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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모르는 선배가 자꾸 밥을 산다._10.When It Comes To Us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 모르는 선배가 자꾸 밥을 산다._10.When It Comes To Us

W.사라질사람



(음악을 틀어주세요)























남준은 곧 여주의 어깨를 손으로 툭 치고는 공학관건물로 사라졌다.
그리고 정국은 헐래벌떡 여주앞으로 달려왔다.

[방탄소년단] 모르는 선배가 자꾸 밥을 산다._10.When It Comes To Us | 인스티즈
"주야, 너 왜그래..응?"
"..."
저 사람 뭔데,라고 말하며 정국은 무릎을 굽혔다.
그리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 여주의 눈높이를 맞췄다.
여주는 아무 대답없이 텅빈 눈으로
바닥만을 초점없이 바라봤다.
얼굴이 안 좋아 하며 정국은 여주의 얼굴을 쓰다듬어주었다
걱정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저사람이 대체 뭔데..

"..평생"
"..."

사죄해야 하는 사람. 하며 여주는 고개를 들어 정국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본다. 여주를 보는 정국의 눈빛은 사랑과 걱정,
그리고 분노가 차있다. 이 또한 내가 받으면 안되는
감정들이다. 나는 자격이 없다.




점차 여주가 안정을 되찾을 때까지 정국은 기다려줬다.
그리고 여주를 위해 사온 아이스티와 마카롱을 꺼냈다.

"미안, 이것 때문에 늦었던 건데"
"..아냐아냐~ 고마워."
"너 좋아하는 돼지바 마카롱이랑,쿠키앤크림.그리고.."
정국은 아이스 팩에서 마카롱을 하나씩 꺼내며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
점점 페이드가 되는 듯한 느낌. 정국의 목소리가
작게, 더 작게 들리기 시작한다.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못알아 들을 정도로. 그러다가 여주의 감정은
차갑고, 차분해진다. 잊고있었던 과거의 기억이, 감정이
가득, 가득. 여주속으로 부풀어 오른다.
갑자기 속이 울렁이며
토기가 올라온다.

-우욱

여주는 식은 땀을 흘리며 갑자기 공학관 1층의 화장실로 향했고,
정국은 재빠르게 가방에 있던 물티슈를 꺼내들으며
여주를 따라갔다.

"..여주야, 괜찮아?"

여자 화장실이라 차마 들어가지는 못하고 화장실 앞에서
정국은 발을 동동 구렀고, 여주는 아까 잔뜩 먹었던
것들을 모두 토해냈다.
그런 토사물을 내린다. 속이 너무 울렁거려 미칠 것같다.
그러다 욱하고 다시 올라오는 토기에
역시..나한테는 어울리지 않았던 것이구나
하며 속으로 눈물을 흘렸다. 내가 그간, 또 나만 편하자고
그랬구나.








정국은 여주를 집에 데려다 주고는 자신도 너무 덥다며
집으로 갔다. 여주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여주는 학교에서 남준을 봤다. 이건 명백한 사실이다.
'미국으로 갔던 사람이 한국에..'
"그것도..우리학교에.. 수트차림'
여주는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이불을 깔 겨를도 없이 그냥 바닥에 웅크려 누웠고,
터질것같은 머리에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지샜다. 나는 돌아가야겠다.
휴대폰도 꺼놓고, 자취방에서 그렇게.
여주는 점점 과거의 기억에 잠식되어 죽어갔다.

'이렇게라도 너에게 사죄가 된다면, 차라리 나..영원히 잠겨있을게'
더 깊이, 더, 더 깊이 잠겨들었다.

하는 생각에 눈을 감았을때 문이 벌컥 하고 열렸다.
어두웠던 자취방에 따뜻한 햇살이 가득 들어왔다.
꼭 구원의 빛처럼.









정국은 너무나 걱정이 되었다. 여주는 그날
'나중에, 다 말해줄게 미안'
라는 짧은 문자를 끝으로 자신의 연락을 일체 받지 않는다.
그 묘령의 남자를 만난뒤로. 그 때의 여주는 금방이라도
사라질것 같았고, 그 마음은 씨가 됐는지 곧 사라졌다.
뭔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보여서 굳이 안 찾아갔는데
전화기마저 꺼두었길래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급히 신발을 끼워 신었다.



여주의 집앞까지 쉬지않고 달렸다. 더위를 안그래도 많이 타고
늘, 더위에 취약한 정국은 이미 땀으로 샤워를 했다해도 믿을
정도로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었다.


그렇게 여주의 자취방에 도착하고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탕탕!
'여주야!! 안에 있어?'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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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김여주!!....하아...제발..'


그렇게 얼마나 문을 두드렸을까. 위집에 사시는
집주인 할머니가 계단을 타고 내려오시고 계셨다.
어휴 이게 다 뭔소리여~하시면서.


'저, 혹시 여기 사는 아가씨 보신적 있으세요?'
'아~그 아가씨?..저,저 잠시 집에 다녀 온다 했는디?'
'..언제쯤에요?'
'한..사흘됐나..'
'아..감사합니다..'
할머니의 말을 듣고 정국은 휴대폰을 키고 여주와 옛날에 갔었던
여주의 본가 주소를 찾기 시작했다.
'아휴~총각들이 아주 난리구만~'
그러다가 할머니의 말에 정국은 휴대폰에서 고개를 들어 할머니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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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들이요?'
총각..들? 여주 방으로 찾아왔던게 나 혼자가 아니었다고?
정국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잔뜩 인상을 쓰며 고개를
갸우뚱 하며 할머니께 되물었다.


'그려~딱 아가씨 본가 간다구 했던 그날~'
'...'
'딱~총각처럼 문 두들기던 총각이 하나가 왔었지~?'
불안한 마음이 불쑥불쑥 들어온다. 설마
'혹시..키가크고 하얗고..'
'그려! 그 총각은 하얗~고 키가 멀대같고!'

김석진.

'아가씨가 걱정된다고~다음날까지 기다리다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겄네'
'...'
'총각도 괜히 손아프게 그러지 말고..!!?'
'어, 저 할머니..제가 급한일이 생겨서요'
'엏~그려 언능가드라고~'

정국은 할머니말을 듣고는 여주의 자취방건물에서
나와, 급히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너, 어디야"
-...야 나 네 선배야
"내가 그거 물었어? 어디냐고 묻잖아."
-글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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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정국은 허무하게 끊긴 휴대폰을 바라보다,
맨땅에 휴대폰을 던졌다. 그런대도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마구 짓밟았다. 형체가 보이지 않도록.
그러곤 아득아득 자신의 이를 짓이겨 씹었다.
꼭 누구 하나를 죽여야만 속이 풀릴것만 같았다.
'이래서 내가 여주옆에 아무도 안둔건데..하..'
자신에게 내리쬐는 뜨거운 햇빛에 정국은 자신의 앞머리를
여러번 쓸어넘겼다. 그런 정국이의 눈빛 속 감정은
소유욕인지 사랑인지 집착인지 모를 감정이 가득 차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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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런게 사랑이지 뭐겠어. 여주야.'

















어느정도가 지났는지 모른다. 그저 잠겨 죽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날짜를 어떻게 알겠어. 그러다가 문이 벌컥 열렸다.
구원의 빛이 가득 들어오는 듯했고, 이틀간 아무것도 먹지않아,
힘이 없던 여주가 고개만 돌려 문을 바라보면
그런 여주를 바라보는 석진이 서있었다.
화가난건지, 아님 걱정을 한건지 뭔지는 모를 석진은
여주에게 한걸음에 다가가 와락 일으켜 안았다.
속으로만 울었던 여주는 누군가의 따스한 품에 안기자 마자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흐으..으..선..배..에.."
"..."
"..흡...후우.."
"이럴땐 그냥 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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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나밖엔 없어."
석진의 마지막말에 여주는 석진의 품속에서 목놓아 울기 시작했다.
여주의 앙상한 팔은 석진을 절대 안 놓을 거라는 듯이 가득 힘을 주어 꽉 안았다.



여주의
'사실, 누군가 와서 날 안아주기를 바랐어요.'
'자격..같은건 없지만 그래도..'






여주는 일부러 문을 잠가놓지 않았다.
누구든 들어와 잠겨있던 자신을 살려주길 바랬다.
타인의 온기가 자신의 잘못을 쓸어내려주기를.
따뜻하게 안아주기를.




나는 이렇게나 이기적이다.


































여주의 과거는 누군가의 사랑과 시기 그리고 질투로 이루어져있다.
그 속에서 남준도 있고, 그의 남동생도 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그 셋의 이야기는
한사람이 다른 이를 생각하는
감정의 변화에서 시작한다.
누군가를 향한 사랑이 질투가 되고 소유욕이 되고,
그러다가 결국엔 다시 사랑이 되는 과정.
그것으로 시작한다.



















남준은 어렸을 적, 한 기업을 이끌던 집안에 입양이 된 아이이다.
어려서부터 남준은 머리가 영특했고, 외국어도 곧 잘하며, 애교도 많아
그의 양부모는 남준을 깊이 사랑했다.
그렇게 지내다가 3년뒤, 그의 부모는 꿈에 그리던 임신을 하게된다.
그리고 곧, 남준의 남동생이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드디어 외로웠던 남준에게도 동생이 생겼다며 남준을 축복해줬고,
그런 부모 주변의 모든 이가 태형의 탄생을 기뻐해주었다.
필시 남준의 동생인 태형의 탄생은 모두에게 축복이고, 사랑이었다.


어린 남준은 자신의 친동생은 아니어도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의
아이였으므로. 남준은 태형을 사랑했다.
그러나 그의 동생인 태형은 아니었다.
남준은 이미 부모에게 충분한 지지를 얻고있었고,
그저 자신보다 잘난 남준을 향한 부모의 사랑은
어린 태형에게 질투와 시기를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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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얹혀사는 주제에.'


남준이 자신의 친형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태형은
더 더욱 남준을 혐오하기 시작했다.


그 마음은 점점 커져서, 남준의 모든것을 앗아가려하는 태형을
만들었고, 결국엔 태형은 남준을 여러방면으로 괴롭히기 시작했다.
밥을 먹다가 남준의 다리를 발로 세게 찬다던지,
남준의 책들을 모두 찢는다던지, 남준이 자고 있을 때
그의 고운 머리카락을 잘라놓는다던지등 그 괴롭힘은 점점 심각해져만 갔다.
남준은 그저 어린 동생의 시기어린 질투와 장난쯤으로 여겼고,
정도가 심해져 자신의 머리카락이 잘려 나갔을 때도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동생이기에 모두 용서했다. 부모에게도 물론
남준은 말하지 않았다.


'남준아, 네 머리가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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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한번 영화를 따라해봤어요..웃기죠..'
라는 식으로 넘겼지.




하지만 남준에게 계속 발견되는 상처들과 계속해서 찢겨나가는
남준이 아끼는 책들, 그리고 깔끔한 남준의 더러워지는
방을 보며 부모는 결국 알아차리게 되었다.
절대 말을 하지 않는 남준에, 그를 미행하고
사람을 붙여 감시하던 부모는 그 모든 짓이 태형의 짓이라는 걸 알아차렸다.
충격을 먹은 그의 부모가 태형을 불러다 따끔히 혼을 냈지만
그런 부모의 행동에, 태형은 더욱 엇나가기 시작했다.
어린마음에 지나가는 감정일 것이라고, 모두가 빌었지만
그 행동들은 남준과 태형이 각각 중,고등학생이 될 때 까지 계속되었고,
이에 부모는 결국 남준을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게 되었다.
제발 태형의 이런 행동이 멈추기를 바라며.






남준이 미국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하고, 태형이 한국에서
중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아주 평화로웠다.
태형은 눈엣가시가 드디어 사라졌다는 마음에 편히 학교생활을 했고,
남준은 태형의 괴롭힘 없이 미국 유모의 따스한 돌봄을 받으며
외로운 타지에서의 학교생활을 보냈다.





하지만 이는 남준이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자신도 한국에서 대학을 가고싶다는 의견을 부모에게
보이자마자 깨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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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23세, 여주의 과거 속 인물)

그는 부모에게 어려서부터 사랑을 담뿍 받으며 자랐다.
어쩌면 남준보다 더, 하지만 그는 남준이 자신에게 올 사랑과
관심을 앗아갔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자신도 남준에게서 어느것이든 빼앗아 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넌 내 부모를 앗아갔잖아.'
너의 사랑마저 내가 앗아가겠다.
그러다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해버렸는데,
나를 사랑해줘 그럼, 내가 다 버릴게.
역시나 너도 이렇게 빼앗기는건가, 아아 그건 죽어도 싫다.




좋아하는 색 : 너와 닮은 흰색
좋아하는 음식 : 나는 못 먹지만 너가 좋아하는 회
해보고 싶은 것 : 함께 손을 잡으며 대학 캠퍼스를 누벼보고 싶다.
좋아하는 숫자 : 2
포지션 : __



































안녕하세요. 글쓴이 사라질사람입니다.
오랜만이에요..제가 주말에 새로 과외를 하게 되어서
이렇게 월요일에 왔네요..
코로나때문에 학원을 못가게 된 고3을 맡고 있답니다..
오늘은 드디어 과거의 물꼬가 트이기 시작하고,
새로운 인물이 또 추가가 되었네요.
원래도 나올 인물이라 저는 놀랍지 않지만, 여러분들은..굉장히 놀라..셨..겠...죠?
애초에 저는 누구라고 딱 카테고리로 안뒀습니다^^
ㅎㅎ 헿
오늘은 되게 지루하셨을 텐데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같아요..이게 어쩔 수 없어서..하하
그런 다음에 또 봐요! 안녕~

사랑해 마지 않는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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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카럽] 님, [흑임자]님, [청포도]님, [진이]님, [리오]님, [껌딱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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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암호닉은 이글 댓글에 예시 : [타타] 이렇게 예시처럼 대괄호 안에 적어주세요.

다음편이 올라올 때 까지만 받습니다!


점점 장르를 잃어가는 분위기...스릴러 아니고..그냥..재미가 없에요..하하











첫글과 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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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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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래카럽 입니다 ㅠㅠㅠㅠㅠ헝헝 행복해야 돼 얘들아 ㅠㅠㅠㅠㅠ
•••답글
사라질사람
자도..그러기를 간절히 바라요...ㅎ...
•••
독자2
꺄아아앙 꾸깃꾸깃이에여~! 일단 선댓~!
•••답글
독자3
헤헿 자까님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애기들(?)에게 무슨 일이 있는거져ㅠㅠㅠ 그 와중에도 석진이 심쿵 ㅠㅠㅠㅠ
•••
사라질사람
그러게나 말입니다ㅠㅠ제가..죄인입니다..
•••
독자4
와우 작가님 드디어 암호닉을 받아주시는군요 행복😍
뒤늦게 접한 이야기라 암호닉을 신청하려고 했으나 이미 클로즈(...) 내가 너무 늦었네..라는 생각을 하며 기회만 노리고 있던 독자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태형이의 등장이 참 충격적인데,
이야기 속 주인공들에게 이야기가 펼쳐질지 무척 기대돼요🥕
울 귀여웠던 꾸꾸 보면서 해벌죽 웃다가 점점 남자 향기(?) 진해지는 정국이에게 설레네요 흐흫(?) 이제 시작 될 남준이와 여주의 이야기가 제일 기대돼요><💜 남준이가 이런 빌런(?) 역할로 나온 이야기가 몇 없어서 더 궁금하고 하핳😍😍
남준이의 등장만으로도 첨예하게 갈리는 여주의 감정도...
흥미진진합니다!
암호닉은 [열매 달 열이틀]로 신청합니다😎

•••답글
사라질사람
어서와요:) 늘 재밌게 읽고 계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남준의 등장만으로 여주의 감정이 확확 변화하고, 많이 공포스러워 까지 하는데 과연 뭐 때문일지 한번 지켜봅시다. 끝까지 지루하고 재미없어도 지켜봐주세요:)
•••
비회원72.238
진이입니다....!!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치정이 나오근건가요ㅠㅠ흐규규 너무좋아아아앙앜!! 🦅
여주의과거가 얽히고 설켜서 아주복잡했으면좋갯어요!!!
오랜만에뵈니너무반가웟어용
오늘도 잘읽었습니다!!

•••답글
사라질사람
치정, 아주 끈적하고 치명스러운 치정이 나온답니다.아 막 개방적인(?) 건 아니지만요..ㅎㅎ..전 보수걸입니다. 글 속 인물들 사이의 끈적..아니..뭐라는지 저도 모르겠네요..하하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금은 복잡하기보단 뭐랄까요..충분히...ㅎㅎ스포는 안하겠어요. ㅎㅎ허허
•••
독자5
뿜뿜이입니당ㅠㅠㅠㅠ아니 세상에 다음화가 너무 기다려지는데여..남준이하고만 얽힌게 아니라 또다른 인물이 같이 얽혀있었네요...일단 석진이가 여주를 찾아와줬다는거에 무한한 감동ㅠㅠ
•••답글
사라질사람
남준의 제일 측근이 뒤엉켜 어떻게 진행이 될지!!하하 이글은 선택적 역하렘이랄까요...시간에 따라 달라지는..구성을 할때는 이렇게 가자 하고 큰틀을 만들어놨는데 그걸 그대로 쓰기가 쩜 어렵네요..ㅎㅎ..하하 그래도 더 잘 써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응원 늘 감사합니다❤
•••
독자6
흑임자입니다🖤
않이 세상에.. 오늘 비지엠 분위기 짱이네요!!!
와 근데 고삼과외라니,,저두요,,저도 하는 중이에요 그거,,, 무슨과목하시는지 넘 궁금해지네욥,,
오늘 떡밥이 엄청 뿌려져서 줍줍하려고 몇 번이나 정독했어요👀 오늘 글도 잘읽었습니다-!

•••답글
사라질사람
어머머 이번에 떡밥이 많다는걸 알아차리셨군요!! ㅎㅎ 제의도를.뙇 체킹하셨습니다♡ 저는 수학과 과학 그리고 포트폴리오 봐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공은 이글에서 나오는 것처럼 건축공학과는 아니고 한의학을 전공합니다하하 공대 가고싶었어서 제 로망을 적었다는...티엠아이가 많네요..네..감사합니다😀
•••
독자7
리오입니다!
아니..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되어서 더 집중하면서 읽게 되었어요!! 충분히 흥미진진해요!!!

•••답글
사라질사람
전 분위기가 확확바뀌는게 인물을 거점으로 두고 바꾸고는 했는데 어떻게 리오님께는 다행히도 잘 다가왔나봅니다:) 다행이에요!! 늘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소감 댓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늘 힘이 나서 열심히 쓴답니다!!♡
•••
독자8
따옴이에요!
와 오늘 비지엠까지 있어서 글에 더 빨려드는 느낌이에요!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답글
사라질사람
제가 요즘 빠져있는 가수랍니다..하하 글의 분위기와도 잘맞을것같기에 선정했는데 좋다니..저 정말 행복합니다:) 늘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자9
[껌딱지]예요!! 현생에 치여 이제야 보네요ㅠㅠ 엇나가는 태형이가 너무 안타까워요. 흰색을 좋아하고 회!!를 좋아하는 걸 보니 옴몸모 누구 하나 떠오르긴 하는데용ㅋㅋㅋㅋ 정국이랑 태형이의 결이 비슷하다면 비슷한것 같아요! 어쨌든 그런 태형이가 괴롭혀도 순둥하게 넘어가던 남준이가 어떤 이유로 저렇게 되었는지 넘 궁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10
헝ㅇ유ㅠㅠㅠ 남준이 넘 안쓰러워요 ㅠㅠㅠ 도대체 어떤 사건이 있었길래...
•••답글
독자11
혹시 태형이랑 짜고 남준이 괴롭힌건가...?
•••답글
독자12
세상아 ㅠㅠㅠㅠㅠ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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