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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79


남자친구 있는 게 뭐가 어때서 그래 | 인스티즈

내가 훨씬 더 잘할 수 있는데.
그 남자, 내 친구인 게 뭐가 어때서 그래.
나는 여기서 멈출 수 없는데.

 
독자님들, 혹시 그 이야기 들으셨어요?

요괴워치 극장판이 나온다고 해요!

헤헤, 너무 기뻐요. (흔들흔들)

친구한테 같이 보러 가달라고 말해보아야겠어요, 헤헤.

때마침 요괴워치를 하네요! 백멍이 너무 귀여워요...

오늘 사담 돌아다니다가 백멍이 그림도 받아왔어요!  (뿌듯)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셔요, 독자님들?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죠? 쓰담쓰담.

저녁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아직 도장판을 받지 못하신 독자님들께서는 말씀해주셔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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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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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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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가 오늘은 근이 친구를 데려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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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쨘, 백멍이! 인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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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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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구기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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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안녕하세요, 독자님! 쓰담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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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주현이 누나야. 오늘은 이름을 달고 오지 않았다. 마침 인티하고 있었는데 딱 오네. 역시 정국이랑 누나는 잘 맞나봐.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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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주현이 누나야! 부둥부둥. 못 알아뵌 제 잘못이 큽니다, 네... (국무룩) 쓰담. 헤헤, 역시 주현이 누나! (하이파이브 짝) 쓰담. 저녁 냠냠하셨어요, 누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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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뇨, 누나 족발 먹어. 누나가 삶았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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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9에게
와아, 족발을 누나께서 직접 삶으셨어요? (초롱초롱) 역시, 배셰프! (끄덕끄덕) 부둥부둥. 저도 조금만 주셔요, 누나야.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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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그냥 족 넣고 소주 넣고 기타 등등 넣어서 삶으면 돼요. 먹으러 올래? 맛있어. ㅋㅌ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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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 (멍) 그, 그렇군요! (끄덕끄덕) 네! 네! 저도 족발 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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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먹으러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쪽, 쪼옥. 누나가 정국이꺼 남겨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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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네! 곧 갈 테니 문 활짝 열어두고 계시... 면 모기가 들어 올테니 제가 누나, 누나! 하면 문 꼭 열어주셔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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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오구. 쓰담쓰담. 우리 정구기. 누나 배 터져서 죽을 것 같아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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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헙, 아니 되어요... 누나야 배 호오... 안 돼, 안 돼...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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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누나야 친구들이 치킨도 시켰어... 누나 돼지 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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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와아, 치킨... 치킨 먹고 싶어요... 오구, 꿀꿀이 되셔도 예쁘실 테니 걱정 마셔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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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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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나, 누나야! 슬기 누나! 누나... (울먹) 보고 싶었어요, 누나... 부둥부둥. 오구, 잠시만 기다리셔요! 금방 가져다 드릴게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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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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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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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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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제가 그린 것은 아니고 다른 분께 받아와서 넣었어요, 헤헤. 오구... 저도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후덥지근, 끈적끈적... (국무룩) 네! 누나야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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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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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아이, 착해. 쓰담. 잘 하셨어요, 오구. 그러게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오늘은 잠잔 것 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데 벌써 어두컴컴...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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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정구기!! 오랜만ㅠㅠ보고싶었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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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우리 예쁜 나은이 누나... 부둥부둥. 저도 보고 싶었어요, 누나야. 쓰담. 뚝, 뚝... (울먹) 잘 지내셨어요, 누나?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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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응응 울지마 꾹이ㅠㅠ 꾹꾹이 인기 엄청 많네..내 꾸얀데..누나도 얼른 도장판 주세요(기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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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뚝, 뚝... (끄덕끄덕) 오구, 저 인기 없어요. 부둥부둥. 쨘, 도장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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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ㅠㅠ귀여워ㅠㅠ 나 매일 컴퓨터 앞에서 기다려야겠다..꾹이 뽀뽀받으려면..(부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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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트
하트에게
오구구, 누나야께서 더 귀여우셔요. 부둥부둥. 헤헤... (부끄) 출석 도장은 하루 한 번만 찍어드리니 자주자주 들러주셔요, 누나야!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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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저도 하트에게
정국이가 더 귀여워ㅠㅠ 바빠도 꾹이 보러 매일 와야겠다..ㅠㅠ 저녁은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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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저는 멋있는 거예요, 누나야. 쓰담쓰담. 오구, 말만으로도 감사드려요. 쓰담. 네! 볶음밥 냠냠. (데굴데굴) 누나께서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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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알았어 멋있는 정국이(쓰담쓰담) ...누나 정국이랑 운명이야..나도 볶음밥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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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오구, 예쁜 나은이 누나. 쓰담쓰담. 와아... 데스티니! 하이파이브! (짝) 부둥부둥. 볶음밥은 맛있어요, 냠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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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치킨 먹을까말까 고민하다가 볶음밥먹었는데 꾹꾹이랑 통하다니..역시 난 꾹이랑 잘 맞나봐!..나만 그런가..(쭈굴쭈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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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와아... 데스티니... 식사 메뉴가 자주 겹치는 것 같아요, 헤헤. 부둥부둥. 오구, 저도 그렇게 생각하니 쭈굴쭈굴 하지 마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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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다행이다..꾸야 나 요즘 군것질을 많이해ㅠㅠ 완전 돼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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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오구, 조금은 군것질하셔도 괜찮아요. 쓰담. 먹을 때는 기쁜 마음으로 냠냠! 돼지 아녜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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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먹을 때는 기쁜데 먹고 나서는 안 기뻐ㅠㅠㅠ 돼지되면 꾸야가 나 안 좋아할거 아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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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오구, 너무 걱정 마셔요. 운동 열심히 하시면 되어요. 쓰담. 아녜요, 누나께서 꿀꿀이가 되셔도 아이, 예뻐. 해드릴게요. 쓰담.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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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이네에게
그럼 막 먹어야겠다! 꾸야 늦게 잘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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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1에게
(끄덕끄덕) 마구마구 드셔요! 복스럽게 잘 드시는 모습이 예쁘셔요, 누나는. 쓰담. 아니요! 평소 자던 대로 11시 즈음에 잘 계획이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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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
정국~♡ 니 답글 이제 봤다... 너는 왜 한결같이 예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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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수정이 누나! (하트) 오구, 보셨어요? (발그레) 네, 저처럼 한결같이 멋있는 남자는 또 처음 보시죠? 헤헤. 부둥부둥. 잘 지내셨어요, 누나? 보고 싶었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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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ㅇㅇ 누나는 잘 지내찌. 나도 보고 싶었음. 시험은 잘 봤냐,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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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다행이에요. 부둥부둥. 시험... 시험... (먼 산) 네, 아마도... 잘... 쳤을... 것이어요... 네... (국무룩) 누나야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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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안녕, 꾹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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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안녕하셔요, 열아리 형아! 참새 짹짹, 열아리 삐약삐약. 헤헤. 저녁은 챙기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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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빤 먹었다. 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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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도 먹었어요, 헤헤. 아이, 착해. 쓰담. 뭐 드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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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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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오늘도 예쁘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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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오늘도 멋있는 전정국입니다! (꾸벅) 형아께서도 오늘도 예쁘셔요. 아이, 예뻐. 부둥부둥. 저녁은 챙기셨어요, 예쁜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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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오늘도 역시 뻔뻔하고요. 쓰담. 예, 저녁 챙겼습니다. 퍼그는 오늘 저녁 뭐 먹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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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쓰담쓰담. 네, 챙겼어요! 오늘은 햄이랑 야채 볶아서 볶음밥 해 먹었어요! (배 통통) (데굴데굴) 쓰다듬어주셔요, 형아. 헤헤. 형아께서는 뭐 드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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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어디 말입니까. 배? (배 쓰담) 통통하군요. 저는 김치찜 먹었습니다. 습한 만큼 시원한 것 먹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시원한 음료수라도 먹고 싶은 밤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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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깜짝) 아니, 아니요... 배는 아니 되는데... (국절부절) 머리, 머리요! 와아, 김치찜! 오구. 토담토담. 저도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은데 어제 다 먹어버려서 냉동고가 텅텅 비어있네요, 헤헤... (국무룩) 저도 시원한 거 먹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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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배가 통통하다길래. (머리 쓰담) 밥도 잘 먹고 예쁩니다. 아이스크림 얘기하니까 그것도 먹고 싶네요. 스크류바 먹고 싶어요. 어제 먹은 건 무슨 아이스크림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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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배 숨기기) 헤헤. 형아도 쓰담쓰담. 아이, 예뻐. 아아, 스크류바... 맛있겠어요... 어제, 어제는... 많이 먹었어요, 헤헤. 요맘떼콘 딸기맛이랑 옥동자 딸기맛이랑 메로나 먹었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한 개는 남겨둘 걸 그랬나 봐요... (국무룩) 아아. 요맘떼콘 딸기맛 엄청 엄청 맛있어요, 꼭 드셔보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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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예상보다 훨씬 많아서 웃음 터졌네요. 쓰담, 귀엽습니다. 나가서 사올까도 싶은데 너무 더워서 나가기 싫더라고요. 요맘떼 팩에 들은 거 복숭아 맛도 맛있다 들은 것 같은데. 다음에 먹어 보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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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그냥 요맘떼 아이스크림 말고 요맘떼'콘' 딸기맛 드셔야 해요, 꼭이요! (끄덕끄덕) 저도 압니다, 저 멋진 거. 헤헤. 맞아요, 맞아요... 너무 덥고 습해요... (국무룩) 이럴 때 도라에몽이 있으면 좋을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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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예. 요맘떼'콘' 입니다. 도라에몽에 뭘 부탁하려고 그럽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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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8에게
(끄덕끄덕) 도라에몽한테... 이것저것... 지금은 어디로든 문이 제일 탐나요... 어디로든 문! 하고 딱 꺼내서 가고 싶은 곳으로 바로 이동하고 싶어요... 몸이 녹아내릴 것 같아요... (흐물흐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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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아, 가져오려 했는데 감사합니다. 그래서 어디로든 문이 있으면 어디로 가고 싶으십니까. 시원한 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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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제가 더 감사드려요, 형아! (꾸벅) 네! 계곡, 계곡에 가고 싶어요! 방학이 언제 오려나... 일주일은 너무 길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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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일주일 뒤입니까. 시험도 끝났겠다 금방 지나갈 겁니다. 이제 보니 도장판에 오타가 있네요. 수정해주시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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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네! 다다음 주 월요일부터 방학이어요. 헤헤, 그렇겠죠? (흔들흔들) 세상에, 오타가 있어요? 죄송해요, 형아... 오타가 어디, 어디에...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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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쓰담. 방학 계획은 있습니까. 저 못나지 않았는데요. 왜 이름이 몬나니로 설정돼 있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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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평일에는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는 열심히 공부할 계획이에요, 헤헤. 제 생각에 몬나니 석진이 형아는 아주 옳은 말인 것 같습니다,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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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국이네에게
정말입니까. 신빙성이 없네요. 밑에 말 또한. 퍼그 말은 믿을 수 없겠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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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네, 정말이어요... (국무룩) 제가 형아께 그렇게나 믿음을 못 드렸었나요... (울먹)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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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국이네에게
어디 갑니까. (이불 끝 잡기) 믿으면 나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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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2에게
(훌쩍) (이불 꼬옥 잡고 안 나오기) (빼꼼)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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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국이네에게
귀엽습니다. 퍼그는 영영 못 나오겠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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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4에게
저는, 저는 멋진 거예요... 네, 네... (국무룩) 저, 저 더운데... (울먹) 아녜요, 저는 덥지 않아요... (이불 속에서 버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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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국이네에게
밖은 시원한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사 와서 퍼그랑 하나씩 나눠 물면 딱일 것 같은데 퍼그가 이불 속에 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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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6에게
(이불 끌고 밖에 나가기) (흔들흔들) 아이스크림요? ... (빼꼼) 딸기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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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국이네에게
당연한 걸 묻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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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9에게
(꾸물꾸물) 까꿍!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주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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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아. 귀엽습니다. 다음에 들고 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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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0에게
... (국무룩) 네, 형아...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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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국이네에게
꼭. 도장도 찍어 놓을 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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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2에게
(끄덕끄덕) 도장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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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국이네에게
꾹. 다음에 갖고 오겠습니다. 가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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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3에게
쓰담쓰담. 오늘도 감사드려요, 형아. 예쁜 밤,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제 꿈꾸시길 바라요. 국나잇.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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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국이네에게
예, 저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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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4에게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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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ㅊㅇ
오빠 치킨 먹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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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치킨! 차누, 안녕하세요! 치킨... 먹고 싶네요... 꼬꼬... 맛있겠어요... 제 거는요, 차누? (초롱초롱) 헤헤, 별 반짝반짝 귀여워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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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사 갈까...! 도장 찍어줘 도장...! 도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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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사 와주시면 저야 감사드리죠, 헤헤. 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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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아~!~!!~!~! 애기!~!~!~!~!!~! 나와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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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상근이는 무엇인가요? 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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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오빠한테 받고 싶은 거 없냐~?~~?~? 편지라든가~!~!~~!~! 그림~~??~?~ 아니면 목공!??~?~?~? 아니면 뭐 다른 거 물질적인 거라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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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으음? 네? 음... 애정요! 헤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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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애정이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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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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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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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펭귄이! 부둥부둥. 오구, 저녁은 챙겼어요? 쓰담쓰담. 뒤뚱뒤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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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챙겼어. 백멍이 귀엽지. 요괴워치 극장판은 꼭 봐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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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아이, 착해. 뭐 드셨어요? 쓰담. 맞아요, 맞아요! 백멍이... 심장이 아야, 아야... 극장판 같이 보러 갈까요, 펭귄아?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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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벌써 3개나 모았다. 으쌰으쌰. 열심히 와야지. 극장판 같이 보러가자. 요괴워치 좋아하는 사람 드문데 정국이가 있었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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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으쌰으쌰! 오구, 자주 들러주셔요. 부둥부둥. 그래요, 그래요! 저도 펭귄이가 요괴워치를 좋아할 줄은 몰랐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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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오빠 요괴워치 짱 좋아해. 귀엽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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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오구, 저도 짱! 좋아해요! 맞아요, 맞아요... 귀여운 요괴들... 저는 백멍이를 제일 좋아해요! 펭귄이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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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오빠도 백멍이도 좋고 뽕쟁이도 좋아해. 귀여워. 카와이한 친구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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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맞아요... 다들 키우고 싶어요... 제가 요괴워치 주인공이었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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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아 수지 누나예요! 누나도 도장 쾅쾅 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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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수지 누나야! 쓰담쓰담. 쨘, 도장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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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하루에 두 번 오면 도장 두 번 받는 거예요? 정국이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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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니요! 하루 한 번이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누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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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응. 방금 챙겼어요. 하루에 한 번이면 언제 채우죠. 8ㅅ8 아, 저 맥딜리버리 시켰는데 배달하는 할아버지가 작년에 한번 뵀는데 기억해줬어요. 헤헤. 착한 학생이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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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오구, 그러니 자주 들러주셔요. 부둥부둥. 와아... 기억력 좋으시다... 오구, 착한 수지 누나야. 얼마나 착하셨으면 작년에 뵀던 할아버지께서 누나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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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작년에 촬영 때 시켰는데 그때 음료수 사서 드렸더니 기억해줬어요!(그니까 칭찬 도장) (꾹) (칭찬 도장이여, 칭찬 도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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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4에게
와아... 아이, 예뻐. 오구, 알겠어요. 귀여우셔... 칭찬 도장 꾸욱.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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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칭찬받을 짓 해서 두 개씩 받아야지. 누나는 반드시 정국이의 뽀뽀를...! (ง˙∇˙)ง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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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구구. 하지만 칭찬 도장 꾸욱을 그렇게 쉽게 받으실 수는 없으실 거예요, 헤헤. 와아, 그 귀여운 이모티콘은 무엇이어요? 귀여우셔...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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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주먹 쥐고 아자! 하는 거예요. 귀엽죠. ㅋㅋㅋ 칭찬 도장 얼마나 착한 일해야 줘요? 예시를 들어봐요, 정국아. 누나 의욕 풀로 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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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끄덕끄덕) 귀여워요, 헤헤. 칭찬 도장... 그냥... 아이, 착해. 아이, 예뻐. 하시면 드리는 거예요... 별다른 기준이 없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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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어, 어렵다. 하루에 좋은 일 5번은 하고 다 자랑해야겠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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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오구, 꼭 자랑하러 오셔요. 제가 칭찬 도장 꾸욱 많이 많이 해드릴게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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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국이네에게
응. 점심 안 먹는데 점심 먹고 오면 꼭 찍어줘요. 엄청난 예쁜 행동이에요, 그거. 아 맞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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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0에게
오구구, 알겠어요. (끄덕끄덕) 삼일 이상 점심 잘 챙겨드시면 칭찬 도장 꾸욱 해드릴게요. 쓰담쓰담. 누나께서도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꾸벅)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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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국이네에게
세 번 먹고 와서 자랑할게요. 헤헤. 정국이 오늘은 일찍 자러 안 가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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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오구, 그래요! 부둥부둥. 네! 어제는 색칠 공부를 너무 열심히 했더니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는 탓에, 헤헤... 오늘은 11시 즈음에 잘 계획이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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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와, 백멍이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괴워치 재밌겠다. 정국아, 지민이 도장판 주라, 주. 저번에 두 번 온 거랑 한꺼번에 주라, 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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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헤헤, 귀엽죠. 백멍이는 사랑입니다, 네! (끄덕끄덕) 요괴워치 엄청 재밌어요, 꼭 보셔요! 쨘, 도장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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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가 만들었어? 도장판 예쁘다. ㅠ 정국아, 저녁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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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제가 만들었어요! 와아, 정말요? (뿌듯) 헤헤. 저는 당연히 먹었죠! 우리 지민이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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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정국이 잘했어, 쓰담. 지민이는 노래방 갔다가 방금 집 와서 아직 안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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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으구, 아무리 주말이라고 해도 일찍 다니셔야죠. 어서 밥 챙겨드시고 오셔요! 호온나요, 호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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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헤헤, 늦은 거 아닌데... ㅋㅋㅋㅋㅋ 배고프다. 정국아, 지민이 밥 먹고 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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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으구, 늦었어요! 쓰담. 맛있게 드시고 오셔요. 천천히 꼬옥, 꼭.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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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정국아. ㅠㅠㅠ 오랜만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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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나 ㅜㅜㅜㅜ 우리 착한 지은이 누나야 ㅜㅜㅜㅜ 보고 싶었어요, 누나 ㅜㅜㅜㅜ 잘 지내셨어요? 부둥부둥. 누나, 누나...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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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오구구, 우리 정국이. 누나 보고 싶었어요? ㅠㅠㅠㅠㅠ 누나도 우리 정국이 많이 보고 싶었어. ㅠㅠ 누나 쓰차 때문에 못 왔었어요... 누나는 당연히 잘 지냈지. 정국이는 잘 지냈어요? 울지 말고.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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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ㅜㅜㅜㅜㅜㅜㅜ 부둥부둥. 오구구... 그러셨구나... 아코코, 어쩌다가... 쓰담쓰담. 다음부터는 조심하셔요, 누나야...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요... (울먹) 뚝, 뚝... (끄덕끄덕) 네, 저야 잘 지냈죠! 누나야께서는요? 쓰담. 저녁은 챙기셨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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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오구, 착하다. 우리 정국이. ㅋㅋㅋㅋㅋ 쓰담쓰담. 우리 정국이한테 얼굴 비추러 오려면 쓰차 안 걸리게 조심해야겠다. 그치. 잘 지냈다니 다행이다. 누나 아직... 저녁을 못 먹었어요... 배고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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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부둥부둥. 오구, 예뻐라. 조심, 또 조심! (끄덕끄덕) 쓰담. 아코코, 왜 아직 못 챙기셨어요... 어서 챙겨드셔요, 누나...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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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사실 누나 자다 깬지 얼마 안 돼서요... ㅋㅋㅋㅋㅋ 이제 먹어야지. 우리 꾸기는 저녁 맛난 거 먹었어요? 맞다, 누나 그거 주세요. 도장판. (두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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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43에게
으구... 잠만보 지은이 누나야... 귀여우셔... 부둥부둥. 더 늦어지기 전에 어서 챙겨드셔요! 쓰담. 저는 볶음밥 먹었어요, 냠냠. (끄덕끄덕) 쨘, 도장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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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천사 지은이 누나래... 귀여워라. ㅠㅠ 응, 더 늦기 전에 밥 챙겨야지요. 우리 정국이는 볶음밥 먹었구나. 맛있었어요? 누나는 대충 버섯 볶아 먹을 생각인데... 누나 저거 소원권까지 다 채울 거예요. 꼬박꼬박 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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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8에게
오구, 아녜요. (도리도리) 누나야께서 훨씬 더 귀여우시죠! (끄덕끄덕) 천사 지은이 누나. 부둥부둥. 오구, 그래요. 와아, 버섯! 맛있겠어요, 헤헤. 쓰담. 오구구, 말만으로도 감사드려요. 자주 들러주셔요, 누나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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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항상 올 때마다 말하는 거지만 여기 올 때마다 힐링 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우리 착한 정국이. 시간 날 때마다 와야지. 이제 누나 쓰차도 풀렸고 바쁜 일도 줄었으니 아주 그냥 계속 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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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오구구... 누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실 때마다 저도 힐링 받는 기분이에요. 뿌듯, 뿌듯. 항상 감사드려요, 누나. 부둥부둥. 헤헤, 정말요? 누나야를 자주 뵐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아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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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이네에게
누나도 정국이 자주 볼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신나요.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정국이는 뭐 먹고 이렇게 귀여워요? ㅠㅠㅠㅠ 딸기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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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헤헤, 정말요? (덩실덩실) 저는 지은이 누나의 사랑을 듬뿍 먹고 이렇게 멋집니다,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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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국이네에게
오구구, 그럼 더 멋져지게 누나 사랑을 더 듬뿍 줘야겠네. ㅋㅋㅋㅋㅋ 쓰담쓰담. 정국아, 누나 이제 밥 먹으러 가볼게요. 나중에 또 봐. 도장판 꼭 기억하고 있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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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8에게
(누나야 사랑 먹고사는 전정국) 헤헤. 부둥부둥. 오구, 맛있게 드셔요. 천천히 꼬옥, 꼭. 쓰담. 예쁜 밤, 맛있는 저녁. 또 뵈어요, 누나야! 부둥부둥.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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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국이네에게
응, 꼭꼭 씹어 먹을게요. ㅋㅋㅋㅋ 꾸기도 좋은 밤. 예쁜 밤! 나중에 또 봐요. 나도 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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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1에게
쓰담쓰담. 국나잇!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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