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개막장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필명 수집 이만큼 했다는 거에 만족하고 이제 닫습니다 20895년 전위/아래글패쓰 챌린지 806년 전안녕하세요? 이틀만에 글 싸는 기념으로 좀 길게 갈겨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대가리가 안 굴러간다 만우절 한 시간 남았다고 스폰지밥처럼 설레어 있지 말고 느그 최연준이에게도 관심이라는 은혜를 넉넉하게 베풀면 감사할 거 같은데...... 이쯤 읽었으면 있던 관심도 도망갈 듯? 그래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지금 뭐 해요? 646년 전째깐한 집이 질려서 수영장 딸린 새 집을 샀습니다 756년 전고어 잘 보는 애들끼리 영화를 보면 생기는 일 1376년 전나 이제 멀쩡해 46년 전현재글 [시네막] 시카고 2956년 전아 씨발 오늘 31 일이에요? 1316년 전심심해서 미리 돌려본 개막장고 역할 배정 1656년 전실시간 싸강 듣는데 어떤 사람 타투 자랑하는 중 926년 전안마의자 영화관 존나 가고 싶다 856년 전마음 편하게 글 하나 쓸게요 466년 전공지사항[박제] 3696년 전[사정&건의] 60656년 전[신알신] 13746년 전[공지] 69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