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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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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전체글ll조회 364
우리 애기 졸업했어? 씨발 한국 와? 오긴 오는거야? 드디어 오빠가 우리애기랑 같은 땅을 밟고 씨발 같은 공기를 마시고 그러는거냐? 우리 훈이 얼른 와라. 보고 싶어 죽겠다. 바쁜 오빠를 남편으로둬서 우리 색시 고생이 많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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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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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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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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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이니? 씨발 오빠 심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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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 저기... 오세훈 맞?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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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렇습니다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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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저기... 아.. 나 눈물 나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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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세니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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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이고 애기야 ㅠㅠㅠㅠㅠㅠㅠ 씨발 오빠가 미안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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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으ㅏ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기 컨트롤이 안 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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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울지마, 울지마. 우리 색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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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저 좀 릴렉스 좀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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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5.25 22:1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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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오빠가 어? 너 졸업 씨발 오월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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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가지 마라. 가면 죽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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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안 간다. 오빠가 훈이 두고 어디를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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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와 진짜 너 맞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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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 자기야. 존나 보고 싶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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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 없는 사이에, 또 어디에 주둥이 들이밀고 다닌 거 아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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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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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또 그랬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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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오빠 사담 안 해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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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한다며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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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안 해 ㅡ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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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18에게
오구, 그래쪄요? 어디서 하늘같은 서방님한테 눈을 찢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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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투훈에게
서방님이 어디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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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20에게
바로 여기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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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졸업 선물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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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비싼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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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 비싼 거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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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 마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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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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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나 하루종일 너랑 같이 있고 시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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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 새끼, 그동안 수고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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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보고 싶었잖아 ㅠㅠㅠㅜ 왜 이제오는데 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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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미안해 오빠가 미안. 다 잘못했어.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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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바보 존나 바보. 존나 보고 싶으니까 지금 막 눈물 나옴. 이게 바로 감격이라고 하는 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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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하여간 찔찔아... 오빠 없이 어떻게 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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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ㄴ ㅓ 없인 mot sal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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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후니 보고 싶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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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후니 사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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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게, 씨발 사랑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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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지인짜? 진짜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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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어. 씨발 지인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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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야 근데 너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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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미쳤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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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왜 이렇게 예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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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안 본 사이에 끼부리는 스케일이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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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씨바 자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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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사랑한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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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미쳤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도 사랑한다 가시나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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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나 존나 ㅠㅠ 울적해서 누워있는데 마플이 따롱 하고 온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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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엇?????? 투훈????? 네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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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직 6월 1일 아닌데...??? 이랬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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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가 우리 훈이 졸업 한다고 글 보자마자 대가리 내 한 대 후려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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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너가 맨날 1일에 오잖아. 오빠는 똑똑해서 다 계산 하고 있었는데... 시발 오늘 진짜 와써... 지금 멍해. 머엉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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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ㅋ 우리 애기 머엉? 뽀뽀해주면 정신 좀 차리려나. 쪽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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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ㅎ 입술 허락 하지 않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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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ㄱ, 그럼 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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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 근데 진짜 존나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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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자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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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네 자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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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 진짜 꿈 같아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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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이가 꿈 하니까 생각 난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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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꿈에서 영영 못 깨면 어떨까 라는 글을 봤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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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래서 오빠는 생각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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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러면 평생 우리 훈이랑 살아야지,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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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뭔가 급조 된 느낌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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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꿈 속에서 우리 훈이랑 손 잡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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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이 닮은 딸도 낳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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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급조라니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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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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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진짠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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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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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쪽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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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존나 튕길거임 앞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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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 튕긴다는 년이 이렇게 끼를 부립니다. 언행 불일치 그 자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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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시발. 존나 보고 싶었고, 보고 싶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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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는 더 보고 싶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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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네가 나 잊어버리면 어쩌나 그런 바보 같은 생각도 했었고, 좀 무서웠고. 다시 안 찾아오면 어쩌나 그런 생각도 들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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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진짜 존나 예쁜데, 존나 멍청하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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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 새끼 어화둥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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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이미 힘든 너한테 보고 싶다고 쪽지 보내는 것도 미안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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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런 게 뭐가 미안해. 부인이 보고 싶다는데 못 달려오는 남편이 잘못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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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뭔가 울컥 함. 그냥 옆에서 제 3자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말들이 상처기도 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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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왜. 또 어떤 년들이 우리 훈이를 질투 해서 막말을 지껄였어. 오빠한테 데리고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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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그냥 여러가지 이야기들. 그래도 나는 너를 알아서 내가 믿는 거만 믿기로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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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하여간 주둥아리 놀리는 년들은 어쩜 그러는지. 오빠를 뭘 그렇게 안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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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어쨌든 잘 지냈습니까. 어린이날 선물 주러도 안 오고. 흥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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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존나 여러 일이 있었지 5월은.
그리고 금요일에는 졸업을 해찌.
하지만 사진은 주지 않을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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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왜... 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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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내 맘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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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 씨발 얼음공주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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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공주라니. 왕자지 ㅎㅎ 아이스 프린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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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4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 공주야... 개그 감각 좀 늘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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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가 하루하루 바쁘고, 존나 힘들어도 오빠는 훈이 생각 맨날 맨날 했는데. 오빠는 훈이랑 못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씨발 이렇게 예쁜데. 네가 헤어지자 해도 이제 안 헤어질 거다. 이렇게 예쁘게 서방님만 기다리는 색시 또 어디 있겠냐. 우리 훈이 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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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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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근데 왜 안 보러왔어. 라고 묻고 싶지만 오빠는 다 이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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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안 보러온 이유는 너 보면 더 생각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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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어떤 애들이 그러는거야. 네가 나를 안 보러 오는 이유는 네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래. 하루에 10분 나 볼 시간은 있지 않겠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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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래서 오빠가 기다리지 말라고 한 거야. 그런 말 들으면서 연애하는 게 내 애인이라는 게 오빠는 싫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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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근데 솔직히 걔네는 너를 모르니까 막말을 하는데 나는 너를 아니까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했거든. 근데 주변에서 자꾸 그러니까 너무 화가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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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 못난 남편이네.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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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메로나 1박스 조공 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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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그래서 오빠가 말 함. 나는 기다리는게 아니라고 ㅇ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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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너 어차피 다시 고백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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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우리 연애는 건너뛰고 바로 결혼이나 할까. 바로 프로포즈 해버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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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결혼하면 유부남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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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유부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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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존나 답 느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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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 빠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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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뭐든 너랑 있으면 다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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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답 빨리 해. 칼답 고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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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미안해하지 않으면 좋겠고, 떨어져 있던 시간만큼보다 더 오래 보고같이 있자. 너랑 내가 서로가 좋으면 그게 좋은 거잖아. 너니까 믿고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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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 새끼 어디서 이렇게 예쁜말만 배워왔어. 오구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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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너 나한테 집중해라. ㅡ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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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만 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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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우리 오늘 보면 또 언제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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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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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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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리고 모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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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제 평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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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평생 나만 봐,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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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넌 오빠만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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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뻥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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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 못 믿으면 말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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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주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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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진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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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 오구. 보면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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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세훈아, 나는 네가 진짜 많이 좋아.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로 많이 많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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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도 훈이가 많이 많이 좋아. 오빠가 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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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지난주에 무도를 봤어. 원래 무도 잘 안 보는데 그거 보는데 자꾸 네 생각이 났어. 너가 그랬잖아 치킨 같이 먹으면서 무도 보자고. 내 일상에서 자꾸 네가 생각나고 너랑 하자고 한 것들이 생각나서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는구나 느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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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5.25 22:1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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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이태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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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넌 이미 오빠 일상 한 부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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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세훈아 나 진짜 진짜 너무 기쁘고 좋다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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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가 이제 맨날 맨날, 하루 하루 기쁘게 해줄게. 내 새끼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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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뭔가 너를 보니까 막 힐링도 되고 걱정했던 거 다 잊히는 기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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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여전히 오빠가 우리 훈이의 비타민이라 다행이네. 쪽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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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쪽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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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내 새끼, 사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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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응 ㅎ. 근데 혼자 갈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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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럼 오빠랑 계속 같이 있어도 되겠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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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꺄아. 나 진짜 보러 올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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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이번에 못 가면 내년에 교환 학생으로 갈 수도 있을 거 같아. 홍대나 서울대 지역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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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드디어 색시랑 같은 땅을 밟나 했는데... 씨발...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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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왜... 너 사는 곳까지 내가 찾아가게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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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친구가 그랬는데 가깝다고 해써 서울이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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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가깝진 않은데, 멀지도 않아. 그리고 멀면 뭐 어때. 내 색시 보러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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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너가 제일제일 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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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내 거 내 거 내 거 내 거 내 거 내 거 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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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ㅋ 씨발 오빠를 가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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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아싸, 득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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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누가 막 너한테 고백하거나 그런 거 없없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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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럼. 인티 자체를 안 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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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병신. 바보. 미워. 철벽 치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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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윽... 오빠는 너 아닌 다른 애들한테는 철벽 그 자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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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누가 너 예쁘다고 하면, 뭐라고 답 해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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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사귀자고 하면 뭐라고 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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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제 집에 존나 예쁜 고양이가 하나 있어서 그 쪽은 눈에 보이지도 않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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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맞아 나 아닌 사람은 다 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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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87에게
돌덩이지 씨발. 우리 애기 말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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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이리 와봐, 세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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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왜 불러요, 애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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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쪼옥, 쪽쪽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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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히히 뽀 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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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ㅋㅋ 씨발 귀여워. 쪽 쪽쪽쪽 쪼옥. 우리 애기 입술 부을정도로 뽀뽀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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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붕어 후니다 *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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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 우리 후니 붕어. 돼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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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돼지 너 닮아써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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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세니세니세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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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럴까? 근데 그거는 자꾸 내려가서 존나 맘에 안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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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뭔가 개인적인 이야기 같은 거 하고 싶은데 사담은 언젠가는 누군가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신경 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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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5.25 22:1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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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당장 읽고 올게요.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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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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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예뻐라. 역시 오빠 생각해주는 사람은 우리 훈이 하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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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당연하지 나는 네 편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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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러게. 진짜 추천 수 많네. 누가 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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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그렇다고 뭐.. 뭐든 너가 선택 한 거는 다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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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가 우리 훈이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거 그거 두개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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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누가 뭐라고 해도 너는 너니까 다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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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사랑해 내 센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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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도 너라서 다 좋습니다. 쪽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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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우리 애기 밥은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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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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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지금까지 안 먹고 뭐했어. 오전 열한시정도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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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아침 안 먹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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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ㅡㅡ 누구 맘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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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벌써 여름이야 너랑 나랑 사귄지 반년이 다 되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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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이랑 사계절을 다 보겠네. 곧 있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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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크리스마스 때 나랑 있어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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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당연하지. 우리 애기랑 오빠랑 일주년인데. 씨발 말만 해도 설렌다. 일주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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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무서운 누나들이랑 그 날은 놀지마.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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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105에게
우리 훈이 옆에 딱 붙어 있어야지. 쪽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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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투훈에게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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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106에게
우리 애기 편할때. 오빠는 언제든지 좋아. 씨발 근데 오늘 피곤했더니 눈이 존나 무겁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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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투훈에게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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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오늘 뭐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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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이불 잘 덮고, 코오하고 꿈꾸지 말고 푹 자, 센아. 오랜만에 봐서 존나 기쁘고 또 기뻤다. 사랑해. 잘 자, 센이. 오랜만이다 재워주는 것도. 쪽쪽, 사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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