적으로 내 머릿속은 하얘졌고, 나는 당황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 덕분인지 나와 김종인 사이에는 정적만이 남아있었으며 서로 투닥거리다 지쳤는지 터덜터덜 우리에게 걸어온

오세훈과 변백현은 이게 무슨 상황이냐며 의아해했다.


"뭐야, 둘이 분위기 왜 이래?"


"김종인 말실수했냐? 막내랑 너랑 표정 뭐야 뭐야"


"뭐래. 별거 아니야 둘이 싸우던 건 다 싸웠고?"


김종인은 둘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했고, 나는 괜스레 무안해졌다. 괜히 내가 거절한 걸로 오해하면 어떡하지?

지금이라도 좋다고 얘기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던 찰나 변백현이 먼저 말을 꺼내 대화 주제를 바꿔버렸다. 


"그래서 너희 둘 뭐 보고 온 거라도 있어?"


"아니.. 형 그게 있잖아여 우리 길 끝까지 가보지도 못했어"


"맞아. 진짜 무섭고 소름 끼쳤어"


아, 그래서 우리보다 먼저 도착해 있던 거구나.. 얼마나 무서운 곳이었으면 건장한 남자 두 명이서 그 길 끝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을까?

우리가 간 길은 꽃내음과 밝은 빛들로 가득했는데, 저 둘이 간 길은 마냥 어둡기만 하고 소름 돋는 곳이었나 보다.


"뭐? 이상하네… 우리가 갔던 길은 완전 꽃밭이었는데 그치 막내야"


"응, 완전 이뻤어!"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5 | 인스티즈


"막내가 얼마나 방방 뛰어다니던지 귀여워서 죽을뻔했다"


"아 좀!!"


"막내 실망이야.. 저런 병ㅅ.. 아니 이상한 형이랑 놀지 말라니까?"


너랑도 놀면 안 될 거 같아.. 아마 셋 중에서 제일 멀쩡한 사람은 김종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격하게 드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낯선 세계에 툭 하고 떨어져서 만난 사람들이지만, 이 사람들이 있어서 두려움은 가라앉는 거 같았다.

그때 김종인이 한참을 고민 한 뒤 우리에게 제안을 했다. 가만히 앉아있는 것보다는 우리가 갔던 길로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어? 지금 그 길을 다시 가자고?"


"그래, 여기서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고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을 거 아니야."


"어..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번엔 4명이서 같이 가요!! 그럼 덜 무서울 테고.."


"뭐야- 막내가 좋다면 나도 콜"


나의 반응에 김종인은 기분 좋은 웃음을 띠며 나를 쳐다봤다. 다시금 서먹함이 풀린 거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우리는 김종인의 의견대로 또다시 안개가 자욱했던 그길로 돌아왔고, 소름 돋는다던 그길로 발을 디뎠다.

막상 눈앞에 어둠이 있으니 두려웠다. 무서웠고, 겁이 났다. 그런 나를 오세훈이 슥- 쳐다보더니 말을 건넸다.


"막내야 무서워? 돌아갈까?"


"…아니에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돌아가도 똑같을 거고.. 그냥 가요!"


"그래, 무서우면 뒤에 말해. 뒤에 꼭 붙어서 다니고"



저 말을 끝으로 우리는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5 | 인스티즈


근데 뭔가 이상하다. 저 둘은 끝까지 가지도 못하고 돌아왔다고 하는데, 이 길은 아까 나와 변백현이 다녀온 길 같았고,

변백현의 표정을 보아하니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거 같았다.


"야 잠시만 여기 아까 나랑 막내랑 갔던 길이랑 똑같은데? 길 잘못 들어온거 아니야?"


"맞아, 똑같은데.."


"아니야 우리 아까랑 똑같은 길로 들어왔는데.."


오세훈과 김종인도 당황한듯싶었다. 길도 올바르게 들어온 게 맞았다 나와 변백현이 간 길은 이 방향이 아니었으니까.

그럼 뭔가 잘못된 거 같은데.. 다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결국 또 걷기 시작했다.

이 세계는 강제 헬스장이야 아주, 밥도 없고 걷기만 하고.. 졸리고 피곤하다. 두 시간은 더 걸은 거 같은데 왜 끝이 없는 거야


슬슬 날도 저물어 가는 거 같았다. 오지도 않을 거 같은 밤이 다가오고 있었고, 

우리는 서로 지쳐가고 있었다. 소소하게 이어지던 대화들도 단절되었고 걷기를 반복. 그 무엇도 하지 않았다.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5 | 인스티즈


이런 예쁘고 밝은 길에도 밤은 오는 것일까?

우리가 점점 지쳐갈 때쯤, 사방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밤도 오는 것 같은데 이 근처에서 대충 자고 가면 안 돼?"


"콜"


오세훈이 결국 못 참겠는지 쉬자고 제안했다.

아무도 거절할 수 없었다. 힘들어 죽겠으니까.


오세훈은 대충 주위를 둘러보더니 잠을 잘만 한 공간을 찾았고, 꽃밭이라 그런지 나름 아늑하고 편히 잘만 했다.

오세훈과 변백현 그리고 김종인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누워 버렸다.

미친.. 난 어디 누우라고.. 내가 우물쭈물 대자, 눈치 보는 걸 알아챘는지 김종인은 내 손을 잡아끌었다.


"막내는 내 옆에서 자자."


"네?"


"두 번이나 거절당할 순 없지"


아니 저기요? 아까는 정말 거절한 게 아니었다고!

너무 억울했고,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김종인이 또 서운해할까 봐 일단 옆에 눕기로 했다.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5 | 인스티즈


“이번엔 말 잘 듣네?”


김종인이 흐뭇하게 쳐다보며 자신의 외투를 벗어 내 위에 덮어줬다.


“미친, 막내야 실망이다. 오빠랑 안 자고” 


“야 막내, 너 나랑 제일 친하다며 이러기냐?”


나랑 김종인 모습을 본 오세훈과 변백현은 한참을 투정 부리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 금방 잠들어버렸다. 

진짜 피곤하긴 했나 보다. 하긴, 우리가 얼마나 걸었는데. 안 피곤할 수가 없지.


“잘 자, 막내야”


김종인도 나에게 잘 자라는 인사를 한 후 곧 잠에 들었다.


곧, 우리 주위에는 색색대는 숨소리만 남았고 매우 고요해졌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었다.

오늘 처음 만난 남자들이랑 친해지고, 잠도 자고.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친화력이 강한 사람이었는지 신기하기도 했다.  


잠을 자려 해도 잠이 오질 않았다.

주변의 꽃들은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빛을 발하며 예쁘게 피어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죽은 꽃 같아 보였다. 


밤이 와서 그런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꽃들은 나에게 공포감을 주었다. 그 공포감에 나는 계속해서 뒤척였고

아까 오세훈이랑 김종인이 왜 무서운 길이라 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갔다. 미친 꽃이 왜 저렇게 무섭게 생긴 거야? 꽃밭은 무슨 존나 무섭다.


"막내야 안자?"


내가 뒤척이는 소리에 김종인이 깬 건지, 아님 그전부터 깨어 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김종인이 몸을 내 쪽으로 돌리더니 잠긴 목소리로 물어왔다.


"네.. 안 자요"


"왜 안자? 무서워?"


"아니에요 하나도 안 무서워요!"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다. 솔직히 어린 애도 아닌데, 무섭다고 하기 창피한 걸 어떡해.


"그래? 난 또 막내가 무서워서 잠 못자는 줄 알았네."


"..."


다시금 정적이 찾아왔다. 그러자 잠시 후,


"근데 막내야 아까 나랑 말 놓기 싫었어?"


갑자기 김종인이 아까 얘기를 꺼냈다. 진짜 서운했나 보다.


"아 그거 아니에요 진짜! 오빠가 오해한 거예요."


미친, 오빠래. 순간 나도 모르게 오빠 소리가 나왔다. 나도 말해놓고 너무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봤다. 

놀란건 김종인도 마찬가지인 것 같았다. 잠시 또 정적이 왔다가 김종인이 낮게 웃으면서 말했다.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5 | 인스티즈


"막내야, 지금 나보고 오빠라고 한 거지? 맞지?"


"아씨.. 아 몰라요"


나도 모르게 너무 부끄러워서 뒤로 돌아버렸다.

하지만 김종인이 내 팔을 잡고 다시 날 자신 쪽으로 보게 만들었다.


"왜 부끄러워?"'


"..하나도 안 부끄러워요! 빨리 다시 자요."


안 부끄럽다고? 당연히 거짓말이었다. 정말 부끄러웠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아까랑은 차원이 달랐다.

나는 너무 떨려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그때, 갑자기 김종인이 누운 채로 나를 품에 안았고, 나는 깜짝 놀라 손을 떼고 김종인을 쳐다봤다.


"아니 ..잠깐ㅁ.."


김종인이 날 안은 채로 내려다보며 말했다.

 


"우리 막내 무서우니까 오빠한테 안겨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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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시 물어볼게, 나랑도 말 놓을까?"






내님들'3'


굥숭이 / 김까닥 / 고기 / 꽃신 / 고구마 / 뉴텔라 / 낙원 / 됴롱 /  딸기 / 두근두근 / 도비 / 독도

민트 / 민석시 / 미리별 / ㅃㅁㅅ / 백현아사랑해 / 복숭아 / 빽 / 복동이 / 수꽃 / 솜사탕 / 슈유

오호랏 / 은하 / 유유세훈 / 여누 / 요나 / 우바우 / 엘도라도 / 종구야 / 자몽 / 찡찡 / 치키차카초코

초코칩 / 훈훈 / 화긴 / 홍시쿠 / 하트.


암호닉은 언제나 받고있어요 빠진 암호닉 있다면 말해주세요



내님들 내가 미아내여.. 번거롭게 두 번씩이나 브금을 바꾸다니!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오늘은 브금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다음 회에는 더 어울리는 브금 찾아서 가져올게요8ㅅ8

살ㅇ앙해요 뷰_뷰


[EXO] [El Dorado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5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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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빽이에요! 1등이다! 아 김종이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설레여ㅠㅠㅠㅠㅠㅠ 흐규ㅠㅠㅠㅠㅠㅠㅠ 앵겨서 잠들어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김종인 사랑해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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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와아아아!! 빽님 1등축하드려요!! 특별히 제 사랑을 드리죠^^♡ 오늘도 막내는 부둥부둥을 받으며 살아가죠.. 앞으로도 그러겠죠ㅎㅎ 이런 막내바보자식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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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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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 알람 오자마자 달려왔습니다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지금 살아있는게 신기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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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브금도 아주 취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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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고기님ㅋㅋㅋㅋㅋㅋㅋ살아있으시니 다행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많이 사랑합니다ㅠㅠ아시죠? 제맘( ͡° ͜ʖ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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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수꽃이에요 3등이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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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세상에김종인 이렇게 설렐일 있기없기..? 오마갓 꽃밭은 왜저럴까요ㅠㅠㅠㅠㅠ퓨읽을수록의문투성이인 자까님 글...앞으로도너무기대되용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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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수꽃님! 종인이 설렐일 있기!! 꽃밭까지 신경쓰시는 디테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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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슈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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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 이번에도 5위권 안에 들었네용...! 작가님은 제가 인티에 있을떄 이렇게 글을 뙇!!올리신옇ㅎㅎㅎ 데스티니인가봐여...핳 아니 근데 진자 김종인 이렇게 설레기 있나...ㅠㅠㅠㅠㅠㅠ 큥이랑 세니도 왜이렇게 귀여울 일..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잘 읽구 있써영 브금도 짱 조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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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슈유님! 늘 상위권이셔요♡ 슈유님과 나는 데스티니^^!! 종인이으ㅣ 설레임은 계속됩니다.. 투비컨트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좋은 댓글 잘 읽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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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종인오빠.......날 미쳐버리게 하네요...왠지 갈수록 분량도 늘어나는 누낌이에요 행복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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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핳ㅎㅎㅎㅎ분량을 늘린다고 늘리는데 잘 안느는거같아서 걱정했는데ㅠㅠㅠ 다행이네요!! 종인이의 오빠미.. 오ㅃ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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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암호닉 신청할래여 아이언맨으로 해주세여 ㄲㅑ르륵 재밌어여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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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재미있으시다니ㅠㅠㅠ다행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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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민석시에용 헐쑤 오눌제대로 심쿵사해써.....아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햐ㅠㅠㅠㅠㅠㅠㅠㅠ안아줬어ㅠㅠ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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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ㅋㅋㅋ큐ㅠㅠㅠㅠ현실에선 절대 못안을 종인ㄴ이ㅣ.. 글에서라도 즐겨야죠ㅋㅋㅋㅋㅋㅋㅋ대신 민석시님은 제가 안아드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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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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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울지마..(짝) 울지마..(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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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꽃신이예요!!!ㅜㅜㅜㅜㅜㅜㅜ저번화부터 종인이 왜이렇게 설래요ㅜㅠㅜㅜㅜㅜ사랑해 종인아ㅜㅜㅜㅜ자까님ㅜㅜ사랑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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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꽃신님! 과연 다음화도 종인이가 설렐까요ㅎ~ 앞으로는 누가 더 설렐지 기대해주세요ㅎㅎㅎ 저도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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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초코칩이예요!! 브금완전좋요!! 진짜 막내 부럽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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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초코칩님! 막내야 뭐.. 늘부러우시조.. 저도 저런 오빠가 안아주면 좋겠어욬ㅋㅋㅋㅋㅋ듣고있나 김종인오빠!!ㅠㅠㅠㅠㅋㅋㅋ큪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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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있어야 앞으로 나갈수가 있는건ㄱㅏ............다시 꽃길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잠더못자겠다....종인이가 저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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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헙..!! 과연 여주가 있어야 갈수있는걸까요?!ㅋㅋㅋㅋㅋㅋ여주는 비밀이 너무많앙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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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자몽이예요!!!종인이가 자꾸 심쿵하게 만들어요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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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자몽님!! 종인이는 늘 저희를 심쿵사하게하죠.. 나쁜사람☆ 심장폭행하긴!읔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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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종인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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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와 종ㅇ인이 심쿵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반말 해달라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나저니 꽃길이라니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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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암호닉 [알파카]로 신청할께요 :) 아 헐 종인이 짱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지 왜꽃밭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브긍짱좋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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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헤헤 다음화부터 올려드리겠슴다!! 왜 꽃밭일까요!! 그이유는! 언젠가 밝혀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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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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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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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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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고구마님!! 수험생이시라니ㅠㅠㅠㅠㅠ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ㅜㅜ 판타지와러브가 만나면 쥬금아닌가요^^.. 꼭 화이팅해서 열심히쓸ㄲㅔ요!! 약속♡ 고구마님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써야죵 공부 열심히하시구 수능 끝난 후에 다볼수있도록 꼭 완결을 내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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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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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나 안깁니다!!!!안긴다구요!!!!!!!작가님 브금도 완전 좋아요ㅠㅠ그런생각 없이 글쓰는데 기분 좋으시라고 추천하고 사라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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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두근두근님! 안겨요!!안기라구요!! 나한테^^♡ 앞으로도 좋은브금을 많이 준비해야겠어요 추천이라니ㅠㅠㅠ기분이 날아가다못해 승천할거같네요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 역시 두근두근님은 내꺼답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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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홍시쿠에요!!이제봤는데 역시 대박ㅠㅠ종이니ㅠㅠㅠ안아줬대ㅠㅠ궤설레네요♡필력대박이에요 진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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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홍시쿠님!! 필력대박이라니.. 아녀요.. 아직 많이 부족한데 좋아해주셔서 감ㅅㅏ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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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뇨ㅠㅠ필력 진짜 짱짱이에요!!언제나 좋은글 기다릴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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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ㅠㅠㅠㅠㅜㅜ작가님 저 꿀길인데 저빠졌어여ㅠㅠㅠ흥 저삐질거에요ㅜㅜ근데 오늘너무재밌어서 벌써다풀렸다는..그래도 다음편부터꼭넣어주세여ㅠㅠ다음편 기대할꺼에요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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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헐ㅠㅠㅠㅠㅠㅠ꿀길님ㅠㅠㅠㅠ제가 바보입니다 매우치세요 머리박을까요? 꿇을까요? 어디다꿇고 사죄하면됩니까! 다음편부턴 꼭 넣어드릴게요ㅠㅠㅠㅠㅠㅠ꼭꼭!!!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살앙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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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작가님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브금이랑도엄청잘어울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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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혹시브금뭔지여쭤봐도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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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첫번째 노래는 세레노 - Starry Starry Night 이구
두번째 노래는 악토버 - 아카시아 입니다!! 늦은 답글 죄송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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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헐ㅠㅠㅠㅠ쩐다ㅜㅠㅠㅠㅠㅠ오ㅓ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암호닉 호빵!!!빠졌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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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으아ㅠㅠㅠㅠㅠㅠ왜이렇게 실수를 많이하는거져.. 저는 바보에요 머리박겠습니다ㅎㅎㅎㅎ 다음화부턴 꼭! 올려드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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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하김정ㅇ뉴ㅠㅠㅠㅠ김종쿠ㅜㅜㅜㅜㅜ종인아ㅜㅜㅜ이게뭐야나개설레진짜작가님사랑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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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저두 사랑해욬ㅋㅋㅋㅋㅋㅋ이제 종인이만 설렐까요ㅎㅎㅎㅎㅎ 다른아이들두ㅎㅎㅎㅎ(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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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독도입니다ㅠㅠㅠㅠㅠㅠ 김종이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ㄹ 가져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브금 좋ㅇ아유ㅠㅠㅠㅠㅠㅠㅠ 싱크 잘 맞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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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독도님!!! 이제 종인이로만 설레는게아니라 다른멤버들로도 설레게 해드려야겠군뇨ㅎㅎㅎ종인이뿐만아니라 다른아이들의 설렘을 보여드리겠슴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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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우바우에여ㅠㅠ종인아...너너무 설레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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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우바우님! 과연 종인이만 설렐까요ㅎㅎ? 다음부턴 다른아이들로도 설레게해버리겠어요!!(당찬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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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훈훈
대밧ㅠㅠㅜㅜㅜㅜ너무늦게왔죠ㅜㅜㅜ죄송해여휴ㅜ흑ㄹ릉
짱쟈밋고설레요ㅠㅠㅠㅠ
노래머에요???잘어울리고이쁘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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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훈훈님! 늦게오시다뇨ㅠㅠ 늦게오시든 빨리오시든 저는 좋습니다 좋구요 노래 제목은 지금은 밖이라서 집에 간후에 다시 답댓달아드릴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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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첫번째 노래는 세레노 - Starry Starry Night 이구
두번째 노래는 악토버 - 아카시아 입니다!! 늦은 답글 죄송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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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안늦으셨어요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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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7.241
복동이에요!!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쳣어ㅠㅠㅠㅠㅠㅠㅠ김종인은사랑입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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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복동이님! 종인이는 언제나 사랑이져..♡ 복동이님도 제사랑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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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복숭아에요!
작가님 제가 너무 늦었죠ㅠㅠㅠ 저번에도 늦고 이번에도 늦고ㅠㅠ 저는 아마도 이렇게 지각생이 되어가나봅니다..
ㅠㅠㅠ 저는 언제 신알신뜨자마자 달려올수 있을까요..^^

김종인 이렇게 설레면 전 정말 어쩌란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아!!!! 사랑한다!!!! 결혼하자!!!!
작가님 글이랑 움짤이랑 너무 매치가 잘 되서 읽으면서 심쿵사를 몇번이나 하는지 모르겠어여ㅋㅋㅋㅋ ㅇ<-<
개인적으로 저는 작가님 필체를 굉장히 사랑합니다 (진지) 되게 필체가 단정하면서 부드러운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글 분위기도 좋고 더 이입도 잘되고.. 아니 그냥 사랑한다구욤...
오늘도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써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당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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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복숭아님!! 늦어도 괜찮아요ㅎㅎ 복숭아님은 저만의 지각생ㅎ~ 평생 지각해도 괜찮으니 오시기만하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내님을 어떻게 안기다리겠어요ㅠㅠ?
종인이와의 결혼은 반대입니다만^^ 이결혼 반댈세. 글이랑 움짤이랑 매치가 잘된다니 다행이네요ㅠㅠ 나름 많은 신ㄱ경을 쓰거든요 헤헤
필체 칭찬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저도 사랑한다구요.. 제맘 알죠? 울 복숭아님을 봐서라도 좋은글 많이많이 쪄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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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낙원이에여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말 놔요 우리
저도 안길수 있고 저도 무서워할수도 있고 저도 오빠라고 할 수 있는데 왜 나한테는 말 놓자고 안해요 종인아? 응?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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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낙원님! 진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레스트 어레스트!! 종인이 대신 제가 말놓자고 해드릴게요ㅎㅎ(맞을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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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ㅠㅠㅠㅠ브금이 진짜 적절하고 좋아요ㅠㅠㅠ헝헝 내용도 설레고 애들도 설레고ㅠㅠㅠㅠ오빠ㅠㅠㅠ오빠!!!!!!!!!!!!!!! 헤헤 맘껏 오빠라고 외칠 수 있눙데...후후ㅠㅠㅠㅠㅠㅠㅠ저도 암호닉 신청해요!! [성덕이삐] ㅠㅠㅠ 다음도 기대할게요! 사랑합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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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칭찬 고맙습니다ㅠㅠㅠㅠㅠ저도 마음껏 오빠라고 외칠 수 있는데 왜 외치질 못하니..또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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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니니랑 럽라??....럽라인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이러면 무서운것보다 설레서 못잘거같은데?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꾸준히사람설레게한다 종인아ㅠㅠㅜㅠ아니 종인오빠ㅠㅠㅠㅜㅜ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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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순이
과연 럽라일까요ㅎㅎㅎㅎ아닐까요ㅎㅎㅎㅎㅎ?? 그 비밀은 앞으로 밝혀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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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이런글 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ㅠ 진짜 취향저격..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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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빵]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ㅠㅠㅠㅠㅠ종인아...완전 설레....당연히 말 놓을게!!!!!누구 말인데 들어야지 그럼그럼ㅠㅠㅠㅠㅠ작가님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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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ㅎㅀㄹ헿ㅎ헤말놓아여종인어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잘보구가여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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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브금이진짜 신기하게 딱 분위기 전환되는순간 바뀌고 다읽자마자 끝났어요! 브금덕분에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배가 되는거같기도하고..ㅠㅠ그냥 다좋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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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종인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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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어흑 니니야 이러지마 제발 무리가온다 내심장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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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와 짱조타!!!!완전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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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1화부터보고왓는데 너무재밋어여 암호닉 [얄리얄라셩]으로 신청할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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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종인이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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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굥숭이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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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계속 인티를 못들어오다 보니깐 지금 봤네요 퓨ㅠㅠ퓨 퓨 퓨 퓨ㅠㅠㅠㅠㅠㅠㅠ 꽃도 그렇고 길고 그렇고뭔가 신기해요 ㅠㅠㅠㅠ 그리고 잠깐잠깐씩 막 설레고 ㅠㅠㅠㅠㅠ 군데 뭔가 종인이가 막내좋아하는듯 싶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도기대할께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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