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유혹한 건 넌데.
내가 좋아하는 게 여잔가, 아님 딸긴가?
아 모르겠다, 그냥 딸기같이 예쁜 여자.
개사를 하다 보니 이상형이 딸기같이 예쁜 여자가 되어버렸어요, 헤헤.
하지만 제 이상형은 딸기 같은 여자가 아닌 그냥 딸기! 딸기 양, 사랑해요! (하트)
독자님들께서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는지. 아아, 저희 딸기 양은 아니 되어요! (경계)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는지. 다들 예쁜 하루 보내셨죠? 쓰담쓰담.
비가 그치고 나니 날이 갑작스레 후덥지근 해지더라고요, 찐득끈적. (국무룩)
그래도 비가 그쳐서 기뻐요, 헤헤. 오래간만에 해를 보니 해피, 해피!
독자님들께서도 저처럼 해피한 하루를 보내셨길 바라요! 쓰담.
국나잇, 저와 함께 예쁜 밤을 보내 보아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도장판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말씀해주시고 도장을 받으실 분들은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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