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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사담] 슬퍼요 | 인스티즈

배가 고파서 슬퍼요... (국무룩)
국모닝, 다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예쁜 아침, 드디어 주말이에요! (흔들흔들)
모두들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물론, 저와 함께. (끄덕끄덕) 헤헤.
아 참, 어제 오타는... 죄송합니다, 네...
(두리번두리번) 어디 숨을 곳이 없을까요...
어제의 저는 잊어주셔요... (머리 위로 큰 하트 만들기)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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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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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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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가 어제 많이 이상했죠... 미안해요... 형아모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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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쥬잉... 배고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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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배고파요? 쓰담쓰담. 쥬잉이도 배가 많이 고파요. 같이 아침 챙겨 먹어요, 냠냠. 쓰담. 쥬잉이는 복숭아 먹을 거예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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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복숭아? (쫄래쫄래) (와락) (눈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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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복숭아 혼자서 다 먹고 드러눕기) 비츄, 어서 아침 먹어요!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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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비츄무룩) 복숭아... 복숭아... 쥬잉아, 나도 복숭아 죠라 죠.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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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오구구. 비츄무룩은 나빠요, 방긋츄가 좋아요. 복숭아는 이미 쥬잉이 뱃속에... 헤헤. 자두는 아직 남아있는데 자두 먹을래요, 비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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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 자두! (방긋츄) 쥬잉아, 자두 같이 먹자. (폴짝폴짝) 아 배고픈데 밥 먹기 귀찮아... 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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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 예뻐라. 그래요, 그래요! (자두 한 조각 비츄 입에 쏘옥) 쓰담쓰담. 으구, 귀찮다고 끼니 거르시면 몸 상해요. 밥 드셔요, 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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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오물오물) 쥬잉이가 주니까 더 맛있어. 근데 너무 귀찮아. 안 먹을래. (벌러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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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아이, 예쁘ㄷ... 비츄? 안 먹을래? 벌러덩? (맴매 주섬주섬) 쓰읍, 떽! 호온나요, 호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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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혼나? 싫어, 안돼...! 쥬잉 나 밥 먹을게, 맴매 아니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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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으구, 맴매 아녜요? 알겠어요. 쓰담. 어서 밥 챙겨드시고 오시면 칭찬 도장 꾸욱.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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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나 밥 먹고왔어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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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아이, 예쁘다. 부둥부둥. 나중에 칭찬 도장 꾸욱 해드릴게요. 쓰담. 맛있게 드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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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아, 내가 너무 많이 늦었다. 칭찬 도장! 와! (폴짝폴짝) 응응, 맛있게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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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귀여우셔... 부둥부둥. 뭐 드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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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곰국에 밥 말아서 먹고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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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와아, 맛있었겠어요... 쓰담.비츄, 비츄! 쥬잉이 잠 좀 더 자고 올게요, 헤헤... 예쁜 하루 보내요, 예쁜 비츄. 부둥부둥.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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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응! 잘 자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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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처음 왔는데 안녕. ㅋㅋㅋㅋㅋ 정국이도 좋은 아침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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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니니 형아! (꾸벅) 쓰담쓰담. 안녕히 주무셨어요? 국모닝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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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ㅋㅋㅋㅋ 정국이도 잘 잤어? 어야. 오늘 국모닝이네. 나도 반가워요, 정국아.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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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저도 엄청 엄청 잘 잤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 (흔들흔들) 쓰담쓰담. 아침은 챙기셨어요, 니니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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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ㅋㅋㅋㅋ 아침은 아마 곧 먹을 예정입니다, 쓰담. 정국이는? 정국이 기분 좋다니 보는 나도 기분이 좋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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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독자님 기분을 좋게 해드려서 뿌듯한 전정국) 오구, 어서 챙겨드셔요. 꼭 밥으로 챙겨드셔야 하는 거 아시죠? 쓰담. 저는 복숭아 먹었어요, 냠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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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꾹모닝. 잘 잤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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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열모닝. 네, 푸욱 잘 잤어요. 12시간 가까이 잤어요, 헤헤. (기지개) 끄아. 형아께서는 안녕히 주무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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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쓰담쓰담. 형은 나름. 피곤하긴 한데, 원래 늦잠을 못 자는 편이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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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그렇구나. 저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늦잠을 자는 것 같아요, 헤헤. 형아도 쓰담쓰담. 아침은 챙기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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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침은 아직. 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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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저는 복숭아 먹었어요! (흔들흔들) 딸기가 없으니 복숭아라도, 냠냠. 어서 챙겨 드셔요, 형아. 아침은 든든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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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오구. 복숭아 먹었어요? 착하네, 우리 꾹아리. 지금 밥 하는 중이야. 곧 먹을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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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네, 복숭아 먹었어요! 저, 저 꾹아리 아녜요... (국무룩) 와아, 맛있게 챙겨드시고 오셔요. 저도 밥, 밥이 먹고 싶어요... (우울) (배 문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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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왜. 내가 부르는 애칭이잖아, 꾹아리. 꾹아리도 맘마 먹고 싶어? 오구오구. 밥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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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아무리 생각해봐도 꾹아리는 너무 아가 별명 같아요... (국무룩) 네, 밥 먹고 싶어요... 아직 밥을 안 해서 밥통이 텅텅 비어있어요, 마치 저의 뱃속처럼...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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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아가 맞으니까 아가 해, 그냥. 밥은 언제쯤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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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국무룩) 나빠요, 열이 어린이. 으음, 점심은 밥으로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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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 오빠가 왜 어린이야. 혼나려고, 아주. (이마 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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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아야, 아야... (울상) 제가 아가면 형아께서는 어린이 하셔야죠... 열이 어린이, 나빠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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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 진짜 맴매 맞을 발언이다, 꾹아리. 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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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 잘못했습니다... (손들고 반성)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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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입술 넣는다, 실시. (검지로 입술 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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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입술 꾸욱)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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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에. 왜 울먹여. 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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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형아께서 먼저 아가라고 막, 막 하셨으면서 제가 하니까 맴매 때찌 하려고 막, 막 그러시고...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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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내가 언제. 애기는 아가니까 아가라고 불렀지. 꾹아리는 아가잖아. 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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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아가 아니, 아니에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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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그럼 꾹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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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꾹아리... (고민) 삐, 삐약... 대신 열이 형아께서는 열아리 하셔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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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얼씨구.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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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 그냥, 그냥요! 헤헤, 열아리 삐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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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오빠는 삐약 소리 안 한다. 꾹아리가 삐약삐약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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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 (국무룩) 열아리, 저는 잠 좀 더 자고 오도록 할게요! 코오...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부둥부둥.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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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잘 자. 좋은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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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왜 밥 안 먹고 있어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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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마땅히 먹을 것이 없어서요... (끄덕끄덕) 방금 복숭아 먹어서 이제 슬프지 않아요! 헤헤. (흔들흔들) 독자님께서는 아침 챙기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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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수지 누나예요! 아침 못 먹었는데 친구들이 바나나랑 귤 같은 꺼 줘서 대충 먹었어요. 점심에는 밥으로 챙겨 먹어요. 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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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수지 누나야! 부둥부둥. 와아, 착한 친구분들을 두셨네요. 아이, 착해. 잘 하셨어요, 누나야. 쓰담쓰담. 네! (끄덕끄덕) 누나께서도 점심은 꼭 밥으로 챙겨드셔야 해요, 아셨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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