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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866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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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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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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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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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헬스 트레이너 형아와 현이.

방송도 몇 번 나오고, 특별히 현이를 위해 베이비 마사지 자격증도 땄어요. (추성훈씨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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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일등인가 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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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축하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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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짝짝짝!!

집에서 운동하는 형아랑 노는 걸 좋아해서 운동만 하면 쫄쫄 따라다니는 거!! 음..막 푸시업하면 올라타려고 하고 그러는거..

(방에서 블럭을 쌓다 몸푸는 듯한 소리가 들리자 블럭을 내팽겨치고 쪼르르 형아한테 가는) 형아 형아 나도 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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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도 형아처럼 할래? (어떻게 알아챘는지 방에서 나오자 귀여워 웃고 스트레칭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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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다리를 뻗어 스트레칭을 하자 제 짧은 다리를 뻗다 엉덩방아를 찧고 일어나 따라하려 하는) 끙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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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엉덩방아 찧자 귀여워 웃고는 토닥이고서 볼에 입맞추고 자세 잡아주며) 이렇게, 옳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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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팔을 뻗어 버둥버둥 거리며 형아가 잡아줘 자세를 잡는) 현이 해써? 잘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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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잘했어. 엄청, (옆에서 저도 스트레칭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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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금방 중심을 잃고 엉덩방아를 또 찧곤 형아 앞으로 가 형아를 보며 팔을 뻗으며 따라하는) 끙, 쭉쭈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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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토닥이고서 자세 잡아주며 볼에 입맞춤) 오구, 쭉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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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까치발까지 들고 팔을 뻗는) 형아 처럼 클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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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럴거야. 그럼 현이 야채 친구들 잘 먹어야 하는데. (안아들어 눕히고 마사지 시작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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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야채 이야기가 나오자 딴청을 하다 저를 웆히는 형아에 발을 동동거리며 말하는) 안 아푸게 해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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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야채 친구들 잘 먹을 거죠? (발 동동 거리자 간지럽히고 웃곤 잡고서 살살 돌리며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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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괜히 헤헤 웃으며 장난만치다 발을 간지럽히자 꺄르르 웃곤 마사지 하는 형아를 신기하게 보는) 형아야 나중에 형아 등에 갈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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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등으로 오고 싶어? (마사지해주며 내려다보다 웃곤 배방구 해주고서) 형아가 악어 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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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배방구를 하자 간지러워 꺄르르 웃다 악어에 고갤 도리도리 하는) 그거 말고 마악 내려가고 올라가는거어..형아가 막 운동하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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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아, 알았어. 자, 등으로 오세요. (마사지 끝내고 엎드리고서 백현이보며) 셋 센다. 하나, 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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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벌떡 일어나 쪼르르 등을 기어 올라 가는) 읏차, 현이 타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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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잘 잡았어요? (얼른 일어나 올라오자 웃곤 자세 잡으며) 내려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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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형아 어깨를 꼬옥 잡는) 우아아 내려간다 (발동동 굴리는) 이제 올라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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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올라가요. (동동 발 구르자 웃고는 다시 팔 펴고서) 이제 움직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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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또, 또 내려가여! (형아등에 납짝 업드리는) 내려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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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게 붙자 웃으면서 이내 푸쉬업 하기 시작함) 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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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자 재미있어 꼬옥 붙어있는) 형아 짱이야 형아가 최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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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푸시업하다 잠시 멈추고 핸드폰 세팅해 동영상 촬영하며 다시 푸쉬업함) 현아,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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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네! 재밌어요! (슈퍼맨 마냥 팔을 뻗었다 형아등에 딱 붙어있는) 형아는 거부기야, 내가 껍데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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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거북이면 느리게 해야되네? (그 말에 천천히 움직이면서 말하며) 현이껍데기야, 잘 붙어 있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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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꽁꽁 움크리고 있다 고갤 빼꼼 꺼내 대답하는) 형아거부기야 현이껍데기 잘이써, (몸을 흔들며 혼자 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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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움직이는 게 다 느껴져 웃고는 몸 흔들자 이내 몇 번 더 하고 몸 돌려 누워 안고서 비행기 태워주며) 비행기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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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비행기를 태워주자 꺄르르 웃으며 팔을 뻗는) 현이 뱅기 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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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출발, 어디로 갈까요? (웃으면서 천천히 왔다 갔다 해주며) 미국으로 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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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네! 미국가서 어..어..햄버거머글꺼야!(팔을 뻗은 채로 꺄르르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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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미국으로 가요, 슝. (웃으며 움직여 제 품으로 안고) 도착했습니다. 헬로, 백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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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형아 품에 꼬옥 안겨 유치원에서 배운 영어를 더듬더듬 말하는) 어..어..하이! 마이 네임 이즈 백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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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하이, 웰컴 투 아메리카. (귀여워 볼 부비고 뽀뽀해대면서) 렛츠 고, 백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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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진지한 표정으로 고민하다 아는 단어가 나오자 방긋 웃으며 말하는) 렛츠고!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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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꼬? (결국 웃으며 안고 뒹굴면서) 아으, 진짜. 귀여워 죽겠네, 우리 애기. 응?

.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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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헤헤 웃으며 뒹굴어 지다 진지한 표정으로 형아를 보는) 형아야 현이는 머찐거야

.
형아가 그 말 해 줄 때 마다 부끄러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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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그럼 멋진 거랑, 귀여운 거. (동영상 저장하고 페북에 올리고서 높게 들었다 내려주고) 간식 먹자.

.
귀여워 죽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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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붕뜨는 몸에 신나 헤헤 웃는) 간식! 오눌의 간식은 뭡니까! (콩콩 뛰며 제 손이 마이크인 마냥 형아에게 뻗어 내미는)

.
(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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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늘의 간식은 시리얼입니다. (말하고서 손에 뽀뽀하고 입술로 물며) 현이 손 앙.

.
(찾아내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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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시리얼! 어? 현아 손 간식 아니야 (헤헤 웃으며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 의자에 올라 타 앉는) 간식 쭈세여!

.
으아! 들켰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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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여기요. 현이 간식 다 먹으면 형아가 현이 잡아먹어야지. (그릇 앞에 놔주고 손 잡아 먹는 시늉하며 뽀뽀해댐)

.
납치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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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으아 안돼! (요리조리 피하다 헤헤 웃곤 숟가락을 쥐고 시리얼을 먹는) 초코우유도 주세여!

.
(빼꼼) 나 잡아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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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흰우유도 먹고 초코우유도 먹어요? (떠먹는 거 보다 웃곤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
사탕 줄게, 가자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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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생각을 하다 고갤 끄덕이는) 현이가 다아 먹을거야!

.
(도리도리) 초코가 더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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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현이 배 아야하면? (볼 만져주고서 톡톡 건드리고)

.
무슨 초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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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아까 형아랑 운동했으니까 현이 아야 아니야 (시리얼을 마시듯이 먹곤 배를 통통 두드리는) 잘머거씀니다!

.
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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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그래요? (웃으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보다 배 문질러주고) 가서 치카하세요,

.
다? 나는 허쉬가 좋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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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네에 (폴짝 내려가 쪼르르 욕실로 가는) 치카 주세요!! (팔이 안 닿아 끙끙거리는)

.
으아..먹고싶어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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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치약 짜서 쥐어주고 저도 양치할 준비하며) 치카하고 뭐 해야돼?

.
배고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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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칫솔을 받아들곤 배운대로 양치질을 하다 뭉게진 발음으로 대답하는) 어...어....뻐러어 바야해

.
(꼬르륵) 아침까지 기다려야 해요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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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아닌 거 같은데, (픽 웃고 헹구고서 지켜보며)

.
그러게, 으. 혼자 살면 시켜먹었을텐데 아쉽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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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맞는데에..(형아가 헹구자 저도 물컵을 들고 입을 헹구는) 푸우-

.
12시가 넘으면 못 시켜먹어요..슬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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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헹구자 입 닦아주고 안아들어 거실로 가 앉으며) 그래, 보자.

.
으으, 24시 하는 곳 찾아봐야지. 그림만이라도 보게.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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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진짜? 뽀로로? (신이나 고개를 까딱거리며 뽀로로 노래를 부르는)

.
사진보고 내일 먹을 거 정해야겠어요, 아. 오늘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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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뽀로로. (머리 쓰다듬어주고 티비로 틀어주고서 소파에 기대듯 누워 지켜봄)

.
응, 그래야지. 배고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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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슬그머니 점점 앞으로 가는) 크롱! 크롱이!

.
저녁 빨리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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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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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서와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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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현이는 태어난지 별로 안된 아가인데 입양이 된거에요! 부모님이랑은 어느정도 친한데 형아랑은 어색해서 형아가 베이비 마사지 해주면서 친해지는걸로! :)

(아침에 일어나 꼬물거리며 하품을 하다 엄마가 기저귀를 갈아주자 멀뚱히 눈 깜빡이다 어느새 안방에 들어온 너보고 낯설은지 칭얼거리는) 이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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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칭얼거리자 손 흔들며 인사하고 웃으며) 안녕, 현아. 잘 잤어? 형아야, 찬열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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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기저귀 다 갈자 엄마가 밥 할 동안 백현이 마사지 해주라고 하자 쪽쪽이 문 채 엄마한테 가려고 버둥대다 다리 조심히 주물러주자 버둥대던거 멈추는) 우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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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물주물, 마사지해요. (귀여워 웃고 주물러주면서 배방구 해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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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배방구 해주자 처음받는 느낌에 눈 동그랗게 뜨다 다시 주물러주며 제 발 바라보자 부끄러운지 꺄꺄거리는) 꺄, 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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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으으. (주물러주면서 살살 몸 풀어주고 배방구 또 해주고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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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알람이 안 떠가지궁.. (궁시렁궁시렁)

.
(배방구 해주자 꺄르르 웃다 정말로 방귀를 끼고 놀라 울먹이는) 흐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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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
(뽕 소리 나자 귀여워 웃으면서 뽀뽀해주고 마사지 끝낸 뒤 안으며) 뽕, 아이 부끄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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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안겨서 옹알거리며 잼잼거리는) 뽀, 뽀! (뽕, 이라고 말했는데 저의 얼굴 이곳저곳에 뽀뽀를 해주자 꺄르륵 웃는) 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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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뽀, (웃으며 얼굴 여기저기 뽀뽀해대고 엉덩이 토닥이고 방에서 나가 거실로 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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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빠가 저를 안아주시자 안겨있다가 아빠가 먹여주는 분유 오물거리는) 맘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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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으며 볼 살짝 만지고 지켜보면서 발 만지작거림) 아,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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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분유 마시다 발 동동 거리면서 다시 통통한 볼 움직여 쪽쪽 마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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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간지러운지 동동거리자 웃고는 손 잡고 만지작거리며 바라봄) 현아, 형아랑 재밌게 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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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분유 다 마시고 엄마가 등 두들겨주자 작게 트름하고는 거실 러그 위를 아장아장 기어다니는) 꺄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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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괜히 신기해 동영상 찍으며 보다가 이내 딸랑이 흔들어 주고 쥐어주고서) 딸랑딸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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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손에 딸랑이 쥐어주자 흔들어보다 입에 넣어보는) 아부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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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먹는 거 아니야. (그에 당황해 조심히 빼내고 흔들어주고서 쪽쪽이 입에 물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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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입에서 빼내자 칭얼거리는데 쪽쪽이 물려주자 쪽쪽이 문 상태로 엉덩이 들썩이면서 딸랑이 흔드는) 우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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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와, 신난다. (웃으며 흔드는 모습 지켜보다 다른 장난감 쥐어주며) 이거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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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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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서와요,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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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형아가 운동할 때마다 옆에서 응원해주고 막 따라하려고 하는 현이! 아령 들면 자기도 물병 들고 따라하고 공 가지고 놀고 하는 거! 운동 하기 전에 형아가 스트레칭 시켜준다고 마사지 해주고ㅎㅎㅎ

(소파에서 뒹굴거리며 자동차 가지고 놀다가 네가 운동 하려는 듯 몸을 풀자 내려가서 다리 콕콕 찌르는) 현이도 운동! 운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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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도? 누워봐, 그럼. (픽 웃고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눕히고 바라보며) 후,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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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형아.. 깜빡 졸고 왔어요...

후. (숨 내쉬고 고개 갸웃거리며 다리 바둥거리는) 또? 다음에 또 해. 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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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졸리면 자요.

.
응, 후 하고 가만히 있어. 후우, 하고.(발 잡고서 못 움직이게하고 몸 털어주며 웃곤 이내 마사지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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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이잉... 톡 해야되는데...

(마사지 시작하자 간지러운지 몸 비틀며 꺄르르 웃다가 꾹꾹 눌러주자 금세 얌전해지는) 이게 뭐야? 형아가 현이 안마해? 꾹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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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해야되는데, 졸려. 애기, 푸흐.

.
꾹꾹, 현이 더 예뻐져라. 키 커라. (볼에 입맞추고 마사지해주며 바라보면서) 어구,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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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 진짜 졸려요... 현이 자러 가요...

이거 하면 현이 키가 형아만큼 커져? (작게 감탄하고 벌떡 일어나서 네가 해준대로 너에게 안마해주는) 그러면 우리 형아도 멋있어져라! 키도 이만큼 많이 커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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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오구. 잘 자고, 내일 봐요.

.
(아이다운 행동에 웃으며 받아주고 볼에 입맞추고서) 와, 현이가 해주니까 형아 더 크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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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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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애기 안녕,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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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유치원 방학해서 늦잠자는 현이 마사지 해주면서 깨우는 거! 그리고 형아따라 헬스장 가서 옆에서 운동 따라하는 현이'ㅅ'

(배개 꼭 끌어안고 이불 발로 다 차낸 채 새근새근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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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침 준비해놓고 깨우러 들어와 웃곤 배 살살 문질어주고서 마사지 시작함) 현아, 일어나.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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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으응...맘마 안니야. (잠에 취해 웅얼거리다가 베개 꼭 쥐고 다시 잠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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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맘마 해야돼. 아가, (마사지하다가 볼 두어번 만져주고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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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눈 뜨고는 눈 부신지 칭얼대다가 네게로 손 뻗는) 형아, 현이 안아야...맘마 꼬꼬랑 햄이랑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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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마사지 하고서 안고 엉덩이 토닥인 뒤 씻기며) 응, 꼬꼬랑 햄이 있어. 오늘 너겟도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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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진짜? (신나서 싫어하던 세수도 얌전히 하고는 너 끌어안는) 현이 맘마 많이 먹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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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현이 그럼 현아처럼 커지겠네? (볼에 입맞추고 로션 발라준 뒤 식탁으로 가 의자에 앉히며)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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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숟가락이랑 포크 양 손에 쥐고 밥 크게 떠먹고 오물대는) 현이 맘마 많이 먹어서 형아처럼 클거야. 현이 형아랑 같이 운동도 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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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와, 그럼 현이 김치도 먹고 야채 친구들도 먹겠네? 멋있다. (웃으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볼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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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어, 근데 현이 김치랑 야채 친구들이랑 싸웠어. 그래서 안 먹어야. (입 맞춰주자 배시시 웃고는 너겟 집어먹는) 현이는 너겟이랑 친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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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싸웠어? 그럼 화해 해야겠네. 미안해, 하고. (픽 웃곤 볼 콕 찌르고서 바라보며) 뭐라고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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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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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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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형아 운동하는데 따라가서 현이도 하겠다고 물병들고 형아 뒤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는거!

(네 품에 안겨서 얼음과 제가 좋아하는 오렌지주스가 담긴 물병을 들고 네가 일하는 헬스장으로 가는게 신나는지 꺄륵꺄륵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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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좋아요? (볼에 입맞추고 걸으며 그늘로만 다니면서 시간 보고) 가서 조금만 하자. 현이 힘드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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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네에, 조금만. (헬스장에 도착하고 신발을 갈아신은 뒤에 네 뒤를 따라서 쫄랑쫄랑 걸어다니는) 형아, 현이도 운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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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도? 현이는 힘든데, (픽 웃고 회원들이 누구냐며 묻자 동생이라 말하곤 백현이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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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안녕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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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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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ㅎㅎ 신기하네요 전에 들어와봤는데 그때는 안 오셨어요.(슬펐지마뉴ㅠㅠㅠㅠㅠ)근데 지금은 되게 기분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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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진짜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도 기분 좋네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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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이 글 꾸준히 보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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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마워요, 같이 해요. 이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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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근데...많이 못 올꺼에요..아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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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으음, 아쉽네요. 그래도 가끔 와서 얘기 나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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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노력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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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요, 오늘 하루 시작할 준비 다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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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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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 푹 자고 시작해요, 꿈 안 꾸는 게 좋다네요. 그래도 꾼다면 좋은 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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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네, 근데 뭐라고 불러야 되죠? 정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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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냥 편하게 불러요. 형아라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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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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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안녕,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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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형아 뭐 할까요? 형아가 피곤하면 주무셔도 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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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지금은 잠 안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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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 할까요? 나야 괜찮은데, 애기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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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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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으음, 저 주제에 맞춰서 할까요? 하고 싶은 거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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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형아가 주제 골라주시고 선톡해주세요 잘 못 쓸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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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걸로 해요, 지금 떠오르는 게 없네.

.
(백현이 방으로 가 잘 준비 하고 있는 모습에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침대에 눕히고서) 마사지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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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볼에 입을 맞추니 똑같이 따라하는)형아, 현이는 마싸지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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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왜 좋아? (뿌듯해 웃곤 살살 몸 풀어주고 마사지 시작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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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마사지를 해주니 기분이 좋은 듯 방긋 웃는)형아가 해주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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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해줘서 좋아? (배방구 해주고 웃고는 마사지 해주다 이내 발바닥 간질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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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배방구를 하니 숨 넘어갈 듯 웃고 발바닥을 간지럽히니 느낌이 이상한 듯 칭얼대는)현이 발 하디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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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발 하지마? 할건데, (간질이다 발바닥 맞닿게 하고서) 현이 발 엄청 작다, 형아 손보다 작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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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형아보다 작으니 삐친 듯 엎드려 있는)현이 발 안 짝아 현이는 애기들보다 형이여서 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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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형아 어떻해요 톡은 하고 싶고 잠은 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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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그럼 자야죠, 다음에 이어서 해요.

.
(엉덩이 토닥이고 웃으며 달램) 맞아, 현이는 애기들보다 형아여서 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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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4.135
형아 그러면 자러갈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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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다음에 봐요. :) 좋은 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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