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서 슬퍼요... (국무룩)
국모닝, 다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예쁜 아침, 드디어 주말이에요! (흔들흔들)
모두들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물론, 저와 함께. (끄덕끄덕) 헤헤.
아 참, 어제 오타는... 죄송합니다, 네...
(두리번두리번) 어디 숨을 곳이 없을까요...
어제의 저는 잊어주셔요... (머리 위로 큰 하트 만들기)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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